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예비비 반토막, 바텀스 공약 추진 '빨간불'
공화당 돈 잔치, 165→87억 달러로 줄어바텀스 핵심 공약 이행에 자금 부족해 주지사 선거와 주 의회 선거에서 거둔 승리로 민주당의 오랜 숙원 과제들은 오는 1월 새로운 활력을 얻게 될 전망이다. 그러나 새로 선출된 키샤 랜스 바텀스 주지사와 민주당 의원들은 공화당 전임자들이 누렸던 것과는 판이하게 다른 재정 환경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새로운 주 보고서가 밝혔다.조지아주의 예비비는 2년 전 약 165억 달러에서 2026 회계연도가 끝나는 지난 6월 기준 87억 달러로 쪼그라들었다. 이는 거의 50% 가까이 급감한 수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