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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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영향력 있는 AAPI 인사 25인'에 한인 3명

박은석 회장·샘 박 의원·사라 박 시의원조지아 아시안 타임스 선정 영향력 있는 AAPI 인사 25인에 선정된 한인들. 왼쪽부터 박은석 회장, 샘박 주하원의원, 사라박 시의원. 조지아 아시안 타임스가 2026년 ‘아시아계 미국인 및 태평양 제도 주민(AAPI) 문화유산의 달’을 기념해 조지아에서 활동하는 영향력 있는 AAPI 인사 25인을 선정해 발표했다.AAPI 커뮤니티의 문화적, 시민적 공헌을 인정하는 전국적인 운동의 일환으로 조지아 아시안 타임스는 매년 비즈니스, 교육, 공공 서비스 및 정치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

사회 |영향력 있는 AAPI 인사 25인, 박은석, 샘 박, 사라 박, 조지아, 아시안 타임스 |

쿠쿠렌탈, '인스퓨어 헤리티지 공기청정기' 신제품 출시

‘공기청정기’ 넘어 ‘공간 가전화’강력한 정화 성능, 저소음 설계감각적 디자인, 스마트 공기관리 쿠쿠가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라인업의 신제품 ‘인스퓨어 헤리티지 공기청정기’를 선보이며 건강한 실내 환경과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동시에 겨냥했다.이번 신제품은 단순한 공기청정기를 넘어, 공간의 분위기까지 고려한 ‘라이프스타일 가전’으로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와 질감, 미니멀한 디자인을 적용해 어느 공간에서도 조화롭게 어울린다.특히 은은한 무드 조명과 텍스처 마감은 인테리어 요소로서의 완성도를 높이며, 집

생활·문화 |쿠쿠, 인스퓨어 헤리티지 공기청정기, 출시 |

미션아가페, 귀넷 스트라이퍼스 AAPI 행사 참석

제임스 송 대표 경기 시구 미션 아가페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트리플A 팀인 귀넷 스트라이퍼스(Gwinnett Stripers)의 아태계 주민 유산의 달(AAPI Heritage Month)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5월 30일 열린 이번 행사에서 미션 아가페는 홍보 활동을 통해 미국 사회에 대한 아시안 커뮤니티의 사회적 공헌을 알리는데 주력했다.이날 행사에는 귀넷카운티 검사장 팻시 오스틴-갯슨(Patsy Austin-Gatson), 주 하원의원 맷 리브스(Matt Reeves), 조지아 상원의원 10지구 후보 래리 존슨(Lar

사회 |미션아가페, 귀넷 스트라이퍼스 |

조지아 '영향력 있는 AAPI 25인' 공개… 한인 8명 포함

커뮤니티 추천 기반 '숨은 영웅' 발굴 조지아 아시안 타임스가 2025년 '아시아계 미국인 및 태평양 제도 주민(AAPI) 유산의 달'을 맞아 조지아에서 활동하는 영향력 있는 AAPI 인사 25인을 선정해 발표했다. 비즈니스, 교육, 공공 서비스, 정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이들 가운데 한인 8명이 포함되어 주목받고 있다.이번 발표는 AAPI 커뮤니티의 문화적, 시민적 기여를 인정하는 국가적 운동에 뿌리를 둔 기념의 달 전통을 이어가는 것이다. 조지아 아시안 타임스는 "지역 및 국가 무대에서 AAPI의 목소리와 영향

사회 |조지아 아시안 타임스, AAPI 25인, 영향력 있는 아시아계, 2025 AAPI 유산의 달, 조지아, 한인, 홍수정, 강신범,이경철, 이미쉘, |

“하나님의 뜻이, 하늘의 뜻이 나에게 임하는 것”

2025 헤리티지 부흥집회 “Awake” 열어 애틀랜타 슈거힐 뷰포드 소재 헤리티지교회 임채남 담임목사가 4일 금요일부터 5일, 6일 3일에 걸쳐 라이트하우스 무브먼트 대표 홍민기 목사를 초빙하여 창립 2주년 기념 부흥집회를 열었다.홍민기 목사(라이트하우스 무브먼트 대표, 브리지임팩트사역원 이사장)는 “Awake”라는 말씀으로 설교했다. 홍 목사는 “시편 23편 1절의 말씀으로, 여호와는 나의 목자 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라”는 성경 구절을 선포하며 “기독교의 핵심이 무엇일까 하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생각해 보시라며 내가 생각

생활·문화 |헤리티지교회, 임채남목사, 총신대 신학원, 애틀랜타 조지아 센추럴 대학 |

“집단적 고통을 연대로”...3.16 총격 희생자 추모 행사 열려

애틀랜타 총격 4주기 행사희생자 추모와 연대 다짐 3.16 애틀랜타 총격 참사 4주기를 맞아 16일 노크로스 커뮤니티 센터에서 추모 행사가 거행됐다.조지아 아시아-태평양계(AAPI) 허브, 3.16 추모 연대 등에 의해 진행된 이날 행사는 2021년 3월 16일, 애틀랜타 스파 총격사건으로 인한 피해자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사건으로 인한 희생자는 8명으로 이 중 6명이 아시아계 여성으로 밝혀졌다.조지아 상원의원 라파엘 워녹은 성명을 통해 “3.16 비극적인 사건을 기억하며 책임을 느낀다”며 아태계 미국인 증오와 폭력에

사회 |3.16, 추모, 연대, AAPI |

“선포하고 행하는 자에게만 역사하신다”

“남편과 아내 자녀들을 존중하라” 애틀랜타 슈거힐 뷰포드 소재 헤리티지교회 임채남 담임목사가 27일 주일 예배에 이영환 목사를 초빙하여 설교 말씀을 전했다.유희덕 목사의 찬양 '보혈을 지나',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비 준비하시니’에 이어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3중주 찬양, 김경미 집사의 대표기도로 이어졌다. 김 집사는 대표기도에서 “오늘 말씀을 통해 한 주를 돌이켜보고 회개하는 시간되길 바란다. 헤리티지 교회가 그리고 담임 목사님이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도록 해달라. 교회가 크게 번성해져 많은 성도들이

종교 |헤리티지교회, 임채남목사,총신대 신학원,애틀랜타 조지아 센추럴 대학 |

귀넷카운티 'AAPI 문화유산의 달' 선포

7일 커미셔너위 정기회의서 공포 귀넷카운티는 7일 5월 2024년 아태계문화유산의달을 맞아 카운티 청사에서 열린 정기 커미셔너위원회 회의에서 선포문을 공표하고 다양한 아태계 커뮤니티 관계자들에게 전달했다.한인으로는 샘박 주하원의원, 박미혜 판사, 산드라 박 판사, 이종원 변호사, 마이클박 귀넷카운티 예산결산 심의위원, 박사라 소통부 수석비서관이 참석해 선포문을 함께 전달 받았다.아태계 문화유산의 달 선포문은 니콜 러브 핸드릭슨 의장이 서명 했다.선포문은 “아시아계 미국인 및 태평양 섬주민(AAPI) 문화유산의 달은 매년 5

사회 |귀넷, 아태계 문화유산의 달 선포, 헨드릭슨 의장 |

“다국적 문화공연 축제에 오세요” – AAPI 헤리티지 문화 기념 행사

5월19일(금) 12-8시, 스와니 타운센터 파크 스와니시와 AAPI 헤리티지 인게이지먼트가 공동 주최하는 “AAPI 헤리티지의 달 기념 행사”가 5월19일(금) 오후12시부터 8시까지 스와니 타운센터 파크에서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AAPI, 아시안 아메리칸 태평양계 미국인들의 문화를 기념하고 지역 사회에서 인종간의 다양성과 문화를 공유하기 위해 펼쳐진다. 지난 9일 스와니 시장 지미 버넷과 AAPI 아웃리치 인게이지먼트 대표 미쉘 강은 한인 언론사들과 기자 회견을 갖고, 미국 내에서 가장 인종적으로 다양한

사회 |AAPI 헤리티지 |

귀넷, 16일 AAPI 문화유산의 달 행사 개최

16일 오후 6시 30분 귀넷사법행정센터 귀넷카운티 정부가 5월 ‘아시아태평앙계(AAPI)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오는 16일 오후 6시 30분, 귀넷카운티 사법행정센터에서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귀넷 카운티는 조지아에서 가장 많은 아시안이 거주하고 있는 곳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음식이 제공되며, 각종 아시안 국가의 공연이 펼쳐지고, 다양한 인사들과 교제를 할 수 있다.이번 이벤트 참석을 위해서는 GCGA.us/AAPICelebration에서 사전예약을 해야한다.5월 내내 AAPI 커뮤니티의 문화 및 역사를 경험할

사회 |귀넷카운티, AAPI, dlqpsxm |

전국 최대 조지아 AAPI 코커스 발족 축하

2일 AAPI 코커스 발족 축하 행사 가져 지난 2일 다운타운 트라우트맨 페퍼 법률회사에서 AAPI(아시안태평양계) 의원 입법위원회 발족 기념 축하 행사가 열렸다. 이 날 모임에는 2명의 상원 의원과 9명의 하원 의원들로 구성된 AAPI 코커스 의원 대부분이 참석했으며, 조지아한인변호사협회(KABA-GA)를 비롯하여 아시안계 변호사협회(GAPABA), 방글라데시(SABA-GA) 변호사 협회, 중국, 베트남, 인도 출신의 조지아 변호사들, 박병진 전임 연방 검사장을 비롯한 전직 아시안계 정치가들이 참석하여 조지아 의회에서

정치 |조지아 AAPI |

AAPI 유명인들, 아시안 투표참여 호소

주말 애틀랜타서 워녹 지지 투표독려 민주당의 아시안태평양계(AAPI) 의원들과 한인 유명인들이 지난 주말 결선을 앞둔 라파엘 워낙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애틀랜타에서 여러 활동을 펼쳤다.지난 3일 오후 챔블리 차이나타운 몰에서 열린 아시안 미디어 기자회견에는 샘박 조지아 주하원 원내총무 당선자, 베트남계 롱 트랜 조지아 주하원 당선인, 방글라데시계 나빌라 이슬람 조지아 주상원 당선인, 그리고 미국 각지에서 온 연방하원의원인 그레이스 맹(뉴욕), 쥬디 추(캘리포니아), 프라밀라 자이아팔(워싱턴), 마크 타카노(켈리포니아)

정치 |AAPI 의원, 이민진, 대니얼 대김 |

클래식한 감성… 포드‘브롱코 헤리티지 에디션’공개

전통의 SUV 브롱코 라인클래식한 감성… 포드‘브롱코 헤리티지 에디션’공개포드가 브랜드의 새로운 아이코닉 모델로 등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브롱코’에 클래식한 매력을 더하는‘헤리티지 에디션’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브롱코 헤리티지 에디션’은 4도어, 2도어 그리고 스포츠 등 다채로운 모델에 적용되며 60년대의 클래식한 감성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특히 흰색의 프론트 그릴을 더하고 ‘포드’의 레터링을 강조해 시선을 집중시키며 흰색의 휠 등이 더해져 ‘오리지널 브롱코’의 감각을 선명히 드러낸다. 브롱

경제 |포드‘브롱코 헤리티지 에디션’공개 |

한국문화원, 초등학교 사물놀이 공연으로 큰 호응

레벨크릭 초등학교, 헤리티지 나잇   한국문화원(KCC, 이사장 김봉수, 원장 김기욱)이 지난 18일 스와니 소재 레벨크릭 초등학교(Level Creek E.)에서 매년 개최하는 다민족 축제 헤리티지 나잇(Heritage Night) 행사에서 한국 전통 사물놀이 공연을 선보여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한국문화원의 사물놀이 팀(고동균, 장찬영, 김수빈, 김민지, 김호연 )은 서서 상모를 돌리며 악기를 연주하는 길놀이를 시작으로 버나놀이, 열두발 상모놀이, 부포놀이 등 인상적

사회 |한국문화원, 사물놀이, 스와니 초등학교, 헤리티지 나잇 |

공화당, 귀넷에 AAPI 커뮤니티 센터 오픈

성장하는 아시아계 유권자 표심 잡기전국에서 3곳, 조지아 최초로 귀넷에 공화당전국위원회(Republican National Committee, RNC)가 조지아주에서 처음으로 아시아태평양계 커뮤니티 센터를 오픈 했다. RNC는 전국에서 증가하고 있는 아시아 태평양계 커뮤니티 유권자를 잡기 위한 수백만 달러 투입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센터를 세웠다.지난 17일 RNC는 버클리레이크에 위치한  ‘조지아 아시아태평양계 커뮤니티 센터(Georgia Asian Pacific American Community Cent

정치 |아시아태평양계커뮤니티센터,공화당아시아계,공화당전국위원회 rnc,박선근회장 |

켐프 주지사, AAPI 대표들과 간담회 개최

켐프 주지사, AAPI 대표들과 간담회 개최켐프 주지사, AAPI 대표들과 간담회 개최켐프 주지사, AAPI 대표들과 간담회 개최8월 6일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AAPI( Asian American and Pacific Islands) 리더들을 초청해 귀넷상공회의소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 회의에서는 단체의 필요성과 중요한 요구 사항들을 듣는 자리로 김윤철 애틀랜타한인회장을 포함 아시아 각 국의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지연 기자>

사회 |브라이언켐프,아시안리더 |

"나는 아시안임이 자랑스럽다"

AAPI 문화유산의 달 마무리 행사아시안 역사 교육과정 포함 강조 아시아태평양계(AAPI) 문화유산의 달인 5월을 기념해 애틀랜타 아시안 증오범죄 중단촉구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백규),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CPACS), 한미연합회(KAC) 등  8개 아시안 단체가 공동 주최한 ‘자랑스러운 아시안’(Proud To Be Asian) 행사가 29일 애틀랜타 퍼스트 얼라이언스교회 뒷마당에서 열렸다.이번 행사에는 8개 단체 공동 준비위원들이 애틀랜타 아시안들의 자부심을 나타내고 지난 3월 일어난 스파 총격사건 희

|아시안,역사교육,AAPI |

AAPI 사업주들을 위한 안전 교육 세미나

22일 오전 8시30분신청 마감 5월 19일 귀넷지역봉사자문위(Community Outreach Advisory Board)는 AAPI(아시아태평양계) 사업주들을 대상으로 안전 및 의식 교육 행사를 오는 22일 오전 8시30분~11시 30분에 귀넷경찰교육센터(Gwinnett County Police Training Center)에서 실시한다.이번 행사는 아시아태평양계 사업주들이 안전하게 사업을 운영하고, 비상시 연락이나 범죄의 희생자가 되지 않도록 주의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다.행사에는 경찰, 지방

사회 |귀넷,AAPI,사업주,안전,교육,세미나 |

변호사 및 AAPI 리더, 아시안 폭력 대응팀 발족

‘전국 AAPI 폭력 방지 및 대응’ 출범 희생자 지원 · 폭력 방지 펀드 개설 조지아의 아시아태평양계(Asian American Pacific Islander, AAPI) 커뮤니티 리더들은 내셔널컴패션펀드(NCF)와 협력해 ‘전국 AAPI 폭력방지 및 대응’ 프로그램을 출범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3월 16일 총격사건 피해자와 다른 AAPI 범죄 희생자 지원, 그리고 바이어스방지 등을 위해 펀드를 개설해 기금 마련에 나섰다.이에 대한 온라인 기자회견이 26일 웨비나를 통해 개최됐다.기자회견에서는 제프리

사회 |AAPI,아시아계,폭력,희생자,펀드,방지 |

풀턴 3개 학교 코로나19로 온라인수업 전환

코로나19로 인해 풀턴카운티 3개 학교가 온라인수업으로 전환했다. 풀턴카운티 교육청은 15일 2개 초등학교와 1개 고등학교가 학교 폐쇄 매트릭스 2단계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헤리티지초등학교(Heritage Elementary School)에는 3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교직원 중 상당수가 자가격리를 시행하고 있다. 학교는 1주일 동안 온라인수업을 진행한다. 리버티포인트초등학교(Liberty Point Elementary School)에서도 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학교는 3일 동안 온라인수업을 진행한다. 캠브릿지고등학교(

교육 |헤리티지초,리버티포인트초,캠브릿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