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지표 둔화… 연준 금리인상 확률 급감
29일 FOMC 동결 전망 지난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에 이어 생산자물가지수(PPI)까지 시장 예상을 밑돌면서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연준)의 이달 말 금리 인상 확률이 열흘도 안 돼 10%대로 낮아졌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오는 28~29일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가 0.25%포인트 오를 확률은 11.2%(동결 88.8%)에 그쳤다. 국제 유가 반등과 연준 인사의 매파적 발언으로 금리 인상 확률이 지난 13일 46.5%까지 뛰었던 것과 비교하면 크게 꺾인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