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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면조 가격 올해 2배 올라 파운드당 6.7달러

올해 추수감사절 식사비용이 예년보다 2배 이상 들 것으로 보인다.전미농민연맹(American Farm Bureau Federation)은 6일 물가상승의 영향으로 칠면조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9월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칠면조는 파운드당 6.70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파운드당 3.16달러보다 2배 넘게 오른 것이다.소비자 정보업체 딜뉴스 닷컴의 줄리 램홀드 분석가는 “식료품 가격이 11% 상승했고, 칠면조의 사료비용 등도 이미 상승했으며 올 초 발생했던 조류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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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다음주 특제 수제버거 단돈 7달러에

귀넷카운티 식당들이 다음주 일주일간 연례 ‘귀넷 버거 위크’를 맞아 스페셜 버거를 매우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 귀넷 익스플로어(Explore Gwinnett)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2개의 식당이 참여해 14일부터 20일까지 수제버거를 7달러+세금에 판매한다. 피치트리코너스 소재 파이어버즈 우드 파이어드 그릴은 나무에 구운 버거에 체더치즈, 사과나무에 구운 베이컨, 상추, 달걀 프라이, 베이컨 잼을 더한 ‘타운센터’를 제공한다.로렌스빌 소재 유니버설 조인트는 앵거스 비프, 프리미움 돼지고기 패티, 실란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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