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트로 애틀랜타 사무용 건물 4곳 중 1곳 ‘깡통’
건물시장가치 보다 부채 더 많아높은 공실률로 연체 급증이 원인 메트로 애틀랜타 사무용 건물 상당수가 건물가치보다 더 많은 부채를 안고 있는 소위 ‘깡통’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데이터 분석업체 트렙(Trepp)에 따르면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사무용 건물을 담보로 하는 유동화 증권 부채의 23%가 최소 2차례 이상 연체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25대 도시 중 7번째로 높은 수치다.상업용 부동산 선순위 담보대출 증권(CMBS)만을 별도로 분석할 경우 연체율은 27%로 높아진다. 2년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