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노스캐롤라이나 4만여가구 정전

이준호 총영사, NC 주지사 면담 경제협력 논의

랄리한인회 임원들과도 면담 이준호 총영사는 8월 25일 노스캐롤라이나를 방문하여 조쉬 스타인 주지사를 예방했다. 리 릴리 노스캐롤라이나 상무장관도 동석한 이번 면담에서, 이 총영사는 우리 동포사회와 진출기업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요청하고, 한국과 노스캐롤라이나의 경제협력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 총영사는 이러한 협력과 공동의 이익을 위해서는 상호 방문하는 시민들과 기업의 편의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실천적인 방안을 발굴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이 총영사는 이번 방문 계기에 랄리 지역 동포들을 만

사회 |이준호 총영사, 노스캐롤라이나 주지사, 랄리 한인회 |

미국 종교·시민단체 ‘정전에서 평화로’

■ 한국 전쟁 정전협정 73주년코리아평화네트워크 공동성명한국전쟁 공식 종식 선언 촉구미국 성인 55% 평화협정 지지 미국의 종교·시민사회단체들이 7월 26일 미국 워싱턴 D.C. 링컨 메모리얼에서 집회를 열고, 미국 정부에 북한과의 직접 대화 재개와 정전협정을 항구적인 평화협정으로 전환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Women Cross DMZ 제공]  미국의 주요 교단과 시민사회단체들이 한국전쟁 정전협정 체결 73주년을 맞아 미국 정부에 북한과의 직접 대화를 재개하고, 정전협정을 항구적인 평화협정으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

종교 |미국 종교·시민단체, 정전에서 평화로 |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Chapel Hill

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학부모 완벽 가이드 안녕하세요? 수강과 동시에 대학 승인 정규 과목(AP)으로 인정받아, 여러분의 고등학교 GPA를 수직 상승되는 "Summer 2026 SAT Bootcamp" 를 운영하는, Elite Prep 의 Andy Lee 입니다."저희 아이가 pre-med을 희망하는데, UNC Chapel Hill이 좋은 선택일까요? 공립대학이라 학비가 저렴하다고 들었는데, 정말 명문 사립대학만큼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나요?"이런 질문을 받을 때마다, 저는 항상 이렇게 답변합니다.

교육 |교육칼럼, Andy Lee,스와니 엘리트 학원,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Chapel Hill |

노스캐롤라이나 김영수 교수 ‘가드너 상’

아스팔트·고속도로망 연구교통안전성 개선 연구 인정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장을 역임한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 토목·건설·환경공학과의 김영수 석좌교수가 ‘2026 올리버 맥스 가드너 상’을 수상했다고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이 최근 밝혔다. 가드너 상은 노스캐롤라이나주 전 주지사인 올리버 맥스 가드너의 유산으로 제정된 상으로, 대학 산하 17개 캠퍼스 전체 교수 중 ‘인류 복지에 가장 크게 기여한 인물’에게 매년 단 한 명만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교수상이다. 김 교수는 아스팔트가 어떤 조건에서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는지 시험하고 예측

사회 |노스캐롤라이나 김영수 교수,가드너 상 |

노스캐롤라이나 항공기 추락 조종사·일가족 7명 사망

전 유명 자동차경주 선수 그레그 비플 일가족 사망18일동부 노스캐롤라이나주의 한 공항에서 상용 항공기(business jet)가 추락해 전직 유명 자동차경주 선수 일가족 등 7명이 사망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세스나(Cessna) C550' 모델의 상용 항공기가 미 동부시간 오전 10시20분께 노스캐롤라이나주 대도시 샬럿에서 북쪽으로 약 72㎞ 떨어진 스테이츠빌공항(Statesville Regional Airport)에 착륙하던 중 추락했다. 이 사고로 조종사 포함 7명이 사망했는데, 사망자 중에는 전미자

사건/사고 |노스캐롤라이나주, 공항서 상용항공기 추락 |

샬럿 한인마트 이민단속으로 아수라장

슈퍼 G마트 직원 3명 현장서 체포직원·한인고객들 혼비백산 도주도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최대 도시 샬럿에서 최근 벌어진 대대적 이민 단속에 한국계가 운영하는 식료품 마트도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뉴욕타임스는 17일 지난 주말 샬럿을 급습한 미 국경순찰대의 이민 단속 소식과 함께 식료품 체인점 슈퍼G마트의 피해 사례를 전했다. 슈퍼G마트는 한국에서 건너온 이민자 가족이 운영하는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식료품 체인이다. 아이린 한이 사장, 두 아들인 피터 한과 폴 한이 각각 부사장과 운영관리자를 맡고 있다. 피터 한의 설명에

이민·비자 |슈퍼G마트, 노스캐롤라이나, 한인운영마트, 직원끌려가 |

트럼프, 이번엔 '이민자 급증세' 샬럿 단속…이틀간 130명 체포

민주당 주지사·시장 강력 반발…"마스크로 얼굴 가리고 막 잡아갔다"트럼프, '샬럿 범죄 통제불능' 쟁점화…"급습은 중간선거용" 분석  남동부 노스캐롤라이나주 최대 도시 샬럿에서 대대적인 이민 단속이 벌어져 이틀 만에 130명 이상이 체포됐다.샬럿은 민주당 소속 시장과 주지사가 재임하고 있는 민주당 강세 지역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치안 불안'을 들어 단속에 눈독을 들였던 지역이다. 17일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미 국경순찰대는 지난 15일부터 샬럿에서 '샬럿의 거미줄 작전'으로 명명된 불법체류자 단속 작전을 시

이민·비자 |노스캐롤라이나 샬럿, 이민 단속, 이민자 급증세 |

노스캐롤라이나 해변 바 총기난사로 3명 사망·6명 부상…배에서 총격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포트의 사우스포트 요트 정박소에 위치한 아메리칸 피시 컴퍼니 바에서 배에 탄 총격범이 바에 총기를 난사해 3명이 사망, 6명이 부상했다. 사건은 27일 밤 발생했고, 총격범은 인트라코스털 워터웨이로 도주했다. 시정부는 부상자 수를 8명으로 보고했으나, 경찰서장은 실제 6명이라고 밝혔다. 사망자 신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조사팀은 배가 오크아일런드 지역으로 향하던 중이었으며, 해안경비대는 해당 지역에서 인상착의와 일치하는 인물을 검거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사건/사고 |노스캐롤라이나 해변 바, 총기난사, 3명 사망·6명 부상 |

메트로 애틀랜타 ‘코드 오렌지’ 발령

습도 높아 대기질 악화 25일 밤과 26일 새벽 사이 조지아 전역을 강타한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풍으로 조지아 수만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다.조지아 파워에 따르면 26일 오전 10시 기준 2만 4,000여 가구에 전력공급이 끊긴 상태다. 조지아 EMC도 같은 시각 기준 1만6,000여 가구가 정전 상태라고 전했다.두 기관 모두 26일 새벽부터 전력 복구 작업에 들어가 이날 오전 현재  정전 피해 가구 규모는 빠르게 줄고 있다.정전 피해는 주로 메트로 애틀랜타와 중부 조지아, 해안 지역에 집중됐다.한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이

사회 |정전피해, 조지아, 조지아파워, 조지아EMC, 코드 오렌지 |

테네시서 규모 4.1 지진…귀넷도 '흔들'

10일 오전에… ”창문이 덜컹”반응도 지난 10일 테네시와 노스캐롤라이나 접경지역에서 규모 4.1의 지진이 발생했다. 귀넷 카운티에서도 지진이 감지돼 소셜 미디어에 적지 않은 글들이 올라 오는 소동이 일기도 했다. 연방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지진은 이날 오전 9시 45분께 노스캐롤라이나 난타할리 국유림 인근 테네시 그린백 동남쪽 12마일 지점에서 발생했다.12일 오전 현재 이 지진으로 인한 피해 보고는 아직 없는 상태다.지진이 발생하자 귀넷 카운티를 포함한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에서도  지진을 느꼈다는 글이 소셜 미

사건/사고 |지진, USGA, 테네시 동부지역, 노스캐롤라이나, 소셜미디어 |

주말 주 전역 강풍∙토네이도 피해

애틀랜타 1만2천여 가구 정전곳곳서 화재 등 주택피해 발생 29일 새벽 조지아 전역에 분 강한 폭풍 영향으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주택 여러채 파손되고 상당수 가구가 정전피해를 입었다.일부 지역에서는 강력한 토네이도가 발생했다.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9일 새벽 강풍으로 인해 메트로 애틀랜타에서만 1만2,000여 가구가 정전피해를 입었다. 지역별로는 풀턴 카운티 8,000여 가구, 디캡  2,000여 가구 그리고 캅 카운티에서도 2,000여 가구에 전력 공급이 끊겼다. 정전피해 가구 중 500여 가구는 월요일인 30일까지도 정전

사건/사고 |강풍, 토네이도, 정전피해. 훼잇 카운티, 홍수경보 |

조지아 40여만 가구 아직도 정전 사태

2일 오전 현재… 남부지역 집중 41개 카운티 연방 재해지역 승인 허리케인 헬린으로 인해 조지아 전역에서 40여만 가구가 아직도 정전피해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조지아 파워는  2일 오전 “ 정전사태 해결을 위해 24시간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면서 “현재 조지아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 전역에서 40여만 가구가 아직도 정전사태에서 회복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조지아 파워에  따르면 헬린으로 인해 한때 최고 130만 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고 특히 어거스타와 사바나, 발도스타 등을 중심으로 피해가 컸다.한편 헬린

사건/사고 |허리케인, 헬린, 정전사태, 조지아파워, 연방 주요재해 선포지역, FEMA |

대선 승부처 ‘노스캐롤라이나’ 허리케인 피해 투표차질 우려

우편 발송·인터넷 중단 대선의 주요 승부처 중 한 곳인 노스캐롤라이나주가 허리케인으로 막대한 피해를 보면서 대선 투표에도 큰 차질이 생길 수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의 선거관리 당국은 허리케인 ‘헐린’이 휩쓴 지역의 투표소, 투표용지, 개표기에 발생한 피해를 집계하기 시작했다. 여러 투표소가 침수돼 선거 당일(11월 5일) 사용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지만, 아직 누구도 그 숫자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우편으로 투표하려는 유권자의 투표를 가능하게 하는 게 특히 문제다. 주민 다수

정치 |노스캐롤라이나,허리케인 피해, 투표차질 |

잠자던 27세 엄마 1달 두쌍둥이 나무깔려 참변

헬린으로 곳곳서 안타까운 소식7세∙4세 아동 화재로 사망도 조지아 17명 사망 공식 확인  허리케인 헬린으로 인해 조지아에서는 17명이 사망한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 또 30일 오전 현재까지 주 전역에서 최소 수십만 가구가 정전피해를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허리케인 헬린으로 조지아와  사우스 캐롤라이나 그리고 플로리다 등에서 최소 52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조지아 주정부는 28일 “조지아에서는 17명이 사망했다”고 공식 확인했다.조지아 비싱관리청과 국토안부국 관계자에 따르면 사망자 가운데는 구조대원 1명도

사건/사고 |허리케인, 헬린, 사망, 정전피해 |

"해리스 승리에 조지아 흑인 남성·노스캐롤라이나 온건 공화 관건"

폴리티코 "해리스, 펜실베이니아 패배시 조지아·노스캐롤라이나 사수해야"펜실베이니아 피츠버그서 대선 유세하는 해리스[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11월 대선이 초박빙 대결로 진행되는 가운데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승리하려면 경합주인 조지아주의 흑인 남성,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온건 공화당원 표심을 잡아야 한다고 정치 전문매체 폴리티코가 19일 보도했다.미국 대선의 승패는 7개 경합주의 선거 결과에 달렸지만, 538명의 선거인단 가운데 270명을 확보하면 승리하는 미국 대선 시스템상

정치 |11월 대선, 해리스,조지아 흑인 남성,노스캐롤라이나주의 온건 공화당원, 표심 |

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 음주운전자 비율 전국1위

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가 미 전국 50대 대도시 중에서 음주 및 약물 운전(DUI) 비율이 첫번째로 높은 도시로 나타났다. LA는 또 DUI로 인한 자동차 보험료 인상폭 부분에서도 전국 3위를 차지하는 불명예를 안았다. 온라인 금융서비스 기업 랜딩트리에 따르면 LA 지역 DUI 운전자는 1,000명당 1.12명으로 집계됐다. 1위는 1.46명을 기록한 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였으며 북가주 새크라멘토가 1.31명으로 2위에 올랐다. 이어 샌호세(1.09명), 베이커스필드(1.05명), 프레즈노(0.90명), 샌디에고(0.87명)가

사회 |음주운전자 비율,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 |

"한국전 희생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북부 FL한인회 한국전 정전협정 행사 북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조경구)는 27일 오전 11시 웨스트 잭스 플릿 리저브 홀에서 제71주년 한국전 정전협정 기념식을 80여명의 교민과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신승렬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장, 최창건 마이애미 핀주평통 상임위원, 유희철 뉴저지 6.25 참전용사, 구자상 플로리다 월남참전유공자회 회장, 유종남 월남참전용사, 그리고 한국전 참전용사 7명과 그 가족 등 80여명이 참석했다.김종배 목사의 개회기도, 이재열 회장의 환영사, 참전용사 헨리 모어랜드 박사의 감사인사

사회 |북부풀로리다한인회, 잭슨빌, 조경구, 한국전 정전협정 71주년 |

바이든, 한국전 정전일 기념 포고문

“참전용사 덕 한미동맹 굳건” 조 바이든 대통령은 25일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희생 덕분에 한미동맹이 강하게 유지되고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한국전쟁 정전협정일(7월27일)을 기리는 포고문을 내고 한국의 자유를 위해 전쟁에서 숨진 미군 3만6,000여명과 카투사 7,000여명의 희생을 기렸다. 바이든 대통령은 “우리는 한국과의 동맹을 유지함으로써, 그리고 참전용사들이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한 평화, 안정, 번영의 미래를 보장함으로써 그들의 유산을 이어가겠다고 다시 다짐한다”고 밝혔다. 그는 한국

정치 |바이든, 한국전 정전일 기념 포고문 |

노스캐롤라이나주 총격 사건…경찰관 4명 사망

주택가서 총격전…용의자 체포하려던 경찰관 4명 숨지고 4명 부상 미국에서 매년 총기 참사가 되풀이되는 가운데, 영장 집행을 하려던 경찰관 4명이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현장에서 용의자는 사망했다. 샬럿시의 한 주택가에서 용의자를 체포하려던 경찰관 4명이 총에 맞아 숨졌고, 다른 4명은 부상을 입었다.경찰관들이 용의자의 집을 찾아가 문을 두드리자 순순히 잡히는 대신 총을 쏴대기 시작했다.약 3시간의 총격전 끝에 한 명의 용의자는 숨졌고, 다른 2명은 체포돼 수사 중입니다.조니 제닝스 샬럿 경찰서장은 "도주자

사건/사고 |노스캐롤라이나,총기난사 |

노스캐롤라이나대 교수 총격 살해 피의자는 중국인 유학생

피해자는 중국 출신 지도교수…같은 연구실서 논문도 함께 작성 노스캐롤라이나대 채플힐 캠퍼스에서 발생한 총격 살인 사건의 피의자는 중국에서 유학온 대학원생인 것으로 확인됐다.뉴욕타임스(NYT)는 29일 법원 서류를 인용해 이 학교 대학원생 치타이레이(34)씨가 1급 살인과 총기 소지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고 보도했다.치씨는 전날 교내에서 옌쯔제 응용물리학분야 조교수를 총기로 살해한 뒤 체포됐다.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치씨는 옌 교수의 연구실에 소속된 3명의 학생 중 1명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NYT는 치씨

사건/사고 |노스캐롤라이나대,교수 총격 살해,중국인 유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