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친 총격살해 충격 30대 한인남성 체포
“외계인이 시켰다” 주장정신질환 가능성 조사LA서 스토킹·협박 전력 30대 한인 남성이 자신의 아버지의 머리에 총격을 가해 살해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이 아들은 경찰 조사 과정에서 “외계인이 아버지를 살해하라고 시켰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져 정신질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또 그는 과거 일면식도 없는 여성 모델에게 위협적인 문자를 보내는 등 스토킹과 불법 무기 소지 혐의로 기소된 전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KLAS 8 뉴스와 네바다 글로브 등 라스베가스 지역 매체들에 따르면 지난 5일 올해 35세의 티모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