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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터뷰] “USC의 글로벌 명문대 리더십… 미래 이끌 것”

김병수 USC 제13대 총장USC 유학생의 아들에서 대학의 수장으로  김병수 USC 총장이 5일 대학본부 총장실에서 가진 본보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USC의 미래를 이끌 비전을 설명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미 서부 최고의 사립 명문대 중 하나인 USC에 한인 총장이 탄생해 미주 한인 이민사에 새 역사를 쓴 가운데(본보 5일자 A1면 보도) 그 주인공인 김병수 총장이‘USC 제13대 총장’이라는 공식 직함으로 한인 언론과 처음 마주했다. 김병수 총장은 정식 총장 임명 다음 날인 5일 USC 캠퍼스의 대학본부인 보바드

인물·인터뷰 |김병수 USC 제13대 총장 |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USC] 자녀의 성공적인 대학 진학을 위한 학부모 가이드 – 입학 준비 전략

1. 서론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USC)는 1880년에 설립된 유서 깊은 사립 명문 종합대학입니다.  USC는 탁월한 학문적 명성과 더불어 다양한 분야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공학 (Viterbi), 영화, 경영, 예술 분야에서 세계적인 수준을 자랑합니다. 이 대학은 매년 전 세계에서 우수한 학생들이 지원하는 매우 경쟁력 있는 학교이며, 체계적인 입시 준비가 필수적입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USC에 합격하기 위해 우리 자녀들이 고등학생 시절에

교육 |교육칼럼, Andy Lee,스와니 엘리트 학원,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

USC 등 ‘반 유대주의’ 관련 60개 대학에 행정조치 경고

트럼프 행정부, 경고서한 전달연방보조금 중단 확대 엄포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반 유대주의에 따른 차별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미 전역의 60개 대학에 행정조치 등 처벌이 내려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지난주 반 유대주의 시위와 관련 컬럼비아 대학에 취해진 4억달러 연방 보조금 지급 철회와 같은 조치가 다른 대학으로 확대될 수 있다고 엄포를 놓은 것이다. 10일 연방 교육부 인권국은 대학 캠퍼스내 반유대주의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60개 대학에 “대학 내 유대인 학생을 보호하기 위한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행

사회 |60개 대학,행정조치 경고 |

USC서도 가자전쟁 종식 촉구 시위 격화

 미국 내 대학 캠퍼스에서 이스라엘과 하마스간 가자 전쟁의 즉각 종식을 촉구하는 친 팔레스타인 시위가 들불처럼 번지고 있는 가운데 24일 LA의 USC 캠퍼스에서도 학생들이 시위를 벌였다. 이날 USC에서 대학 경찰이 시위대 강제 해산을 시도하자 참가자들이 경찰의 시위자 제압 장면을 촬영하고 있다. [로이터] 

사회 |가자전쟁 종식 촉구 시위 격화 |

USC 대학 한인 총장 탄생

김병수 법률담당 부총장임시 총장으로 선임돼한인 물론 아시안 최초 남가주의 대표적 사립 명문대로 한인 학생들도 많이 재학하고 있는 USC의 임시 총장으로 연방검사 출신이자 이 대학 법률 담당 부총장으로 재직 중인 한인 김병수(52) 변호사가 임명됐다. USC 이사회는 지난 5일 김병수 부총장의 임시 총장 선임을 발표하고 그가 오는 6월 이임하게 될 캐롤 폴트 현 총장의 후임으로 USC를 이끌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인은 물론 아시아계가 USC의 총장 자리에 오른 것은 145년 학교 역사상 최초다. USC 이사회의 수잔

사회 |USC 대학, 한인 총장 탄생,김병수 법률담당 부총장 |

USC 수석졸업 학생 졸업연설 취소 파장

USC가 다음달 열릴 올해 졸업식에서 예정돼 있던 수석 졸업생의 졸업연설을 취소해 파장이 일고 있다.USC 대학 당국은 올해 졸업생 대표 연설자로 선정된 아스나 타바섬의 졸업식 학생 대표 연설을 취소한다고 15일 밝혔다.이는 친 팔레스타인 성향의 무슬림인 타바섬이 졸업생 대표 연설을 맡은데 대해 친 이스라엘 단체들이 비난하고 나서자 USC 측에서 안전상의 이유로 연설 취소를 결정한 것이다.USC는 성명을 통해 “연설 취소는 타바숨의 정치적, 개인적 견해 때문이 아닌 친 이스라엘 단체들의 반발에 따른 그녀의 안전에 대한 우려 때

사회 |USC 수석졸업 학생 졸업연설 취소,친 팔레스타인 성향 |

한인 여대생 성추행 피소, USC 한인교수 재판 시작

한인 여대생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피소됐던 전 USC 경영대 한인 교수에 대한 민사소송이 오는 9월11일 LA 카운티 법원에서 시작된다. 지난 2021년 4월 20대 한인 김모씨는 스승이었던 USC 경영대의 70대 박모 교수와 USC를 상대로 성폭행 등 13개 항목에 걸쳐 민사소송을 제기했었다. 원고인 김씨를 대리해 소송을 맡고 있는 어바인 소재 성폭력 전문 변호인들은 소장에서 박 교수가 당시 19세에 불과했던 김씨를 2017년부터 2019년까지 2년 동안 조교로 채용하면서 지속적으로 성추행을 가했다고 주장했다. 

사회 |한인 여대생 성추행 피소, |

USC 한인 연구진, 코로나 변이 분석법 개발

USC 한인 연구진이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절감하고 정확도를 크게 높인 코로나19 변이 분석법을 개발했다. USC 케크 의과대학 이하연 교수와 박성용 연구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3일 이러한 내용의 논문을 국제 과학 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츠’(Scientific Reports)에 발표했다. 이 교수팀이 개발한 분석법에는 코로나바이러스 전장(full-length) 유전자의 염기서열을 한 번에 1만 개 이상 읽어내는 ‘롱 리드’(long read) 시퀀싱 기법이 적용됐다. 기존 ‘쇼트 리드’(s

사회 |한인연구진,코로나,변이,분석법개발 |

USC 한인교수 성추행 혐의 피소

USC에서 한인 교수가 한인 여학생을 상대로 성희롱과 추행을 일삼았다는 주장이 소송으로 제기돼 충격을 주고 있다. 21일 시티뉴스서비스(CNS)에 따르면 USC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고 밝힌 한인 여성 김모씨가 USC 교수인 박모씨와 USC 대학 측을 상대로 이같은 내용의 소송을 20일 LA 카운티 수피리어코트에 접수했다. 20대인 USC 졸업생 김씨는 이 소송에서 성적 학대 및 성희롱, 인권 침해, 조직내 차별 및 괴롭힘 방지 실패, 성폭행, 고의 및 과실에 의한 정신적 피해 등을 주장하며 손해배상을 요구했

사회 |한인교수,성추행,혐의 |

UCLA·USC 캠퍼스 코로나 감염 확산

UCLA 캠퍼스에서 학생과 직원 153명이 코로나19 확진자로 보고되고 USC에서도 학생 사교클럽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는 등 남가주 대학 캠퍼스들에도 코로나19감염 비상이 걸렸다.UCLA는 성명을 통해 “대학 캠퍼스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153명으로 조사됐다”며 “감염병 대응 프로토콜에 따라 대학 캠퍼스에서 확진자와 접촉했거나 바이러스 노출 위험이 있는 경우 자가격리 및 진단검사를 받도록 통보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대학 당국이 발표한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동향은 ▲7월29일 직원 3명 확진. 각각 3월2

교육 |UCLA,USC,캠퍼스,코로나,감염확산 |

USC 가을학기 수업 대부분 온라인으로

 멈추지 않는 코로나19의 확산세로 인해 USC가 오는 가을학기에 캠퍼스를 오픈해 대면 수업을 재개한다는 계획을 철회하고 대부분의 강의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기로 했다.USC 대학 측은 지난 1일 성명을 통해 “오는 가을학기부터 대면수업을 진행할 계획이었지만, 캘리포니아주의 코로나19 확산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해 온라인으로 강의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며 학생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입장을 보였다.앞서 지난 6월 USC 대학의 캐롤 폴트 총장은 가을 학기 수업을 재개할 예정임을 밝혔으나, 코로나19 확산이 급증하자 급히 계

교육 |usc,가을학기,온라인 |

USC 온라인 졸업식

 전국 대학들의 졸업시즌이 지난 주말부터 시작됐으나 코로나19 사태로 대규모 모임이 금지되면서 졸업식이 모두 온라인으로 치러졌다. 남가주 주요 대학들 중 가장 먼저 졸업식을 가진 USC는 지난 15일 온라인 행사를 통해 2만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고, UC버클리와 예일대 등도 지난 16일 온라인 졸업식을 가졌다. USC의 캐롤 폴트 총장이 온라인 졸업식을 주재하며 화상을 통해 졸업생 대표 연설을 듣고 있다. [USC 총장실 트위터 캡처] USC 온라인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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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C 이 와중에…등록금 3.5% 인상

 코로나19 사태로 캠퍼스 대면 수업이 전면 취소되고 온라인 강의가 이뤄지는 속에서도 USC가 올 가을학기 등록금을 3.5% 인상하기로 했다.USC 학생 매체인 애넌버그 미디어는 학교 당국을 인용해 USC의 2020-2021 학년도 학부생 기본 등록금이 5만9,260달러로 오른다고 전했다. 이는 이번 학년도에 비해 2,004달러(3.5%)가 인상되는 것이다.USC의 이같은 등록금 인상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오는 가을학기에도 모든 수업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경우에도 똑같이 적용된다고 애넌버그 미디어는 전했다.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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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일부환불’ 거부, USC 집단소송 당해

 USC가 코로나19 사태 속에 캠퍼스가 폐쇄된 후 학비의 일부를 환불에 달라는 학생들의 요구를 거절했다가 소송을 당했다.USC 재학생들은 연방 법원 가주 센트럴 디스트릭트 법원에 학교를 상대로 2020년 봄학기 학비 일부를 환불해야 한다는 내용의 집단소송을 제기했다.학생들은 소장에서 “학교 시설을 이용할 수 없고 테크놀러지와 교내 활동도 할 수 없어 이에 대해 납부한 수수료 등 비용은 학교가 당연히 되돌려줘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구자빈 기자>

교육 |등록금,일부환불,거부,USC,집단소송 |

USC 합격률 16%로 크게 올라

 합격생 60%가 타주 유학생 아시안 30%·백인 26% 차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미 전역이 불안정한 상황에 놓인 가운데 이번 가을학기 USC 대학의 신입생 합격률이 지난 3년간 가장 높은 16%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5일 LA 타임스에 따르면 USC 대학의 2020학년도 가을학기 신입생 합격률은 16%로 지난해 11.4%에서 급증해 최근 3년간 가장 높았고, 합격한 신입생들의 수는 지난해보다 2,000여명 높은 총 9,535명으로 지난 10년간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이번 합격

교육 |USC,합격률,16% |

USC, 연소득 8만달러 이하 ‘학비 면제’

 중·저소득층 가정 학생에 획기적 장학제도 도입, 주택소유 여부 고려 안해 신입생부터 우선 적용, 타주생 포함·유학생 제외   전국에서 가장 비싼 사립대학의 하나로 손꼽히는 USC가 저소득층 가정 학생들에 대한 학비 면제 정책을 전격 도입했다.USC는 연소득 8만 달러 이하 가정에서 지원하는 학생들에게 등록금(tuition)을 전액 면제하는 장학제도를 도입하고, 학생들을 위한 재정보조 평가에 주택 소유 여부를 더 이상 고려하지 않을 것이라고 20일 발표했다.이번 새 규정은 2

교육 |USC,연소득,8만달러,학비면제 |

‘USC학생 잇딴 사망’ 오피오이드 남용등 원인

 지난해 가을 학기에 걸쳐 잇따라 사망한 USC 학생 7명의 사망 원인이 처음으로 공개됐다.숨진 USC 학생 9명의 정확한 사망원인이 그간 밝혀지지 않으면서 여러 의혹과 추측이 난무하기도 했지만 검시결과 학생들의 죽음은 펜타닐 과당 복용과 자살, 사고사가 원인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20일 CBS 방송은 지난 가을학기 숨진 USC 학생 9명 중 7명의 부검보고서를 확인한 결과 3명은 자살, 1명은 자동차 사고사, 3명은 펜타닐 과다복용때문에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사망한 학생들 중 펜

|USC학생,오피오이드,남용 |

‘나 우한폐렴에 걸렸어’ USC 학생 자작극 일파만파

 USC 재학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됐다는 소셜미디어 메시지가 확산돼 소동이 벌어졌으나 결국 이 학생의 자작극인 것으로 밝혀졌다.USC 캠퍼스 인근 로렌조 학생 아파트에 거주하는 이 학교 한 재학생이 27일 밤 11시 15분께 USC 트위터 계정에 올라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게시글에 자신이 이 바이러스에 감염됐다는 댓글을 달면서 소동이 시작됐다. 이 댓글은 순식간에 USC 학생들에게 전파됐고, 급기야 대학 당국이 나서 이 조사에 나서기 까지 했지만, 결국 이 학생의 댓글 내용은 전혀 근거 없는 허위로 밝혀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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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C 기부금 2억6,000만달러 받는다

로드 코퍼레이션 매각대금 일부 내년 전달  USC 대학이 2억6,000만 달러의 통큰 기부금을 전달받아 화제다. 13일 LA타임스는 로드 코퍼레이션(Lord Corporation)이 지난 10월 매각되면서 매각 금액의 일부인 2억6,000만 달러가 USC에 기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기부금은 로드 코퍼레이션사가 설립한 비영리재단인 ‘캘리포니아 로드 파운데이션’으로 2020년에 전달될 예정이며, 이 기부금은 USC 대학 내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의 기술 관련 분야의 연구 지원금으로

|USC,기부금 |

USC 대학생 잇달아 사망 3개월새 7명… 추측 난무

지난 8월 가을학기가 시작된 이후 3개월간 USC 대학에서 총 7명의 재학생들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들 학생들의 정확한 사망 요인이 밝혀지지 않아 여러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최근 USC 대학의 캐롤 폴트 총장은 성명서를 통해 “학생들의 죽음에 애도를 표하지만 모든 학생들이 자살로 숨졌다는 세간의 추측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폴트 총장은 “학생들의 사망은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 발생했다”며 “어떤 경우에는 사망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고 가족들이 자세한 내용을 공개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설명했다.&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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