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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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전방위 이민단속 재개되나

네일살롱 불법취업 12명 체포 이어인신매매 혐의 불체자 7명 또 체포 캅 카운티 네일살롱에서 불법취업 혐의로 12명이 체포된 지 하루 만에 이번에는 인신매매 혐의로 7명의 불법체류자가 또 다시 이민당국에 의해 체포됐다. 국토안보수사국(HSI)는 6일 오전 메블톤 소재 한 주택에서 인신매매 혐의로 7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HSI는 소셜 미디어 X를 통해 “체포된 7명은 모두 불법체류 중인 외국인들로 폭행과 수사방해, 이민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HSI는 체포가 이뤄진 주택에서 어떻게 인신매매가 이뤄졌는지를

사회 |불법체류, 체포, HSI, 인신매매, 불법취업, 네일살롱, 아시아계, 이민단속 |

캅 네일살롱서 불법취업 혐의 12명 체포

HSI애틀랜타 지부 발표대부분 아시아계 추정  캅 카운티 소재 네일살롱에서 불업취업혐의로 12명이 이민당국에 의해 체포됐다.국토안보수사국(HSI) 애틀랜타 지부는 4일 소셜미디어 X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리면서 “이들은 불법적으로 일한 혐의로 체포됐다”면서 “불법 취업은 공정한 노동시장을 훼손하고 공공안전을 위협하는 연방법 위반 행위”라고 강조했다.이어 HSI는 “고용주들도 이에 대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체포된 사람들에 대한 신상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하지만 HSI가 X에 공개한 사진과 동영상에 따르면 대

사회 |불법취업, HIS,체포, 네일살롱, 아시아계, ICE |

네일샵 털러 갔다가 무시당한 어수룩한 강도

애틀랜타 네일숍서 강도 침입무기 있는 것처럼 위협해도 무시 네일숍을 나가는 한 남자 강도. [이미지출처=Crime Stoppers Greater Atlanta 페이스북]애틀랜타에서 한 강도가 금품을 빼앗기 위해 네일숍에 들어갔으나, 손님들이 무시하자 뻘쭘한 모습으로 상점을 나가는 영상이 공개됐다.10일 NBC 뉴스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애틀랜타의 한 네일숍에 파란색 모자를 쓴 남자 강도 1명이 들이닥쳤다. 강도는 가게에 들어오자마자 "모두 엎드려. 돈 다 내놔"라고 고함을 쳤다. 강도는 가방 안에 무기

사건/사고 |어수룩한 강도 |

마스크·장갑 구하러 네일샵·문신샵에도 전화…혼돈의 미국

연방정부 조율 부재 속 주정부·연방정부 의료장비 구매 경쟁 진풍경동물용 호흡기 동원까지 검토…아수라장 속 트럼프 한국에 'SOS' 요청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되지 않는 가운데 의료장비를 확보하려는 기관 간 경쟁이 혼돈의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전했다.마스크와 장갑을 구하러 영업을 중단한 네일샵과 문신샵까지 주 정부에서 전화를 하고 몸집이 큰 동물용 호흡기라도 가져다 써야 하는 것 아니냐는 얘기까지 나온다고 한다. 이런 와중에 연방정부의 조율 부

|혼돈의미국,코로나 |

악몽으로 끝난 ‘미국 네일샵 취업의 꿈’

한국 네일학원·미중개인 허위광고로무비자 입국 '면허시험 불가’ 한국행피해자 "돈 날리고 흘린 땀 허무해"이달 초 ‘뉴욕의 네일샵 취업’이란 꿈을 안고 뉴욕주 네일 면허시험 응시를 위해 JFK공항에 내린 이(20) 모씨는 2주 만에 시험도 치르지 못한 채 다시 귀국행 비행기를 타야 했다. 서울의 한 강남 네일학원에서 1년 넘게 뉴욕주 네일면허 취득 교육과정을 마치고 뉴욕에 온 이씨가 마주한 현실은 그동안 들었던 얘기와는 완전 딴판이었기 때문이다.이씨는 뉴욕에 도착한 첫날부터 네일면허 응시를 알선해 준 뉴욕의 중개인과 숙소문제로 다

이민·비자 | |

네일살롱 한인비율 조지아 전국 두번째

■네일살롱 노동자 연구 보고서전체 2%... 1위는 15% 뉴욕조지아에서 일하는 네일살롱 종업원 중 한인은 2%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같은 한인 종업원 비율은 뉴욕에 이어 두번째이며 캘리포니아도 보다 높은 것이다.UCLA노동센터와 캘리포니아 건강한 네일살롱협회가 최근 발표한 ‘미국 네일살롱 노동자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미 전국적으로는 베트남 출신 종업원이 74%로 가장 많았고 중국 7%, 한국 4%, 인도 3%, 필리핀 2% 등의 순이었다. 한국태생 종업원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15%인 뉴욕이었으며 이어 2%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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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살롱서 대마초 70파운드 발견

 28일 밤 왓킨스빌의 한 네일살롱에서 70여 파운드, 시가 35만달러 상당 마리화나가 대량으로 발견돼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고 오코니카운티 셰리프 오피스가 발표했다.당국은 경찰견을 이용해 냉동백에 담겨 밀폐 운송상자에 담겨있던 대마초를 발견했다. 이번 작전에는 그린카운티 셰리프국, 북동조지아 마약단속반이 함께 참여했다.자세한 단속 경위는 발표되지 않았다. 아직 이번 사건과 관련해 체포된 용의자는 없지만 연방 당국에 이미 명단이 통보돼 곧 체포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조셉 박 기자네일살롱서 대마초 70파운드 발견왓킨스빌 네

|왓킨스빌 네일살롱에서 마리화나 70파운드 발견 |

네일아트 1주일 후 지우고 2주간 휴식을

 매니큐어 등 오래 안 지우면 손톱 쉽게 부러져직장인 김빛나씨(27)는 요즘 옷 스타일에 맞게 손톱 네일아트 색상을 바꾸고 발톱까지 신경을 쓰느라 일주일에 한 번은 네일숍을 방문한다. 그런데 최근 네일아트를 받기 무섭게 손톱이 잘 부러져 피부과를 찾았더니 조갑(爪甲·손톱과 발톱)연화증이란 진단을 받았다. 손발톱은 반투명의 단단한 케라틴 판으로 손발가락을 보호하고 손으로 물체를 잡거나 촉감 구분 등을 돕는다. 옷차림이 가벼워지면서 김씨처럼 많은 여성들이 다양한 색깔의 매니큐어나 네일아트를 한다. 정기적으로 손발톱 각

라이프·푸드 |네일,손발통,관리 |

〈비즈니스 포커스〉 VIP 네일스 앤 스파

'최고 스파상' By 인디펜던트30여명 전문가들 직접 서비스시니어 대상 30% 할인 행사도   손은 여성의 또 다른 얼굴이라고 했던가? 그래서일까 매니큐어만 바르면 손 관리가 끝난다고 생각했던 예전과는 다르게 요즘은 색감은 물론 큐빅, 진주 등 여러 네일파츠들의 사용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또 전문적인 손길을 요하는 디자인들도 나오고 있어 네일샵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이에 따라 서비스 종류도 다양해지고 있다. 최근 뷰포드 근처에 4호점을 오픈한 'VIP 네일스 앤 스파'는 네일 아티

업소탐방 |네일,스파,살롱,페디큐어 |

발톱깍기등 도구 가져가고 큐티클 자르지말고 밀어야

예쁜 페디큐어를 받으러 갔다가 곰팡이 균에 감염되는 사례는 종종 발생한다. 페디큐어를 받으러 갈 때의 주의점에 대해 미국 족부의학회(American Podiatric Medical Association)에서 조언하는 권고사항들을 살펴본다.#네일 샵에서 페디큐어 할 때 ▲페디큐어를 받을 때 다리 털 밀기는 하지 않는다=다리털을 밀어서 생기는 작은 구멍이나 상처를 통해 세균이 들어갈 위험이 있다.▲발톱 깎기 등 페디큐어 도구를 가져간다=아무리 네일 샵에서 관리를 잘 했어도 평소 사용하는 도구를 가져가서 페디큐어를 받는

라이프·푸드 |네일샵,발톱깍기,간염 |

뉴저지 클립사이드 팍 상가 화재 한인 네일업소등 6개상점 피해

5일 오후 뉴저지 클립사이드팍의 한 상가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한인 네일업소를 포함해 최소 6개의 상점이 재산피해를 입었다. 클립사이드팍 소방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께 앤더스 애비뉴 선상의 A.J.’s 약국 빌딩에서 4급 알람 규모의 대형 화재가 발생해 전소됐다. 다행이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화재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화재 빌딩 바로 옆에 위치한 한인 운영의 네일업소를 비롯해 적어도 6개의 상점이 피해를 입어 영업이 중단된 상태이다. 소방국은 약국에서 불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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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타개 부가소득 제품들 인기몰이

뉴욕한인네일협 '네일&스파쇼’’2017년 봄 네일&스파쇼’가 지난 2일 뉴욕 퀸즈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뉴욕한인네일협회(회장 이상호)가 주최한 이 행사는 100여개 네일 재료 및 스파 업체가 참가, 다양한 신상품들을 선보이고 활발한 구매 상담을 벌였다.영네일, 드림드림, 대싱 디바, 코디, 와와 LED, 피코 라이팅 등은 직접 담당 직원들을 파견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칼라젤, 크리스탈 젤 풋 스파속 파우더, LED UV 라이트 등의 다채로운 신제품을 내놔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

|네일스파쇼 |

"네일세탁업자분들 관심 좀 가져주세요"

지원금 온라인 청원 저조뉴욕주 네일 및 세탁업소 지원금 300만 달러 예산안 확보를 목표로 진행되고 있는 온라인 청원 서명운동 참여율이 크게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민참여센터가 지난 17일부터 온라인 웹사이트(fab.goaction.net)에서 진행 중인 서명 캠페인에는 엿새가 지난 22일 오후 5시 264명만이 서명한 것으로 확인됐다.  주의회 예산안이 4월1일 마감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한인들의 참여가 크게 부족한 게 현실이다. 시민참여센터의 김동찬 대표는 “뉴욕 일원에 종사하고 있는 네일 및 세탁 한인업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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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 환기시설 위반 처벌 사실상 유예

뉴욕주 국무부 안내서 배포“적발업소 규정 준수 노력해야"뉴욕주가 네일살롱 개업을 위해 의무적으로 요구하고 있는 환기시설 설치 규정을 적용하지 않고 있는데 이어 환기시설을 설치하지 않아 적발되는 업소들에 대한 처벌도 사실상 유예 조치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뉴욕주 국무부가 최근 배포한 네일살롱 업주용 환기시설 설치 안내서에서 확인됐다. 주국무부에 따르면 환기시설 설치 의무화 규정과 관련, 뉴욕주 국무부에 위반사항이 적발되더라도 대부분 경우 벌금이나 폐쇄 등의 처벌없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네일업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