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내집 마련의 꿈

20주년 솔비 "반전 있는 사람 되고파…다음 10년도 꿈꾸고 싶다"

혼성그룹 타이푼으로 데뷔해 솔로 가수·화가·작가로 종횡무진군조와 협업한 신곡 '홀리데이' 발표…"스스로를 가둔 상자서 이제야 나온 듯" 가수 겸 화가 솔비(권지안)[지안캐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저는 예측대로 인생길을 걸은 적이 거의 없어요. 예상할 수 없는 반전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죠. 가수·화가·작가라는 꿈에 도전하고 이뤄낸 저 자신을 칭찬해 주고 싶어요."가수 겸 화가 솔비(본명 권지안)는 올해 뜻깊은 데뷔 20주년을 맞았다.지난 2006년 가요계에 흔치 않은 혼성그룹 타이푼으로 데뷔한 그는 2000

연예·스포츠 |20주년, 솔비, 혼성그룹 타이푼 |

싸이 "'강남스타일' 성공, 작곡가로선 꿈이자 악몽"

CNN 인터내셔널 다큐 출연…"'흠뻑쇼'는 행복의 정점"  가수 싸이[CNN 인터내셔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가수 싸이가 세계적 히트곡 '강남스타일'의 성공에 대해 "가수로서는 평생 누리고 있지만 작곡가로서는 그것이 꿈인 동시에 악몽"이라고 말했다.지난 9일 방송된 CNN 인터내셔널 새 다큐멘터리 'K-에브리싱'에 출연한 싸이는 진행자 대니얼 대 김과 대담에서 이같이 말한 뒤 "어떻게 이보다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을까"라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다.대니얼 대 김은 '강남스타일'에 대해 "2012년

연예·스포츠 |싸이, '강남스타일' 성공, 작곡가로선 꿈이자 악몽 |

'아묻따밴드' 홍경민 "동료 연예인과 밴드 결성 오랜 꿈이었죠"

김준현·차태현 등과 직장인 밴드 활동…13일 '알고 있잖아'로 정식 데뷔"연습은 4시간, 회식은 8시간…'미도와 파라솔' 조정석 환영"   아묻따밴드가 12일 서울 종로구 SA홀에서 열린 첫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준현, 조정민, 전인혁, 차태현, 조영수, 홍경민.  "동료 연예인들과 밴드를 결성하는 것이 제 오랜 꿈이었어요. 거창한 계획은 전혀 없이 즐겁게 음악 하는 것이 목표라면 목표입니다."(홍경민)가수 홍경민, 배우 차태현, 코미디언 김준현 등 베테

연예·스포츠 |아묻따밴드, 홍경민 |

[애틀랜타 뉴스] 환율 1480월 돌파 원화만 유독 약세, 2026부동산 전망, K 푸드 미국이 1위 시장,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애슨스 역주행 참사…한인 부부와 태아까지 숨져]애슨스에서 26세 운전자의 역주행 사고로 차량 3대가 연쇄 충돌하며, 마지막 차량에 타고 있던 한인 최순훈씨가 현장에서 숨지고 임신 중이던 아내 렉시 월드롭과 태아도 결국 사망했다. 가해 운전자는 충돌 직후 차량 화재로 현장에서 사망했다. 월드롭 가족은 비극적인 소식을 전하며 고펀드미를 통해 모금을 진행 중이며 현재 약 3만 달러가 모였다.[크리스마스이브, 1.8조원 잭팟 터졌다!]아칸소에서 판매된 파워볼 복권이 18억 1,700만 달러(약 1.8조 원) 초대형 잭팟에

사회 |애슨스사고, 한인사회, 역주행참사, 환율급등, 원달러환율, 원화약세, 파워볼, 미국복권, 잭팟, 고환율시대, 애틀랜타부동산, 모기지금리, 금리인하, 집값전망, 부동산시장, 내집마련, 공급부족, K푸드, 라면수출, 한식세계화, 미국1위시장, 과자스낵, 한인마트 |

K-복싱 부활 꿈꾼다…마동석 "세계 챔피언 다시 나오길"

tvN 복싱 서바이벌 '아이 엠 복서'…'강철부대' PD·작가 합작장혁·줄리엔강 등 상금 3억원 두고 90인 도전…총 2천명 지원배우 마동석[tv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가수 김종국, 배우 마동석, 방송인 덱스[tv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예전엔 한국에 전 세계를 호령하던 좋은 복싱 챔피언들이 많았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프로 복싱의 인기가 많이 떨어졌죠. 이 프로그램을 통해 선수들이 다시 뛸 무대가 생기고, 세계 챔피언도 다시 나왔으면 좋겠어요."배우 마동석은 19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v

연예·스포츠 |복싱 서바이벌, 아이 엠 복서, 마동석, 가수 김종국, 방송인 덱스 |

꿈꾸면서 팔 휘젓거나 고함 지른다면… 뇌 문제 신호일 수도

램수면행동장애 가능성조기 발견·치료가 중요  수면은 몸과 뇌를 회복시키는 시간이지만, 간혹 뇌가 잠든 몸을 통제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길 때가 있다. 꿈을 꾸는 렘수면 단계 중 소리를 지르거나 몸을 움직이는 렘수면행동장애가 그런 상황이다. 단순한 수면 이상을 넘어 파킨슨병을 비롯한 신경퇴행성질환 초기 신호가 될 수 있는 만큼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다. -렘수면행동장애는 어떤 증상으로 나타나나.수면은 크게 렘수면과 비 렘수면으로 나눈다. 렘수면 단계에선 눈동자가 빠르게 움직이고, 꿈을 생생하게 꾼다. 뇌는 깨어 있을 때

라이프·푸드 |램수면행동장애, 꿈꾸면서 팔 휘젓거나 고함 지른다면, 뇌 문제 신호일 수도 |

집값 떨어진다는데…’내집마련’ 여전히 요원

주택시장 바이어스 마켓 불구소득대비 비싼 집값·고금리로중∙저소득층 주택구매 어려움  메트로 애틀랜타 주택시장이 확실한 바이어스 마켓으로 돌아섰지만 여전히 수요자가 주택을 구매하기는 어렵다는 분석이다.부동산 중개업체 레드핀의 최근 보고서에 의하면 메트로 애틀랜타의 7월13일 현재 주택 중간가격은 전년 대비 2.5% 하락했다. 전국 주요 도시 중 다섯번째다. 지난 4주간 기준으로는 네번째로 높은 하락률이다.4월 기준 메트로 애틀랜타의 주택 매물 수는 주택 구매희망자보다 63%나 많았고 6월 주택 중간가격은 39만 7,000달

부동산 |레드핀, 조지아MLS, 바이어스 마켓, 주택 중간가격, 주거비 과부담, 고금리,메트로 애틀랜타 |

법률가 꿈꾸는 태권도 미국대표 이재형 씨

에모리 졸업 후 장학생으로 유학 예정품새 미국대표로 세계선수권 금메달 태권도 품새 미국대표팀 선수이자 에모리대 졸업생인 이재형(22, 데이빗 리) 씨가 로버트 T. 존스 주니어 장학생에 선발돼 스코틀랜드에서 1년간 유학을 하게됐다고 29일 귀넷케일리포스트가 보도했다.둘루스 태생이자 피치트리릿지 고등학교 졸업생인 이씨는 5월 12일 에모리 대학교 정치학 학사 학위로 졸업했다. 그는 또한 4월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열린 전국 챔피언십 토너먼트에 참가한 학교 학부 모의 재판팀의 주장이기도 했다.하지만 22세의 데이빗에게 가장

사회 |이재형, 데이빗 리, 에모리, 태권도 |

애틀랜타서 ‘내집마련’ 연소득 6자리는 돼야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분석 연가구소득 11만8천달러 넘어야 내집마련 가능…현실은 8만달러대  메트로 애틀랜타 주택시장이 바이어스 마켓으로 돌아섰다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지만 여전히 대다수 주민들의 ‘내집마련’은 쉽지 않아 보인다.최근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자료에 따르면 애틀랜타 지역에서 무리없이 ‘내집마련’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가구당 연소득 6자리는 필수라는 분석이 나왔다.애틀랜타 연준은 2025년 2월 기준 메트로 애틀랜타 가구의 월평균 주거관련 지출 규모는 2,960달러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모기지 원리금 상환

부동산 |내집마련, 애틀랜타 연준, ARA, 가구당 중간소득, 주택가격 |

“간호사 꿈꿨는데…” 한인학생 실명위기

‘독립기념일 불법 폭죽의 비극’ 풀러튼 테일러 김 양수술돕기 모금 펼쳐져 이제 막 고교를 졸업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간호사의 꿈을 키우던 한인 여학생이 독립기념일 불법 폭죽에 눈을 맞아 실명 위기에 처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특히 다음 달 간호대학 입학을 앞두고 있던 한인 여학생의 청천벽력 같은 사고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를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쇄도하고 있다. 18세 한인 여학생 테일러 김 양에게 올해 7월은 뜻하지 않은 비극이 찾아온 잔인한 달로 남게 됐다다. 독립기념일이던 지난 4일 풀러튼에 거주하는 김

사건/사고 |불법 폭죽,한인학생 실명위기 |

복권 당첨 꿈꾸면 남가주에서 사라?

10억달러 이상 당첨 복권 9번 중 4번이 남가주서 ‘인생 역전의 기회’를 꿈꾸며 복권을 사는 사람들이 갖는 공통의 질문이 하나 있다. 바로 ‘어디서 샀냐’이다. LA 등 남가주에 살고 있다면 최소한 이런 질문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최근 남가주에서 연속해서 10억달러 이상 거액 상금이 걸린 복권의 당첨자가 나오면서 남가주가 거액 복권 당첨 명당으로 떠오르고 있어서다.복권 양대 산맥인 파워볼과 메가밀리언을 통틀어 10억달러 이상 거액 복권 당첨자를 낸 횟수는 2016년 이후 모두 9번으로 이중 4번의 당첨 복권이 남가주에

경제 |복권 당첨,남가주 |

‘될놈될’ BTS 뷔→‘배신 꿈나무’ 유승호, ‘런닝맨’ 시청률 터졌다

 사진=SBS‘런닝맨’방송 캡처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배우 유승호가 예능감을 뽐낸 SBS '런닝맨'이 독보적인 시청률과 화제성을 기록했다.지난 3일(한국시간 기준) 방송된 '런닝맨' 돌아온 타짜 특집은 타겟 지표인 '2049 시청률' 3%(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돌파하며 일요일 간판 예능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4.9%까지 치솟아 눈길을 끌었다.이날 방송은 매회차가 레전드 회차로 꼽히는 '런닝맨' 타짜 레이스의 컴백으로, '타짜: 꾼의 낙원 in 캐러멜 월드' 특집으로 꾸며져

연예·스포츠 |BTS 뷔, 유승호, 런닝맨, 시청률 |

멀어지는 ‘내집 마련의 꿈’… 구매조건 악화

주택가격과 모기지 금리↑전국 매물 부족까지 ‘3중고’ 미국에서도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루는 것이 거의 30년 만에 가장 힘들게 된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릿저널(WSJ)은 23일 미국의 통화 긴축정책으로 상승한 주택담보대출(모기지) 금리 탓에 주택 구매 희망자 입장에서 최악의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부동산 정보업체 CBRE에 따르면 매달 나눠 내야 하는 신규 모기지 상환 비용은 평균 아파트 월세보다 52%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CBRE가 관련 통계를 작성한 1996년 이후 최악의 상황이라는

부동산 |내집 마련의 꿈,구매조건 악화 |

주택 소유주라면 꿈꾸는 모기지‘조기 상환’득과 실

어린 시절 할머니로부터 재정과 관련된 많은 교훈을 얻었다. 그중 가장 절실히 깨달은 교훈은 모기지 페이먼트 부담에서 빨리 벗어나려는 그녀의 노력이다. 대출을 싫어했던 할머니는 대출은 일종의‘구속’이라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설명했다. 할머니는 은퇴를 앞두고 침실 세 개짜리 주택에 딸린 모기지 대출을 모두 갚았다. 그녀의 예산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비용 부담을 시원하게 덜어낸 것이다. 모기지 대출을 다 갚은 할머니는 기쁨의 눈물을 흘리셨는데 내게 평생 잊지 못할 순간이었다.  여유 소득 있다면 추가 원금 정기 납부

기획·특집 |주택 소유주,모기지 조기 상환 |

‘이대로 포기해야 하나’… 내 집 마련의 길 여전히 험난

주택 구입 여건이 작년에 비해 나아졌다고 하지만 실감할 정도는 아니다.‘제 살 깎아 먹기’식 과열 경쟁만 사라졌을 뿐 모기지 이자율은 더욱 올랐고 집값은 기대만큼 떨어지지 않아 내 집 마련의 여정은 여전히 험난하기만 하다. 특히 첫 주택 구입자의 경우 웬만한 희생을 감수하지 않고서는 내 집 마련이 거의 불가능한 것이 주택 시장의 냉혹한 현실이다. 재정 전문 머니 매거진이 녹록지 않은 내 집 마련의 현주소를 짚어봤다.   ‘높은 이자율·다운페이먼트 부담' 첫 내 집 마련… 뼈 깎는 희생 필요 ◇ 집값 올라 다

부동산 |내 집 마련의 길 |

[화제 인물] 시각장애 극복 ‘소통 교수’ 꿈꾼다

칼스테이트 석사 학위 조셉 이씨 인간승리  칼스테이트 LA 대학원을 졸업하는 1급 시각장애인 조셉 이씨가 집에서 줌미팅으로 수업 및 상담을 하는 모습. [본인 제공]시력을 완전히 잃은 장애를 딛고 우뚝 서 교수의 꿈을 키우고 있는 한인의 스토리가 감동을 주고 있다. 주인공은 1급 시각장애인인 조셉 이(33·한국명 이성원)씨로, 이씨는 칼스테이트 LA에서 석사과정을 끝마치고 내달 열리는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을 대표해 졸업 연설을 하게 돼 이씨의 장애 극복 스토리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씨는 이번 가을

인물·인터뷰 |시각장애 교수 |

MLB 스타트…도약·재기 꿈꾸는 코리안 빅리거

55년 만에 전구단 한날 개막전… 김하성 주전 2루 출전 ‘든든’2023시즌 메이저리그 출격 준비를 마친 코리안리거들. 왼쪽부터 배지환, 최지만(이상 피츠버그) 김하성(샌디에고). <로이터>류현진(토론토)과 김하성(샌디에고) 최지만 배지환(이상 피츠버그) 등 ‘코리안 빅리거’들이 본격적인 새 시즌 새 도전에 나선다. 2023시즌 메이저리그는 오늘워싱턴DC 내셔널파크에서 열리는 애틀랜타-워싱턴의 경기를 시작으로 대장정을 시작 한다. 30개 구단이 15개 구장에서 순차적으로 개막전을 펼치는데, 전 구단이 한날

연예·스포츠 |MLB 스타트, 코리안 빅리거 |

“한국행 꿈꿨다고 처형…매일같이 사람 죽어나가”

탈북민들 뉴욕서 증언 “형기를 마치고 나오는 날, 고문으로 다친 다리를 절며 기차역으로 갔는데 ‘김정은 동지를 위해서는 슬픔도 고난도 행복이다’라는 구호가 적혀 있었습니다. 정말 가슴이 끓어오르는 분노를 누를 길 없어서 죽을지언정 다시 탈북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끔찍한 인권 침해를 겪은 탈북 여성 4명이 16일 뉴욕에서 자신들의 고초를 생생히 증언하며 북한 인권 문제의 쟁점화를 호소했다. 미국 민간단체 북한자유연합이 뉴욕시 구세군강당에서 ‘굴하지 않는 북한 여성들의 역할’이라는 제목으로 주최한 제67차 유엔 여성지위원

사회 |탈북민들 뉴욕서 증언 |

트럼프 추락에 꿈틀대는 공화당 잠룡들 ‘시동’

디샌티스, 구글·페북 광고 재개…보수 어젠다 주도권 잡기 나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각종 사법 논란에 휘말려 지지율이 곤두박질친 사이 미국 공화당 내부에서 차기 대권을 노린 잠룡들의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반면 민주당은 조 바이든 대통령의 재선 출마 선언이 임박한 가운데 당내 도전자들이 쥐 죽은 듯 조용한 모습이다. 25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공화당 내에서 여러 대선 후보가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맞서 2024년 대선 예비경선 준비에 돌입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전면에 나선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의 성적

정치 |트럼프 추락에 꿈틀대는 공화당 잠룡들 ‘시동’ |

미주다일 새롭게 도약할 20년을 꿈꾸며...

미주다일 20주년 기념예배 개최손정훈 목사 미주후원회장 맡아 미주다일공동체 창립 20주년 기념예배 및 다일 후원의 밤 행사가 8일 저녁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됐다.지나온 20년의 은혜에 감사하고 새롭게 도약할 미래의 20년을 바라보면서 열린 기념예배는 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의 인도로 손정훈 목사의 기도, 조영진 목사의 설교, 안선홍 목사의 축도, 송상철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아틀란타한인교회 임시담임목사인 조영진 목사는 ;우리의 우리 된 것은’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사회 |미주다일공동체, 20주년 예배, 최일도, 후원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