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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하찮은 물건이라도 집 주인 허락없이 몰래 가져가면 도둑놈 이죠?


우리집 나무 심을때 나 몰래 나무 스틱 2개  슬쩍 차에 던져 가져가던데


나도 고춧대 도 묶어야되고 필요한거 알면서 그깟거 훔쳐갑니까?


4시간 일하고 $1000 이상 뒤통수 쳐 벌어가면서 장로가 하나님을 그리 욕보입니까??


창피한줄도 모르죠??


알면서 합창단이네 하면서 찬양하고 돌아다닐수 있나요??


정말 하나님 믿는 다른사람들 찬양 까지 구덩이로  밀어넣지 말고


두분이 집구석에서 거룩하게 부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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