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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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피트 공중서 ‘대롱대롱’…식스플래그 놀이기구 사고

그네형 놀이기구 10분간 멈춰겁에 질린 탑승객들 극한 공포 캅카운티 식스 플래그에서 대형 놀이기구 운행이 갑자기 멈추면서 탑승객들이 260피트 상공에 10분 동안 공포에 떤 일이 발생했다.WSB-TV 보도에 따르면 이달 14일에 일어난 이번 사고는 당시 탑승객이 촬영한 휴대전화 영상이 최근 온라인에 공개되면서 알려졌다.문제가 된 놀이기구는 스카이스크리머로, 탑승객들을 260피트 높이까지 끌어올린 뒤 회전시키는 대형 그네형 놀이기구다.놀이기구가 멈추자 영상에서는 공포에 질린 탑승객의 모습과 울음 소리 등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사건/사고 |식스플래그, 스카이스크리머, 그네형 놀이기구, 영상, 극한 공포 |

코웨타카운티에 대규모 놀이공원 건설

포프 앤 랜드가 코웨타 카운티 포플러 로드 지역에 65에이커 규모의 빅 포플라II 놀이공원 건설을 제안했다. 이 프로젝트는 2036년 완공을 목표로 하며, 13에이커 규모의 놀이공원과 두 개의 호텔, 레스토랑, 소매 공간을 포함하는 더 큰 개발 사업의 일부가 될 전망이다. 빅 포플라II 프로젝트의 총 경제적 가치는 2억 1,900만 달러로 추산되며, 카운티에 연간 870만 달러의 세수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웨타 카운티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플러 로드 441번지에 위치하며, 34만 평방피트 규모의 소매 및

사회 |빅 포플라II, 놀이공원 |

놀이기구∙서커스…귀넷 박람회, 11일 개막

21일까지 귀넷페어 그라운드서쇼핑몰·보더콜리 양몰이 시연도  70년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귀넷 카운티 박람회가 이번주 로렌스빌 소재 귀넷 페어 그라운드에서 개막된다.11일 개막돼 21일까지 이어지는 올해 귀넷 카운티 박람회는 유명 서커스 패밀리 쇼와 매직쇼가 새롭게 추가됐다.주최 측에 따르면 행시기간 동안 평일에는 오후 6시 30분과 8시30분, 주말에는 오후 1시30분과 4시 30분, 7시 30분에  전설적인 플라잉 웰렌다 패밀리의 7대 서커스 공연자인 리릭 월렌다가 출연하는 ‘서커스 인크레더블’과 캡틴 짐과 루이사가 펼

생활·문화 |귀넷 박람회, 매직쇼, 서커스, 귀넷 페어 그라운드, 양몰이 시연 |

‘암벽 등반·밧줄 그네’… 아이들 놀이방, 득일까 실일까?

주택 구조에 적합하면 설치 OK‘두뇌 발달·창의성’에 긍정 효과특수 시설은 신중하게 생각해야 최근 암벽 등반 시설, 밧줄 그네, 스펀지 풀까지 갖춘 놀이방이 주목받고 있다.<사진=Shutterstock>  집을 고를 때 대개 주방, 침실, 거실 등의 공간 위주로 정한다. 자녀가 있어도 아이들만을 위한 놀이방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큰 관심 대상이 아니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암벽 등반 시설, 밧줄 그네, 스펀지 풀까지 갖춘 전용 놀이방 뺨치는 놀이방이 주목받고 있다. 그렇다면 부동산 측면에서 볼 때 별도의

부동산 |아이들 놀이방, 득일까 실일까 |

극우 세력 놀이터로 변질된 한인회관

한인회칙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극우인사 정치 집회 장소로 전락  동포들의 정성어린 성금으로 건립된 애틀랜타 한인회관이 극우 인사들의 단골 집회장소로 변질되면서 한인사회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더구나 재정비리와 한인회 공금을 횡령해 부정 당선된 불법 가짜 한인회장 이홍기 씨는 한인회 정관에 명시된 ‘정치적 중립’ 의무를 저버린 채 적극적으로 극우 인사들 대열에 합류하는 경거망동을 일삼고 있어 한인사회의 비난을 받고 있는 모양새다.애틀랜타한인회는 오는 16일 AKUS(한미연합회, 회장 오대기)와 이승만대통령기념사업회, 북미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극우세력, 집회장소 |

디즈니, 놀이기구 줄 설 필요 없는 400달러대 '번개 패스' 출시

기본 입장권보다 훨씬 더 비싸…일각에선 "부자들만 이용 가능" 비판도 세계 최대 규모의 테마파크를 운영하는 디즈니가 놀이기구 앞에 줄을 설 필요 없이 곧바로 탈 수 있는 '번개 레인 프리미어 패스'(Lightning Lane Premier Pass, 이하 번개 패스)를 출시했다고 AP통신과 미 CNN 방송 등이 16일 전했다.이 티켓은 기본 입장권에 더해 추가로 구매해야 하는 상품이다.디즈니는 미국 내 테마파크에서 이런 번개 패스를 극히 한정된 수량으로 시범 출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 티켓은 소수의 방문객만이 구매하고

경제 |디즈니,번개 패스,Lightning Lane Premier Pass |

[주말 가볼만한 곳] 메트로 애틀랜타 다양한 이벤트

놀이기구 혼자타보기, 중고유아용품전, 익살 서커스 등 이번 주말에도 귀넷을 비롯해 메트로 애틀랜타에서는 우리를 유혹하는 다양한 이벤트들이 펼쳐진다. 세계의 장·단편 영화를  볼 수 있고 놀이기구를 혼자 탈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도 누릴 수 있다. 음악과 익살스런 음악이 함께하는 서커스 공연은 우리의  추억을 되살리기 충분하다. ■인타운△ 피드몬트 공원 예술 축제250명이 넘는 화가와 유리공예작가, 보석 디자이너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구매도 가능하며 현장에 참가작가들의 시연과 라이브 음악도 공연된다. 17일 오전 10시

생활·문화 |주말 가볼만 한 곳, 놀이기구 혼자타보기. 중고유아용품전. 익살 서커스, 귀넷, 풀턴, 캅, |

해변서 놀이로 판 모래구덩이 와르르…7세 소녀 사망

1.8m 깊이 구덩이서 완전 매몰…두살 많은 오빠는 구출미국서 매년 3∼5명 숨져…"무릎 높이 넘어가는 구덩이 파선 안 돼"7세 소녀가 모래에 파묻혀 사망한 플로리다 해변[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플로리다 해변에서 모래구덩이를 파면서 놀던 7세 소녀가 구덩이에 매몰돼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21일(현지시간) 미국 ABC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7세인 슬로안 매팅리와 두살 위 오빠 매덕스는 전날 오후 3시께 플로리다 로더데일바이더시 해변에서 놀다 모래구덩이에 매몰됐다.이들은 모래를 파며 놀고 있었는데, 구

정치 |해변서 판 모래구덩,와르르, 7세 소녀 사망 |

놀이공원서 총·폭탄 무장한 남성 숨진채 발견

20세 남성 시신 발견된 화장실 벽엔 "나는 살인자가 아니다" 쓰여있어곤돌라 타고 올라가는 산꼭대기에 위치…유사시 대응 어려워 2012년 글렌우드 케이번 어드벤처 파크의 롤러코스터 모습[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콜로라도주의 산꼭대기에 있는 한 놀이공원에서 대규모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날 뻔한 아찔한 일이 벌어졌다.31일 콜로라도 가필드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전 놀이공원 '글렌우드 케이번스 어드벤처 파크'의 여자화장실에서 한 젊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이 남성은 검은색

사건/사고 |놀이공원서, 총·폭탄 무장한, 남성 숨진채 발견 |

맛집 도장 깨고, 인증샷 남기고… 놀이가 된‘웨이팅’

"웨이팅을 해야 한다는 건 그만큼 맛있는 음식이 있거나 예쁜 사진을 남길 포토존이 있는 곳이란 뜻이죠. 친구들이랑 만날 땐 30분 정도 웨이팅은 기본으로 생각하고 동선을 정해요." 지난 3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의 '노티드 월드'에서 만난 엄주희(21)씨는 1시간 30분 '웨이팅' 끝에 음료 두 잔과 크림 도넛 두 개를 받아 들었다. 노티드 월드는 유명 디저트 브랜드인 노티드가 340평 규모로 만든 초대형 플래그십 스토어. 한정판 컵케이크와 도넛, 음료를 파는 카페로 포토존과 시원한 석촌호수 풍광을 볼 수 있어 입소문을 탔

라이프·푸드 |웨이팅 |

공연·놀이동산 입장권 가격 ‘천정부지’

‘펀플레이션’ 시대 도래 공연 관람과 놀이공원 입장 등 오락비용이 천정부지로 뛰어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릿저널(WSJ)은 17일 코로나19 사태 이후 오락비용이 급등하면서 많은 가정이 오락을 포기하는 상황까지 발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WSJ은 이 같은 현상을 ‘펀플레이션’(Funflation)이라고 규정했다. 재미를 뜻하는 ‘펀’(Fun)과 물가 상승을 의미하는 ‘인플레이션’(Inflation)을 조합한 신조어다. 펀플레이션 현상이 가장 두드러진 분야는 대중음악 공연이다. 올해 북미지역을 순회하는

경제 |펀플레이션 |

스와니 타운센터 '놀이터' 건설 봉사자 모집

봉사자 1,500명이 1주일간 건설 예정 스와니 시청 앞 광장인 타운센터에 오는 10월 개장할 어린이 놀이터 디자인이 공개돼 건설에 필요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지난 6월 중순 발표했던 원래 디자인을 업데이트한 새 디자인은 뉴욕에 본사를 둔 레더스 & 어소시에이츠가 제작했다. 디자인 기준은 현대적인 포용성 표준을 준수하면서 더 환경적이고 내구성이 있는 재질을 사용해 수명을 늘리고 유지관리를 최소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설계가 승인됨에 따라 놀이터 건설을 주관하는 플레이타운 위원회는 건설을 맡을 1,500명

생활·문화 |타운센터, 놀이터 |

인종차별 논란 디즈니 놀이기구 문닫아…'흑인공주' 테마로 변경

보트 타고 이동하는 디즈니월드 '스플래시 마운틴' 30년 만에 폐쇄팬들, 마지막 날 3시간 넘게 줄 서서 '고별 탑승'…물 떠다 팔기도인종차별 논란으로 문을 닫은 디즈니 놀이기구 '스플래시 마운틴'[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스타그램의 스플래시 마운틴 팬 계정 사진 캡처.]디즈니월드의 인기 놀이기구가 인종차별 논란 끝에 30년 만에 문을 닫고 '흑인공주'가 등장하는 애니메이션을 주제로 새 단장에 들어갔다.25일 월스트리트저널(WSJ)과 NBC, CNN, NPR 등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디즈니월드에 있는 놀이기

사회 |인종차별 논란 디즈니 놀이기구 문닫아 |

뒷마당 놀이기구·지상 수영장… 후회하는 주택 아이템

내 집 마련 과정은 복잡하고 때로는 엄청난 스트레스도 받는다. 이런 고생을 보상받기 위해 주택 구입 직후 새 가구나 새 가전제품을 구입에 나서기도 한다. 그런데 너무 성급하게 구입한 제품이 얼마 쓰지도 않아‘눈엣가시’처럼 여겨질 때가 많다. 일부 제품은 고가인데다 처분도 쉽지 않아 볼 때마다 짜증을 유발한다. 온라인 재정정보 업체 고우뱅킹레잇이 주택 소유주가 흔히 구입을 후회하는 주택 관련 제품을 모아봤다. 새집 매매 뒤 가구 구입 서두르면 반드시 후회당장 필요하고 자주 사용할 물건부터  ◇

부동산 |새집 매매 뒤 가구 구입 서두르면 반드시 후회 |

현대·기아 차량절도 ‘빗나간 놀이문화’로 번져

안전장치 없는 한국 자동차 특정 모델만 노려 현대차와 기아 차량을 노리는 비행 청소년들의 차량 절도가‘기아 보이즈’라는 해시태그를 통해 온라인에서 놀이문화처럼 번지고 있어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유튜브 캡처>현대자동차와 기아 브랜드 모델만을 노리는 절도 사건이 미국 전역으로 번져나가고 있다. 이같은 상황은 특히 일부 10대 청소년들이 차량을 훔치는 것을 소셜미디어로 올리는 빗나간 놀이문화로 퍼지면서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17일 현지 경찰기관들에 따르면 일리노이와 워싱턴, 오리건, 코네티컷,

사회 |현대·기아 차량절도 ‘빗나간 놀이문화’로 번져 |

저격수처럼 공중서 레이저총 발사…플로리다 놀이기구 운행 중단

플로리다 올랜도 놀이공원 대관람차 타면서 총쏘는 게임에 비판 쇄도 플로리다의 한 놀이공원에서 공중에서 레이저총으로 발아래 표적을 맞추는 게임을 시작했다가 총기 난사를 연상케 한다는 비난을 받고 며칠 만에 운행을 중단했다.18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놀이공원 ICON 파크는 이달 중순 '불스아이 블래스트'(Bullseye Blast·과녁 명중)라는 놀이기구를 가동했다가 16일 중단했다.이 게임은 기존 놀이기구인 대관람차에 추가된 것으로, 최고 122m 높이까지 한 바퀴 올라갔다 내려오면서 마치 저격수

사회 |올랜도 놀이공원 대관람차 타면서 총쏘는 게임에 비판 쇄도 |

BTS, LA 체류 만끽… 놀이공원 가고 NBA도 보고

다른 팝스타 공연 관련 한인타운 식당도 찾아LA 클리퍼스 농구 경기를 관람한 BTS 멤버 슈가(왼쪽사진)와 매직마운틴을 방문한 BTS 멤버 진. <인스타그램·트위터>2년 만의 대면 콘서트를 위해 LA에 온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각자 여유 시간을 활용해 놀이공원을 가고 농구 경기도 관람하는 등 취미 생활을 즐겼다. 지난달 30일 BTS 공식 트위터 등에 따르면 BTS 멤버 진은 2회차 콘서트 공연을 마친 뒤 발렌시아에 있는 놀이공원 매직마운틴 식스플랙스를 방문했다. 수퍼맨 로고가 새겨진 망토를 두르고

연예·스포츠 |TS, LA 체류 만끽 |

파우치, 올해 핼러윈 놀이에 'OK'…"백신 맞고 즐기세요"

CNN 출연해 "아이들에게 중요한 일"…접종 권유"코로나에 '전면적 승리' 선언은 안 돼" 신중론 고수 미국에서 코로나19 대유행 와중에 가을철 최대 축제인 핼러윈데이가 다가온 가운데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은 10일(현지시간) 백신 접종을 받고 야외에서 즐길 것을 권유했다.파우치 소장은 10일 CNN 방송에 출연해 마스크를 착용한다면 야외에서 '트릭 오어 트릿'(핼러윈 사탕놀이)을 하는 것은 안전하다고 밝혔다.그는 "(지금이) 왜 백신 접종을 받는 것이 중요한지 생각해 볼 좋은 때"라며 백신

사회 |트릭오어 트릿, 야외에서 |

‘위험천만’ 놀이기구… 6살 아이 사망

지하 110피트 수직 추락, 콜로라도주 놀이공원서 약 3110피트 깊이의 지하로 수직 추락하는 형태의 놀이 기구를 탄 6살 여자아이가 사망했다. 콜로라도주 놀이공원 ‘글렌우드 캐번스 어뮤즈먼트 팍’에서 6살 아이가 위험천만한 놀이 기구를 타다가 숨졌다고 6일 AP 통신 등이 보도했다. 이 놀이공원은 지난 6일 사고가 발생했고 아이가 다쳐 사망했다는 사실만 확인했으며 사망 경위와 관련한 세부 사항을 공개하지 않았다. 콜로라도주 가필드 카운티 검시국은 놀이공원 직원들이 구급대원이 도착하기 전까지 응급조치했지만, 아이는 현

사건/사고 |놀이기구,사망 |

'동심파괴' 놀이공원 직원…함께 촬영하며 'OK 손가락' 인증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놀이공원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공원 내 애니메이션 캐릭터의 'OK 손가락' 표시 때문에 거액의 소송에 휘말리게 됐다.'OK'라는 의미로 사용돼 온 손가락 표시가 백인 우월주의와 결부됐다는 인식 때문이다.14일 현지언론 '올랜도 센티넬'에 따르면 두 가족이 지난 달 플로리다주 오렌지 카운티 법원에 유니버설 스튜디오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소장에 따르면 두 가족은 각각 2019년 2월과 3월 유니버설 스튜디오를 방문했고, 각각 혼혈인 5살과 흑인인 6살 자녀는 인기 애니메이션 '슈퍼배드'의 인형 탈

사회 |놀이공원,OK손가락,인증,동심파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