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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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합격의 길잡이 에디슨 아카데미 귀넷 상륙

DC, 페어팩스에서 검증된 '조원장 SAT Math’칼리지보드 AP English 채점위원 직접 강의 여름방학이 끝나고 새 학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명문대 진학을 목표로 하는 고등학생과 학부모들의 시선이 10월, 11월, 12월 Digital SAT 시험으로 쏠리고 있다. 여름방학 동안 다진 실력을 실제 고득점으로 연결하려면, 학기 중에 실전 감각을 극대화하고 약점을 정밀하게 보완하는 체계적인 지도 전략이 필수적이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미국 최고 학군 중 하나인 워싱턴 DC 및 명문 교육도시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서

교육 |에디슨 아카데미, 조원장 SAT Math, Ap English 채점위원 강의 |

C Land 부동산, NJ 대형 물류센터 거래 성사

5만 sqf 규모 123개월 장기 임대물류 요충지, C land 전문성 입증 C Land 부동산은 최근 뉴저지 북부 지역에서 약 5만2,304평방피트(SF) 규모의 대형 콜드체인 물류시설 장기 임대 계약을 성공적으로 성사시켰다.이번 거래 대상은 뉴저지주 허드슨카운티 노스베르겐(North Bergen)에 위치한 물류 및 냉동·냉장 창고 시설로, 뉴욕 맨해튼을 비롯해 뉴저지 주요 항만 및 고속도로와의 접근성이 뛰어난 전략적 물류 요충지에 자리하고 있다.이번 계약은 총 123개월(약 10년 3개월)의 장기 임대 계약으로 체결됐으

부동산 |C Land 부동산, 뉴저지 대형 물류센터 임대 계약 |

자폐 아들 위해 직접 학교 세운 귀넷 여성

에제키엘 프렙 아카데미 내달 개교학생12명당 교사2명…맞춤형 교육  자폐증 아들을 위한 적절한 학교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던 귀넷 여성이 직접 설립한 자폐아동을 위한 특수목적학교가 다음 달 귀넷에서 개학한다.12일 폭스5 뉴스에 따르면 9월 8일 릴번에 위치한 에제키엘 프렙 아카데미(Ezekiel Preparatory Academy)가 정식 개교한다.이 학교는 설립자이자 교장인 베니시아 모튼이 자폐증을 갖고 있는 자신의 아들  에제키엘에 필요한 특수교육이 제대로 제공되지 않는다고 판단해 설립한 특수목적 학교다.학교 측은 “

교육 |자페증, 아동, 에제키엘 프렙 아카데미, 귀넷 여성, 특수목적학교 |

88양궁 아카데미 선수들 전국대회 대거 입상

JOAD 타겟 내셔널 대회서 7명 메달 조지아주 스와니 88양궁 아카데미 소속 선수들이 지난달 22~26일 네브래스카주 링컨에서 열린 2026 주니어 올림픽 양궁 디벨롭먼트(JOAD) 타겟 내셔널대회에서 총 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예선전(Qualification round)에서는 U18 정시우, 아바니시 선수가 금메달을, U13 권세빈 선수가 은메달, 고도윤 선수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개인전 본선(Eliminationround) 경기에서는 U21 매튜 터들 선수가 동메달, U15 윤동하 선수가 은메달, U13 권세빈 선수가 동

연예·스포츠 |88양궁 아카데미, 전국대회 입상, 윤영숙 감독 |

페이스 아카데미, 조지아 사립고 ‘탑'

▪니치 선정 GA사립고 순위애틀랜타 소재 사립고 강세 페이스 아카데미가 조지아 최고 명문 사립고등학교로 평가됐다.교육평가 전문 사이트 니치(Niche.com)는 최근 연방 교육부 자료와 학생 및 학부모의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조지아 사립고등학교 순위를 매겨 발표했다.니치는 연방 교육부 자료로 대학 진학 성과와 학생∙교사 비율, 학교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순위를 산정했다고 밝혔다.그러나 대학입시에서 표준화시험에 대한 반영도가 낮아지는 추세를 반영해 SAT와 ACT 점수는 평가항목에서 제외됐다.이번 발표에 따르

교육 |니치. 조지아 사립고, 순위. 페이스 아카데미. 노틀담 아카데미. 그레이터 애틀랜타 크리스찬 스쿨 |

뉴저지 ‘불체자 운전면허 허용’ 폐지되나

비시민권자 6,600여명유권자 등록사태 여파 뉴저지주에서 6,600여 명에 달하는 비시민권자가 유권자 명부에 등록된 사실이 드러나면서, 불법체류자들에게도 운전면허 취득을 허용해온 주법을 폐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뉴저지주의회 공화당은 지난 22일 이번 사태의 주요 원인으로 두 가지 주법을 지목했다. 지난 2021년부터 시행된 ‘이민신분에 관계없는 운전면허 취득 허용법’과 2018년 도입된 ‘운전면허 신청시 유권자 자동등록법’이 결합하면서 발생한 문제라는 지적이다. 공화당 측은 “비시민권자가 유권자 명부에 오르는

이민·비자 |뉴저지 ‘불체자 운전면허 허용’ 폐지되나 |

뉴저지주 “전산오류로 비시민권자 6천600명 유권자명부 등재”

 주지사 “실제 투표자 400명 미만…명부에서 즉시 삭제 지시” 국토장관 “뉴저지에 비시민권자 3만5천152명 유권자 등록 가능성” 뉴저지주가 전산시스템 오류로 미국 시민권이 없는 거주자 6천600명이 유권자 명부에 등록된 사실을 발견했다고 미키 셰릴 주지사가 21일 밝혔다.야당인 민주당 소속 셰릴 주지사는 이날 성명에서 "뉴저지주 차량관리시스템의 심각한 소프트웨어 오류로 2023년 6월부터 2024년 6월 사이 자신이 미 시민권자가 아니라고 표기한 약 6천600명이 유권자로 등록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라고 밝혔다.셰릴

사회 |뉴저지주,전산오류로 비시민권자 6천600명 유권자명부 등재 |

“하인처럼 취급”…라이프대, 인종차별 혐의 또 피소

전직 흑인직원 3명 제소2023년 이후 다섯번째 캅 카운티 라이프대학이 흑인 직원들에 대한 인종차별 혐의로 또 다시 소송을 당했다.AJC는 14일 이 대학 전직 흑인 직원 3명이 자신들에 대한 차별대우와 보복 행위를 이유로 대학 측을 상대로 지난 6월 연방법원에 제소했다고 보도했다.AJC 는 이번 제소는 지난 2022년 8월 발생한 흑인직원 집단해고가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소장에 따르면 소송을 제기한 전직 직원 3명은 재직 당시 자신들이 전문직이 아닌 단순한 심부름꾼이나 하인처럼 취급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이들은 “대

사회 |라이프대, 인종차별, 소송, 흑인직원, 보복, 하인, 집단해고, 연방법원 |

마크, 인종차별 상징 남부연합기 티셔츠 논란에 "진심 사과"

"더 큰 책임감 갖고 행동할 것…재발 방지 강화"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의 마크가 14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다섯 번째 앨범 '고 백 투 더 퓨쳐' 제작 발표회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그룹 NCT 출신 마크가 인종차별을 상징하는 남부연합기 문양이 새겨진 티셔츠를 착용해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마크 소속사 어퍼룸은 24일 "최근 마크가 착용한 의상으로 인해 불편함과 실망감을 느꼈을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앞으로 더 큰 책임감과 인식, 그리고 주의를 가지고 행동할 것을 약속

연예·스포츠 |마크, 인종차별 상징 남부연합기 티셔츠 논란 사과 |

온라인 게임 말다툼 끝에 ‘망치 습격’

뉴저지 20대 한인남성 플로리다까지 찾아가징역 4년형 선고…10년간 보호관찰 처분도 뉴저지의 20대 한인 남성이 온라인 게임 채팅방에서 시비가 붙은 상대를 찾아 플로리다까지 가서 망치로 폭행해 징역 4년형을 선고받았다.플로리다주 검찰에 따르면 지난 9일 뉴저지 거주 에드워드 강(22)씨는 2024년 6월 플로리다에서 한 남성의 집에 무단 침입해 폭행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시인했다. 검찰에 따르면 법원은 강씨에게 징역 4년과 출소 후 보호관찰 10년을 선고했다.이번 사건은 강 씨가 온라인 게임을 하며 알고 지내던 비슷한 또

사건/사고 |온라인 게임 말다툼 끝에 망치 습격, 뉴저지 20대 한인남성 |

마약성 진통제 불법 유통 뉴저지 60대 한인약사 적발

 서 씨, 옥시코돈 15차례 불법 판매 부인도 ‘시민권 허위 기재’로 동시 기소 뉴저지의 60대 한인 약사가 마약류 진통제를 상습적으로 불법 판매해오다 적발됐다.아울러 그의 아내도 시민권 신청 과정에서 허위 진술한 혐의로 법정에 서게 됐다.연방검찰 뉴저지지검에 따르면 남부 뉴저지 부히스에 거주하는 한인 약사 서모(63)씨는 지난 2021년 6월부터 11월 사이 15차례에 걸쳐 마약성 진통제인 옥시코돈을 불법 조제해 유통시킨 혐의로 기소됐다.검찰은 약사 서씨가 위조된 것임을 알았거나 알아야 했던 처방전을 근거로 불법 조제한

사건/사고 |마약성 진통제 불법 유통 뉴저지 60대 한인약사 적발 |

귀넷 프리-K 시설 부족 문제 해결되나

정부건물에 프리-K 설립 학부모∙교육당국 “기대” 귀넷 카운티가 유아교육 시설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프리-K 프로그램 모델을 선보였다.귀넷 교육위원회와 귀넷 정부는 2일 스넬빌에 있는 귀넷 커뮤니티 리소스 센터의 유휴 공간을 개조해 '조이풀 러닝 아카데미'를 설립했다고 밝혔다.이곳은 3세와 4세 아동을 위한 무료 프리-K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귀넷 교육위가 카운티 정부 소유 건물에 유아교육 프로그램을 설치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발표에 따르면 조이풀 러닝 아카데미는 8월5일 개교하며 6개 교실에서  모두

교육 |유아교육, 프리-K, 귀넷, 조이풀 러닝 아카데미. 새 모델, 시설부족 |

뉴저지 30대 한인여성, ‘기업형 불법 성매매’

중국계 남편과 공모혐의 유죄시인뉴욕·뉴저지 9개 스파 운영방문 쿠폰 도장 마케팅 방식 도입 자택서 현금 120만달러·명품 무더기 적발최대 5년형·25만달러 벌금형 가능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 거주하는 30대 한인 여성이 남편과 공모해 뉴욕과 뉴저지 일대에서 기업형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시인했다.28일 연방검찰 뉴저지지검에 따르면, 팰팍 거주 최 모(38) 씨와 그의 중국계 남편(38)은 지난 26일 열린 재판에서 성매매 알선 공모 혐의를 인정했다.검찰 조사 결과, 이들 부부는 다른 공모자들과 손잡

사건/사고 |팰팍 30대 한인여성, 기업형 불법 성매매 |

H마트 전국 매장 확대 ‘가속’… 뉴저지 체리힐점 오픈

미 동·서부 동시 공략 전략아시안 최대 마켓체인 도약원스톱 아시안 샤핑·다이닝K-푸드 업고 주류사회 공략   H 마트가 23일 뉴저지 체리힐에 위치한 체리힐점을 공식 개점했다. 뉴저지주 내 9번째 매장이다. 이날 그랜드 오프닝 행사에서 브라이언 권(왼쪽부터 여섯 번째) H 마트 사장이 지역사회 인사들과 테입 커팅을 하고 있다. [H 마트 제공]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 마트가 전국 매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 동·서부와 중·남부 등 전국 주요 지역을 동시 공략하는 전략이다. H 마트는 2

경제 |H마트 전국 매장 확대 ‘가속’, 뉴저지 체리힐점 오픈 |

'폭력 위협’ 에모리 법대 아시안 학생 조사 중

SM서 인종차별∙폭력성 발언 재학생들 “생명 위협 느꼈다”학교 측 미온적 대응도 도마  에모리 로스쿨에 재학 중인 아시아계 학생이 온라인을 통한 지속적인 폭력 위협성 발언으로 당국의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WSB-TV 채널2 뉴스가 19일 보도했다. 다수의 학생들은  학교 측의 대응이 미흡하다며 언론에 이 사실을 알리며 추가 조치를 요구하고 나섰다.보도에 따르면 해당 학생은 특히 이번 학기 초부터 이메일과 소셜 미디어 링크드인을 통해 인종차별적인 비속어와 나치 및 백인 우월주의를 암시하는 표현 등을 지속적으로 이어온 것으로

사회 |에모리대, 로스쿨 아시안 학생, 폭력 위협 발언, 인종차별, 마가, 총격사건, 징후, 링크드인 |

크리스천 스쿨 교사, 여학생 도촬 혐의 체포

홀 카운티 레이니어 아카데미피해자 모두16세 미만 여학생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기독교 사립학교에 근무하는 교사가 여학생의 옷속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체포됐다.홀 카운티 셰리프국은  16일 플라워리 브랜치 소재 레이니어 크리스천 아카데미에서 체육 교사 겸 풀봇 코치로 재직 중인 조엘 어니스트 루린스키(사진, 52)를 휴대전화를 이용해 타인의 의복 속을 몰래 촬영한 혐의 등 모두27개 혐의로 체포했다고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이번 사건의 피해자 수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모두 16세 미만의 여학생인 것으로 드러났다.루린스키의 범

사건/사고 |크리스찬 교사, 도촬, 레이니어 크리스찬 아카데미, 홀 카운티. 플라워리 브랜치, 셰리프국 |

뉴저지 스파 50대 한인직원 고객 성추행 혐의 체포

뉴저지 메드포드에 위치한 스파 업소에서 일하는 50대 한인 남성이 성추행 혐의로 체포됐다. 지역 경찰에 따르면 지난14일 메드포드의 한 스파업소의 직원 정모(55)씨를 2건의 불법 성접촉(criminal sexual contact) 혐의로 검거됐다. 정씨는 해당 스파 업소의 유일한 남성 직원으로, 마사지 도중 고객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지난 2월28일 해당 스파 업소를 이용한 고객으로부터 첫 피해 신고가 접수됐고, 이어 3월2일에도 또 다른 피해자가 성추행을 당했다고 신고했다. 수사관들은 정씨를 용의자로

사건/사고 |뉴저지 스파 50대 한인직원 고객 성추행 혐의 체포 |

귀넷 항공학교, 전문 조종사 양성 프로그램 출범

마그놀리아 항공 아카데미신규 통합과정 교육생 모집  귀넷 소재 항공학교가 차세대 항공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신규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귀넷 카운티 브리스코 필드 공항에 위치한 마그놀리아 항공 아카데미는 최근 항공업계 진출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조종사 양성 과정인 ‘프로페셔널 파일럿 아카데미(Professional Pilot Academy)  프로그램의 출범을 공식 발표했다.마그놀리아 항공 아카데미 측 설명에 따르면 이번 신규 교육 프로그램은 첫 비행 교육부터 항공 커리어에 필요한 각종 자격 취득까지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사회 |마그놀리아 항공 아카데미. 신규 통합 프로그램, 조종사 양성, 교육생 모집 |

〈한인타운 동정〉 윤 아카데미 '90일의 기적' 학생 모집

윤 아카데미 '90일의 기적' 학생 모집경이로운 영어공부법으로 답답한 영어가 새로운 세상을 만난다. 숙제만 해도 실력이 향상되고, 안정적인 영어 보가 된다. 60대 이상도 등록 환영한다. 문의=404-453-9898. 평통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민주평통은 4월 26일 베어스 베스트 골프코스에서 오후 1시 대회를 연다. 참가비는 140달러이며, 4월 20일 접수 마감한다. 챔피언, A, B 시니어, 여성조로 조편성 된다. 문의=678-200-4800, 770-402-6258. HKC 양궁 캠프 학생 모집A캠프(6월 2-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뉴저지 최초 한인 이름 딴 관공서

‘마이클 윤 센터’ 명명식 뉴저지 저지시티 정부의 행정 빌딩 명칭이 고 윤여태(마이클 윤·사진) 전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으로 명명된다. 뉴저지주에서 한인 이름을 딴 관공서 건물이 생기는 것은 처음이다. 저지시티 정부는 오는 4월4일 오전 10시 ‘마이클 윤 뮤니서펄 서비스센터’ 명명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재 센트럴애비뉴에 위치한 저지시티 뮤니서펄 오피스의 건물 명칭을 고 윤여태 전 저지시티 시의원의 영어명인 ‘마이클 윤’의 이름을 따 새롭게 명명하는 것이다. 뉴저지주에서 관공서 건물에 한인 이름이 명명되는 것은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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