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개월 만에 마주앉은 미·이란… 종전 합의 가능할까
유엔총회 계기 협상 재개윗코프·아라그치 3시간 논의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23일 유엔총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로이터] 미국과 이란 고위급 대표단이 3개월 만에 대면회담을 개최했다. 꽉 막혔던 종전 협상의 시계가 일단은 돌아가기 시작한 것이다. 22일 이란 국영 IRIB는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뉴욕 유엔 총회를 계기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특사인 스티브 윗코프와 전격 회동했다고 보도했다. 양측 고위급 만남은 6월22일 J D 밴스 부통령이 참석했던 스위스 회담 이후 처음이다. IRIB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