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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Chapel Hill

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학부모 완벽 가이드 안녕하세요? 수강과 동시에 대학 승인 정규 과목(AP)으로 인정받아, 여러분의 고등학교 GPA를 수직 상승되는 "Summer 2026 SAT Bootcamp" 를 운영하는, Elite Prep 의 Andy Lee 입니다."저희 아이가 pre-med을 희망하는데, UNC Chapel Hill이 좋은 선택일까요? 공립대학이라 학비가 저렴하다고 들었는데, 정말 명문 사립대학만큼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나요?"이런 질문을 받을 때마다, 저는 항상 이렇게 답변합니다.

교육 |교육칼럼, Andy Lee,스와니 엘리트 학원,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Chapel Hill |

노스캐롤라이나 김영수 교수 ‘가드너 상’

아스팔트·고속도로망 연구교통안전성 개선 연구 인정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장을 역임한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 토목·건설·환경공학과의 김영수 석좌교수가 ‘2026 올리버 맥스 가드너 상’을 수상했다고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이 최근 밝혔다. 가드너 상은 노스캐롤라이나주 전 주지사인 올리버 맥스 가드너의 유산으로 제정된 상으로, 대학 산하 17개 캠퍼스 전체 교수 중 ‘인류 복지에 가장 크게 기여한 인물’에게 매년 단 한 명만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교수상이다. 김 교수는 아스팔트가 어떤 조건에서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는지 시험하고 예측

사회 |노스캐롤라이나 김영수 교수,가드너 상 |

노스캐롤라이나 항공기 추락 조종사·일가족 7명 사망

전 유명 자동차경주 선수 그레그 비플 일가족 사망18일동부 노스캐롤라이나주의 한 공항에서 상용 항공기(business jet)가 추락해 전직 유명 자동차경주 선수 일가족 등 7명이 사망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세스나(Cessna) C550' 모델의 상용 항공기가 미 동부시간 오전 10시20분께 노스캐롤라이나주 대도시 샬럿에서 북쪽으로 약 72㎞ 떨어진 스테이츠빌공항(Statesville Regional Airport)에 착륙하던 중 추락했다. 이 사고로 조종사 포함 7명이 사망했는데, 사망자 중에는 전미자

사건/사고 |노스캐롤라이나주, 공항서 상용항공기 추락 |

샬럿 한인마트 이민단속으로 아수라장

슈퍼 G마트 직원 3명 현장서 체포직원·한인고객들 혼비백산 도주도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최대 도시 샬럿에서 최근 벌어진 대대적 이민 단속에 한국계가 운영하는 식료품 마트도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뉴욕타임스는 17일 지난 주말 샬럿을 급습한 미 국경순찰대의 이민 단속 소식과 함께 식료품 체인점 슈퍼G마트의 피해 사례를 전했다. 슈퍼G마트는 한국에서 건너온 이민자 가족이 운영하는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식료품 체인이다. 아이린 한이 사장, 두 아들인 피터 한과 폴 한이 각각 부사장과 운영관리자를 맡고 있다. 피터 한의 설명에

이민·비자 |슈퍼G마트, 노스캐롤라이나, 한인운영마트, 직원끌려가 |

트럼프, 이번엔 '이민자 급증세' 샬럿 단속…이틀간 130명 체포

민주당 주지사·시장 강력 반발…"마스크로 얼굴 가리고 막 잡아갔다"트럼프, '샬럿 범죄 통제불능' 쟁점화…"급습은 중간선거용" 분석  남동부 노스캐롤라이나주 최대 도시 샬럿에서 대대적인 이민 단속이 벌어져 이틀 만에 130명 이상이 체포됐다.샬럿은 민주당 소속 시장과 주지사가 재임하고 있는 민주당 강세 지역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치안 불안'을 들어 단속에 눈독을 들였던 지역이다. 17일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미 국경순찰대는 지난 15일부터 샬럿에서 '샬럿의 거미줄 작전'으로 명명된 불법체류자 단속 작전을 시

이민·비자 |노스캐롤라이나 샬럿, 이민 단속, 이민자 급증세 |

노스캐롤라이나 해변 바 총기난사로 3명 사망·6명 부상…배에서 총격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포트의 사우스포트 요트 정박소에 위치한 아메리칸 피시 컴퍼니 바에서 배에 탄 총격범이 바에 총기를 난사해 3명이 사망, 6명이 부상했다. 사건은 27일 밤 발생했고, 총격범은 인트라코스털 워터웨이로 도주했다. 시정부는 부상자 수를 8명으로 보고했으나, 경찰서장은 실제 6명이라고 밝혔다. 사망자 신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조사팀은 배가 오크아일런드 지역으로 향하던 중이었으며, 해안경비대는 해당 지역에서 인상착의와 일치하는 인물을 검거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사건/사고 |노스캐롤라이나 해변 바, 총기난사, 3명 사망·6명 부상 |

테네시서 규모 4.1 지진…귀넷도 '흔들'

10일 오전에… ”창문이 덜컹”반응도 지난 10일 테네시와 노스캐롤라이나 접경지역에서 규모 4.1의 지진이 발생했다. 귀넷 카운티에서도 지진이 감지돼 소셜 미디어에 적지 않은 글들이 올라 오는 소동이 일기도 했다. 연방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지진은 이날 오전 9시 45분께 노스캐롤라이나 난타할리 국유림 인근 테네시 그린백 동남쪽 12마일 지점에서 발생했다.12일 오전 현재 이 지진으로 인한 피해 보고는 아직 없는 상태다.지진이 발생하자 귀넷 카운티를 포함한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에서도  지진을 느꼈다는 글이 소셜 미

사건/사고 |지진, USGA, 테네시 동부지역, 노스캐롤라이나, 소셜미디어 |

대선 승부처 ‘노스캐롤라이나’ 허리케인 피해 투표차질 우려

우편 발송·인터넷 중단 대선의 주요 승부처 중 한 곳인 노스캐롤라이나주가 허리케인으로 막대한 피해를 보면서 대선 투표에도 큰 차질이 생길 수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의 선거관리 당국은 허리케인 ‘헐린’이 휩쓴 지역의 투표소, 투표용지, 개표기에 발생한 피해를 집계하기 시작했다. 여러 투표소가 침수돼 선거 당일(11월 5일) 사용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지만, 아직 누구도 그 숫자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우편으로 투표하려는 유권자의 투표를 가능하게 하는 게 특히 문제다. 주민 다수

정치 |노스캐롤라이나,허리케인 피해, 투표차질 |

"해리스 승리에 조지아 흑인 남성·노스캐롤라이나 온건 공화 관건"

폴리티코 "해리스, 펜실베이니아 패배시 조지아·노스캐롤라이나 사수해야"펜실베이니아 피츠버그서 대선 유세하는 해리스[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11월 대선이 초박빙 대결로 진행되는 가운데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승리하려면 경합주인 조지아주의 흑인 남성,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온건 공화당원 표심을 잡아야 한다고 정치 전문매체 폴리티코가 19일 보도했다.미국 대선의 승패는 7개 경합주의 선거 결과에 달렸지만, 538명의 선거인단 가운데 270명을 확보하면 승리하는 미국 대선 시스템상

정치 |11월 대선, 해리스,조지아 흑인 남성,노스캐롤라이나주의 온건 공화당원, 표심 |

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 음주운전자 비율 전국1위

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가 미 전국 50대 대도시 중에서 음주 및 약물 운전(DUI) 비율이 첫번째로 높은 도시로 나타났다. LA는 또 DUI로 인한 자동차 보험료 인상폭 부분에서도 전국 3위를 차지하는 불명예를 안았다. 온라인 금융서비스 기업 랜딩트리에 따르면 LA 지역 DUI 운전자는 1,000명당 1.12명으로 집계됐다. 1위는 1.46명을 기록한 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였으며 북가주 새크라멘토가 1.31명으로 2위에 올랐다. 이어 샌호세(1.09명), 베이커스필드(1.05명), 프레즈노(0.90명), 샌디에고(0.87명)가

사회 |음주운전자 비율,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 |

노스캐롤라이나주 총격 사건…경찰관 4명 사망

주택가서 총격전…용의자 체포하려던 경찰관 4명 숨지고 4명 부상 미국에서 매년 총기 참사가 되풀이되는 가운데, 영장 집행을 하려던 경찰관 4명이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현장에서 용의자는 사망했다. 샬럿시의 한 주택가에서 용의자를 체포하려던 경찰관 4명이 총에 맞아 숨졌고, 다른 4명은 부상을 입었다.경찰관들이 용의자의 집을 찾아가 문을 두드리자 순순히 잡히는 대신 총을 쏴대기 시작했다.약 3시간의 총격전 끝에 한 명의 용의자는 숨졌고, 다른 2명은 체포돼 수사 중입니다.조니 제닝스 샬럿 경찰서장은 "도주자

사건/사고 |노스캐롤라이나,총기난사 |

노스캐롤라이나대 교수 총격 살해 피의자는 중국인 유학생

피해자는 중국 출신 지도교수…같은 연구실서 논문도 함께 작성 노스캐롤라이나대 채플힐 캠퍼스에서 발생한 총격 살인 사건의 피의자는 중국에서 유학온 대학원생인 것으로 확인됐다.뉴욕타임스(NYT)는 29일 법원 서류를 인용해 이 학교 대학원생 치타이레이(34)씨가 1급 살인과 총기 소지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고 보도했다.치씨는 전날 교내에서 옌쯔제 응용물리학분야 조교수를 총기로 살해한 뒤 체포됐다.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치씨는 옌 교수의 연구실에 소속된 3명의 학생 중 1명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NYT는 치씨

사건/사고 |노스캐롤라이나대,교수 총격 살해,중국인 유학생 |

노스캐롤라이나대 총격 직원 1명 사망…아시아계 용의자 체포

 28일 노스캐롤라이나대학 채플힐 캠퍼스에 총기로 무장한 괴한이 출현해 대피령이 내려졌다. 이 대학 캠퍼스에 경찰이 출동해 있다. (연합뉴스) 미국 명문대학인 노스캐롤라이나대학(채플힐)에서 총격이 발생해 교직원 1명이 사망했다.28일 이 대학 케빈 구티에레즈 이사장은 교직원 1명이 캠퍼스에서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교직원의 신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이 대학 브라이언 제임스 경찰서장은 총격 용의자를 체포했으며, 범행 동기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앞서 한 아시아계 남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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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자녀·아내 등 살해 후 자살’ 새해 초 잇단 가족참극

노스캐롤라이나서 가족 4명 총격 후 자살팬데믹·경제난 등 복합 새해 벽두부터 미 전국에서 가족 간 집단 살해·자살 사건 참극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지난 7일 오전 7시께 노스 캐롤라이나주 하이포인트 지역의 한 주택에서 총격이 벌어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총에 맞아 숨진 미성년자 3명과 성인 2명 등 5명의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아직 사망자의 신원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5명은 가족이며 성인 총격범이 4명을 총으로 살해한 뒤 자신도 총으로 목숨을 끊었다고 밝혔다.앞서 지난 4일에는 유타주

사건/사고 |노스캐롤라이나서 가족 4명 총격 후 자살 |

노스캐롤라이나 건설 현장서 추락사고…3명 사망·2명 부상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롯 소방서 트윗[샬롯 소방서 트위터 캡쳐]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건설 현장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해 3명이 사망하고 2명이 다치었다.2일 CNN과 A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인근 이스트 모어헤드가의 건설 현장에서 비계 추락 사고가 일어나 현장 노동자 3명이 목숨을 잃었다.소방 당국은 "현재 현장을 통제 중"이라며 부상자 2명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사고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당국은 현재 건설 작업은 모두 중

사건/사고 |노스캐롤라이나 건설 현장서 추락사고 |

노스캐롤라이나 4만여가구 정전…"사보타주 공격 의심"

변전소 2곳에 총격…"장비 수리·교체 필요해 정전 며칠 이어질 듯"  미국에서 전력시설에 대한 정체 모를 공격으로 대규모 정전사태가 발생했다고 CBS, 폭스뉴스 등이 4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남동부 노스캐롤라이나주 무어 카운티 경찰은 지난 3일 남부 마을 파인스 등지에 있는 변전소 2곳이 총격으로 파손돼 가동을 멈추면서 지역 내 4만여 가구가 정전 피해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정전 신고는 3일 오후 7시께 무어 카운티 전역에서 접수되기 시작했다. 정전 사태는 다음날인 4일 오후까지 이어졌으며

사건/사고 |노스캐롤라이나 4만여가구 정전 |

NC(노스캐롤라이나) 연합감리교회 249곳 UMC 탈퇴

교단 동성애 수용 입장에 반대 교회들 노스캐롤라이나 주 연합감리교회 249곳이 소속 교단인 ‘연합감리교회’(UMC)를 떠나기로 결정했다. 기독교 매체 크리스천 포스트에 따르면 UMC 노스캐롤라이나 연회는 지난 19일 총회를 열고 249개 교회의 교단 탈퇴 안건을 대표자 찬성 957대 반대 165로 통과시켰다. UMC 탈퇴를 결정한 교회 수는 노스캐롤라이나 주 전체 연합감리교회의 3분의 1에 해당하며 소속 교인 기준으로는 약 22%를 차지한다. UMC 탈퇴를 결정한 교회는 교단 내에 동성애 수용과 관련된 논쟁을 탈퇴 이

종교 |노스캐롤라이나 연합감리교회 249곳 UMC 탈퇴 |

15세 소년의 총기난사로 5명 사망

노스캐롤라이나 주택가 참변바이든, 돌격소총금지법안 처리 촉구 노스캐롤라이나주의 한 주택가에서 지난 13일 오후 발생해 5명의 목숨을 앗아간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은 15세 소년인 것으로 드러났다.이 소년은 현재 중태에 빠져 병원에 입원 중이다.노스캐롤라이나 주도인 롤리 경찰은 전날 오후 롤리 헤딩햄의 뉴스 강변 주택가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에 대해 14일 이같이 밝혔다. 이번 총기 사건으로 16세부터 59세에 이르는 5명의 무고한 생명이 희생됐으며 사망자 중에는 출근길이던 경찰관도 1명 포함됐다고 AP통

사건/사고 |5명 희생 노스캐롤라이나 총격범은 15세 |

노스캐롤라이나서 주택가 총격…경찰관 포함 5명 사망

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의 한 주택가에서 13일 총격사건이 발생해 5명이 숨졌다.노스캐롤라이나 주도 롤리의 주택가에서 13일 총격 사건이 발생해 경찰관을 포함해 5명이 숨졌다고 로이터통신 등 언론매체들이 전했다. 메리-앤 볼드윈 롤리 시장은 TV로 생중계된 기자회견에서 이날 오후 5시께 롤리의 뉴스(Neuse) 강변 주택가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여러 명이 총에 맞았다고 밝혔다.그는 지금까지 경찰이 확인한 사망자는 총 5명이며, 그중 한 명은 비번이던 롤리 경찰국 소속 경찰관이라고 설명했다. 또 사망자 외에 최

사건/사고 |노스캐롤라이나서 주택가 총격 |

근로조건 '최고' 오리건, '최악' 노스캐롤라이나

주별 근로 조건 평가[옥스팜 아메리카 웹사이트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근로자의 날'(Labor Day·9월 첫째 월요일)을 앞두고 발표된 주별 근로 조건 평가 순위에서 오리건주가 1위를 차지했다.국제 인도주의 단체 '옥스팜'(OxFam)은 2일 50개주와 워싱턴DC, 미국령 푸에르토리코 등을 대상으로 한 '2022 근로 조건 최고·최악의 주' 평가 결과를 발표하면서 오리건을 '최고', 노스캐롤라이나를 '최악'으로 꼽았다.오리건주는 임금정책 69.93점, 근로자 보호 96.43점, 단결권 보장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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