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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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등 6개주 한인회, 뉴저지 기림비 앞서 램지어 교수 규탄성명

뉴욕·뉴저지 등 동북부 6개주의 한인회들이 17일 뉴저지 클립사이드팍에 세워진 위안부 기림비 앞에서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교수의 위안부 역사 왜곡 논문 철회를 요구하는 궐기대회를 펼쳤다. 이날 뉴욕한인회·뉴저지한인회·미동북부연합회·매사추세츠한인회 등 동북부 6개주 한인회 대표들은 “일본군 성노예로 끌려간 피해자들의 인권과 명예를 심각히 훼손하고 역사를 전면 부정한 램지어 교수의 논문 철회와 사과를 요구한다”는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서한서 기자>  위안부 역사 왜

사회 |위안부,망언,규탄성명 |

인권 성지라면서…팰팍 기림비 또 훼손

 기림비 하단 양쪽에 스티커 무단 부착 며칠째 방치 주변에 쓰레기 봉지·담배꽁초 등 널려 있어 타운정부 안내판 설치 약속 지켜지지 않아  위안부 피해자 기림비로는 전 세계 최초로 설립된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위안부 기림비가 또 다시 훼손·방치되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30일 현재 팰팍 기림비는 하단 양측에 노란색 리본 모양의 스티커들이 무단으로 붙여진 채로 방치돼 있다.  이 스티커들은 한 쪽의 경우 어느정도 제거됐으나 제대로 처리되지 않아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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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타운 위안부 기림비 건립 9주년 기념식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정부가 위안부 피해자 기림비 건립 9주년 기념식을 열고 위안부 이슈를 통한 인권 교육에 더욱 힘쓸 것을 약속했다.21일 팰팍 공립도서관 옆에 세워진 기림비 앞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팰팍 크리스 정 시장과 이종철/앤디 민 시의원, 수잔 쿠마 도서관장 등을 비롯해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백영현 1492그린클럽 대표 등이 참석해 팰팍 기림비 건립 9주년의 역사를 돌아보고, 앞으로 위안부 이슈를 통한 인권 교육의 방향에 대해 밝혔다.크리스 정 시장은 “팰팍 위안부 기림비는 전 세계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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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기림비 공원에 도산 동상”

샌프란시스코 도심의 공원에 위안부 기림비를 세운 김진덕·정경식재단의 김한일(사진) 대표가 이번에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동상을 세우는 방안을 추진한다.김 대표는 1일 “위안부 기림비가 건립된 세인트 메리스 스퀘어 한쪽에 안창호 선생의 동상을 세우려 한다”고 말했다.샌프란시스코는 안창호 선생이 1902년 처음으로 미국에 건너와 정착한 지역이다. 이런 인연을 바탕으로 도산의 활동과 발자취를 기념하는 동상을 설립한다는 것이다.김 대표는 지난달 서울 남산 조선신궁 터에서 열린 위안비 기림비 제막식에 참석했다가 이런 결심을 굳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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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위안부 기림비 ‘인권 성지’ 된다

유대인 추모 등 5개 기념비 매년 합동 추모행사 개최뉴저지 버겐카운티 법원 앞에 위치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비 건립지가 전 세계 인권 상징의 성역으로 거듭난다.버겐카운티 정부관계자는 3일 “세계 주요 인권 문제들을 상징하는 5개의 기림비가 한 자리에 함께 있는 곳은 버겐카운티 법원 앞이 전 세계에서 유일하다”면서 “지난 2013년 위안부 기림비 건립을 계기로 이 곳이 전 세계 인권 문제를 상징하는 공간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의견이 한인사회에서 나왔다. 이 의견에 따라 이들 기림비의 의미를 하나로 묶으면서 모든 커뮤니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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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기림비 유지땐 자매결연 파기”

미국내 위안부 기림비 건립 등 역사 바로세우기 움직임에 대해 후안무치한 방해 공작을 계속하고 있는 일본 정부와 지자체들이 이번에는 위안부 기림비가 세워진 시정부를 대상으로 자매결연 파기 위협까지 서슴치 않고 있다.일본 오사카 시정부는 샌프란시스코 공원에 설치된 위안부 기림비를 계속 유지할 경우 자매결연을 파기할 것이라는 내용의 서한을 보냈다고 교도통신이 31일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요시무라 히로후미 오사카 시장은 지난 24일자로 런던 브리드 샌프란시스코 시장에게 이같은 내용의 서한을 보냈다.서한은 지난해 위안부 기림비의 기증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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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학생들, 위안부 기림비 세웠다

포트리 위안부기림비 제막지역정치인·한인인사 참석한인 고교생들이 주축이 돼 뉴저지 포트리 타운 정부로부터 건립 승인을 이끌어낸 포트리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비가 23일 마침내 모습을 드러냈다.‘유스 카운슬 오브 포트리(YCFL)’는 이날 포트리 컨스티튜션팍에서 마크소콜리치 포트리 시장과 폴 윤 시의원, 피터 서 시의원 등 지역정치인들과 한인 각계 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안부 기림비 제막식을 거행했다. 이날 모습을 드러낸 위안부 기림비는 5피트 높이의 원형 조형물로 상단에는 한복을 입은 소녀의 실루엣이 새겨졌고, 하단에는 위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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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NJ 포트리 한인고교생·한인회 위안부 기림비 건립기금 모금 박차

고펀드미 통해 모금 속도학부모회 모금활동 가세5월 19일 기림비 제막식 뉴저지 포트리 위안부 기림비 건립 기금 모금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포트리 한인회와 학생들이 기금모금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한인고교생들이 주축이 된 '유스 카운슬 오브 포트리‘(YCFL)와 포트리 한인회는 온라인 모금운동과 함께 미스김 라일락 나무 등을 판매해 부족한 기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들은 최근 온라인 모금 사이트, ’고펀드미(Gofundme, www.gofundme.com/comfort-women-memo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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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포트리 위안부 기림비 건립 무산위기

내달10일 제막식 목표 불구 기금모금 6,745달러 그쳐뉴저지 포트리 위안부 기림비 건립이 1개월여 앞으로 다가왔지만 건립 기금 모금이 지지부진하면서 무산 위기에 몰리고 있다.한인 고교생이 주축이 된 ‘유스 카운슬 오브 포트리’(YCFL)의 학부모들로 구성된 ‘포트리 위안부 기림비 건립 후원회’는 지난달 공식 발족하고 한인사회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기금 모금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모금된 금액은 약정 금액을 포함해 모두 6,745달러.오는 3월10일 컨스티튜션 팍(Constitution Park) 제막식을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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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할머니 넋 위로’합동 추모제

글렌데일 소녀상 앞서 한인 각계·주민들 참여 글렌데일 소녀상에서 위안부 할머니들의 억울한 희생을 위로하는 연말 합동 추모제가 열렸다.가주한미포럼은 지난 달 30일 글렌데일 센트럴파크 위안부 소녀상 앞에서 한인 종교계 인사들과 이웃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제를 열고 위안부 할머니들의 넋을 기렸다.이날 추모제는 지난 12월 일본 도쿄에서 돌아가신 송신도 할머니, 11월 돌아가진 이기정 할머니 등 지난 2015년 한일 합의 이후 한을 풀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난 위안부 할머니들의 억울한 삶을 위로하기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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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위안부 기림비’제막…일본 반발

중국계인 에드윈 리 샌프란시스코 시장이 22일 시내 세인트메리 센트럴팍에 설치된 위안부 기림비 수용을 공식화하는 문서에 서명했다고 교도통신이 23일 전했다.이에 반발해 온 일본 오사카부 오사카시는 1957년 체결했던 샌프란시스코시와의 자매결연을 취소하기로 하는 등 반발했다.  앞서 일본이 여러 수단을 통해 방해에 나섰으나 지난 9월 샌프란시스코에 위안부 기림비가 설치됐고, 시의회는 지난 14일 이를 수용하는 결의를 채택했다. 전날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샌프란시스코 시의회의 결의 채택에 유감을 표명하며 일본 정부가 리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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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팰팍 위안부 기림비 ‘건립 7주년’ 기념식

미 전역에서 최초로 세워진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위안부 기림비가  23일 ‘건립 7주년’을 맞아 기념식이 열렸다. 위안부 기림비 건립을 주도한 시민참여센터의 김동찬 대표와 박은림 뉴저지한인회장, 권영진 뉴저지한인상록회장, 제임스 로툰도 팰팍 시장, 이종철 팰팍 부시장, 크리스 정 팰팍 시의원 등이 참석한 이날 기념식에서는 일본군 위안부로 희생된 피해자들을 기리고 추모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참석자들이 팰팍 공립도서관 옆에 자리한 위안부 기림비에 헌화하고 함께 자리하고 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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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중심에 위안부 기림비

일본 방해 극복 21일 제막식피해 할머니 유언 등 새겨져일본의 방해를 이겨내고 샌프란시스코 중심부인 스퀘어 파크에 들어선 위안부 기림비가 마침내 제막한다.경기도 광주 '나눔의집'은 샌프란시스코 위안부 기림비의 제막식이 오는 21일 스퀘어 파크에서 열린다고 16일 밝혔다.제막식에는 위안부 피해자이자 인권운동가인 이용수(90) 할머니, 2007년 위안부 문제에 대해 일본 정부의 사과와 보상을 요구하는 하원 결의안(H.R. 121) 채택을 주도한 마이크 혼다 전 연방 하원의원과 위안부의 아픔을 다룬 영화 '귀향'을 만든 조정래 감독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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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위안부 기림비 22일 제막

미국 8번째… 도심공원 건립한·중·필리핀 등 연대 결실  위안부 여성들의 고통과 투쟁, 용기를 기억하며 평화와 정의를 기원하는 샌프란시스코 위안부 기림비가 오는 22일 세인트 메리 스퀘어에 세워진다. 지난 2015년 9월 샌프란시스코 시의회에서 위안부 기림비 결의안이 만장일치로 가결된 후 중국계를 중심으로 한 일본군위안부 여성정의연대(CWJC)와 한인 단체인 김진덕·정경식재단(대표 김한일, 이사장 김순란) 주도로 한국, 중국, 필리핀 등 20여개 커뮤니티가 기림비 건립에 연대하는 결실이 빛을 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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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리 기림비 일본 방해공작 '비상'

 일본정부·극우단체 전방위 압박시의회 최종 승인절차 전격 보류  한인 고교생들이 주축이 돼 추진해 오던 뉴저지 포트리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 건립 사업에 비상이 걸렸다. 일본 극우단체들이 최근 본격 포트리 시의회를 상대로 방해 활동을 시작했는가 하면 일본 정부는 포트리시장과의 회동을 추진하고 있는 등 전방위적 압박이 가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7일 열린 포트리 시의회 월례회의에는 일본의 극우단체 ‘나데시코 액션’과 뉴욕 및 뉴저지 일본계학부모 단체인 ‘해바라기 저팬’ 회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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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고교생 주축 ‘포트리 기림비’ 건립 가시화

내달 7일 타운의회 월례회의건립 최종 계획안 본격 논의 뉴저지 포트리의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 건립이 초읽기에 들어갔다.한인 고교생들이 주축이 돼 포트리에 기림비 건립을 추진 중인 ‘유스 카운슬 오브 포트리’(YCFL)에 따르면 내달 7일 열리는 포트리 타운의회의 월례회의에서 위안부 기림비 건립 최종 계획안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YCFL은 마크 소콜리치 포트리 시장과 시의원 등이 위안부 기림비 건립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공언한 상태라 이변이 없는 한 내달 중으로 포트리 타운의회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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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할머니들 참상 알리고 싶었어요”

NJ 클립사이드팍 위안부 기림비 세운 버겐한인회 김진숙 회장“수년간 창고에 있던 위안부 기림비가 세워지기 전까지 위안부 할머니들께 미안한 마음에 잠을 한숨도 제대로 이루지 못했습니다.”뉴저지주 클립사이드팍에 위안부 기림비를 세우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던 버겐한인회 김진숙(사진) 회장이 20일 그동안 힘겹게 위안부 기림비가 세워졌던 과정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 회장은  잔혹했던  위안부 상황이 담긴 흑백 영화를 보고 무참히 짓밟혔던 위안부 할머니들의 여성 인권을 세상에 더 알리고자 위안부 기림비 건립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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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에 위안부 기림비...미주 8번째

어제 클립사이드팍서... 뉴저지 4번째한인사회 내분으로 제작 5년 만에 '빛' 뉴저지주 클립사이드팍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위안부 기림비가 마침내 세워졌다.버겐한인회(회장 김진숙)는 19일 정오 클립사이드팍의 아너팍 인근 ‘트리니티 에피스코팔 교회’(Trinity Episcopal Chulch·555 Palisade Ave.) 앞 정원에서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 제막식이 거행된다고 18일 밝혔다. 기림비 설치는 지난 17일 완료한 상태이다. 이로써 뉴저지주에는 지난 2010년 팰리세이즈 팍에 최초로 건립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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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기림비에 화단 꾸미는 미국인

뉴저지 팰팍, 스티브 카발로씨‘위안부 초상화가’로 잘 알려진 스티브 카발로(사진ㆍ60) 작가가 전 세계에서 최초로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공립도서관 옆에 세워진 위안부 기림비를 단장하는 일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카발로 작가는 6일 공영주차장 신설로 인해 바로 옆으로 자리를 새롭게 옮긴 위안부 기림비 주변을 가꾸기 위해 자신이 직접 꽃을 심었다. 화단조성에 심어진 꽃은 세계적인 주거용품 전문기업인 홈디포가 카발로 작가의 위안부 기림비가 세워진 배경과 역사적인 설명을 들은 후 선뜻 기부한 것이다.카발로 작가는 “개인적으로 위안부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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