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B, 상반기 순익 25% 증가
한인은행 실적2,099만 달러 실적안정적 동반 성장세 PCB 뱅크(행장 헨리 김)가 올해 2분기에도 대출과 예금의 꾸준한 성장, 안정적인 자산 건전성을 바탕으로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순익 증가를 기록했다. PCB 뱅크의 지주사 PCB 뱅콥은 23일 발표한 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순익이 1,042만 달러(주당 73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898만 달러(주당 62센트)보다 16.0% 증가한 것이다. 상반기(1~6월) 순익은 2,099만 달러(주당 1.47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