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USPS 사칭

근무 중 여성 우편집배원 차량 전복 사망

디캡 카운티 주택가서과속차량에 들이받혀 근무 중이던 여성 우편 집배원이 과속차량으로 인한 교통사고로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연방우정국(USPS)는 28일 오전  전날 저녁 디캡 카운티 주택가에서 근무 중이던 직원 1명이 사망했다고 공식 확인했다.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27일 저녁 디캡 카운티 라크스퍼 테라스 주택 단지 안에서 일어났다.당시 한 과속차량이 USPS 배달 트럭을 들이받았고 피해 트럭은 이 충격으로 전복됐다.유가족은 피해 우편 집배원이 사고로 입은 부상으로 인해 사망했다고 밝혔다하지만 28일 오전 현재

사건/사고 |우편집배원, 차량 전복, 주택가, USPS, 여성, 디캡 카운티, 도어벨 영상 카메라 |

샌디스프링스 시·주민, 20년 숙원 풀었다

USPS, 우편주소 기본 도시명애틀랜타→샌디스프링스 변경 연방우정국(USPS)이 샌디스프링스의 우편 주소 기본 도시명을 기존 애틀랜타에서 샌디스프링스로 변경하기로 했다.샌디스프링스 시는 12일 “USPS가 우편 주소의 기본 도시명을 샌디스프링스로 바꿔 달라는 시의 요청을 공식 승인했다”고 발표했다.이에 따라 앞으로 샌디스프링스 주민과 기업 등의 우편물에는 도시 이름이 기존의 애틀랜타가 아닌 샌디스프링스로 표시된다.USPS도 러스티 폴 샌디스프링스 시장에게 보낸 서한에서 앞으로 우편변호 30319와 30327,30328 등

사회 |샌디스프링스, USPS, 우편주소 기본 도시명, 주소관리시스템 |

[애틀랜타 뉴스] 현관 택배 훔치던 10대에 총격, 2026조지아 경제 전망,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12월 셋째 주 조지아 핫 뉴스! ] “리버티 뮤추얼·세이프코,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 대폭 인하 발표”“귀넷 카운티 호텔 총격 사건…경찰 긴급 출동 조사 진행 중”“조지아 우편배달부, AT&T 리워드 카드 절도 혐의로 체포”“풀턴 카운티 스쿨버스 경찰관, 학생에 테이저건 발사 논란”“애틀랜타 국제공항 연말 530만 여행객 예상…최대 인파 경고”“파워볼 잭팟 15억 달러 돌파…조지아 티켓 당첨자 속출”“NBA 스타 샤킬 오닐, 디캡 예술학교 학생들에게 선물과 기부 약속”“디캡 카운티 콘도 소유주, 수도 요금 폭

사회 |포치파이럿, 택배절, 재산보호논란, 총격사, 조지아주택보, 스와니경찰, 귀넷카운티, 보이스피싱, 사칭사, 조지아경제, 2025경제전망, 경기침체우려, 고용시장안정, 관세충격 |

"성탄절·연말 선물 늦지 않게 부치세요"

USPS, 권장 배송 일자 발표 연방우정국(USPS)이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선물 등 우편물을 제때에 맞춰 보내기 위한 권장 배송 일자를 공개했다.USPS에 따르면 그라운드 어드밴티지(Ground Advantage)서비스와 1급 우편(First-Class Mail)으로 발송하는 경우는 12월 17일까지 보내야 배송 지연 사태를 피할 수 있다.또 프라이어리티 우편(Priority Mai)은 12월 18일까지. 프라이어리티 익스프레스 우편(Priority Mail Express)은 12월 20일까지 부쳐야 배송 물건이  제때

사회 |성탄절, 연말연시, 선물, 배송, USPS,우정국, 지연, 권장 배송 일자 |

“국세청인데”… 기관 사칭사기 기승

최근 연방기관과 은행을 사칭한 피싱 사기가 급증하고 있다. 사기범들은 '즉시 송금'이나 '체포 피하기'를 압박하며 금전을 갈취한다. 공신력 있는 기관은 절대로 비밀 유지나 자택 수금을 요구하지 않으므로 의심스러운 연락에는 응답하지 말고 반드시 공식 기관 확인을 거치도록 주의를 당부한다.

사회 |기관 사칭사기 기승, IRS·FBI·은행 등 직원 가장 |

우편요금 73→78센트로 인상 추진

PRC 승인시 7월13일부터 연방우정국(USPS)이 또 우편요금 인상을 추진한다.  USPS가 지난 9일 제출한 우편요금 인상안에 따르면 1종 퍼스트 클래스 우편물(1온스 이하)의 우표 가격이 현행 73센트에서 78센트로 오른다. 미국내 엽서 배송료는 56센트에서 62센트로, 국제 엽서 배송료는 1달러65센트에서 1달러70센트로 각각 상향 조정된다.USPS는 이에 앞서 지난해 4월 1종 퍼스트 클래스 우편물 우표 가격을 73센트에서 78센트로 인상한 바 있다. USPS는 “물가상승으로 인해 운영 비용에 대한 부담이 지속

사회 |연방우정국,USPS,우편요금 인상, 73→78센트 |

‘한국대검 마약과 검사’사칭 보이스피싱 조심 하세요

재외국민 상대 사기주의보대검찰청 “‘찐센터'에 확인 먼저” 한국의 대검찰청이 미국 등에 살고 있는 재외국민들을 상대로 ‘대검찰청 마약과 검사’를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기주의를 당부했다.대검찰청은 17일“검찰은 절대 사건 수사를 이유로 금전을 요구하지 않는다”며 보이스피싱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대검 마약과 검사 또는 수사관을 사칭한 피해 사례에 대해선“대검 마약과는 마약 범죄를 직접 수사하는 부서가 아니다. 구체적인 사건에 관해 관계자들에게 전화하는 일이 없다”고 설명했다.대검은“대검 마약과를 사칭하거나

사회 |한국대검,마약과 검사,사칭보이스피싱,재외국민 상대, 사기주의보,대검찰청 사칭 |

“우체국입니다…” USPS 사칭 ‘스미싱’ 사기 기승

“우편물 배달에 문제”무차별적 문자 메시지피해자 클릭하게 현혹개인 금융정보 등 노려 한인이 받은 USPS 사칭 사기 문자. 발신 번호에 필리핀 국가번호(69)가 찍혀 있다. [독자 제공]  “우체국입니다. 귀하의 소포가 일시적으로 압류되었습니다. 24시간 이내에 링크에서 우편번호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이 메시지는 실제 한인이 받은 연방 우정국(USPS)을 사칭한 스미싱 사기 문자다. 최근 문자 메시지 등을 통해 USPS를 사칭한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한인을 포함한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사기범

사회 |USPS 사칭,스미싱 사기 기승 |

연말연시 배송 지연 심각∙∙∙미리 서둘러야

요금인상에 할증료 부과도업체벌 배송기한 확인해야 연말연시가 가까워지고  배송수요가 급증하면서 우편물을 포함한 소포 배송 지연 사례가 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중요한 소포나 선물을 자신이 원하는 날짜에 보내기 위해서는 평소보다 일찍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또 배송물량이 증가하면서 우체국은 물론 주요 배송업체인 UPS 와 페덱스는 요금을 인상하거나 할증료를 부과하는 경우도 있어 사전확인이 꼭  필요하다.  다음은 성탄절 하루전인 12월 24일까지 물건 배송을 하기 위한 업체별 권고 마감일 현황이다.▪우체국(USPS)∆Grou

정치 |연말연시. 배송지연, 할증료, USPS, UPS , 페덱스 |

‘소포 도둑’ 날뛴다… 집주인 사칭까지

연말 ‘현관 해적’ 경계령수취인 서명 방식이 안전 이번주 추수감사절과 블랙프라이데이를 시작으로 연말 할러데이 샤핑 시즌이 본격 시작되는 가운데 온라인 샤핑 배달 물품을 노린 이른바 ‘현관 해적’(Porch Pirate) 소포 절도 범죄가 극심해지고 있어 경찰 및 소비자 보호기관들이 경계령을 발동하고 나섰다. 특히 한인타운과 한인 밀집지역에서도 이같은 범죄가 빈발하고 있는 가운데 어바인에서는 집주인을 사칭하며 UPS 배달기사로부터 직접 고가의 애플 노트북 배달 박스를 수령한 뒤 도주하는 뻔뻔한 범죄까지 발생하고 있다. 소

사회 |소포 도둑 |

“소포는 3주만에 반송되고 처방약은 분실”

새 시설 불구 GA 우편배달 지연 여전쏟아지는 불만에 USPS는 ‘묵묵부답’ 조지아의 우편배달 서비스가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다고 11얼라이브 뉴스가 보도했다.11얼라이브 뉴스 27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2월 연방우체국(USPS)은 지난 2월 새로운 우편물 배달 서비스 센터를  개설했지만 이후에도 주민들로부터 3,000 건 이상의불만이 접수됐다. 불만 내용은 처방약이 분실됐거나 부재자 투표용지가 도착하지 않았다는 등 다양했다고 뉴스는 전했다.한 여성은 어머니에게 보낸 소포가 3주만에 자신에게 되돌아 왔다고 뉴스와의 인터뷰

사회 |USPS, 배달 지연, 우편배달 서비스 |

USPS 사칭사기 기승…“우편물 확인하라” 문자 조심

연방 우정국 ‘스매싱’ 경고링크 누르면 폰 해킹 당해 우편물 배달 관련 문자 메시지 등을 통한 연방 우정국(USPS) 사칭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수사당국이 한인 등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촉구하고 나섰다. 폭스 뉴스는 보안 업체 가디오의 최근 보고서를 인용해 올해 2분기에 가장 많아 사칭 사기가 자행된 브랜드가 연방 우정국(USPS)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특히 USPS를 사칭한 문자 메시지 사기가 횡행하고 있는데, 이에 따라 연방 우정국 측은 최근 이같은 사기를 주의하라며 직접 경고하고 나섰다고 폭스뉴스

사회 |USPS 사칭사기 기승 |

조지아 우편적체, 2달 내 정상화

조지아 의원들, 현장 방문“사태 정상화 될 것” 확신  조지아 의원들이 작년부터 심각한 우편물 배달 적체현상을 보이고 있는 팔메트 USPS 시설을 방문하고, 이 문제가 향후 6-8주 안에 정상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USPS는 조지아와 버지니아 등 미 다수의 지역에서 우편물 처리 시스템 개선 작업에 착수했으나 이 작업에 문제가 생기면서 약 1년 가까이 우편물 배달이 심각하게 지연되는 문제를 야기했다. 이로 인해 조지아 전역의 주민들은 편지, 소포, 약품, 심지어 투표 용지까지 몇 달 동안 지연을 경험해 왔다.우편 배달 지연

정치 |조지아 우편적체,팔메토 usps |

조지아 USPS, “시스템 구조 조정 중지하겠다”

고질적 우편배달 지연 개선되지 않아2025년까지 시스템 조정 전면 중단 USPS 가 1년 넘게 심각한 우편물 배달 지연 및 적체 현상을 겪고 있는 조지아 팔메토 지역의 우편 시스템 구조 개선 작업을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연방 USPS 본사는 약 1년여 전부터 시작된 우편물 분류 및 배달 시스템 구조 조정 작업을 착수했는데, 이 작업에 심각한 문제가 생기면서 조지아 팔메토 지역을 비롯하여 전국 다수의 지역에서 심각한 우편 배달 지연 현상이 현재까지 개선되지 않고 있다. 이 문제로 인해 일반 주민들의 우편물 배달이 최소 1달

사회 |조지아 USPS, 조지아 우편물 배달 지연 |

“직원 사칭사기 주의” 연방거래위원회 경고

정부 사칭 사기가 많아진 가운데 관련 규제 및 감시 기관인 연방거래위원회(FTC)를 사칭하는 사기도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최근 FTC는 사기범들이 FTC 직원의 이름을 도용해 돈과 정보를 훔치는 사건이 많이 늘어났다며 주의를 당부했다.FTC에 따르면 FTC 직원을 사칭하는 사기번들은 대체로 피해자들에게 자산 ‘보호’를 위해 은행에 있는 돈 옮기기, 비트코인 처분 또는 구매, 금 구매, 현금을 인출해 누군가에게 가져가라는 등의 요구를 하며 사기 행각을 벌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돈을 보내지 않으면 특정 이유로 체

사회 |직원 사칭사기 주의,연방거래위원회 경고 |

조지아 USPS, 배달 지연 심각

조지아 하원 의원 13명, 우려 서한도난, 분실, 배달 지연 끊이지 않아 조지아 팔메토에 위치한 USPS 우편물 물류 센터의 배송 적체 현상이 개선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우편물 배달 지연, 도난, 분실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심각한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팔메토 센터의 우편물 배송 작업에 문제가 있어 배달 트럭 운전사들이 유통 센터 밖에 수시간씩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우편물의 배달 지연과 도난, 분실 문제가 작년부터 이어져서 조지아 의회 의원들과 시민단체들은 연방 USP

사회 |조지아 USPS, USPS 배달 지연 |

우편 배달부 대상, 무장 강도 증가

마스터 키 뺏어 대량의 메일 훔쳐2020년부터 사건 계속 증가 전국 우편배달부들을 대상으로 한 무장 강도 사건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 우편 절도로 인한 소비자의 피해와 함께 우편 배달부의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InvestigateTV가 정보 공개 요청을 통해 얻은 데이터에 따르면, 2023년에만 471명의 우편배달부가 강도 범죄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불과 2년 전의 사건 수에 비해 3배에 달하는 수치이며, 이러한 우편 강도 사건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전국우편배달협회(Natio

사회 |우편 배달 범죄, USPS 우편함 열쇠 절도 |

조지아, “우편물 도난, 배달 지연” 골치

조지아 하원 의원 13명, 우려 서한 발송도난, 분실, 배달 지연 끊이지 않아 조지아주에서 우편 도난 사고와 배달 지연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지속하자 조지아 하원 의원들이 미 연방 우편국장에 우려 서한을 발송하며 대책 마련 촉구에 나섰다. 우려 서한 작성을 대표하는 마이크 콜린스 의원(공화당-잭슨)을 포함한 13명의 의원들은 12월 13일, 루이스 드조이 우편국장에게 보내는 서한에서 “우리는 우편물 분실 및 도난, 배달 오류, 업무 시간 중 우체국 폐쇄 문제, 일부 우편 서비스 중단 등에 대한 주민들의 불만과 우려를 듣고 있

사회 |조지아 우편물 도난, 배달 지연, usps |

USPS 주소변경 시 QR코드 받아 직접 방문해야

QR코드 수령 후 신분증 지참 우체국 방문우편 사기, 주소 무단 변경 등 사고 잇따라 USPS의 집 주소 변경 절차 방식이 기존 온라인 신고 방식에서 이메일로 QR 코드를 받아 신분증을 지참해 USPS 우체국으로 직접  방문해 변경하는 방식으로 대폭 강화됐다.USPS는 최근 우편물 사기, 도난 사건이 급증하고 있는 데다 타인이 집 주소를 변경해 우편물을 가로채는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주소 변경 방식을 새롭게 바꿔 강화한다고 발표했다.바뀐 방식에 의하면, 집 주소를 변경할 경우 USPS 홈페

생활·문화 |USPS 주소변경 |

2023년 연말 우편·택배 배송 마감일

중요한 우편·물건은 서둘러 발송해야기간 지나면 비용 늘고 적시 배송 어려워 USPS, UPS, FedEx 등 미 주요 우편 배송업체들이 2023년 연말 배송 마감일을 발표했다.위 배송업체들은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맞는 시즌은 전통적으로 연중 가장 우편물 배송이 폭증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다음 배송 마감일 이후에 우편 및 택배를 발송하면 비용도 늘어나고 배송 기간이 훨씬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말하며 가능하면 일찍 배송하기를 조언한다.배송업체별 연말 배송 마감일은 다음과 같다. 이후에도 물건 배송은 물론 가능하나 이 기간

생활·문화 |2023년 연말 우편/택배 배송 마감일, usps, ups, fede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