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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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야드, 귀넷 검찰과 '2026 유스 써밋'

청소년 마약 예방 교육 실시 조지아주 청소년 마약 예방 단체 코야드(COYAD, 대표 폴 임)는 귀넷카운티 검찰청(청장 팻시 오스틴 갯슨)과 협력해 4월7~8 이틀 동안 슈가힐 시청 E센타에서 귀넷카운티 지역 내 중학생 및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유스 써빗 프로그램(Youth Summit Program)’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마약 예방 및 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증가하고 있는 마약 및 약물 오남용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들에게 마약의 위험성과 법적 책임, 학교에서 발생하는

교육 |코야드, 귀넷 검찰, 청소년 마약 예방교육 |

검찰의 분노…귀넷 경관 살해범에 사형 예고

귀넷검찰, 고 타망 경관 피살사건 심리 끝나기 전 이례적 구형 예고  사건 현장에 출동한 귀넷 경관에게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한 범인에게 검찰이 사형 구형을 예고했다.귀넷 검찰 존 앨린 수석 부검사는 4일 귀넷 법원에서 열린 사건 공판에서 귀넷 경찰 소속 프라딥 타망 경관에게 총을 쏴 살해한 케빈 앤드루스에게 사형을 구형하겠다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혔다.사건은 지난달 1일 귀넷 스톤마운틴 인근  한 호텔에서 발생했다.당시 타망 경관과 동료 데이비스 리 경관은 한 남성이 사기로 객실을 이용 중이라는 호텔 측 신고를 받고 현장

사건/사고 |순직 귀넷 경관, 타망 경관, 사형 예고,귀넷 검찰 |

경찰, '미등록 기획사 운영' 배우 이하늬 검찰에 송치

대중문화산업법 위반 혐의…남편·법인도 검찰 조사로  배우 이하늬(42)씨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자 등록을 하지 않고 기획사를 운영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24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날 이씨와 남편 장모씨를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호프프로젝트 법인도 함께 송치됐다. 대중문화산업법은 법인과 1인 초과 개인사업자로 활동하는 연예인과 기획사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하도록 규정한다. 미등록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연예·스포츠 |미등록 기획사 운영, 배우 이하늬, 검찰에 송치 |

코야드, 귀넷 검찰청 ‘커뮤니티 챔피언’ 선정

약물 예방과 리더십 실천 단체 인정 귀넷카운티 검찰청(Gwinnett District Attorney’s Office)은 2025년 커뮤니티 챔피언(Community Champion) 단체로 코야드(COYAD, Council of Youth Anti-Drug)를 선정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 상은 청소년 마약 예방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끈 단체를 기리는 의미를 담고 있다.시상식에서 펫시 오스틴-갯슨(Patsy Austin-Gatson) 검사장은 COYAD의 헌신적인 활동을 높이 평가하며 “COYA

사회 |코야드, 커뮤니티 챔피언, 귀넷 검찰청 |

BTS 정국 자택 주차장 침입한 40대 여성 검찰로 송치

40대 한국 여성 A씨가 BTS 정국 지민의 자택 주차장에 침입을 시도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A씨는 8월 30일 밤 11시 20분경 정국의 단독주택 주차장에 침입, 현관 비밀번호를 여러 번 눌러 체포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6월 11일 밤 11시 20분경 용산구 소재 정국의 자택을 방문, 비밀번호를 시도한 30대 중국인 여성 B씨는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검찰은 B씨의 범행 미수 및 본국 출국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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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업무상 배임 ‘혐의없음’…하이브 “검찰에 이의신청”

 ‘업무상 배임’ 혐의 관련 조사 마친 민희진 대표 [연합] 하이브로부터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경찰에 고발당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민 전 대표 측은 15일(한국시간) "지난해 4월 하이브는 민 전 대표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한 바 있다"며 "하이브가 고발한 두 건 모두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다"고 밝혔다.하이브는 즉각 검찰에 이의신청을 접수하겠다며 대응에 나섰다.  하이브는 "경찰 수사 이후 뉴진스 멤버들의 계약해지 선언 등 새로운 상황이 발생했고, 관련 재판에서 새로운 증거들도

연예·스포츠 |민희진, 업무상 배임, 혐의없음 |

귀넷 카운티 청소년 검사·수사관 멘토십 성료

법조계 미래 인재 양성 목적COYAD와 약물 예방 교육 미래 법조인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심도 깊은 실무 경험과 멘토링을 제공한 '청소년 검사 & 수사관 체험 및 멘토십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팻시 오스틴-개스턴 검사장이 이끄는 귀넷 카운티 지방 검찰청의 주관으로 10일간 진행된 본 프로그램은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며, 첫해 12명이었던 참가자가 올해는 고등학생 및 예비 대학생 52명으로 비약적인 증가세를 보이며 지역사회의 뜨거운 관심과 성공적인 운영 성과를 입증했다.본 멘토십 프로그램은 6월 11일부터

사회 |COYAD, 검찰청, 청소년 마약, 예방 캠페인 활동 |

“마약범죄 연루 조사”… 갈수록 교묘한 보이스피싱

서부지역 한인들도 대상가짜 구속영장까지 제시“검찰 전화로 요구 안해 의심 링크는 클릭 금지” 미국내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국 검찰이나 경찰 등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이 빈발하면서 주미 한국대사관이 이같은 사칭 범죄에 대한 주의령을 내린 가운데 서부 지역에서도 보이스피싱으로 피해를 볼 뻔 한 한인들이 나오고 있다. 특히 이들 사기범은 실제 구속영장이나 수사 및 법원 서류 등을 그럴듯하게 꾸며 검찰인 것처럼 위장하고 있어 자칫하면 깜빡 속을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워싱턴주 시애틀 지역의 한인 의사인 K씨는 지난 12일

사회 |보이스피싱, 가짜 구속영장, 검찰사칭, 의심링크, 클릭금지, 미국내 한인, 경찰 사칭, |

자폐아 입학 거부했다가 배상합의금

장애인법 위반 피소 데이케어7천달러에 피해 가족과 합의 자폐아동 입학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연방검찰에  피소된 데이케어 센터가 피해 아동 가족에게 배상을 하기로 합의했다. 조지아 북부 연방 검찰청은 2일 “2세 자폐 장애 아동에 대한 입학신청을 거부한 혐의로 기소된 스머나 소재 스마터 키즈 차일드 케어측이 최근  7,000달러 합의금 지급을 조건으로 피애 아동 가족과 소송에 합의했다”고 밝혔다.당초 스마터 키즈 차일드 케어는 2023년 8월 자폐진단을 받은 2세 아동의 전화 입학 신청을 받았다. 하지만 케어 측은 장애인을 위

교육 |데이케어 센터, 스마터 키즈 차일드 케어, 연방장애인법, ADA 조지아 북부 검찰청 |

“검찰도 정보공개법 준수 의무”

조지아 대법원 전원일치 판결"검사 업무는 행정권한 행사" 앞으로는 수사와 기소 등 검사 업무와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도 일반인이 정보 공개 요청을 할 수 있게 됐다.조지아 대법원은 지난달 22일  “검사는 공무 중 발생한 정보공개 요청에 대해 면책특권을 주장할 수 없다”면서 “지방 검사와 검사실은 조지아의 정보공개법을 준수할 의무가 있다”고 대법관 전원일치 판결을 내렸다.조지아 대법원의 이번 결정은 2023년 앳슨스 주민 재러드 밀러가 이 지역 곤잘레스 검사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 대한 판결이다. 밀러는 곤잘레스 검사가 자

사회 |정보공개법, 조지아 대법원, 검찰, 곤잘레스 검사, 정보공개요청 |

귀넷 검찰수사관 '묻지마' 총격 당해

용의자 '무어' 10일 아침 자수 지난 7일 저녁 6시시경 대큘라 어번 로드에서 귀넷 지방검사실 한 수사관이 길거리 분노 총격을당해 부상을 입었다.당시 수사관은 어번 로드에서 어번시를 향해 운전하던 중 갑자기 날아온 총알에 다리에 맞았다.피격을 당한 수사관은 인근 셸 주유소에 차를 멈추고 경찰에 신고했다. 그는 인근 병원에 후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경찰은 범인이 2019년형 짚 체로키를 타고 있어ㅛ으며, 후에 어번에 사는 타일러 무어(27세, 사진)를 용의자로 지목했다. 경찰은 9일 오후 무어의 집에 가 차량

사건/사고 |묻지마 총격, 검찰 수사관 |

코야드, 귀넷 검찰청서 청소년 마약 예방 교육 개최

귀넷 주니어 멘토십 프로그램 참석 학생 50여 명 대상 코야드가 지난 6월16일 귀넷 검찰청이 주관하는 주니어 멘토십 프로그램을 통해 50여 명의 학생들에게 마약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 프로그램은 6월 14일부터 6월 28일까지 10일간 진행됐으며, 학생들에게 검사, 경찰관, 사법 절차 등의 역할과 과정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학생들은 검찰청이 협력하는 기관들을 방문해 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이번 마약 예방 교육은 주니어 멘토십 프로그램의 일부 교육으로, 둘루스에 위치한 코야드 애틀랜타 센터에서 진

사회 |코야드, 청소년 마약 예방 |

박수홍, 검찰청사서 부친에 폭행당해 병원 이송

정강이를 걷어차이는 등 폭행…박수홍, 과호흡 증세로 병원 이송검찰, 출연료 횡령 혐의로 친형 등 수사…이번주 결론방송인 박수홍 <연합뉴스 자료사진>  수십 년간 자신의 출연료 등을 횡령한 혐의로 친형을 고소한 방송인 박수홍(52) 씨가 검찰에 조사를 받으러 갔다가 부친에게 폭행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4일 법조계에 따르면 박씨는 이날 오전 10시께 서울서부지검에서 예정된 대질 조사에 출석했다가 아버지로부터 정강이를 걷어차이는 등 폭행당했다.이 자리에는 피의자인 형 진홍 씨와 그의 아내 이모 씨,

연예·스포츠 |박수홍,폭행,수사 |

코야드 검찰청 프로그램서 교육 담당

귀넷 '주니어 검사장' 프로그램서 청소년 마약퇴치 및 예방활동을 펼치는 비영리단체 코야드(대표 폴 임 목사)는 지난 15일부터 24일까지 귀넷 지방검사장실이 주최한 ‘주니어 지방검사장 및 주니어 수사관’(Jr. DA and Jr. Investigator Program)에서 마약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 프로그램은 팻시 오스틴-갯슨 귀넷 지방검사장이 신설한 프로그램으로 10일 동안 20여명의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법정에서 사건을 기소하는 것 외에도 검찰청이 하는 모든 일 뿐만 아니라

사회 |코야드, 폴 임, 주니어 검사장 |

낙태법 엄격한 텍사스주에서 검찰이 낙태 혐의 20대여성 기소 거부

텍사스주 스타카운티 교도소 앞에서 항의 시위를 하는 시위대[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임신 6주 이후부터 낙태를 금지한 엄격한 법이 시행 중인 텍사스주에서 검찰이 10일 낙태로 태아를 숨지게 한 20대 여성을 살인 혐의로 기소하지 않겠다고 밝혀 또 다른 논란이 일고 있다.텍사스주의 고차 라미레스 지방검사는 이날 성명을 내고 낙태로 태아를 숨지게 해 살인 혐의로 체포된 리젤 헤레라(26)에 대한 기소를 기각하기 위한 청원을 내겠다고 밝혔다고 NBC 방송이 보도했다.헤레라는 의료진의 도움 없이 낙태를 해 사람을 숨지게 했다는 이유로

사회 |낙태 혐의 20대여성 기소 거부 |

트럼프 일가 위기… 3주 내 검찰조사

부동산 관련 혐의 심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자녀들이 결국 직접 검찰 조사를 받게 됐다. 뉴욕타임스(NYT)는 17일 뉴욕법원이 이날 검찰의 심문을 막아달라는 트럼프 전 대통령 측의 신청을 기각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트럼프 전 대통령과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장녀 이방카는 레티샤 제임스 총장이 이끄는 뉴욕주 검찰의 심문을 받게 됐다. 뉴욕주 검찰은 트럼프 일가가 세금을 적게 내기 위해 부동산의 자산가치를 축소하면서도 은행 대출을 받는 과정에선 자산가치를 부풀렸다는 혐의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정치 |트럼프 일가 위기 |

“증오 범죄 근절을 위해 함께 힘 모아야”

다문화 안전 문제 행사 개최‘3.16 귀넷 연합’으로 함께해 귀넷카운티 경범죄 전담 검찰청(Gwinnett County Solicitor-General’s Office)은 지난 13일 오전 9시 귀넷법원행정처에서 귀넷 공동체를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를 주제로 다문화 안전문제 행사(Multicultural Safety Event)를 개최했다. 브라이언 화이트사이드 귀넷카운티 경범죄 전담 검사장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조우형 한국 경찰영사, 윤미 햄튼 시의원, 브라이언 김씨를 비롯해 팬아시안센터, 여성 단체

사회 |증오 범죄,귀넷 경범죄 검찰청,화이트사이드 검사장 |

징계위, 윤석열 정직 2개월 처분…사상 첫 검찰총장 징계

법무부 검사징계위원회가 16일 새벽 윤석열 검찰총장의 징계 혐의를 인정하고 정직 2개월 처분을 내렸다. 검찰총장을 징계한 것은 헌정사상 초유의 일이다.징계위는 전날 오전 10시 34분께 심의를 시작해 16일 오전 4시를 넘기며 장장 17시간 30분에 걸친 마라톤 회의를 한 끝에 정직 2개월 처분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윤 총장은 2개월간 직무 집행이 정지되고 보수도 받지 못한다.검사징계법상 감봉 이상의 징계는 법무부 장관이 제청하고 대통령이 재가한다. 이에 따라 윤 총장의 정직은 인사권자인 문재인 대통령의 재가에 달렸다.&nb

|윤석열 |

오스틴-갯슨 귀넷 검사장 “통합의 미래 만들 것”

귀넷 검사장 당선자 한인 후원회 결성 민주당 출신으로 귀넷 지방검사장에 당선된 팻시 오스틴-갯슨 당선자를 후원하는 한인 모임이 20일 둘루스 서라벌에서 개최됐다. 이번 후원회는 귀넷 검찰청장 팻시 오스틴-갯슨의 당선을 축하하고 한인사회와 소통하는 자리다. 박사라씨의 사회로 열린 행사는 검찰청장 소개, 인사 및 회견, 질의응답, 감사패 증정 순서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오스틴-갯슨은 “당선에 힘을 더해준 한인사회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카운티 검사장으로서의 책임을 살피고 더 나은 커뮤니티를 위

|팻시 오스틴-갯슨,검찰청장,귀넷 |

대법 “트럼프 납세자료, 검찰에 제출”판결

 연방 대법원이 9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성추문 입막음’ 의혹 수사와 관련, 트럼프측 납세자료를 뉴욕주 검찰에 넘기라고 판결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의 분식회계 의혹 등을 조사해온 연방 하원이 재무기록을 요구한 사건에 대해선 더 심리가 필요하다며 하급심으로 돌려보냈다.대법원은 이날 두 사건 모두 대법관 9명 중 찬성 7대 반대 2로 결론 내렸다. 보수 성향 5명 중 클래런스 토머스, 새뮤얼 앨리토 대법관만 반대했다.대법원은 뉴욕 수사와 관련, 검찰이 트럼프 측 납세자료에 접근할 수 있다고 봤다. 트럼프 대통령의

|대법,트럼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