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회 역사에 또 하나의 오점 남겨"
애틀랜타한인회 소녀상 기습 철거 소녀상 극구 반대 김일홍 씨 주도 17일 아침 따스한 볕이 드는 애틀랜타 한인회관 건물 입구 왼쪽에 앉아 있어야 할 소녀는 사라졌고 그 자리에는 소녀상을 고정시켰던 철근을 무자비하게 절단한 흔적이 남아 있었다.제35대 한인회장 이홍기 씨가 재선에 나서면서 한인회 공금을 횡령해 자신의 선거 입후보 공탁금으로 사용한 것으로 인해 애틀랜타 한인사회가 발칵 뒤집혔을 때인 16일 한인회관 앞 정원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은 기습 철거됐다.이 애틀랜타 제 2 평화의 소녀상은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