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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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성공신화 WnB팩토리, '초고속 질주' 선언

11년의 도약, WnB팩토리 프랜차이즈 미팅 성료! 고품질 식자재 경영을 바탕으로 '레이징 더 바(Raising the Bar)'를 선언, 미 동부 전역 휩쓸기를 예고했습니다.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던 우수 가맹점 시상식과 대규모 경품 추첨 현장을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사회 |창립11주년,프랜차이즈미팅 ,레이징더바,RaisingTheBar,웨스틴애틀랜타귀넷,우수가맹점시상,경품추첨,친선골프대회 |

권일연 회장(H 마트 창립자), ‘아시안 명예의 전당’ 헌액

■제21회 헌액식 성황한인 최초 우주인 이소연이수만 프로듀서 등 12명“아시안 업적·리더십 기려”  지난 1일 LA 빌트모어 호텔에서 열린 제21회 아시아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권일연(가운데) 회장이 브라이언 권(맨 오른쪽) H마트 사장 등 가족들과 함께 트로피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  미국 내 아시아계의 업적과 리더십을 기리는 제21회 아시안 명예의 전당 헌액식이 지난 1일 LA 다운타운의 빌트모어 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올해의 12인 헌액자 가운데 미 최대 아시아계 식품 유통기업 H 마트의 창립자

사회 |권일연 회장, H 마트 창립자, 아시안 명예의 전당 헌액 |

샬롯한인회, 97세 노병에 '감사' 표시

미국 참전용사 등 다수 참석"여러분의 헌신 잊지 않겠다" 노스캐롤라이나 샬롯한인회(회장 남사라)는 지난 25일 민트 힐 베테랑스 메모리얼 파크에서 6·25전쟁 75주년 기념식을 개최해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고, 한미 양국의 자유와 우호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기념식에는 한국전 참전용사들과 그 가족들, 지역 한인동포를 비롯한 지역 인사들과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장경섭 회장, 성명환 애틀랜타 총영사관 경찰 영사, 테드 버드 연방 상원의원실의 린지 루서 샬럿 국장, 민트힐 시청 관계자, 커미셔너  등이 참석해 기념사와 추모

사회 |6.25 75주년 기념식, 샬롯한인회, 남사라 |

“한국은 아태 안보 핵심축” 상원, 6·25 75주년 결의안

연방 상원이 6·25 전쟁 발발 75주년을 맞아 한국이 동북아시아 및 인도·태평양 지역 평화의 핵심 축(linchpin)이라는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했다. 연방의회 ‘친한파’ 의원 중 한 명인 존 오소프(민주·조지아) 상원의원실은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6·25 전쟁 발발 75주년과 한미동맹의 강력함을 기념하는 연방 상원의 초당적 결의안을 통과시키는 데 기여했다“고 밝혔다. 해당 결의안은 ”북한 공산당과 중국, 소련의 침략으로부터 한국 국민을 지키기 위해 싸운 미군과 동맹국의 용기와 희생, 봉사를 미 상원은 기념한다“는 첫 조

정치 |한국은 아태 안보 핵심축, 상원, 6·25 75주년 결의안 |

[오늘 6.25 한국전쟁 75주년] “평화는 소중한 가치… 한국전 잊혀져선 안 돼”

인터뷰- 미군 참전노병 노리오 우에마츠 씨 6.25 75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노리오 우에마츠씨. 오른쪽은 1951년 당시 한국인 소년과 찍은 사진. [본인 제공] “한국전쟁이 더 이상 ‘잊혀진 전쟁’으로 남아서는 안 됩니다.” 한국 역사상 최대의 비극 ‘6.25’ 한국전 발발 75주년을 맞은 25일, 남가주에 거주하는 한국전 참전 미군 노병 중 한 명인 노리오 우에마츠(94·애나하임힐스)씨는 이같이 강조하며 “우리가 누리는 평화는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다. 모두가 함께 기억하고 지켜야 할 소중한 가치”라고 힘주어 말했다

사회 |6.25 한국전쟁 75주년 |

"6.25 참전용사는 모두 영웅, 자유 승리 전쟁"

향군 미남부지회 6.25 75주년 추모식한미 양국 참전용사 등 120여명 참석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는 22일 로렌스빌 소재 귀넷카운티 재향군인 기념 박물관에서 제75주년 6·25한국전쟁 추모식을 갖고 전쟁의 의미를 되새기고 한미동맹의 강화에 한목소리를 드높였다.이날 기념식에는 한미 양국의 향군 회원들 외에도 신혜경 애틀랜타 총영사관 보훈영사, 케리 다이어 조지아 보훈처 부처장, 시어도어 R. 스캇 주방위군 사령관, 재스퍼 왓킨스 III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조지아 재향군인회 부회장, 맷 리브스 주하원의

사회 |6.25 75주년 기념식,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장경섭 |

샬롯한인회, 한국전 참전용사 희생 기린다

내달 25일 한국전쟁 75주년 기념식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롯한인회(회장 남사라)는 한국전쟁 75주년 기념식을 오는 6월 25일 오전 10시 30분 개최한다.샬롯 지역의 한국전 참전용사, 재향군인, 한인사회 인사 등이 참석할 예정인 기념식은 민트힐 베테런스 메모리얼 파크(8850 Fairview Rd, Mint Hill, NC 28227)에서 열린다.남사라 회장은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우리는 결코 잊지 않겠다"며 "재향군인 여러분의 참석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참석을 권유했다.이번 행사는 샬롯한인회가 주최하고, 애틀랜타총영사관

사회 |샬롯한인회, 한국전 75주년 기념식, 남사라 |

바디프랜드 18주년 기념, ‘고객 감사 대축제’

28일~3월 8일까지 특별 할인미주 고객도 특별 혜택 제공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창립 18주년을 맞아 1년에 단 한 번뿐인 고객감사 대축제로 전 제품 초특가 세일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 프로모션은 오는 28일부터 3월 8일까지 진행되며 신제품을 포함한 전 제품이 특별 할인가로 제공된다. 프로모션에는 바디프랜드의 최신 프리미엄 모델인 파라오 Q, 레오나르도 DV와 인기 모델인 팬텀 로보 등 최신 프리미엄 모델 및 베스트셀러 제품들이 대거 포함된다. 특히 팬텀 2와 팰리스 2는 ‘더블 더블 보너스 찬스’를 통해 특별

생활·문화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창립기념세일, 미국정보, 디지털헬스케어, CES 혁신상, 로보틱테크놀로지 |

‘기부천사’ 스캇  또 한번 ‘통 큰 ‘ 기부

아마존 창립자 베이조스 전 부인조지아 비영리단체에 1천만 달러 이혼뒤 기부 선행∙∙∙1,730억 달러  아마존 창립자 제프 베이조스의 전 부인이자 소설가이면서 자선가로 활동하고 있는 맥킨 스캇이 조지아에서 또 한번 통 큰 기부를 해 화제다.조지아에 본부를 두고 있는 비영리 단체인 지역사회 개발금융기관인 ACE(Access to Capital for Entrepreneurs)는 9일 스캇으로부터 1,000만 달러의 기부금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ACE의 그레이스 코빙턴 프릭스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8월 초 스캇 대리인으로부

사회 |맥킨 스캇, 아마존 창립지, 제프 베이조스, 이혼, ACE , 기부 |

윤 대통령 오늘 방미 나토정상회의 참석차

윤석열 대통령이 워싱턴DC 에서 열리는 ‘2024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 정상회의 참석차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을 방문한다. 윤 대통령은 부인 김건희 여사와 함께 8일 하와이에 도착, 3박4일간의 방미 일정에 돌입한다. 윤 대통령은 8일 태평양 국립묘지를 방문하고 동포들과 만찬 간담회를 가진 후 9일에는 미국 인도·태평양사령부를 방문해 굳건한 한미 동맹을 확인할 예정이다. 윤 대통령은 이어 워싱턴 DC로 이동, 10일부터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정치 |윤 대통령, 방미, |

나토 창립 75주년 한자리에 모인 외무장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군사동맹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나토)의 창립 75주년을 하루 앞둔 3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나토본부에서 이틀간 열리는 외무장관회의에 참석한 각국의 장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1949년 미국을 포함해 12개국의 동맹으로 출발한 나토는 75년만에 32개국으로 몸집을 불리는 등 세력을 키웠지만 2년째 이어지고 있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회원국간의 잦은 의견 불일치 등으로 균열이 가고 있다는 지적이다.[로이터]

사회 |나토 창립 75주년 |

애틀랜타 늘사랑교회 창립 1주년 감사

20일 램버트고 강당서 1주년 감사예배 애틀랜타 늘사랑교회(담임목사 이상헌)가 지난 8월 20일 창립 1주년 기념예배를 가졌다. 예배는 늘사랑 찬양팀의 인도로 1년 전 창립예배 시 창립멤버들이 특송으로 불렀던 “성도의 노래”를 다함께 부를 때, 지난 1년간 최선을 다해 달려온 교회의 추억들이 화면에 소개되며 예배당에는 감동이 넘쳐흘렀다.톰정 집사의 대표기도 후, 교계 지도자들의 영상 축사가 이어졌다. 최병락 목사(강남중앙침례교회 담임), 박인화 목사(前 달라스 뉴송교회 담임, 現 IOO재생산 연구소장), 이

종교 |늘사랑교회, 이상헌 목사, 창립예배 |

리바이블교회 창립감사예배

"교회는 계속 세워져야" 리바이블교회(담임 유모세 목사)가 지난 21일 오후 4시 설립 감사 예배를 드렸다. 이 날 감사예배는 김융성 목사의 예배 인도, 강진구 목사의 기도, 김윤철 목사의 봉헌 기도가 있었으며, 설교 후 홍성철 목사의 권면사와 문석호 목사가 축도로 예배를 마무리했다. 일본 선교를 비롯해 25년 간 목회 및 선교 사역을 감당해 온 유모세 목사는 "60세가 넘은 나이에 새로 교회를 시작한다. 왜냐하면 교회는 계속해서 세워져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들의 가정에도 교회가 세워져야 한다. 교

종교 |리바이블교회, 유모세 목사 |

비전교회 창립37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 거행

장로, 안수 집사, 권사, 명예 권사 총 8명 임직 아틀란타 비전교회(담임 정경성 목사)가 지난 9일, 창립37주년 감사 예배와 임직식을 거행했다. 이 날 행사는 1부 창립 감사 예배, 2부 임직식, 3부 임직 축하 교제로 진행됐으며, 예배 설교를 맡은 박지용 목사(온맘장로교회 담임)는 “뜻 밖의 사람들”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교회에는 나대는 사람들과 나서는 사람들, 두 부류가 있다. 임직자들은 나대는 사람들이 아니라 교회의 필요가 있을 때 나서서 섬기는 사람들이다. 타인을 섬기고, 좋은 영향력을 끼치기 위

사회 |비전교회 임직식, 창립3주년 |

동남부 카투사 전우회 창립한다

카투사 출신 연락 기다려 미 동남부 카투사(KATUSA) 전우회가 오는 5월 18일 오후 4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창립식을 갖는다. 창립식을 위해 정진택 대한민국 카투사 전우회장과 임원진이 애틀랜타를 방문할 예정이다.  카투사는 대한민국 육군에 속해 있지만 한국에 주둔 중인 미8군 주한미군 각 캠프로 배치돼 미군의 한반도 방위 임무수행을 지원하는 순인들이다.미 동남부 카투사 전우회는 카투사 출신 전우회원들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연락 책임자=박선근(parkk@aol.com). 박요셉 기자

사회 |카투사 전우회 |

귀넷상공회의소 75주년 다이아몬드 기념식 개최

귀넷상공회의소가 창립 75주년 다이아몬드 기념식을 지난 3일 개스 사우스에서 개최했다. 귀넷상공회의소는 매년 기념식을 열어 귀넷 카운티 경제 발전에 공을 세운 공무원, 행정가, 기업가들과 단체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수상하는 연례 기념식을 갖는다. 이번 75주년 기념식에서는 태미 슈메이트, 캐피털 시티 홈 론 회사의 디렉터가 올해의 시민상을, 글렌 캐논 귀넷테크니컬 컬리지 총장 외 5명이 공공 서비스 부문상을 수상했다. 닉 마시노 귀넷상공회의소 회장은 "이번 75주년 기념식은 귀넷 카운티 발전의 과거와 현재를 기념하는 시간이

경제 |귀넷상공회의소, 75주년 |

애틀랜타 늘사랑교회 힘찬 출발

28일 램버트고에서 창립예배 애틀랜타 늘사랑교회(담임목사 이상헌) 창립예배가 지난 28일 오후 4시 스와니 램버트 하이스쿨 강당에서 개최됐다.이날 창립예배에서는 같이 걸어가기의 영상축가 ‘교회’로 시작해 늘사랑교회 찬양팀이 찬양을 인도했다. 이어 귀넷 메트로 침례교회연합회 부총무인 데이빗 카도자 목사가 예배를 위해 기도했다.이어 캘리포니아 리치몬드침례교회 담임목사인 정승룡 목사가 ‘건강한 교회, 영향력 있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는 교회가 건

종교 |늘사랑교회, 이상헌 목사, 창립예배 |

서방 대전차 무기 집결… 나토는 분열 양상

러, 우크라 침공 임박 징후들서방 우크라 지원무기 도착  22일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에서 시민들이 우크라의 날을 기념하며 인간사슬을 만들어 단합을 외치고 있다. [로이터]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우려가 큰 가운데 앞서 21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미국과 러시아 간 외교수장 담판이 가시적 성과 없이 끝난 뒤 상황은 더욱 긴박해졌다. 미국이 우크라이나 체류 외교관 가족의 대피명령을 검토한다는 보도도 나왔다. 일촉즉발 위기에서 정작 러시아와 서방권 사이에선 극명한 온도차가 감지된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사회 |서방 대전차 무기 집결, 러시아 우크라 침공 임박 징후들 |

‘의사당 난입 사태’ 배후 극우단체 창립자 체포

‘오스 키퍼스’ 지도자 로즈 선동 음모 혐의로 기소  1년 전 워싱턴 DC 연방 의사당 난입 사태의 배후로 지목된 극우단체 ‘오스 키퍼스’(Oath Keepers)의 지도자가 기소됐다. 뉴욕타임스(NYT)는 13일 연방수사국(FBI)이 전날 오스 키퍼스 창립자인 스튜어트 로즈(사진·로이터)를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연방 검찰은 로즈를 포함해 오스 키퍼스 회원 10여 명을 선동 음모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 전역 군인들이 주축이 된 오스 키퍼스는 지난해 1월6일 의사당 난입 사태 일반 시위

사회 |의사당 난입 사태 배후,극우단체 창립자 |

메가홈, 창립3주년 세일 및 경품 행사 시작

김치냉장고, 온수매트  등 경품행사31일까지 스페셜 세일 UP TO 50%가전 전문인력 상시 배치, A/S 가능 메가마트 2층에 위치한 ‘주방생활의 모든 것’ 메가홈이 창립3주년을 맞아 오는 15일부터 다채로운 창립기념 행사를 실시한다.메가홈에서는 창립기념으로 총 1만달러 상당의 경품이벤트를 마련해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특등 딤채 김치냉장고 ▶1등 대우 클라쎄 김치냉장고 ▶2등 경동 나비엔 온수매트 ▶3등 10인용 IH최고급 압력밥솥 ▶4등(2명) 딤채 6인용 IH고급 밥솥 ▶5등(2명) 메

사회 |메가홈,창립,기념,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