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E-Verify

조지아 인기 해변, 분변 오염 ‘충격’

재킬∙타이비 아일랜드 등 EPD,오염수역 공식지정  조지아 인기 관광지로 꼽히고 있는 일부 해변 구역이 분변성 세균 증가로 오염수역으로 지정됐다.조지아 환경보호국(EPD)이 최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재킬 아일랜드 드리프트우드 비치 약 2마일 구간  ∆ 타이비 아일랜드 해변 2마일 이상 구간 ∆ 세인트 사이몬스 아일랜드 사우스 비치 1마일  등 총 10마일 구간의 해변에서 분변 증가로 인한 장구균 수치가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측정됐다.이에 따라 EPD는 이들 해변 구역을 오염수역으로 공식 지정하고 수질 개선을 위한 총허

사회 |조지아 해변, 재킬 아일랜드, 타이비 아일랜드 세인트 사이몬스 아일랜드, 분변, 장구균, EPD. 수질오염 |

현대차그룹, 미 친환경차 판매비중 급등

5월, 전년대비 62% 늘어친환경차 비중 30% 차지전기차·하이브리드 차종 지속적 확대하며 ‘인기’     현대차 아이오닉9(위쪽)와 기아 EV9. [현대차그룹 제공]  현대차그룹이 미국 시장에서 다양한 라인업 확대에 힘입어 지난 5월 판매량이 증가했다. 현대차와 제네시스, 기아 등 현대차그룹 브랜드들이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차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한 것이 고유가 상황과 맞물리면서 판매량 증대로 이어졌다. 현대차와 기아는 지난 5월 미국 시장에서 작년 동기 대비 2.7

경제 |현대차그룹, 미 친환경차 판매비중 급등, 현대차 아이오닉9, 기아 EV9 |

【에모리 대학교 (Emory University)】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학부모 완벽 가이드

“애틀랜타의 아이비, 에모리에 우리 아이가 갈 수 있을까요?”상담실에 오시는 학부모님들께서 에모리 대학교에 대해 말씀하실 때, 저는 공통된 뉘앙스를 느낍니다. “하버드나 예일은 너무 꿈같은 이야기지만, 에모리는 어떨까요?”라는 기대 섞인 눈빛입니다. 그 마음이 충분히 이해됩니다. 에모리는 한국 학부모님들 사이에서 의대 진학의 명문으로, 또는 아이비리그에 준하는 동남부 최고 명문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하지만 오늘 이 글을 읽고 나시면, 에모리를 바라보는 시각이 완전히 달라지실 것입니다.에모리는 더 이상 ‘노력하면 갈 수 있는

교육 |교육칼럼, Andy Lee,스와니 엘리트 학원,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에모리 대학교,Emory University |

조지아서도 석유 나올까?...탐사 시추 추진

텍사스 소재 파일롯 익스플로레이션사가 조지아주 환경보호국에 퀴트만 카운티 내 유정 2개에 대한 탐사 시추 허가를 신청했다. 지하 8,000피트까지 굴착해 지질 상태를 조사할 예정이며, 이는 2014년 이후 첫 시추 시도다. 업체는 현대적 분석 기술을 통해 기존의 제한적인 평가를 재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실제 상업 채굴까지는 추가 허가가 필요하다.

경제 |석유, 천연가스, 조지아, 퀴트만 카운티, 탐사 시추, 허가 신청, 상업 생산, 파일롯 익스플로레이션사. EPD |

트럼프,“EU산 차 관세 다시 25%로”

이란전 비협조 보복 분석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유럽연합(EU)산 승용차와 트럭에 대한 관세를 25%로 인상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EU가 우리가 완전히 합의한 무역합의를 준수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근거로, 나는 미국으로 들어오는 승용차와 트럭에 대해 EU에 부과하는 관세를 인상할 것이라고 발표하게 돼 기쁘다”고 적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관세율은 25%로 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EU)이 승용차와 트럭을 미국 공장에서 생산하면 관세가 부과되지 않

경제 |트럼프,EU산 차 관세 다시 25%로 |

기아, EV3 전기차 미국 시장 투입

전기차 트로이카 라인업올해 하반기 판매 시작 기아 EV3. [기아]  기아가 미국 시장에 EV9과 EV6에 이은 새로운 3번째 전기차 모델인 EV3을 투입한다. 대형, 중형 모델에 이어 소형 전기차 모델까지 투입하며 전기차 풀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기아 미국법인은 2027년형 올 뉴 기아 EV3를 지난 1일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첫 공개했다. EV3는 EV6와 EV9으로 확대되고 있는 기아 전기차 라인업 중 가장 접근성이 높은 모델로, 엔트리급 전기 SUV 세그먼트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차량이다. EV3는 플

경제 |기아, EV3 전기차 미국 시장 투입 |

조지아 수백가구 퇴거∙노숙 위기

연방 주거 지원책 6월 종료주 정부, 대책 마련 부심 중  연방정부의 주거 지원 프로그램이 종료되면서 조지아 수백가구가 퇴거 위기에 놓이게 됐다.조지아 주택국(GDCA)에 따르면 연방정부의 긴급 주거 바우처(EHV) 프로그램이 오는 6월 30일  종료되면서 조지아에서는 약 500가구 이상이 2개월 이내에 지원 중단에 직면하게 되는 것으로 파악됐다.EHV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도입됐다, 해당 가구는 소득의 30%까지만 임대료를 부담하고 나머지난 바우처로 보전받는 방식이다.한 수혜자는 언론과

사회 |연방 주거 지원 프로그램,EHV, 지원 종료, 조지아 주택국, 바우처, 퇴거, 노숙 |

힘들다며 툭하면 요금 인상…알고보니 ‘엄살’

EPI, 조지아 파워 수익구조 분석전기요금 4분의 1이 회사 수익회사 측 “부정확·오해 소지”반박 조지아 소비자 전기요금의 약 4분의 1이 조지아 파워의 순익이라는 분석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비영리단체 에너지 정책 연구소(EPI)는 최근 조지아 파워를 포함한 전국 70개 대형 독점 전력회사 수익 구조를 공개 재무자료를 통해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했다.보고서에 따르면 조지아 파워는 2025년 28억 5,000만달러의 순익을 기록해 지난해 고객 전기요금의 23%를 차지했다. 여름철 한 달 전기요금이 200달러인 가정의 경우

정치 |조지아 파워, 전기요금, 수익구조, EPI,ROE, PSC |

애틀랜타 유명 대기업 인종차별 의혹

‘나파’ 모기업,고용 시 흑인차별 혐의EEOC, 법원소환장 발부 공개 조사  유명 자동차 부품 유통업체인 나파(NAPA Auto Parts)의 모회사이자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제뉴인 파츠(Genuine Parts)사가 직원 채용 과정에서 인종차별을 했다는 혐의로 연방평등고용기회위원회(EEOC)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통상 EEOC의 조사는 비공개로 이뤄지지만 이번 사례는 EEOC가 텍사스 연방법원에 제뉴인 측에 대한 법원 소환장 집행을 요구하면서 외부에 알려졌다.이번 조사는 2024년 5월 EEOC가 직접

경제 |나파, 제뉴인, EEOC, 연방평등고용기회위원회, 법원 소환장, 인종차별, 직원 채용 |

꿈을 현실로 만든 합격: 2026 학년도 얼리(Early) 합격자 여러분, 축하합니다!

Elite College Consulting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Early Decision / Early Action 전형을 통해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습니다.Brown, MIT, Columbia, Yale를 비롯한 다수의 최상위 대학으로부터 조기 합격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학생 한 명 한 명의 꾸준한 노력과 전략적인 준비가 만들어낸 결과이며, 이 순간을 함께 축하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Elite College Consulting Early(EA / ED) Results (현재 기준)• 151건의 Early

교육 |교육칼럼, Andy Lee,스와니 엘리트 학원,2026 학년 얼리(Early) 합격자 |

올해 말부터 유럽 여행 ETIAS 사전 승인 필요

미국 시민권자가 유럽을 여행할 경우 2026년 말부터 사전승인이 필요하게 됐다. 미국 시민을 포함한 비 유럽연합(EU) 국적자를 대상으로 ETIAS(유럽여행정보 및 승인 시스템) 제도가 시행되기 때문이다. ETIAS는 프랑스·독일·이탈리아·스페인 등 유럽 30개국을 단기 방문하는 비자 면제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사전 여행 허가 제도다. 한국의 전자여행 허가제(K-ETA)나 미국의 ESTA와 유사한 방식으로, 출발 전에 온라인으로 신청해 승인을 받아야 하며 수수료도 부과된다. 

사회 |올해 말부터 유럽 여행 ETIAS 사전 승인 필요 |

애틀랜타 등서 불법 스키밍 장치 대거 적발

연방 비밀경호국 대대적 합동작전전국9천여 사업장서 411대 제거  애틀랜타를 포함 전국 주요 도시에서 불법 카드 스키밍 장치 수백대가 적발돼 수거조치 됐다.연방 비밀경호국(U.S. Secret Service)은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국적으로 9,000여곳 사업장에 설치된 약 6만개에 달하는 POS 단말기와 주유기, ATM 등을 조사해 이 중 411대의 불법 카드 스키밍 장치를 제거했다고 밝혔다.비밀경호국은 최근 EBT 카드를 노린 스키밍 범죄가 전국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모두 22차례 합동작전을 실시한 것으로 전

사회 |카드 스키밍, 연방 비밀경호국, 합동작전. EBT카드 |

ESPN “애틀랜타, 김하성 영입으로 가장 큰 약점 메웠다”

SI는 “주전 유격수 확보, 다른 포지션 신경 써야”   ESPN은 애틀랜타가 김하성 영입으로 가장 큰 약점을 메웠다는 분석을 내놨다. [로이터]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김하성(30)의 영입으로 가장 큰 약점을 메웠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ESPN은 26일 ‘2026년 MLB 내셔널리그 모든 팀의 성패를 좌우할 기록’을 제시했다. 애틀랜타에 제시한 숫자는 ‘38’이었다. ESPN은 “2025년 애틀랜타 유격수의 총 추정 득점은 38점이다. 2025년 MLB 30개 구단 모든 포지션에서 가장

연예·스포츠 |애틀랜타, 김하성 영입으로 가장 큰 약점 메웠다 |

월드컵 방문객 ‘미국행’… 한국선 ESTA(전자 여행 허가서)로 입국 가능

 2026 북중미 월드컵 비자 규정은 방문비자 필요… 비자면제국 ESTA로 대체 입국시 최소 6개월 여권 유효기간 필요   2026년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수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미국 전역의 개최 도시들로 전 세계 축구팬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대회는 LA를 비롯해 보스턴, 애틀랜타 등 미국 11개 도시에서 경기가 펼쳐지며, 결승전은 2026년 7월19일 뉴욕 메트라이프 스테디엄에서 열린다.대회 기간 동안 미국에 입국하려는 외국인들은 대부분 방문 비자(B-1/B-2)를 소지해야 하지만, 한국을 포함한 비자면

사회 |월드컵 방문객, 한국선 ESTA(전자 여행 허가서)로 입국 가능 |

ESTA(전자허가제) 심사 강화에 관광 냉각… 한인 업계도 ‘비상’

SNS 제출 등 까다로운 입국심사국립공원 입장료 인상 맞물려한국 단체관광 수요위축 우려22일 서울 종로구 미국대사관 앞에서 비자를 발급받으려는 시민들이 줄을 서고 있다. 미국은 이달 30일부터 따로 비자를 받지 않아도 미국 입국이 가능한 전자여행허가(ESTA) 수수료를 기존 21달러에서 40달러로 인상한다.(서울=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무비자 전자여행허가제(ESTA) 입국자에 대한 심사를 대폭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미국 관광산업 전반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한국 관광객 의존도가 높은 한인 여행업

이민·비자 |ESTA 심사 강화, 관광 냉각 |

취업허가(EAD) 유효기간 18개월로 단축

이민자 의한 주방위군 피격 사건후트럼프행정부, 반이민 정책 강화모든 영주권 신청자  등5일 이후 접수된 모든 신청건수 적용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영주권 신청자 등에게 발급하는 취업허가(EAD) 최대 유효기간을 기존 5년에서 18개월로 크게 단축하기로 했다.4일 연방이민서비스국(USCIS)은 이민국적법 245조에 따른 모든 영주권 신청자 등을 비롯해 난민으로 입국한 외국인, 망명 허가를 받았거나 신청한 외국인, 추방이 유예된 외국인 등에게 발급하는 취업허가서(EAD)의 최대 유효기간을 18개월로 단축한다고 발표했다.특히

이민·비자 |취업허가(EAD) 유효기간, 18개월로 단축 |

현대차 아이오닉9, ‘올해의 EV’ 선정

 [현대차 제공]현대자동차의 플래그십 전동화 모델인 아이오닉9가 올해 LA 오토쇼에서 ‘올해의 전기차’에 선정됐다. 영향력 있는 히스패닉자동차기자협회(HMP)는 지난달 30일 종료된 LA 오토쇼에서 ‘올해의 전기차’에 현대차 아이오닉9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HMP는 올해 제16회 차량 평가에서 아이오닉9가 디자인, 주행거리, 안전성, 내부공간 등 전 부문에서 탁월한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왼쪽 3번째)가 아이오닉9 앞에서 상패를 받고 있다. 

경제 |현대차 아이오닉9, ‘올해의 EV9’ 선정 |

“갤럭시 워치 덕분에 살았다” 화제

브라질 남성 운동중 흉통  브라질에서 삼성전자 스마트 기기의 도움을 받아 신체 이상을 확인하고 응급 수술을 받은 남성 사례가 알려지면서 주목받고 있다.5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중남미총괄과 멕시코 테크 업계에 따르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주(州) 니테로이에 거주하는 해양 환경·물류업체 매니저 호베르투 갈라르트는 지난 6월 체육관에서 운동하던 중 찌릿한 흉통을 느꼈다고 한다. 일단 계획했던 루틴을 일부 마친 그는 평소 착용하던 갤럭시워치6를 이용해 헬스케어 기능 중 심전도(ECG) 측정을 했는데, 평소와는 달리 그날 처음으로 불

사회 |갤럭시 워치 덕분에 살았다, 삼성전자 스마트 기기, 심전도(ECG) 측정 |

자녀의 고등학교, 이제 “맞춤형”인, “Elite Open High School” 로 바꾸십시오

미국의 전통적 고등학교는 많은 강점을 지니고 있으나, 모든 학생에게 동일한 방식이 최선은 아닙니다. 학업 속도, 관심 분야, 활동 일정, 정서적 기질은 학생마다 다릅니다. 이러한 차이를 반영하지 못하면 과도한 스트레스, 학업 동기 저하, 대입 준비의 비효율로 이어지기 쉽습니다.Elite Open High School (EOHS)는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고자 WASC 인증과 UC 승인은 물론 미전국 대학으로 부터 승인을 받은 사립학교로서, 개인화 교육과 유연한 시간표, 대입 준비 통합 관리를 핵심 가치로 삼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교육 |자녀의 고등학교,Elite Open High School, 맞춤형 |

정부 셧다운에 이민국 ‘고용자격(E-Verify) 확인’ 차질

미국 정부 셧다운으로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은 E-Verify 시스템 운영에 차질이 발생, 고용주들이 I-9 서류를 수동으로 확인해야 한다. USCIS는 셧다운 기간 중 H-1B, H-2A 등 비자 연장 신청에 대한 유연한 대응을 약속했으며, 이민 서류 접수 절차의 온라인화에 박차를 가한다. USCIS는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투명성을 높이고 신청 적체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콘래드 30 프로그램' 중단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이민·비자 |정부 셧다운에, 이민국,고용자격,E-Verify, 확인 차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