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MIS-C

전 세대 화합 및 감동 레이스 펼쳐

다양한 연령층 참가 ‘Run for Love 5K’ 성료글렌뷰 갤러리 파크서 300여 명 참가로고스선교회 50주년·CMM 기독의료상조회 30주년 기념 시카고 한인사회의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화합을 실천하는 대표 행사인 ‘Run for Love 5K’ 달리기 및 1마일 걷기 대회가 지난 5월 16일 오전, 일리노이주 글렌뷰 소재 갤러리 파크(Gallery Park)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로고스선교회(회장 박도원 목사) 창립 50주년과 CMM 기독의료상조회 설립 3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10대 청소년부터 80대

사회 |CMM 기독의료상조회, 기독의료상조회, 로고스선교회, Run for Love 5K |

CJ올리브영, 미국 첫 오프라인 매장

패사디나에 29일 오프1년 내 5개 점포 확대   CJ올리브영이 오는 29일 미국 첫 오프라인 매장을 패사디나에 개장하며 미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한국에서 27년간 뷰티 전문 리테일로 축적해온 큐레이션 역량을 미국 현지에 이식해 K-뷰티·K-웰니스 브랜드의 글로벌 성장을 위한 전진기지로 키우겠다는 게 CJ올리브영의 목표다. 특히 이번 진출은 한국 브랜드가 개별적으로 현지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에 입점하는 수준을 넘어 미국 내 뷰티·패션 트렌드의 중심지에 K-뷰티의 ‘글로벌 쇼케이스’가 조성된다는 점에서 유통업계의

경제 |CJ, 올리브영, 미국 첫 오프라인 매장 |

“적도미 바다낚시 가기 전 꼭 확인하세요”

조지아주 천연자원부(DNR) 산하 해안자원국(CRD)이 7~8월 적도미 낚시 시즌을 앞두고 전용 웹사이트(GeorgiaRedSnapper.com)를 개설했다. 낚시객은 해당 사이트를 통해 필수 보고 시스템인 VESL 등록 및 어획 보고 절차를 확인할 수 있다. 조지아주 규정에 따라 낚시객은 출항 5일 전까지 여행을 등록하고 24시간 이내에 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당국은 이번 조치가 낚시 참여 절차 안내와 어업 데이터 수집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생활·문화 |적도미, 레드 스내퍼,CRD, DNR, 웹사이트, 개설, 공식 시즌, 등록, 레저 낚시 면허 |

가정서 키우는 병아리 ‘뽀뽀’ 금지

연방질병통제센터(CDC)는 전국적으로 184명의 살모넬라균 감염자가 발생했으며, 이 중 조지아주 주민 4명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이번 집단 감염은 가정에서 기르는 닭과 오리 등 가금류와의 접촉이 주원인으로 지목됐다. CDC는 특히 면역력이 약한 5세 미만 어린이의 접촉을 금지하고, 가금류 접촉 후 반드시 손을 씻을 것을 강조했다. 감염 시 설사, 발열, 구토 등 증상이 나타난다.

사회 |살모넬라, 가금류, 닭, 오리, CDC, 집단감염,접촉 금지 |

한타 바이러스 크루즈선 부부 애틀랜타 이송…1명 증상

11일 에모리 병원서 격리 치료무증상1명은 검사 모니터링 중 한타 바이러스 집단감염이 발생한 크루즈선에 탑승했던 승객 2명이 애틀랜타에 도착 후 에모리대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들 중 1명은 감염증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에모리대와 조지아 정부에 따르면 부부로 알려진 이들은 11일 오전 네브라스크에서 항공기를 통해 애틀랜타 공항에 도착한 뒤 곧바로 구급차로 에모리대 병원에 이송됐다.에모리대 병원은 “증상을 보이는 1명은 중증 감염병 격리시설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무증상 1명은 검사 및 모니터링

사건/사고 |한타 바이러스, 부부, 애틀랜타 이송, 에모리대 병원 증증감염병 치료시설, 조지아 보건국, CDC, 일반인 감염 |

한타바이러스 비상사태, 이름 유래는 한국

설치류 배설물 잔해 흡입이 발병 원인한국 과학자가 한탄강 유역 쥐서 발견   대서양을 항해하던 네덜란드 선적 크루즈선 ‘MV 혼디우스’에서 승객 3명이 숨지고 4명이 추가 감염되는 집단 발병 사태가 벌어졌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원인 바이러스를 한타바이러스(Hantavirus)로 지목하고 국제 공조 대응에 나섰다. WHO는 이번 발병의 원인이 치사율이 최대 50%에 달하며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한 ‘안데스바이러스’일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스페인 당국은 한타바이러스 감염 사태가 발생한 크루즈선 'MV 혼디우스(MV Ho

생활·문화 |한타바이러스, CDC 비상사태, 한국 유래 |

싸이, CNN 인터내셔널 다큐 'K-에브리싱' 출연…K팝 대담

대니얼 대 김 진행…"'강남스타일' 성공, 작곡자로서 꿈과 악몽 공존"배우 대니얼 대 김(왼쪽)과 가수 싸이[CNN 인터내셔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가수 싸이가 오는 9일 방송하는 CNN 인터내셔널 신규 다큐멘터리 '케이-에브리싱'(K-Everything)에 출연한다고 소속사 피네이션이 7일 밝혔다.'케이-에브리싱'은 세계 문화 트렌드를 주도하는 한국 문화의 글로벌 영향력과 뿌리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K팝과 드라마, 푸드, 뷰티 등 4부작으로 구성해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한국 문화 전반을 탐구한다. 배우 겸 프

연예·스포츠 |싸이, CNN 인터내셔널 다큐,K-에브리싱 출연 |

'24시간 뉴스' CNN 설립자 테드 터너 별세…"사업가보단 모험가"

 테드 터너[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세계 최초 24시간 뉴스채널 도입…거친 입·승부사로 미디어업계 '한 획' 그어CNN과 '불구대천' 트럼프도 애도 메시지…"방송 역사의 거장이자 내 친구"  세계 최초로 24시간 뉴스 전문 케이블 네트워크 CNN을 세운 미디어 사업가 테드 터너가 별세했다. 향년 87세.CNN과 뉴욕타임스(NYT)는 6일 미디어 사업가 테드 터너가 이날 플로리다주 탤러해시 자택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고인은 2018년 진행성 뇌 질환인 루이체구 치매

사회 |테드 터너 별세, CNN 설립자 |

한국일보 애틀랜타 , 대한항공 기내지 '모닝캄' 게재

한국일보 애틀랜타 이인기 상무의 인기 콘텐츠 ‘이상무가 간다’가 대한항공 기내지 최신호에 게재되었습니다. 이번 기사는 애틀랜타를 ‘숲속의 도시’로 재조명하며, 도심의 크로그 스트리트 터널부터 뷰퍼드 댐, 채터후치 국유림의 오프로드 코스까지 현지 전문가만이 아는 특별한 캠핑 로드를 상세히 담았습니다. 한국일보 애틀랜타의 생생한 정보력이 글로벌 콘텐츠로 인정받은 사례로, 전 세계 승객들에게 애틀랜타의 진면목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상무는 앞으로도 지역의 깊은 매력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사회 |한국일보 애틀랜타, 이상무가 간다, 이인기 상무, 대한항공, 모닝캄, Morning Calm, 애틀랜타 여행, 애틀랜타 캠핑, 오프로드, 미국 캠핑, 애틀랜타 관광, 미국 남부 여행, 캠핑 로드, Hidden Track |

카네기멜론 대학교 (Carnegie Mellon University)】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학부모 완벽 가이드

CS(컴퓨터 사이언스)를 꿈꾸는 아이를 둔 부모라면, 카네기멜론 대학교(Carnegie Mellon University, 이하 CMU)라는 이름은 이미 특별한 무게로 다가올 것입니다.CMU는 오늘날 전 세계에서 컴퓨터 사이언스 1위, 인공지능 분야 최강자로 꼽히는 대학입니다. 그러나 이 명성이 높아질수록 입시 문턱 역시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2029학번 기준 전체 합격률은 약 11%로, 불과 10년 전(2015년)의 22%에서 절반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Early Decision(조기 결정) 합격률은 약 13.8%, Reg

교육 |교육칼럼, Andy Lee,스와니 엘리트 학원,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카네기멜론 대학교,Carnegie Mellon University |

팀 쿡, 애플 CEO 15년만에 물러나… 후계자는 존 터너스

애플, 9월 CEO 교체 발표팀 쿡은 이사회 의장으로   존 터너스(왼쪽)와 팀 쿡. [로이터]   팀 쿡이 애플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오는 9월 물러난다. 애플은 2011년부터 15년간 회사를 이끌어온 팀 쿡이 9월 CEO 자리에서 물러나 이사회 의장을 맡는다고 20일 밝혔다. 애플은 내부 인사인 존 터너스를 차기 CEO로 지명했다. 터너스는 애플의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문 수석 부사장으로, 그간 쿡 CEO의 유력한 후계자로 거론돼왔다. 쿡 CEO는 “애플의 CEO로 일하도록 신뢰를 받은 것은 인생에서

경제 |팀 쿡, 애플 CEO 15년만에 물러나, 후계자는 존 터너스 |

애틀랜타 CDC 국장에 에리카 슈워츠 지명

상원 인준 거쳐 최종 임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목요일, 애틀랜타에 본부를 둔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차기 국장으로 에리카 슈워츠(사진) 전 공중보건서비스단(PHS) 부단장을 지명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 미디어를 통해 슈워츠의 지명 소식을 알리며, 그녀를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재능 있는 인재"이자 "스타(STAR)!"라고 치켜세웠다. 슈워츠는 과거 공중보건서비스단 부단장을 역임한 인물이다. 상원 인준을 통과할 경우, 그녀는 1년 넘게 리더십 공백과 불안정성에 시달려온 CDC를 이끌게 된다. 로버트 F. 케네디 주

정치 |에리카 슈워츠, CDC국장, 트럼프 |

트럼프, CDC 국장에 ‘백신 찬성론자’ 지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6일 에리카 슈워츠 전 연방 부의무총감을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 신임 국장으로 지명했다. 슈워츠 지명자는 브라운대 학부와 의대를 졸업했으며 미군 군의관을 지냈고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부의무총감을 역임했다.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연방정부 대응에 참여하며 공중보건 정책에 기여했다. 슈워츠 지명자는 백신 찬성론자로서 공개적으로 백신과 예방의학을 지지해왔다고 뉴욕타임스(NYT)는 보도했다. 앞서 수전 모나레즈 전 CDC 국장은 백신 효능을 의심하는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보건복지부 장관과 정책 갈등을

정치 |트럼프, CDC 국장에 ‘백신 찬성론자’ 지명 |

애틀랜타 공항 현금 압수 사례 ‘여전’

올해만 24명 37만달러 달해1만달러 이상 소지 미신고로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서 올해 들어서만 37만2,000달러의 현금이 세관 당국에 의해 압수당한 것으로 확인됐다.연방 세관국경보호국(CBP)은 최근 공항에서 현금소지 신고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여행객들로부터 압수한 현금 규모와 주요 사례를 공개했다.현행 규정에 의하면 여행객이 소지할 수 있는 현금 금액 제한은 없지만 1만달러 이상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사전에 신고해야 한다.CBP 발표에 따르면 올해 들어 애틀랜타 공항에서는 모두 24명이 해당 규정을 지

사회 |현금 압수 , 1만달러,공항, 여행객. 미신고, CPB |

우주에 울려 퍼진 CCM… 아르테미스 2호 기상 곡

승무원 빅터 글로버 독실한 신자“창조의 아름다움 볼 수 있었다”  아르테미스 2호 승무원들이 비행 6일째 날 CCM을 기상 노래로 들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은 아르테미스 2호 승무원들로 맨 아래가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알려진 빅터 글로버. [로이터]  달 궤도 유인 비행에 나선 아르테미스 2호 승무원들이 임무 중 CCM을 들으며 하루를 시작했다. ‘기독교매체 크리스천 포스트에 따르면 아르테미스 2호 승무원들은 비행 6일째인 지난 6일 아침 기상 음악으로 크리스천 아티스트 토비맥과 고 만디사가 함께한 ‘굿 모닝’(G

종교 |우주에 울려 퍼진 CCM, 아르테미스 2호 기상 곡 |

애틀랜타 사립학교 느닷없이 폐교 발표

미드타운 인터내서널 스쿨폐교 나흘전 학부모에 통지 애틀랜타 한 사립학교가 재정난을 이유로 갑작스러운 폐교를 발표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큰 혼란에 빠졌다.미드타운 인터내셔널 스쿨(MIS; Midtown International School)은 지난달 30일 저녁 학부모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3일 오후 4시 15분을 기해 영구 폐교한다”고 통보했다.학교 측은 지원자 감소와 장학금 수요 증가로 재정 상황이 “지속 불가능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폐교 이유를 설명했다.학교 이사회는 특히 전액 등록금을 납부하던 학생 20명이 이탈

사회 |폐교, 애틀랜타 사립학교, 미드타운 인터네셔널 스쿨,MIS,재정난 |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 (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안녕하세요? 오늘은 캘리포니아의 보석이자, 전 세계에서 지원자가 가장 많이 몰리는 대학인 UCLA(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의 재정보조(Financial Aid)에 대해 아주 깊숙이, 그리고 상세하게 파헤쳐 보려 합니다. 학부모님들께서 가장 두려워하시는 것은 ‘모르는 것’에서 오는 불안감입니다. 이 글을 끝까지 읽으시면 UCLA라는 산을 넘기 위한 완벽한 재정 지도를 갖게 되실 겁니다. 1. 오프닝: UCLA 입학, ‘합격’의 기쁨 뒤에 숨은 ‘현실’의 무게“우리 아이가 UCLA에 합

교육 |교육칼럼, Andy Lee,스와니 엘리트 학원,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

이민국 보안심사 프로그램 ‘폐지’ 판결

연방법원, 집단소송 승인‘CARRP 폐지’ 합의안 공개“국가안보 위험 대상 분류영주권·시민권 지연 안돼” 미국 이민 절차 지연 논란의 핵심으로 지목돼 온 보안심사 프로그램(CARRP)을 둘러싼 집단소송에서 연방법원이 합의안에 대한 집단 구성원 통지 절차를 승인하면서 사건이 중대한 분수령을 맞았다. 워싱턴주 서부 연방지방법원은 지난 23일 원고와 피고가 공동으로 제출한 수정 합의안 통지 요청을 승인하고, 집단소송 대상자들에게 합의 내용을 알리는 절차를 개시하라고 명령했다. 이번 결정은 향후 합의안의 최종 승인 여부를 판단

이민·비자 |이민국 보안심사 프로그램 ‘폐지’ 판결, CARRP 폐지 |

【다트머스(Dartmouth College)】 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 30년 경력 미국 대학 전문가가 학부모님께 드리는 “현실적인” 안내서 — 1) 오프닝: “아이비리그 학비… 우리 집은 불가능 아닌가요?”안녕하십니까? 다트머스 같은 아이비리그 사립대학을 이야기할 때, 학부모님들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감정은 대개 두려움입니다.• “연간 비용이 9만 달러에 육박한다던데요?”• “재정 보조 신청하면 합격에 불이익 있지 않나요?”• “국제학생이면 더 불리하지 않나요?”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다트머스는 ‘돈 때문에 우수한 학생이 포기하지 않도록’ 제도를 설계한 대표 대학입니다. 특히

교육 |교육칼럼, Andy Lee,스와니 엘리트 학원,대학 진학을 위한 학부모 가이드, 다트머스,Dartmouth College |

[시카고 대학교(University of Chicago)] 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안녕하십니까?  복잡하고 때로는 혼란스러울 수 있는 과정에서 학부모님들께 명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저의 오랜 소명입니다.오늘 저희가 집중적으로 살펴볼 기관은 세계 최고 수준의 학문적 엄격함을 자랑하는 시카고 대학교(University of Chicago), 바로 UChicago입니다. 많은 학부모님들이 아이의 합격 가능성만큼이나 재정 부담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계실 것입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 UChicago가 제공하는 재정 지원의 철학, 구조, 그리고 학부모님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정보를 정중하고 쉽게

교육 |교육칼럼, Andy Lee,스와니 엘리트 학원,대학 진학을 위한 학부모 가이드, 시카고 대학교,University of Chic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