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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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역사에 또 하나의 오점 남겨"

애틀랜타한인회 소녀상 기습 철거 소녀상 극구 반대 김일홍 씨 주도   17일 아침 따스한 볕이 드는 애틀랜타 한인회관 건물 입구 왼쪽에 앉아 있어야 할 소녀는 사라졌고 그 자리에는 소녀상을 고정시켰던 철근을 무자비하게 절단한 흔적이 남아 있었다.제35대 한인회장 이홍기 씨가 재선에 나서면서 한인회 공금을 횡령해 자신의 선거 입후보 공탁금으로 사용한 것으로 인해 애틀랜타 한인사회가 발칵 뒤집혔을 때인 16일 한인회관 앞 정원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은 기습 철거됐다.이 애틀랜타 제 2 평화의 소녀상은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사회 |소녀상 이전, 애틀랜타 한인회, 김일홍 |

김일홍 선관위원장 언론보도에 불만 제기

문제제기 인사들에 인신공격성 발언이홍기 상의 회장 입후보 서류 수령 제35대 애틀랜타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 김일홍 위원장은 10일 오후 2시 한인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인회장 선관위에 대한 여러 의혹에 대해 해명하는 시간을 갖고 언론 보도에 대해 강한 불만을 제기했다.김일홍 위원장은 최근 불거지고 있는 한인사회의 우려에 대해 인신공격성 용어를 사용하며 의혹제기 인사들을 비난하고 이를 보도한 언론 매체에 대해 "생계형 언론"이라고 비하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김일홍 회장이 이날 원색적인 용어를 사용하며 비난한 인

사회 |김일홍,선관위,언론,보도 |

한인회 이사 6인 선관위 재구성 요구

김일홍 직전회장 외부인사 아냐일부 위원 적법절차 거치지 않아 애틀랜타한인회 이사 6명이 규정에 어긋난 절차로 선발된 제35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 및 선거관리위원장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지난3일 오후 한인회 이사 6명은 둘루스에서 모임을 갖고 선관위 구성의 불법성과 김일홍 선관위원장의 자격을 문제삼으며 선관위 재구성을 요구했다. 이날 모임에 참석한 이사는 최선준, 조영준, 김기수, 김학규, 김상국, 배현주 등 6인이다.이들은 우선 김일홍 직전회장은 ‘외부인사’ 범주에 어긋난다고 지적했다. 2명의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김일홍, 이사, 선관위, 무자격 |

"한인회장 선관위 즉각 해산하라"

김일홍 위원장 외부인사 아니다한인회 이사 대다수 선관위 부정 애틀랜타한인회 제35대 회장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이 불법이므로 해체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애틀랜타한인회 김기수 이사와 김성갑 정치참여위원장은 3일 둘루스 청담에서 기자회견을 자청하고 선관위가 잘못 구성됐다며 건강한 한인회 및 한인사회 조성을 위해 김일홍 선관위원장의 사퇴 및 선관위 해산을 촉구했다. 이사5명, 외부인사2명 등 총7인으로 선관위를 구성했으나 김일홍 회장은 외부인사가 아니어서 선관위원 자격이 없다는 것이 이들 주장의 골자다.김성갑 위원장은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김성갑, 김기수, 선관위 해산, 김일홍 불법 |

한인회 김상국 선관위원 사퇴

선관위원장 인선에 불만인듯 제35대 애틀랜타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2명이 잇달아 사퇴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지난 24일 한인회 이사이자 선관위원으로 위촉된 최선준 목사가 선관위원직을 사퇴했다. 최 목사는 김일홍 선관위원장 임명이 확실해지자 사퇴한 것으로 전해졌다.27일에는 김상국 위원이 사퇴했다. 한인회 수석부회장인 김 위원은 27일 “개인적인 사유로 선관위원직에서 사퇴한다”고 전해왔다. 김 위원은 지난 25일 선관위 첫 모임에서 김일홍 선관위원장 추대에 반대하고 제비뽑기를 주장하다 퇴장했었다.김상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선관위, 김상국, 김일홍, 사퇴 |

한인회장 선관위원장에 김일홍 전 회장

한인회 이사 5명, 외부 2명 선관위 구성특정후보와 가까운 인사로 꾸려져 우려 제35대 애틀랜타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는 25일 저녁 둘루스 청담에서 모여 선거관리위원장에 김일홍(사진) 제33대 애틀랜타 한인회장을 선출했다.선관위는 지난 정기이사회에서 선출한 이사진 김상국 박귀봉 박승철 배현주 최선준 위원, 그리고 외부인사로 선정된 김일홍 전 회장과 장경섭 전 해병전우회장을 포함해 7명으로 구성됐으나 최선준 위원이 사퇴의사를 밝혀 이순희 패밀리센터 소장이 충원됐다.이날 회의에는 출장 중인 배현주 위원을 제외한 6명이

사회 |김일홍 한인 회장, 선거, 선관위, |

〈부고〉 김일홍 전 애틀랜타한인회장 모친상

김일홍 제33대 애틀랜타 한인회장의 모친 서상순 여사가 28일 오후 노환으로 89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환송예배는 오는 7월 1일 오후 6시 리장의사에서 간단한 뷰잉 형식으로 열리며, 장례미사는 2일 오전 11시 둘루스 성김대건 성당에서 엄수되고, 이후 납골당에 유골을 안치할 예정이다. 문의=678-907-8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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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새 이사장에 어영갑 전 선관위원장

18일 금년 첫 이사회 개최해 선출김일홍씨 소송문제 담당 위원장에 제34대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윤철) 첫 이사회가 18일 저녁 노크로스 한인회관에서 열려 이사장에 어영갑 전 자문위원장을 임명하고, 자문위원장에 권기호 전 이사장을 내정했다. 또 현 한인회 소송사태를 맡아 담당할 한시적 기구인 윤리법사위원회 위원장에 전 회장 김일홍씨를 위촉했다. 김윤철 회장을 비롯해 이들 모두는 지난 한인회장 선거문제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인물들이고 법원에 계류중인 소송의 피고인들이기도 하다. 지난해 선거관리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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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겁고 답답한 취임식 안타깝다"

애틀랜타한인회 김윤철 회장 취임"신뢰받는 한인회 만들겠다" 약속선거무효, 취임금지 가처분 소송중  선거무효 소송 및 회장 취임금지 가처분 신청을 당한 애틀랜타 한인회가 28일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강행했다.임기 내내 집행부 임원 사퇴, 재정부족, 코리안 페스티벌 부실운영 등으로 어려움을 겪던 김일홍 33대 한인회장은 “별 탈없이(?) 임기를 마치게 됐다”며 “물러나지만 향후 역할이 있다면 더 봉사하겠다”고 이임 소감을 밝혔다.김윤철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전임자들의 업적 위에 수용의 폭을 넓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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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전직 회장단 중재안 거부

"공탁금 반환 나쁜 선례 남길 수 없다"시민의 사과 선행돼야, 인준투표 안돼 애틀랜타한인회는 지난 24일 전직 한인회장단이 제시한 중재안 3가지 안 모두에 대해 거부 혹은 유보적인 입장을 발표했다.27일 한인회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연 애틀랜타한인회, 34대 한인회장 선관위, 한인회 이사회는 전직 한인회장단의 중재안에 대해 여러 가지 이유를 들면서 거부 혹은 조건을 달아 유보의 입장을 분명하게 천명했다. 이날 회견에는 김일홍 회장, 권기호 이사장, 어영갑 선관위원장, 김윤철 당선자 등이 참석했다.어영갑 34대 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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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사태 새 국면...전직 회장단 중재안 마련

중재안:유감발표, 공탁금반환, 인준투표시민의 소리 동의, 김일홍 서명 불투명 애틀랜타한인회 전직 회장단이 마련한 한인회장 선거 소송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중재안이 마련돼 시민의 소리 측은 수용하고 서명했으나 김일홍 현 한인회장은 유보적인 입장을 취하고 기자회견장에 나타나지 않아 합의 전망이 불투명하다.김백규 (25대) 박영섭(27대) 은종국 (28,29대) 김의석 (30대) 오영록 (31대) 배기성(32대) 회장 등으로 구성된 전직 한인회장단은 지난 24일 오후 2시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그 동안의 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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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장이 뭐길래...법적소송 예고

시민의 소리 400명 불법선거 소송임박한인회, 선관위 소송대표 3인 고소 예고한인들... 한인회 분규 단체 전락 우려 한인사회가 제34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거 후유증으로 몸살을 앓게될 전망이다. 시민단체 ‘시민의 소리’ 회원들을 중심으로 한 400여명 한인들은 김일홍 현 한인회장을 비롯해 권기호 이사장, 어영갑 34대 회장 선관위원장 등 이미 해체된 선거관리위원 7명을 대상으로 귀넷법원에 소장을 접수하겠다고 예고하고 나섰다. 이러자 고소 대상자로 지목된 이들은 13일 한인회 자문을 맡고 있는 P모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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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 세계한인회장대회 개막

전 세계 80여개국 한인사회 리더들이 모여 동포 사회의 발전을 논의하는 '2019 세계한인회장대회'가 2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막을 올렸다.이번 대회에는 김일홍 애틀랜타한인회장 등 80여개국 한인회장단 400여명과 국내 관계자 100여명 등 총 500여명이 참석했다. 개회식에서는 외교부 이태호 2차관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 등도 참석해 축사했다.대회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100주년, 재외동포가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오는 5일까지 열린다. 한인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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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관 처리 놓고 '보수 vs 매각' 팽팽

22일 한인회관서 첫 공청회"낡아 보수 불가  이전해야""매각 논의 성급 수리해야"공청회 도중 고성 · 욕설도   애틀랜타한인회관 처리방안을 놓고 한인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공청회가 고성과 욕설이 오가는 불협화음을 연출한 뒤 결론없이 마무리됐다.22일 오후 노크로스 한인회관에서 열린 이날 공청회에는 시작시간인 오후 3시가 다 되로록 자리는 텅텅비어 있었고, 참석자는 취재진을 포함해 30여명에 불과해 한인회에 대한 일반 한인들의 무관심을 적나라하게 보여줬다.김일홍 회장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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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관 매각 논의 급부상

한인회 "공청회 여론 수렴""수리비 많고 경비는 부족"반대의견 많아 쉽지 않을 듯 한인들의 성금으로 마련된 애틀랜타 한인회관이 구입 5년만에 매각논의가 공론화 될 전망이다.애틀랜타한인회 김일홍 회장과 권기호 이사장은 4일 한인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자청하고 한인회관 매각에 관한 논의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이날 권 이사장은 “한인들의 노력으로 마련한 한인회관이 노후화 돼 수리할 곳이 너무 많아 수리를 위해 엄청난 재정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이번 기회에 회관을 매각하는 내용을 공론화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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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전국 일본, 반미 안 해 강대국 됐다"

김일홍 한인회장 광복절 기념사 논란광복절에 전범기업 예 들며 반일 비판일부 참석자 "미친 거 아냐"거센 반발 김일홍 애틀랜타 한인회장의 15일 광복절 기념사가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김 회장은 15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린 제74회 광복절 기념식 환영사에서 평소 지론인 “용일(用日)을 통한 극일(克日)”을 주장했다. 김 회장은 평소 사석에서도 “일본제품 불매운동은 한일갈등 해소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지론을 펼쳐왔다.이날 광복절 기념식에서 김회장은 “반일로는 일본을 극복할 수 없고, 실력과 국력을 길러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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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설수·분란 끊이지 않는 '한인회'

동포재단 예산전용 문제 이어수석부이사장 직위 박탈 논란 제33대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일홍)가 끊임없이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재외동포재단 예산 전용 논란에 이어 이번에는 회장이 직접 임명장 및 위촉장을 수여해놓고 임명한지 한 달만에 이사회를 통해 직위를 박탈해 개인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김기수씨는 6월 10일 정식으로 위촉장을 받아 불과 3주 전까지만 해도 한인회 수석부이사장 겸 한인회자원봉사단 단장직을 맡고 있었다. 그러나 지난달 17일에 열린 한인회 3분기 정기이사회에서 영문도 모른채 두 직위를 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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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한국학교' 설립 사실상 무산

한인회 "다른 사업에 역점"이사회서도 예산책정 안돼한인회관내 시설 확보 난항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일홍) 산하의 한국학교 설립이 사실상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일홍 한인회장은 6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한국학교 설립은 가능하면 임기 내 추진하겠다"라면서도 "하지만 큰 행사들을 목전에 두고 있고 이들 행사의 성공적 개최에 좀 더 집중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사실상 임기 내 한국학교 설립이 어렵다는 발언으로 풀이된다.실제로 애틀랜타 한인회는 올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한인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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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 및 신년 인터뷰 시리즈3〉 김일홍 애틀랜타 한인회장

교민 참여가 한인회 성공의 관건한인회관 더 값싸게 개방하겠다산하 한국학교 설립 계속해 추진  김일홍 제33대 애틀랜타 한인회장호가 지난 1일부터 공식 출범했다. 앞으로 2년간 한인회장으로 애틀랜타 한인사회를 섬기며 이끌 김일홍(사진) 회장을 2일 둘루스에서 만나 한인회장으로서의 포부 및 계획을 들어봤다. ▲한인회장으로서의 공식 임기가 시작됐다. 간단한 소감부터 말해 달라.“부담감으로 어깨가 무겁다. 그래도 긍정적인 것은 제 취임식 때 너무 많은 분들이 오셔서 큰 힘을 얻었고 잘 해보겠다는 용

|김일홍 애틀랜타 한인회장 인터뷰 |

〈신년사〉 김일홍 애틀랜타 한인회장

교민과 동행하는 한인회 존경하는 애틀랜타 교민 여러분,2018년 무술년이 또 다른 희망과 꿈을 안고 밝아왔습니다. 제33대 애틀랜타 한인회장을 맡게된  김일홍입니다. 새해에도 교민여러분 가정에 늘 행운과 축복이 넘쳐나길 기원합니다.33대 한인회는 모든 교민 여러분과 동행하며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것입니다.교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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