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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권의 CPA코너] 소규모 비즈니스 오너의 급여 — S-Corp, C-Corp, LLC Managing Member, 그리고 개인사업자

박영권 공인회계사 CPA, MBA 미국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사람들에게 “오너는 스스로에게 얼마의 급여를 지급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은 가장 자주 등장하면서도 정답이 간단하지 않은 문제다. 특히 소규모 법인(LLC, S-Corp, C-Corp)과 개인사업자(Sole Proprietorship) 각각의 조직 형태에 따라 규정이 다르고, 급여 처리 방식과 세금 효과도 크게 달라지기 때문이다. IRS는 오너 보상(Owner Compensation)을 매우 민감하게 관리하기 때문에, 각 조직 형태에 맞는 원칙을 정확히 이해하고 적절한 보상

외부 칼럼 |박영권의 CPA코너, 소규모 비즈니스 오너의 급여,S-Corp, C-Corp, LLC Managing Member, 그리고 개인사업자 |

실업급여 부정수령 현직 주의원 '쇠고랑'

"1만8천달러"...본인은 무죄 주장 팬데믹 기간 동안  약 1만8,000달러의 실업급여를 부정하게 수령한 혐의로 현직 주의원이 체포됐다.연방검찰 애틀랜타 지부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샤론 핸더슨(민주, 커빙턴) 주하원의원을 정부 기금 절도 2건, 허위진술 10건 등 모두 12개 혐의로 체포 기소했다고 밝혔다.연방검찰에 따르면 핸더슨 의원은 펜데밀 기간인 2020년 조지아 주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하면서 펜데믹 실업급여를 신청한 것으로 드러났다.신청서에는 당시 ‘현재 고용주’를 헨리 카운티 교육청을 기재했고 또 다른 문서에서는

정치 |샤론 핸더슨, 현직 주의원, 펜데믹, 실업급여, 부정수령 |

최고 급여 직종은 ‘전문의’

시간당 최고 연봉 10선마취과 등 의료직 대다수 ‘시간은 금’이라는 말이 있다. 미국 노동시장에서는 이 말이 곧 현실이다.특히 의료 분야의 고도로 전문화된 직업들은 시간당 수입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최근 자료에 따르면, 미국에서 시간당 가장 높은 수입을 올리는 직업군은 대부분 의료 전문가들이다.가장 눈에 띄는 직업은 마취과 전문의, 심장내과 전문의, 피부과 전문의다. 이들의 시간당 중위임금은 115달러로 일반 근로자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 수준이다.          생명을 다루는 이들의 업무는 고도의 집중력과 수년간

사회 |최고 급여 직종, 의료 전문의, 최고연봉, 마취과, 심장내과, 피부과, 시간당 115달러 |

교육감 해고 교육위원 급여삭감 법안 논란

교육감 해고 교육위원 급여 삭감교사, 학생, 의원, 위원 찬반논란 귀넷카운티 교육위원들이 교육감 계약을 조기에 종료할 경우 급여를 대폭 삭감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법안이 지난 13일 주의회에 발의되자 이에 대한 찬반 논란이 일고 있다.주 하원의원 듀이 맥클레인(민주, 로렌스빌)이 대표 발의한 하원 법안 767호는 민주당 의원 7명과 공화당 의원 5명이 공동 서명했다.이 법안은 2021년과 올해 1월에 위원회가 전 교육감 J. 앨빈 윌뱅크스와 현 교육감 캘빈 왓츠의 계약이 만료되기 전에 종료하기로 결정한 데 대한 대응책이다.

교육 |교육감 해고, 귀넷 교육위, 급여삭감, 찬반 논란 |

귀넷 교육감 해고하면 교육위원 급여 삭감

두 교육감 해고로 130만 달러 지출귀넷 출신 양당의원 12명 법안발의 귀넷카운티 교육위원들이 교육감 계약을 조기에 종료할 경우 급여를 대폭 삭감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법안이 13일 주의회에 초당적 의원들이 서명한 가운데 발의됐다.주 하원의원 듀이 맥클레인(민주, 로렌스빌)이 대표 발의한 하원 법안 767호는 민주당 의원과 카운티 하원 대표단의 공화당 의원들 12명이 공동 서명했다.이 법안은 2021년과 올해 1월에 위원회가 전 교육감 J. 앨빈 윌뱅크스와 현 교육감 캘빈 왓츠의 계약이 만료되기 전에 종료하기로 결정한 데

정치 |교육감, 귀넷 교육위, 급여삭감, 바이아웃 |

“24시간 급여 아닌데 퇴근 후 왜 연락?”

‘연결되지 않을 권리’ 시행호주·독일 등 20개국 도입 호주에서 26일부터 노동자의 ‘연결되지 않을 권리’를 보장하는 내용을 담을 법률이 시행된다. 이를 어길 경우 기업은 최대 9만4,000호주달러(약 6만3,686달러)의 벌금을 내게 된다. 이에 따라 호주 노동자들은 업무시간 이후 오는 업무 이메일과 전화 등 연락을 무시할 수 있게 됐다. 로이터통신 등은 이날 “‘연락 끊을 권리’(right to disconnect) 법률을 시행한다”고 전하며 “이 새로운 법률은 직원이 근무 시간 외에 고용주나 고객의 연락을 읽거나

사회 |노동자, 연결되지 않을 권리, 퇴근 후 왜 연락 |

올 여름 10대 고용… 직종·급여 증가

서비스 업종 가장 많아 여름방학은 많은 청소년과 어린 대학생들에게 그저 쉬는 시간이 아니다. 이들은 학기가 시작되기 전에 아르바이트를 통해 용돈을 벌고, 경험을 쌓기 위해 다양한 일자리를 찾는다. ADP 리서치 연구소는 2,500만명 이상의 근로자 급여 데이터를 분석하여 여름철 청소년과 대학생을 가장 많이 고용하는 직업과 이들이 받는 급여를 조사했다. ADP에 따르면, 16세에서 22세 사이의 청소년과 대학생들은 6월 신규 채용의 약 3분의 1을 차지한다. 이는 23세에서 26세 사이의 연령대가 약 15%를 차지하는 것에 비

경제 |올 여름 10대 고용,직종·급여 증가 |

“같은 일 하는데 여성직원 급여 차별”

애플 상대 집단소송 추진 애플 여성 직원 2명이 동일한 업무를 한 남성보다 급여를 적게 받았다며 집단소송을 추진하고 나섰다. 애플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여성 두 명은 샌프란시스코주 법원에 애플이 여성들에게 체계적으로 저임금을 주고 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13일 보도했다. 이들은 2020년부터 엔지니어링, 마케팅, 애플케어 부서에서 근무한 여직원 1만2,000명 이상을 대표해서 집단소송을 하겠다고 말했다. 소장에 따르면 원고 중 한 명인 저스티나 종은 우연히 남성 동료가 사무실 프린터에 남겨둔

경제 |여성직원 급여 차별,애플 상대 집단소송 추진 |

애틀랜타, 사상 최대 규모 교사급여 인상 승인

초임 교사 연봉 61,000달러로 인상연봉 2만 달러 인상 애틀랜타 교육위원회가 사상 최대폭의 교사 급여 인상을 지난 3일 승인했다.애틀랜타 교육청은 애틀랜타 공립학교(APS) 교사들의 급여를 11% 인상하는 안을 승인했는데, 이는 2009년 이후 가장 큰 인상폭이다.이번에 교사들의 급여가 인상됨에 따라, 초임 교사의 연봉은 약 61,000달러에서 시작된다. 신임 교사가 모든 인센티브를 받을 경우 첫해에 최대 67,000달러를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수년 이상 근무한 교사들, 특히 석사 학위나 박사 학위

교육 |애틀랜타 교사급여 |

애틀랜타, 교사 급여 최대 규모 인상

신임교사 연봉 최소 61, 000달러로 인상임금 인상 발표 후 교사 지원 늘어 애틀랜타 교육구가 공립 교사의 연봉을 대폭 상향 조정해 신임 교사들은 최소 61,000달러의 급여를 받고, 기존 교사들도 신임 교사 연봉에 맞춰 일괄적으로 급여를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애틀랜타 교육청은 공립학교 교사들의 급여를 다음 학년도부터 일괄적으로 모두 11% 인상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리사 모건 조지아 교육협회 회장은 “현재 애틀랜타의 신임 교사의 최소 연간 급여는 41,000달러가 조금 넘는 수준이며, 이번에 애틀랜타 교육청

교육 |애틀랜타, 교사 급여,인상 |

급여 줄어도 OK…‘워라벨’(일과 삶의 균형)이 더 중요

직장인 42% 삶의 질 중시임금 20% 삭감도 감수 이직을 원하는 미국인 중 거의 절반이 급여와 경력보다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과 같은 삶의 질을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월스트릿저널(WSJ)은 팬데믹19 기간 동안 미국 퇴직률이 3%에 근접하며 많은 미국인들이 직장을 그만두었으나 이직을 한 직장인의 15%는 급여와 혜택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최근 보도했다.연방정부 경제학자들의 지난달 발표된 연구 논문에 따르면 임금이 적은 직장으로 이직을 한 직장인의 40%는 새 일자리가 더 낫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푸르

경제 |급여 줄어도 OK,워라벨,일과 삶의 균형 |

지난해 근로자 급여·보너스 감소

인센티브 감소 효과 크고 주급 기준으로 지난해 말 급여와 보너스가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 시장의 활황세가 사그라든 결과로 분석된다. 연방 노동통계국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기준 평균 주급은 1,385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3%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미국 산업 전반적으로 인력 부족이 심화돼 노동자 임금이 올랐음을 고려하면 상반된 결과가 나온 것이다. 해당 주급 금액은 기본 급여와 보너스 등을 모두 포함한 금액이다. 전체 주급 중에서도 보너스 항목이 많이 줄었을 것으로 분석된다. 고

경제 |근로자 급여·보너스 감소 |

‘급여세 지원’ 사기 만연 신규접수 중단

팬데믹 기간 직원유지업주들에 세금 크레딧무자격·허위신청 몰려IRS 정밀감사 나서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직원에게 지급했던 급여세의 일부를 연방 정부가 지원해 주는 이른바 ‘직원 유지 크레딧’(Employee Retention Credit·이하 ERC)을 허위 신청하는 사기 행위가 기승을 부림에 따라 연방 국세청(IRS)이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할 때까지 신규 접수를 중단했다. IRS는 또 이미 접수된 신청 서류들을 철저히 조사해 허위 신청 여부를 단속할 방침이어서 한인 비즈니스 업주들의 각별한 주의가

사회 |급여세 지원 |

“사무실 안 오면 급여 깎는다”

일주일 최소 3일 출근, 현장근무 독려·급여 연계 코로나19 유행으로 확대된 재택근무를 줄이기 위한 유인책으로 미국 기업들이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는 가운데 출근과 급여를 연계하겠다는 방식까지 나왔다. 12일 월스트릿저널(WSJ)에 따르면 최근 직원들의 사무실 출근을 독려하기 위해 재택근무를 고집하는 직원들에게 급여 감면 등 불이익을 주겠다고 으름장을 놓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월가 대형 은행과 회사를 고객으로 둔 대형 로펌 데이비스 폴크앤워드웰 LLP는 최근 직원들에게 일주일에 최소 3일간 출근하지 않을 경우

사회 |사무실 안 오면 급여 깎는다 |

조지아 공립대 교수들, "급여 불만족"

평균 연봉 124,000달러. 2/3가 불만30%는 타주 타 대학으로 전직 고려 조지아 공립대학의 교수들이 급여 수준, 임기, 조지아주의 정치 환경 등에 대해 광범위한 불만을 품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미국 대학 교수 협회 조지아 지회가 지난 7일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설문 조사에 참여한 교수진 1,450명 중 3분의 2에 해당하는 교수들이 조지아에서 교수 생활을 추천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조사 대상자의 약 28%는 내년에 타주의 다른 대학에서 교수직을 위해 인터뷰를 할 것이라고 응답했다.Glas

교육 |조지아 공립대 교수, 미국 교수 연봉 |

‘최악의 실적부진’ 인텔, 임직원 급여 삭감

CEO는 연봉 25% 깎여…401(k) 매칭도 하향조정  인텔의 로고. [로이터]최악의 실적 부진이 예상되는 반도체기업 인텔이 경기침체 대비·향후 투자를 위한 비용 절감 목적으로 최고경영자(CEO)를 포함한 모든 간부의 급여를 삭감했다. 지난달 31일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인텔은 팻 겔싱어 CEO의 기본급 25%를 깎은 것을 비롯해 임원 15%, 선임 간부 10%, 중간 간부 5%씩 삭감했다고 밝혔다. 인텔은 퇴직연금(401k) 매칭 프로그램의 회사 기여율도 기존 5%에서 2.5%로 낮추고 분

경제 |인텔, 임직원 급여 삭감 |

급여 인상 덕에…‘자발적 퇴사’ 줄었다

퇴직률 3%→2.5%로 하락, 5월 402만명·50만명 감소  미국 내 직장인들의 자발적 퇴사가 감소 추세를 보이면서 고용 시장에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로이터]“나 방금 직장을 때려치웠어. 새로운 동력을 찾을 거야. 회사 일은 날 정말 힘들게 해.” 2022년 6월 미국의 유명 가수 비욘세가 발표했던 ‘브레이크 마이 소울’(Break My Soul)의 가사 일부다. CNN은 당시 이 곡을 ‘대퇴사 시대의 찬가’라고 명명했다. 하지만 한때 유행처럼 번졌던 자발적 퇴사가 한풀 꺾인 모양새다

사회 |자발적 퇴사 줄었다 |

월가 대형은행들, 아시아 임원들 급여‘반토막’

금융위기 이후 최저 보수 월가의 대형 투자은행(IB)들이 아시아 지역 임원들의 보수를 절반가량 삭감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9일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골드만삭스 그룹, 모건스탠리와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상무 이사 보수를 작년보다 40∼50% 각각 낮췄다. 이에 따라 이들 기업 선임 이사의 경우 연간 보수가 80만∼150만 달러, 1년 차 이사는 60만∼100만 달러로 각각 줄어들었다. 그 결과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지역 담당 최고 IB 임원들은 2008년 세계 금융위기 이후 최저 보수를 받고 있다

경제 |월가 대형은행들, 아시아 임원들 급여 반토막 |

급여 “이 정도는 올라야지 vs 어림없는 소리”

고용주와 직원 갈등 심화…기업 4.1%·직원은 6.7%  급여 인상폭을 놓고 기업과 직장인 사이에 입장 차이가 커 분쟁의 불씨가 되고 있다. 사진은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미국작가조합(WGA)의 파업 모습. [로이터]급여와 성과급 등 연봉 인상 폭을 놓고 미국 내 직장인과 기업 사이에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벌어지고 있다. 고물가에 생활비 부담이 커진 직장인들은 급여의 대폭 인상을 기대하고 있는 반면 기업들은 고금리 여파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에 비용 절감 차원에서 급여 인상을 억제하거나 최소화하기 위해 안간힘

경제 |고용주와 직원 갈등 심화 |

직원채용시 급여 공개 의무화 확산

뉴욕시 1일 시행 들어가…가주도 내년부터 의무화 급여는 비밀’이라는 불문율이 깨지고 있다. ‘얼마를 버느냐’고 묻는 것도, ‘얼마를 주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히는 것도 당연한 시대가 왔다. 미국에서 경제 활동이 가장 많은 뉴욕과 캘리포니아에서 취업시 급여를 공개하는 법안이 ‘급여=비밀’이라는 오래된 기업 문화에 근본적인 변화를 초래하고 있다. CNN비즈니스는 미국 기업들이 오랜 동안 관행으로 지켜오고 있는 급여 비밀 유지 원칙이 깨지면서 급여를 공개하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변화의 중심에는 뉴욕시와 캘리포

경제 |직원채용시 급여 공개 의무화 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