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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응급 사건은 우리가”…귀넷 경찰 보조요원 확대

출범 1년 만에 6명→18명올1분기 총신고 13% 담당 귀넷 경찰이 현재 시행 중인 보조요원 프로그램이 출범 1년 만에 대폭 확대된다.귀넷 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는 지난주 귀넷 경찰국에 커뮤니티 서비스 보조요원(Community Service Aide; CSA) 12명을 추가 채용하고 이들을 위한 교육 및  장비 비용을 지원하는 안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귀넷 경찰국 보조요원은 기존  6명에서 18명으로 크게 늘어난다.CSA 프로그램은 정식 경찰관들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이들이 보다 긴급하고 중요한 사건에 대응할 수 있도록

사회 |귀넷경찰, 커뮤니티 서비스 보조요원, CSA, 비응급 사건 |

차량 충돌사고 뒤 7세 아동 버젓이 걸어 나와

귀넷 경찰 공개 동영상 화제경찰 “기적”…안전벨트 강조  귀넷 경찰이 공개한 차량 충돌사고 영상이 화제다. 영상에서는 사고차량에 타고 있던 아동이 스스로 걸어서 나오는 장면이 담겨 있다.경찰이 최근 공개한 영상에 나오는 교통사고는 지난 5월  23일 러셀 로드와 뷰포드 드라이브 교차로에 발생했다.당시 사고는 교차로에서 직진하던 픽업트럭을 우회전 하던 SUV 차량이 들이 받으면서 발생했다.이 사고로 픽업 트럭에 타고 있던 한 소년이 열려 있던 차량 유리창문 밖으로까지 튕겨나오는 장면이 사고차량 대시캠 영상에 잡혔다.그러나

사건/사고 |안전벨트, 아동 안전수칙, 귀넷경찰, 동영상, 7세 남아, 오퍼레이션 서머 브레이크, 교통안전 캠페인 |

귀넷경찰, 뺑소니 차량 공개 수배

11일 호쉬턴서 10대 치고 도주  귀넷 경찰이 10대 청소년을 치고 달아난 뺑소니 차량을 공개 수배하고 나섰다.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이달 11일 오후 4시 45분께 호쉬턴 지역 호그 마운트 로드와 실버 크레스트 웨이 인근에서 발생했다.당시14세의 피해 청소년은 다른 친구들과 함께 전동 스쿠터를 타고 이동 중이었다.이때 한 회색 소형 SUV 한 대가 차선을 변경해 청소년 무리를 지나간 뒤 다시 차선으로 돌아 오는 과정에서 피해자와 추돌했다,차량 운전자는 사고 이후 바로 현장을 떠났다고 경찰은 전했다.이 사고로 피해 청소

사건/사고 |뺑소니, 귀넷 경찰, 10대, 전동 스쿠터, 뷰익 앙코르, 공개수배 |

[애틀랜타 뉴스] H 마트 공짜로 이것 푼다, 티벳 출신 귀넷 경찰관 순직, 사기문자 누르면 다 털린다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H마트가 4일부터 설 맞이 복 봉투 증정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한편, 스톤마운틴 호텔 총격으로 경찰 1명이 순직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최근 기승을 부리는 피치패스 사기 문자와 조류독감 확산에 따른 식품업계 긴장 상태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메트로시티은행은 실적 급등으로 한인은행 자산 3위를 굳혔습니다.

사회 |H마트설날봉투, H마트무료증정이벤트, 귀넷경찰순직, 귀넷경찰총격, 피치패스사기문자, 통행료미납사기, 조지아조류독감 |

귀넷경찰 대규모 공개채용 행사

내달 6~7일...온라인 예약 당부  귀넷 카운티 경찰국이 다음 달 대규모 채용 행사를 연다.귀넷 경찰에 따르면 이번 채용 행사는 2월 6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2월 7일 오전 8시부터 오후3시까지 로렌스빌 소재 귀넷 경찰국 본부에서 열린다.행사 참석을 원하는 경우 먼저 온라인 지원서 제출을 통해 사전 예약을 할 것을 귀넷 경찰은 당부했다. 사전 예약을 하지 않은 경우에도 행사 참석은 가능하지만 시간이 지체될 수 있다.채용 절차는 최소 수 시간이 소요된다. 채용 1단계에서는 오리엔테이션과 체력 테스트, 구두면접, 심리

사회 |귀넷경찰, 채용행사, 온라인 사전 에약 |

귀넷 경찰 "냉장고서 개 사체 13구 발견"

동물학대 여성 2명 수배비좁은 우리에 갇힌 25마리 구조 지난 9월 귀넷 카운티 경찰국은 관내 한 주택에서 학대당하거나 죽은 개 수십 마리가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여성 2명을 공개 수배했다.용의자는 크리스틴 애벗(67)과 도나 슬라빈(65)으로, 이들은 중범죄 및 경범죄를 포함해 총 26건의 동물 학대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당시 "동물을 학대하는 것 같다"는 신고를 받고 브릿 드라이브에 위치한 해당 주택으로 출동했다. 경찰은 주택을 수색하는 과정에서 살아있는 개 25마리를 압수 조치했다.경찰 관계자는 "발견 당

사건/사고 |동물학대, 귀넷경찰, 개 사체 |

로렌스빌 주택서 남녀 총격 사망

귀넷 경찰은 8일 오전 로렌스빌 클리어워터 플레이스에 위치한 한 주택에서 남녀가 총상을 입고 사망한 채 발견된 사건을 조사 중이다. 신고 접수 시간은 오전 9시 41분이다. 경찰은 일단 사건을 가정폭력 사건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부검을 의뢰했다. 사망한 남녀는 서로 지인 관계인 것으로 보이지만 정확한 관계는 조사 중이다. 외부 침입 흔적이 없어 경찰은 일단 용의자 추가 추적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 사망자 신원은 유가족 통보 후 공개 예정이다.

사건/사고 |총격사건, 로렌스빌 주택, 가정폭력, 귀넷경찰 |

귀넷경찰 본청 신축공사 "일단 보류"

관세 여파...건설비 불확실성↑올 12월 착공시기 전격 연기  귀넷 카운티가 야심차게 추진하던 귀넷 경찰 본청 신축 공사 계획이 돌연 취소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정책으로 인한 건설비용 불확실성 때문이다.니콜 러브 핸드릭슨 귀넷 카운티 커미셔너 의장은  지난 주 개스사우스 극장에서 열린 “귀넷 2045: 미래를 준비하다’ 행사에서 이 같은 사실을 공식으로 밝혔다.이날 핸드릭슨 의장은 “경찰 본청 신축 공사는 이미 예산에 반영됐지만 현재로서는 관세 여파로 인해 잠정 중단할 수 밖에 없다”면서 “충분한 예산을 확보하지

사회 |귀넷 경찰, 본청, 신축 공사, 참정 취소, 귀넷 커미셔너 위원회 |

슈가로프∙귀넷CID 감시카메라 크게 늘린다

귀넷경찰∙CID 범죄예뱡협약귀넷경찰 상황실서 모니터링 귀넷 CID를 포함한 귀넷 카운티 지역 커뮤니티 개선구역(CID)에 범죄 예방을 위한 감시 카메라 설치가 크게 늘어난다.귀넷 커미셔너 위원회는 지난 주 귀넷 경찰과 지역 내 4곳의 CID와의 범죄예방 협약을 승인했다.이번 협약으로 노크로스 지역의 게이트웨이85CID에는 120대, 귀넷 CID에는 65대, 슈가로프CID는 35대 그리고 에버모어 CID에 23대의 감시카메라가 추가 설치될 것으로 보인다.협약에 따라 감시 카메라 구입 및 설치 비용 중 40%는 카운티가 환급

사회 |CID, 귀넷경찰, 협약, 감시카메라, 귀넷 CID, 슈가로프CID |

타주 운송 의뢰 벤츠SUV 행방묘연

운송하청업체 인수 뒤 사라져귀넷경찰 “도난 당한 듯”수사  타주로 운송 의뢰를 한 벤츠 SUV 차량이 도중에 사라져 귀넷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귀넷 경찰에 따르면 스넬빌에 거주하는 한 주민이 지난 6월 6일 벤츠 SUV 인 GLS 모델 차량을 타주로 운송하기 위해 운송업체와 운송계약을 맺었다. 이 업체는 다시 하청업체를 고용했고 이 하청업체가 소유주 주택에서 해당 차량을 인수했다.그러나 현재까지 이 차량은 목적지에 도착하지 않은 채 소재도 파악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 경찰의 설명이다.귀넷 경찰은 이 차량이 도난 당한 것으로

사건/사고 |벤츠SUV, GLS모델, 도난, 운송의회, 귀넷경찰 |

귀넷경찰, 여름철 민생치안 강화 본격 가동

우범지역∙공원등 순찰 대폭 강화지휘부, 주민과 함께 도보순찰도  귀넷경찰이 여름철을 맞아 대대적으로 치안 강화에 나섰다.귀넷 경찰은 이달 20일부터 지역사회 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해 순찰을 크게 강화하는 반면 지역사회의 소통 강화에도 나섰다.이를 위해 우선 우범지역과 샤핑몰, 공원, 공연장 등 인파가 몰리는 장소를 중심으로 경찰력을 투입해 매일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고 귀넷 경찰은 전했다.귀넷 경찰 관계자는 “이번주부터 카운티 전역에서 경광등을 킨 채 순찰을 도는 경찰차를 더 많이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지역사회와의 소

정치 |귀넷경찰 여름철 범죄예방, 치안강화 |

귀넷 다문화 축제서 코페재단 홍보 활동

코페 및 한국문화 홍보 및 시범귀넷 경찰 한국어 기록 서비스 귀넷 다문화 축제(Gwinnett Multicultural Festival) 및 카운티 정부 오픈하우스가 지난 17일 둘루스귀넷플레이스 몰 주차장에서 개최돼 귀넷의 다양한 문화를 알렸다.귀넷카운티 법집행 및 구조활동 전문 기관인 경찰국, 소방서, 응급구조팀 등도 자신들의 주요 장비들을 전시하고 시민들에게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이 부스를 마련해 올해 10월 열리는 코리안페스티벌을 홍보하고, 투호 및 제기차기 등의 전통

생활·문화 |귀넷 다문화축제, 코페재단, 한국문화원, 귀넷경찰 기록관리과 |

WALEC, 귀넷경찰과 교통사고 대처법 세미나

3월 15일 오후2시, 중앙지구대 세계아시안사법기관자문위원회(WALEC, 회장 민정기)는 오는 3월 15일 오후 2시 둘루스 귀넷카운티 경찰국 중앙지구대에서 ‘교통사고 후 대처법 세미나’를 개최한다.이 자리는 교통사고 후 기본적인 대처법을 배우며 강의 형식이 아닌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경찰관이 답변하는 방식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실질적인 정보 전달과 원활한 소통이 기대된다.특히 한인 사회에서 중요한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언어장벽으로 인한 ‘교통사고 가해자와 피해자의 뒤바뀜’ 문제를 예방하고자 마련된 이번 세미나는 WalEC과

사회 |WALEC, 교통사고 대처법 세미나 |

귀넷 경찰, 차선변경법 시행 단속 실시

지난 16-17일 거스리 방패 작전비상차량 접근 시 차선변경 필수 귀넷카운티 경찰국 중앙 지구대의 경찰관들이 지난 16일과 17일에 음주 운전자에게 두 번이나 치인 애슐리 거스리(Ashley Guthrie) 경위를 지원하기 위해 교통 단속을 실시했다.거스리 경위는 I-85와 316 하이웨이에서 근무하는 동안 음주 운전자에게 치여 순찰 차량이 완전히 파손됐다. 이러한 사고에도 불구하고 거스리는 자신의 역할에 헌신했으며, 교통 단속 및 공공 안전에 대한 노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러한 경험을 공유했다.‘거스리 쉴드’라는 이름의 이

사회 |귀넷경찰, 차선변경법, 단속 |

무려 130만 달러어치 가짜 티켓 팔다 ‘쇠고랑’

경찰, 알파레타 40대 남성 체포콘서트∙운동경기 티켓 허위판매  무려 130만 달러에 달하는 유명가수 공연과 운동경기 입장권을 허위로 판매하면서 사기행각을 일삼던 남성이 결국 경찰에 기소돼 체포됐다.존스 카운티 보안관실은 최소 30명 이상에게 130만 달러 이상이 허위 티켓을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매튜 티모시 니트(42, 알파레타 거주,사진)를 체포해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했다.니트는 루이지앤애나에서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공연 티켓을 허위로 판매한 혐의로 지난 주 체포된 뒤 조지아로 송환됐다. 존스 카운티 보안관실은 “추가

사건/사고 |가짜 티켓 판매, 사기 행각, 존스 카운티 보안관실. 귀넷경찰, 알파레타 남성 |

귀넷 주유소서 총격…남성 1명 사망

경찰, 도주 용의자 수배  귀넷의 한 주유소에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남성 1명이 사망했다.귀넷 경찰에 따르면 총격사건은 11일 오전 귀넷 카운티 지미카터 블러버드에 있는 아모코 주유소에 발생했다.총격사건을 신고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총에 맞아 쓰러진 한 남성을 발견했다. 이 남성은 즉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경찰은 목격자 증언과 현장에서 수집한 증거를 토대로 용의자 수색에 나섰지만 이날 오후 현재 아직 검거하지 못한 상태다.사망한 남성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경찰은 용의자 검거를 위해 제보도

사건/사고 |주유소, 총격, 사망, 도주, 귀넷경찰 |

귀넷카운티 경찰재단 코페 후원 및 홍보지원

코리안페스티벌에 재단 1,500 달러 후원코페 포스터와 안내장 귀넷업소에 홍보 2024 코리안 페스티벌 (주관: 코리안 페스티벌 재단, 이사장 안순해)에 귀넷카운티 경찰재단(Gwinnett County Police Foundation - GCPF, 이사장 크리스 스미스)이 후원과 홍보에 발벗고 나섰다.  코리언 페스티벌 재단의 주류사회와 한 배를 타는 노력이 하나 둘씩 결실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 애틀랜타 지역 한인들에게 힘을 만들어 주고 있다.스미스 이사장은 현재 귀넷경철서 부서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면서 귀넷카운티 경찰 재단

사회 |2024코리안 페스티벌, 코페재단, 귀넷경찰재단 |

귀넷경찰국 개학 학용품 기증받아

17일까지 기부받아, 특히 백팩 필요  귀넷카운티 경찰국은 지난 6월 10일부터 7월 17일까지 개학을 맞은 귀넷 학생들을 돕기 위한 학용품 수집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오퍼레이션 칠드런 쓰라이브’(Operation Children Thrive)라고 명명된 이번 행사에서 경찰은 특히 책가방(backpacks)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기부를 원하는 이는 귀넷 경찰국 본부와 각 지구대에 들러 기부 상자를 맡길 수 있다. 경찰국에서 받고 있는 학용품은 다음과 같다: 책가방/백팩, 색연필 및 마커, 안전가위, 티슈 페이퍼, 크레용,

사회 |귀넷경찰국, 학용품 기부 |

밴 뒷자리에 사람들이 묶여있다..동영상 알고보니

소셜미디어 동영상에 경찰 대응알고보니 가족이 타주 이사 중 귀넷 경찰은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동영상에 트럭 안에 있는 사람들이 묶여있고, 인신매매로 추정된다는 내용을 접하고 즉시 조사에 돌입했다.경찰은 트럭 뒤에 사람들이 타고 있는 의심스러운 정황에 대해 즉각 조사를 시작했다. 경찰은 지난주 슈가로프 파크웨이 인근에서 차를 정차시키고 조사했다. 밴 차량의 뒤에는 어린이 두 명 포함 총 8명의 두 가족이 탑승하고 있었다.그러나 누구도 묶여있지 않았고 혹은 위험스러운 상황에 있지 않았다. 탑승자 모두가 자신들은 괜찮다고 대답했다

사회 |귀넷경찰, 동영상, 밴 |

4일 귀넷경찰 채용 이벤트

경찰훈련센터에서 8AM-4PM 귀넷카운티 경찰국은 오는 4일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로렌스빌에 위치한 귀넷카운티 경찰훈련센터(854 Winder Hwy)에서 채용 행사를 개최한다.경찰로 채용되면 5,100 달러의 채용 인센티브, 그리고 귀넷으로의 이주를 위한 2,000 달러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사전 등록하고 예약을 한 후 모든 서류를 지참해 현장에 가는 것이 좋다. 예약하지 않은 지원자는 오전 8시까지 도착하는 것이 좋다. 채용 1단계는 오리엔테이션, 신체 민첩성 테스트, 구술면접, 심리검사, 초기

사회 |귀넷경찰, 채용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