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연합교회서 열려


2015 목회자 리더십 컨퍼런스가 '위기를 헤쳐 나가는 목회 리더십'이란 주제로 지난 달 28일부터 30일까지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정인수)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목회자와 리더십' '교회사역 구조혁신' '선교적인 교회로 혁신' '목회자와 성령 목회’를 소주제로 해 진행됐다. 캐나다와 미국 각지에서 목회자 43명이 참석했다.
주제강연을 통해 정인수 목사는 연합장로교회를 성장시킨 목회 리더십의 핵심과 교회 성장의 동력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참석한 목회자들에게 소개했다.
잔스크릭 소재 한빛장로교회 이문규 목사는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고 목회현장을 다시 생각하며 목회하는 데 다양한 방법과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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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장로교회에서 열린 목회자 리더십 컨퍼런스 참가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