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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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D〈애틀랜타 경찰국〉, 경력직 채용에 1만달러 보너스

월드컵 앞두고 인력확보 총력 2026년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애틀랜타 경찰이 인력 확보에 총력에 기울이고 있다.애틀랜타 경찰국(APD)은 경력직 경찰이 지원할 경우 채용 절차를 간소화하고 동시에 1만달러의 보너스를 지급하는 계획을 발표했다.대런 쉬어바움 APD국장은 지난주 시의회 브리핑에서 “현재 APD 소속 경찰관수는 1,795명으로 2021년 이후 가장 많지만 목표치인 2,000명에는 아직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이 같은 계획을 공개했다.APD측은 1만달러의 보너스 지급이 인력확보 뿐만 아니라 현재 경찰관 초과근무 수당

사회 |애틀랜타 경찰국, APD, 경력직 경찰 채용, 보너스, 초과근무수당 |

애틀랜타 경찰국, 대학 미식축구 경기 보안 강화

경기뿐만 아닌 마틴 루턴 킹 행사도 주시경찰청장 "쿨러 사용 자제할 것" 당부 20일, 애틀랜타 경찰국이 애틀랜타에서 개최되는 대학 미식축구 플레이오프 내셔널 챔피언십 경기를 앞두고 보안 수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뉴올리언스에서 텍사스 주 출신 퇴역 군인이 트럭을 몰고 군중을 들이받는 테러가 발생하자, 애틀랜타 경찰국은 보안 수준을 높이고 온라인 혹은 행사장 근처에서 테러로 의심되는 물건이나 사람을 발견하면 당국에 신고할 것을 촉구했다. 다린 쉬어바움 애틀랜타 경찰청장은 “뉴올리언스뿐만이 아닌 전국적으로 테러 공격을

사회 |애틀랜타, 대학 미식축구 플레이오프 내셔널 챔피언십, 경기, 보안, 뉴올리언스 |

귀넷경찰국 개학 학용품 기증받아

17일까지 기부받아, 특히 백팩 필요  귀넷카운티 경찰국은 지난 6월 10일부터 7월 17일까지 개학을 맞은 귀넷 학생들을 돕기 위한 학용품 수집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오퍼레이션 칠드런 쓰라이브’(Operation Children Thrive)라고 명명된 이번 행사에서 경찰은 특히 책가방(backpacks)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기부를 원하는 이는 귀넷 경찰국 본부와 각 지구대에 들러 기부 상자를 맡길 수 있다. 경찰국에서 받고 있는 학용품은 다음과 같다: 책가방/백팩, 색연필 및 마커, 안전가위, 티슈 페이퍼, 크레용,

사회 |귀넷경찰국, 학용품 기부 |

귀넷 경찰국 청사 새로 건설한다

커미셔너위 승인, 2026년 완공 귀넷카운티가 새로운 경찰청사를 건설할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카운티 커미셔너들은 새로운 귀넷 경찰청 본부 시설을 위한 건설 관리 서비스를 설계하고 제공하기 위해 프리시전 플래닝사(Precision Planning Inc.)와 58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승인하기로 이번 주에 투표했다.새로운 청사는 1977년에 건설되어 1988년에 확장된 기존 경찰 본부를 대체하게 된다.귀넷 카운티 지원 서비스 국장 대행 존 애더리는 “경찰국은 이제 현재 시설의 사용 가능한 공간을 초과하여 일부 팀과 섹션을

사회 |귀넷 경찰청사, 신축 |

애틀랜타경찰국, “공공안전경보” 발령

이란의 이스라엘 공격 후 테러예방 차원유대교 회당, 이슬람 사원 등 보안 강화 애틀랜타 경찰국이 이란이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개시한 이후 애틀랜타 지역에 '공중 안전 경보'를 발령했다.애틀랜타 경찰국은 현재까지는 주요 공공 장소와 예배 장소에 대한 가시적인 위협은 없는 상태이지만, 경찰국은 공공 안전 경보를 발령하여 다른 법 집행 기관들과, 종교 기관 및 지역 사회 지도자들과 긴밀히 협력해 잠재적인 테러 및 안전에 대한 위협을 방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애틀랜타 경찰국은 “이란과 이스라엘 사이의 상황을 적극적으로 모니

사회 |애틀랜타경찰, 이란-이스라엘 |

‘21명 사망’ 총기난사 지역 경찰국장 2년만에 사임

텍사스 유밸디 사건 당시 2022년 5월 텍사스주에서 21명이 사망한 ‘유밸디 롭 초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 당시 휴가로 부재중이었던 경찰국장이 거의 2년 만에 자리에서 물러났다.13일 AP통신과 CNN방송 등에 따르면 대니얼 로드리게스 유밸디 경찰국장은 이날 사직서를 제출했다. 그는 사직서에 롭 초등학교 사건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현지 매체들은 해당 사건 이후 2년이 지나도록 경찰 책임자 처벌 등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데에 지역 여론이 악화하자 경찰국장으로서 부담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사건 당시 로드리게스 국장이

사회 |텍사스주 경찰국장, 총기난사, |

한인 여성, 텍사스대 오스틴캠퍼스 경찰국장 취임

텍사스대 오스틴캠퍼스 이브 스티븐스 경찰국장[출처:UTPD 홈페이지. DB 및 재판매 금지]한인 여성이 미국 텍사스대 오스틴캠퍼스 경찰국(UTPD) 국장(Chief)에 올랐다.UTPD 홈페이지, UT뉴스 등에 따르면 24년 경찰 경력의 이브 스티븐스(Eve Stephens)는 지난 5일 6번째 UTPD 국장 겸 캠퍼스 보안 부총장에 취임했다.특히 스티븐스는 텍사스 주에서 최초의 아시안이자 여성 국장으로 기록됐다.그는 100명 이상의 UTPD 경찰과 함께 텍사스대 오스틴캠퍼스 내 학생과 교직원, 방문자 등 7만5천여 명의 안전

사회 |한인 여성, 텍사스대 오스틴캠퍼스 경찰국장 |

귀넷 경찰국 공공안전페스티벌 개최한다

11/13 오전10시~오후2시 쿨레이 필드공공안전단체와 지역사회 협력위해23일 비사용 의약품 수거 행사 진행 귀넷카운티 경찰국이 공공 안전 가을 페스티벌(Public Safety Fall Festival)을 11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쿨레이 필드(Coolray Field)에서 개최한다.이 페스티벌은 귀넷 경찰과 지역 사회 간의 협력을 위해 비응급 환경에서 SWAT 차량, 헬리콥터, 구급차, 사다리 트럭 등 다양한 공공 안전 장치들을 일반인에게 공개하는 등 상호 작용할 수 있는 재미있는 방법들이 많

사회 |귀넷,경찰국,공공안전페스티벌 |

아베리 사건 경찰국 해체 법안 주하원 통과

글리카운티 경찰국 해체 법안주하원 압도적 표차로 통과 아모드 아베리 총격 살해사건을 비정상적으로 처리한 조지아 글린카운티 경찰국이 해체 위기에 직면했다. 조지아주 하원이 19일 경찰국을 폐지하고 권한을 카운티 셰리프국으로 이전하는 법안을 찬성 152표, 반대 3표의 압도적 다수로 통과시켰기 때문이다. 이번 투표는 브런스윅 주택가를 조깅하던 아모드 아베리가 지난 2월 백인 부자 등에 의해 총격살해됐으나 경찰은 사건 조사에서 여러 잘못된 절차를 밟아 범인들을 기소하지 않았다. 사건 동영상이 전국에 유

|글린 경찰국 해체 법안,주하원 통과 |

목 조르기 금지·예산 축소·경찰국 해체까지…

시위대 경찰 예산 끊어라’구호… 우려 목소리도LAPD 등 용의자 체포 때‘목 조르기’사용 금지  흑인 조지 플로이드를 숨지게 한 백인 경찰관의 가혹행위를 계기로 경찰 개혁 논쟁이 뜨거워지고 있다.미국시장협의회(USCM)는 지난 8일 경찰 폭력과 인종 차별 문제를 다룰 새로운 실무 작업단을 발족했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다. 시카고와 탬파, 신시내티 등 3개 도시 시장이 이끌 이 실무 작업단은 경찰의 치안 유지 관행과 관련해 구체적인 권고안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시장협의회 회장인 브라이언 바넷 미시간주

|목조르기,금지,경찰국,경찰개혁,논쟁 |

뉴욕주, 이민자 정보 공유 로컬 경찰국 DMV 접속 차단

 뉴욕주, 78개 경찰국에 조치  앞으로 뉴욕주에서 체포된 이민자들의 개인 정보를 연방 이민당국과 공유하는 로컬 경찰국은 뉴욕주 차량국(DMV) 데이터베이스에 접속할 수 없게 된다.나이아가라 가제트에 따르면 뉴욕주 형사정의국은 최근 체포 이민자들의 개인 정보를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에 넘겨주지 않겠다는 양해각서에 서명하지 않은 78개 로컬 경찰국에 대한 DMV 데이터베이스 접속을 차단했다.형사정의국 제이닌 카바 대변인은 각 경찰국과 이른바 ‘DMV 포토 시스템 협약’에 서명하도록 데드라인을 통

|뉴욕,이민자정보,DMV,접속차단 |

귀넷 경찰국장 “7일 평화 집회 기대”

총영사 귀넷경찰국장과 면담 귀넷카운티 의장 화상통화도…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김영준)은 4일 오전, 도란 귀넷카운티 경찰국장 및 관계자들과 오는 7일 둘루스 한인밀집 지역에서 예정된 흑인 조지 플로이드 항의시위와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로렌스빌 귀넷경찰국 본부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김영준 총영사와 강형철 경찰영사, 톰 도란 귀넷카운티 경찰국장, 박형권 한인 범죄예방위원회 위원, 이홍기 한인상의 회장 등이 참석했다.김영준 총영사는 우리 동포사회의 우려를 전달하면서 만일에 벌어질 불법행위로 우리 동포 및

|총영사,귀넷,경찰,시위,간담회 |

찰리 벡 전 LAPD 국장 시카고 경찰국장 물망에

찰리 벡 전 LA 경찰국장이 미국에서 두 번째로 규모가 큰 시카고 경찰국의 수장 물망에 오르고 있다.시카고 트리뷴은 음주운전 의혹으로 내사를 받다가 전격 은퇴를 선언한 에디 존슨 시카고 경찰국장의 후임으로 점쳐지고 있다고 7일 전했다.롱비치 출신인 벡 전 국장은 1977년부터 41년간 LAPD에서 근무하며 2009년부터 작년 6월까지 9년여간 LAPD 국장을 지냈다.트리뷴은 소식통을 인용해 시카고 시가 벡을 임시 경찰국장으로 임명하고, 범죄 사건이 늘어나는 내년 여름 이전 신임 경찰국장을 확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존슨

사회 |찰리전,LAPD국장,경찰국장,시카고 |

애틀랜타시 경찰국장, 부하 기소에 반발

"나와 아무런 의논 없었다"정치적 동기 기소 의심돼 애틀랜타시 경찰관 6명이 시위진압 임무중 과잉진압을 했다는 이유로 기소가 발표되자 시경국장이 과한 징계라며 반발하고 나섰다.에리카 쉴즈 애틀랜타 시경국장은 2일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폴 하워드 풀턴카운티 검사장의 경찰관들 기소 발표 후 다수의 법집행 기관들이 시위진압 관련 협조를 중단했다고 밝혔다.애틀랜시 다운타운에서는 지난달 29일 이후 닷새 연속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지난달 30일 두 대학생 운전자를 체포하는 과정에서 경찰들은 과잉진압을 해 물의를 일으

|쉴즈,경관 6명 기소 |

한인입양아 출신 LAX 경찰국장에

입양아 출신 한인이 LA공항경찰국 최고 수장 자리에 올랐다. LA 국제공항 당국은 에릭 가세티 LA 시장이 LA 카운티 셰리프 부국장과 카슨시 시 매니저를 역임한 세실 램보(60·사진)를 새로운 공항경찰국장으로 지명했다고 밝혔다. 데보라 플린트 LA 국제공항 대표는 “다재다능하고 유능한 그가 전 국장을 뒤이어 공항경찰국을 이끄는 훌륭한 리더가 될 것을 믿는다”라고 전했다. 램보 신임 LA공항 경찰국장은 지난 1959년 한국에서 흑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생후 5개월 만에 미국으로 입

|한인입양아,경찰국장 |

톰 도란 귀넷경찰국장 "소수민족 목소리 경청할게요"

지난 15일 귀넷경찰국장 이, 취임식"지역사회와 나은 관계 구축 노력" 귀넷카운티 경찰국 수장이 지난 15일자로 바뀌었다. 버치 애이어스 전 국장이 퇴임하고 톰 도란 국장이 취임한 것.버치 애이어스 국장은 취임 후 경찰관의 책임감과 더 나은 지역사회와의 관계 구축에 초점을 맞춰 일했다. 애이어스는 귀넷의 많은 소수민족들과의 관계에서 신뢰를 쌓는데 주력했다. 그는 전 경찰관의 복무 시 바디 카메라 장착을 의무화했으며, 경찰관 관련 총격사건은 조지아수사국(GBI)에서 조사하도록 조치했다. 2017년 4월 12

|톰 도란,버치 애이어스,귀넷 경찰국장 |

성범죄자 집앞‘No Trick or Treat’ 팻말 붙인 경찰국 소송 당해

핼로윈 시즌 어린이들의 성범죄 피해 방지를 위해 행동에 나섰던 경찰이 성범죄 전과 주민들로부터 소송을 당했다. 23일 CBS 방송에 따르면, 조지아주 버트 카운티 셰리프국은 핼로윈 시즌에 성범죄 전과자들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해 핼로윗을 앞두고 관할지역에 거주하는 성범죄 전과 주민 200여명의 집 앞에 ‘트릭 오어 트릿 안돼‘(No Trick or Treat)라는 팻말을 달았다가 이 주민들로부터 피소됐다.집 앞에 이같은 내용의 팻말을 달아 자신들의 성범죄 전력이 드러나게 된 주민 3명은 최근 조지아 연방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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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캡, 카운티 최초 여경찰국장 취임식 열려

디캡카운티 최초 여성 경찰국장근무 시작은 11월부터  디캡카운티 경찰당국에 최초 여성 경찰국장이 부임한다.7일 오전 경찰당국은 "신임 경찰국장으로 머사 V. 라모스가 선임 됐으며, 11월부터 국장으로서 복무하게 된다"고 밝혔다.라모스는 마이애미-데이드 경찰국에서 베테랑으로서 직무를 수행하다 22세의 나이로 디캡카운티로 이주해 분대장(pision Chief)으로 근무해왔다.이날 열린 컨퍼런스에서 라모스 신임국장은 "나는 정치적 성향 등을 모두 배제하고 카운티 경찰으로서 직분을 다하는 모든 경찰관들과 함께

사회 |디캡,카운티,최초,경찰,청장,여자 |

LA 경찰국 한인 부국장 탄생... 서열 3위

도미니크 최 부국장 취임LAPD 역사상 한인최고위직치안 실무 사실상 총괄해LA 경찰국(LAPD)의 한인 도미니크 최(48) 부국장(Deputy Chief)이 29일 취임식을 가졌다. 지난 2017년 커맨더로 승진해 별을 단지 채 2년이 되지 않아 별 2개인 부국장으로 승진한 그는 LAPD 역사상 한인으로서는 최고위직에 오른 경찰이 됐다. 이날 LAPD국 본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도미니크 최 부국장은 마이클 무어 경찰국장과 가족들 및 동료들의 축하를 받으며 부국장에 공식 취임했다. 취임식에는 최 부국장의 가족을 비롯해&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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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교수·경찰국장까지…‘미투’ 파문 확산

최근 미국에서 각계 유력 인사들의 부적절한 성적 행동이 잇따라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수감됐다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억만장자 제프리 엡스타인에 이어 세계적인 테너 플라시도 도밍고가 미국 등지에서 과거 수십 년 동안 성악계에서 성희롱을 일삼아왔다는 폭로가 나온 가운데 이번에는 명문대 교수가 학생들을 상대로 성폭력을 저질렀다는 보고서가 공개되고, 대도시 경찰 수장이 조직 내 성희롱 문제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사퇴하면서 파장이 더욱 확산하고 있다.■예일대 의대 교수 학생 성폭행 AP 통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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