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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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한인회, '빛으로 이어진 81년' 광복절 기념식

법원 명령으로 한인회관서 기념식차세대·동포들 한인회관 가득 메워한인회관 조형물 설치 금지 가처분 제36대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 이사장 강신범)은 15일 오후 5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하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렸다.귀넷카운티 법원이 한인회관을 올해 연말까지 공동 사용하도록 명령한 가운데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비롯해 많은 한인동포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유니스 강 한인회 문화분과위원장의 사회와 강신범 이사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기념식에서 박은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광복절 81주년 기념식, 박은석 회장 |

올해 애틀랜타 광복절음악회 취소

유진 리 지휘자 심장수술로  애틀란타의 전통적인 광복절 음악회가 올해는 열리지 않는다. 오는 8월 16 일 개스사우스에서 열릴 예정되어 있던 제 81 주년 광복절음악회는 이 음악회를 20 여 년간 이끌어 온 유진 리 지휘자의 갑작스런 심장 수술로 올해는 개최 되지 않게 됐다. 대신 내년 8월 8일 개스 사우스 씨어터에서 연주 된다.올해는 특히 애틀랜타 연극협회가 출연해  뮤지컬 영웅을 비롯해서 명성황후 등 새로운 포맷을 선보일 예정이었다. 그리고 민주평통과 공동개최해 조앤나 김 교수, 유은희 부회장 등 평통 위원들이 대거 연

생활·문화 |광복절음악회 취소, 유진 리 지휘자 수술 |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 81주년 광복절 기념식'

애틀랜타한인회 광복절 81주년 기념식8월 15일(토) 오후 5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린다. 참석자에게 석식을 제공하며, 3시부터 입장할 수 있다. 파크빌리지 쇼핑센터 쟌스크릭 입점카운티 요충지로 최고 학군, 많은 교통량, 4만 SQF 규모 건물로 식당, 메디컬 클리닉, 웰빙 뷰티케어, 전문 오피스, 리테일, 디저트 업종을 환영한다. 임대 문의=770-441-9998.  동방관광 서유럽 8개국 13일 여행한국일보와 공동기획한 서유럽 8개국(벨기에, 네덜란드, 독일, 프랑스, 영국, 스위스, 이탈리아, 바티칸) 1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한인회관서 두 한인회 한날 각각 광복절 기념식

유진철 측 단독사용 '꼼수' 불구 법원, 공동사용 긴급명령 내려 제36대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8월 15일 오후 5시에 예정대로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진행한다고 확인했다.당초 법원은 금년 12월 말까지 박은석 한인회와 유진철 한인회가 협의해 공동사용할 것을 명령했다.그러나 유진철 측은 최근 법원에 새로운 선서진술서와 증거자료를 제출해 박 회장 측의 광복절 기념식을 방해하려 시도했다. 유진철 측은 자신들의 기념식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예정돼 있어 행사 업체들과의 계약으로 인해 일

사회 |한인회관 사용, 광복절 기념식, 박은석 한인회장, 유진철 |

첫 회관 공동사용...광복절 기념식 한인회관서

15일(토) 오후 5시 81주년 기념식한인회관 한인사회 중심공간 돼야 제36대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이사장 강신범)는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오는 15일(토) 오후 5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한다.최근 귀넷카운티 법원은 금년 말까지 두 한인회가 한인회관을 공동으로 사용하라고 판결하며, 구체적인 사용계획을 합의해 법원에 제출할 것을 명령한 바 있다. 광복절 기념식은 법원의 회관 공동사용 판결 이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리는 첫번째 공식 행사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동포들의 압도적인 지지속에 정통성을 갖고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광복절 81주년 기념식, 한인회관 공동사용 |

나우즈 "제로 콜라처럼 신선하고 섹시하게…이 갈고 준비"

80년대 디스코 '아킬레스'로 컴백…혼란스러운 사랑의 감정 노래그룹 나우즈[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신곡의 키워드는 '제로 섹시'입니다. 설탕이 들어가지 않아도 단맛이 느껴지는 제로 콜라처럼, 본질에 충실함으로써 저희만의 신선함과 섹시함을 제대로 보여드릴게요." (시윤)그룹 나우즈가 5일 흥겨운 1980년대 디스코 사운드로 뜨거운 K팝 여름 시장에 도전장을 냈다.나우즈는 이날 오후 서울 광진구에서 열린 새 디지털 싱글 '아킬레스'(Archille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이번 컴백을

연예·스포츠 |나우즈, 80년대 디스코 '아킬레스'로 컴백 |

조중식 회장 ‘광복절 행사는 두 한인회 같이 해야’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은 4일 둘루스 청담에서 조중식 호프 인터내셔널 회장을 명예고문으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전달했다.이 자리에서 조중식 회장은 "한인사회 원로로서 한인회 분열로 동포사회가 반목하는 것이 너무 안타깝다"며 "우리 민족이 일제에서 해방된 광복절 기념 행사라도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8.15 광복절 기념식은 두 한인회 모두 한인회관에서 행사를 가질 예정이지만 함께 행사를 치를지는 아직 미지수이다. 박요셉 기자   

사회 |조중식, 향군 명예고문 |

도전과 분발로 이어진 80년… “기아의 혼은 혁신”

기아 80주년 기념행사 개최1944년 ‘경성정공’ 자전거로 시작  정의선(왼쪽 부 번째) 현대차그룹 회장과 손호성(오른쪽) 기아 사장 등 현대차그룹 임직원이 5일 경기 용인 기아 비전스퀘어에서 기아가 창립 80주년을 맞아 손보인 미래 콘셉트카‘비전 메타투리스모’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  “기아는 한국 산업사에 매우 특별한 회사입니다. 수많은 위기와 어려움을 이겨냈습니다. 기아의 80년은 한 편의 서사시와 같은 위대한 여정이었습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지난 5일 경기 용인시 기아 비전스퀘어에

경제 |기아 80주년 기념행사 개최 |

광복 80년, 통일기원 '애국가와 아리랑'에 감동

유진 리 지휘, 오케스트라·합창·독창·협연미국에서 26년째 광복절 음악회 이어가  2025년 8월 마지막 날, 애틀랜타에서 오케스트라 연주에 맞춰 150여명의 연합합창단이 애국가와 아리랑을 장엄하게 노래했다. 지난달 31일 오후 5시 개스사우스 씨어터에서 열린 광복 80주년 기념 및 통일기원 대음악회가 개최됐다.지난 26년 동안 광복절 음악회를 이끌어 온 뉴애틀랜타필하모닉 유진 리 예술감독의 지휘로 오케스트라와 합창, 독창 및 바이올린 협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음악회가 펼쳐졌다. 제리 추씨의 사회로 진행된 음악회에서

생활·문화 |광복 80주년 기념 및 통일기원 대음악회, 유진리 지휘자 |

드래곤 콘부터 광복절 기념음악회까지...

▪노동절 연휴 한인타운 인근 이벤트 8선 노동절 연휴를 맞아 애틀랜타 곳곳에서는 가족이 함께 즐길만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팝컬쳐 축제인 드래곤 콘 행사부터 야외 영화 상영, 한국 광복절 기념 음악회까지  AJC가 선정한 15개 행사 중 한인들이 보다 쉽게 즐길 수 있는 8개  행사를 추려봤다.∆드래곤 콘 과학소설·판타지·게임·코믹스·문학·예술·음악·영화 등 팝컬처를 총망라한 5일간의 대규모 컨벤션. 월요일 오후 5시까지 매일  다운타운 애틀랜타 주요 호텔 및 아메리카스마트 빌딩에서 열린다.1일권 35달러, 전일권 175달

생활·문화 |노동절 연휴, 이벤트, 드래곤콘, 광복절 음악회, 가족단위, 가볼만한곳 |

‘애마’ 이하늬 “80년대 여배우의 투쟁, 존경 담아 연기했죠”

 넷플릭스 시리즈서 인기 여배우 정희란 역… “첫 베드신, ‘애마’였기에 찍어” “갑을 계약서에 침묵한다면 슬픈 일”…둘째 출산 닷새 전까지 홍보  ‘애마’ 속 정희란 역 맡은 배우 이하늬 [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980년대 여배우로 살아간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았을 것 같아요. 선배님들이 얼마나 어려운 상황에서 연기했을지 유추가 되더라고요. 2025년에 여배우로 사는 것도 사실 여전히 투쟁해야 할 부분, 삼켜야 할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도 감사한 것이 더 많아요."넷플릭스 시리즈 '애마'에서

연예·스포츠 |애마 이하늬, |

잭슨빌 동포들도 '대한독립 만세'

임시총회서 차기 회장 선출 미뤄90여명 모여 성대한 광복 경축식 북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조경구)는 지난 17일 잭슨빌 사우스사이드 시니어 센터에서 임시총회 및 광복절 8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잭슨빌 한인동포 90명이 모인 가운데 3시부터 1부 순서는 총회를 열어 29대 북부플로리다 한인회장 선거공고 한 달 동안 회장 입후보 등록자를 기다렸지만  후보 등록이 없어 이재열 선관위원장은 즉석에서 조남용 사무총장을 추천했다.하지만 조 사무총장은 본인이 아직은 회장을 할 수없는 입장을 밝히면서 시간을 달라고 요청해 11월 중 임시

사회 |잭슨빌, 북부플로리다한인회, 조경구, 광복절 기념식 |

〈포토뉴스〉 멤피스 한인회도 광복절 기념식

 테네시주 멤피스한인회(회장 정원탁)는 15일 오후 6시 한인회관에 제80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성시용 전 회장의 사회로 열린 기념식은 개회선언, 국민의례 후 사도행전교회 윤억상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으며, 정원탁 한인회장이 환영의 인사말을 했다. 광복절 영상 시청과 광복절 노래 제창도 이어졌다. 안건복 전 한인회장의 만세삼창으로 기념식을 마무리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멤피스한인회, 광복절 기념식 |

샬롯한인회, 광복 80주년 기념식 개최

한국전 참전용사, 청소년 등 200명 참석노래, 난타, 율동 공연 등으로 감동 가득 노스캐롤라이나 샬롯한인회(회장 남사라)는 지난 15일(금) 오전 11시, 샬롯 서울 푸드 미트 컴퍼니에서 한국전쟁 참전용사와 미 재향군인, 그리고 샬롯 지역 한인 동포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했다.이번 경축식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동포와 차세대 청소년들이 참석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다.행사는 전승현 전 샬롯한인회 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되었으며,

사회 |샬롯한인회, 광복절 기념식 |

광복절 한인 민심은 박은석 한인회에

광복절 기념식에 400명 몰려 대 성황법원 명령으로 별다른 충돌없이 종료  제36대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가 역경과 난관을 뚫고 지난 15일 저녁 노크로스 소재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감격적인 광복절 80주년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13일과 15일 두 차례 귀넷 법원은 박은석 한인회장 측이 한인회관에서 광복절 행사를 개최하는데 방해하지 말 것을 긴급명령을 통해 판결했다. 이에 따라 박은석 한인회장 및 집행부는 오후 4시경부터 한인회관에 들어가 행사를 준비할 수 있었다.오후 5시부터 저녁식사가 시작됐으며, 오후 6시가

사회 |광복절 80주년 행사, 박은석, 한인회관 |

광복 80년, 유관순 ‘AI 가족사진’ 타임스스퀘어에 뜬다

충남콘텐츠진흥원·뉴욕한인회 등 주최오빠 유우석 등 미공개 사진 처음 선봬오늘 오후 8시~9시 1시간 동안“독립정신 세계에 알리는데 의미” 광복 80주년을 맞아 맨하탄 타임스스퀘어 초대형 전광판에 그간 공개되지 않았던 독립운동가 유관순 열사의 가족사진이 대대적으로 전시된다.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와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관장 김민선), 충남콘텐츠진흥원(원장 김곡미)은 13일 뉴욕한인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5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 동안 타임스스퀘어에 위치한 ‘아메리칸 이글’ 발광다이오드(LED) 전광판에서 순국선

사회 |광복 80년, 유관순, 타임스스퀘어에 뜬다 |

"박은석 한인회 광복절 행사 방해 말라"

귀넷법원, "8.15 행사 방해 금지" 긴급 명령15일 오후 6시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 가능   귀넷 법원이 15일 오후 6시 박은석 한인회장 측이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한인회관에서 열겠다는 계획과 관련해 이홍기 측이 행사를 방해하지 말라는 긴급명령을 내렸다.이로써 이홍기 측은 행사 당일 박은석 회장측 인사들의 출입을 막거나, 문을 잠그거나, 경찰을 동원하거나, 무력사용 등을 할 수 없게 됐다. 한인회관을 불법세력이 점유하고 있는 상황에서 한인회관을 되찾는 진정한 의미의 광복을 한인들이 경험할 수 있게 됐다. 귀

사회 |광복절 경축식, 애틀랜타한인회, 법원 판결 |

조지아 주정부 8.15 광복절 기념 선포문 전달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12일 주청사에서 한인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에게 광복 80주년 축하 선포문을 전달했다. 켐프 주지사는 선포문에서 한국의 광복 80주년을 축하하며 한국과 조지아 관계가 더욱 지속 발전되기를 기대했다. 한편 애틀랜타 한인회는 주청사에서 약식 8.15 경축식을 거행했다. 박은석회장, 샘박 주하원의원, 조쉬 맥로린 주상원의원, 김백규 전 한인회장, 최병일 전 동남부 한인회 연합회장, 장경섭 재향군인회 미남부 지회장 등이 광복절 축사를 전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조지아 주정부 8.15 광복절 기념 선포문 전달 |

〈한인타운 동정〉 '한인회 광복절 80주년 경축식'

애틀랜타한인회 광복절 80주년 경축식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8월 15일 오후 6시 노크로스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열린다. 1945년생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증정되며, 저녁식사가 준비된다.  한국 축구대표팀 멕시코전 응원단 모집2026 북중미 월드컵 평가전 한국과 멕시코 경기가 9월 9일 내쉬빌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린다. 한인응원단을 모집한다. 참가하기 원하는 자는 웹사이트에서 106섹션 입장권을 구매하고, 단체 버스를 이용하기 원하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및 문의=678-849-5238. 김철회 택권도 단원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박은석 한인회, 이홍기 측과 ‘확연히’ 다르다

6월에 이어 7월 재정보고, '투명' 강조이홍기 측 방해에도 8.15 경축식 강행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가 지난 6월에 이어 7월 한인회 재무보고를 11일 공개했다.출마 시 ‘재정의 투명한 공개’를 공약했던 박은석 회장은 매월 둘째 주 월요일에 재정사용 내역을 공개하고 있다.한인회 재무 이제니 씨는 11일 공개한 자료에서 7월 수입 1만5,890달러, 지출 3만5,534.16 달러, 잔액 8만9,931.03 달러라고 보고했다.7월의 주요 수입 내역은 이사회비가 1만5,000 달러로 제일 많았다. 7월의 주요 지출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박은석 회장, 재정보고, 광복절 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