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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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 내달 7일 출범

2월 7일 오후 5시 캔톤하우스6개 주 22개 도시 참여 기대  미 동남부 지역 한인 경제인들의 힘을 하나로 모아 도약을 시작하는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가 내달 7일 오후 5시 둘루스 캔톤 하우스에서 출범식을 갖고 새 출발을 알린다.초대 연합회장은 신동준 전 버밍햄 한인회장이 맡았다. 수석부회장은 조경구 전 북부플로리다(잭슨빌) 한인회장, 기획부회장은 지상학 컬럼비아 한인회장, 사무국장은 유은희 민주평통 애틀랜타 부회장, 회장 특보는 유민종 코페재단 이사가 맡았다.20일 둘루스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연합회 신동준 회장은 “

경제 |동남부한인상의연합회, 신동준 회장, 출범식 |

내 개인정보 모두 다크웹에?… 지금 당장 해야 할 일들

소셜 번호… 신용 동결 조치전화 번호… 보안 PIN 설정온라인 계정… 비밀번호 변경기타 정보… 정보 삭제 업체 개인정보가 다크웹에 유출됐다는 통보를 받았다면,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서둘러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안전하다. [로이터] 최근 개인정보가 다크웹에 유출됐다는 통보를 심심치 않게 받게 된다. 은행이나 개인정보 보안 모니터링 서비스에서 이 같은 이메일을 받았다면, 나만의 문제가 아니다. 그렇다고 가만히 있다가는 자칫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서둘러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다. ■

기획·특집 |내 개인정보, 모두 다크웹에, 개인 정보 유출 여부 확인 |

블랙핑크, 내달 27일 미니앨범 '데드라인'으로 컴백

앨범 발매는 정규 2집 이후 3년 5개월만걸그룹 블랙핑크[YG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걸그룹 블랙핑크가 다음 달 27일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을 발표한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15일 밝혔다.YG는 이날 공식 블로그에 블랙핑크의 컴백을 알리는 영상을 공개했다.블랙핑크가 앨범 단위로 신보를 내는 것은 지난 2022년 9월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이후 3년 5개월 만이다. 이들은 지난해 7월 디지털 싱글 '뛰어'(JU

연예·스포츠 |블랙핑크, 내달 27일 미니앨범 |

이민단속 ‘일자리 붕괴’… 합법 체류자도 피해

가주 농장 인력 40% 급감수확 못해 농작물 썩어가핵심산업 인력 공백 확산곳곳에서 공사 지연 속출  지난해 카마리요 농장 지역에서 연방 이민당국이 장갑차와 중무장 요원들을 동원해 이민 단속을 펼치는 모습. [로이터]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단속 강화가 불법체류자 추방에 그치지 않고 캘리포니아 전반의 고용 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단속이 잇따르면서 농업·건설·식품가공 등 핵심 산업에서 인력 공백이 확산되고, 그 여파로 합법적 체류자와 시민권자 일자리까지 사라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최근

이민·비자 |이민단속, 일자리 붕괴 |

트럼프 취임식 앞둔 그녀의 이야기…다큐 '멜라니아' 30일 개봉

다큐멘터리 '멜라니아'[누리픽쳐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의 이야기를 그린 다큐멘터리 '멜라니아'가 오는 30일 국내에서 개봉한다고 15일 배급사 누리픽쳐스가 밝혔다.'멜라니아'는 올해 초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을 앞둔 20일 동안 벌어지는 일을 멜라니아 여사의 시각에서 그린 영화다.회의와 사적인 대화 등을 촬영한 영상을 기반으로 멜라니아 여사가 취임식 계획을 조율하고 정권 이양을 밟는 과정을 담았다. 상영 시간은 104분, 관람 등급은 12세 이상 관람가다. 메가폰은 브

연예·스포츠 |멜라니아,트럼프 취임식 앞둔 그녀의 이야기 |

이민 단속 시 시민권 증명 요구 합법일까… “의무 아니지만 휴대시 체포 예방”

 시민권 증명 법 규정은 여권 등 제시의무는 제한적신분증, 범죄 의심 시에만“신체적 저항은 문제 키워”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 단속 작전 중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미 시민권자 백인 여성을 총격 살해하는 사건 이후 현지 시위대와 ICE 간 충돌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LA를 비롯한 전국 곳곳에서 이민 단속이 더욱 강화되면서 시민권자를 포함한 한인 합법 이민자들도 이민 신분 검문에 대비해 시민권 증명을 소지해야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과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이와 관련 NBC 뉴스는 시민권자 등을 대상

사회 |이민 단속 시 시민권 증명 요구 합법일까 |

강다니엘, 내달 9일 육군 현역 입대

워너원 재결합 예능은 초반 일부 녹화 참여할 듯  가수 강다니엘[AR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가수 강다니엘이 다음 달 9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고 소속사 에이라가 14일 밝혔다.강다니엘은 지난해 6월 여섯 번째 미니앨범 발매 기념 기자 간담회에서 "입대하기 전 가수로 남길 수 있는 최대한을 보여드리고 갈 것"이라며 군 복무 계획을 시사한 바 있다.그는 지난달에는 서울 KBS아레나에서 입대 전 마지막 이벤트인 팬 콘서트도 열고 오랜 기간 지지해 준 팬들과 소통했다. 강다니엘은 지난 2017년 엠넷 오디션

연예·스포츠 |강다니엘, 내달 9일 육군 현역 입대 |

지원 마감된 대학 불안하다면… 1월15일 마감 대학들

콜게이트… 높은 수준 핵심 교과툴레인… 연구 중심 종합 대학 1월 초 대부분 대학의 입학 지원 일정이 마감됐다. 여러 대학에 지원했지만 그래도 불안하다면 1월 15일 마감을 앞둔 우수 대학들에 추가 지원을 고려해보는 것도 좋은 막판 전략이다. 이미 지원한 대학들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는 이유는 상위권 명문대 위주의 선별적인 대학에만 지원했을 수도 있다.또, 지원서 준비를 늦게 시작하는 바람에 대학별 추가 에세이가 만족스럽지 않을 수도 있다. 이유가 어떻든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아직 마감되지 않는 우수 대학에 추가 지원을 고려해야

교육 |지원 마감된 대학, 추가 지원 |

〈한인마트정보〉 애틀랜타 전역 ‘꽁꽁’…한인마트 세일 열기는 ‘후끈’

H마트스마트카드 소지 고객에게는 진가 사골곰탕 6번들 기획 40주년EA 10.99, 칠리안 씨베스 스테이크LB  21.99, 동태알LB 5.99에 제공된다.프로듀스 코너에서는 한국 양구 펀치볼 명품 무청 시래기 박스15.99, 늙은호박LB 0.79,팩마늘 5PC PK 1.49, 워러크레스BU 0.99,  빨간 양파 10 LB PK 7.99, 네이블 오랜지 8LB BAG 6.99, 팩 골드키위 1LB PK 5.99, 한국신고배 11과 선물 박스29.99, 한국신고배 9과 선물박스30.99, 미니 수박 EA 4.99,청 양배추LB

마트정보 |한인마트정보, 한인마트,아씨, 시온, 남대문, H마트,메가,가족입맛, 신선 과일∙ 해산물,세일 |

‘트럼프 관세정책 역설’… 물가 보다 일자리 ‘직격탄’

지난해 12월 실업률 4.4%↑기업 채용 위축·투자 급감 ‘대법 판결 불확실성’도 상존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으로 일자리가 급감하고 기업 투자가 급격하게 위축되고 있다. 유타주에서 실업자들이 실업 수당 신청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해부터 시행 중인 관세 정책이 일자리에 직격탄을 날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입 소고기, 커피, 토마토 등 일부 품목의 가격은 눈에 띄게 올랐지만, 전반적인 물가 상승률은 우려했던 것보다 완만했다. 진짜 문제는 엉뚱한 곳에서 터졌다. 물가가 아니

경제 |트럼프 관세정책 역설, 물가 보다 일자리 직격탄 |

뷸라하이츠대 한국부, 제14회 총동문회 24일 개최

 2025년 개최된 BHU 한국부 동문회 모습  둘루스에 위치한 뷸라하이츠대학교(Beulah Heights University, 이하 BHU) 한국부가 오는 1월 24일(토) 오후 5시 파라곤 골프 클럽에서 '제14회 총동문회'를 개최한다.200여 명의 한인 졸업생을 배출한 BHU 한국부는 한동안 주춤했던 동문회를 재정비해 지난해부터 정기 총회를 재개했다. 올해 행사에는 재학생 장학금 전달식 및 친목 도모를 위한 탁구 대회가 예정되어 있다.이호신 총동문회장(BHU 리더십학과 교수)은 "동문회는 낯선 이민 사회에서 선후

교육 |뷸라하이츠대, Beulah Heights University, 종교학, 경영학, 리더십 |

주말 애틀랜타서 서정일 미주총연 회장 취임행사

9일 오후 5시 제31대 총회장 취임식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 제31대 서정일 총회장의 취임식 및 미주총연 이사회와 임시총회 일정이 이번 주말 조지아주 둘루스 일대에서 연속 진행된다.미주총연은 미국 전역 50개 주에 있는 180개 한인회를 이어주는 연합체로, 서정일 회장은 지난 11월 3일 치러진 제31대 미주총연 회장 선거에서 당선돼 연임에 성공했다. 미주총연 회장 선거에서 연임에 성공한 것은 30년 만이다. 서정일 회장은 신년사에서 제31대 미주총연이 즉시 공약실천위원회를 구성하겠다면서 더욱 △단단한 재정 자립 확립

사회 |미주총연, 서정일 회장 취임식 |

올해 IRS(연방 국세청) 세금보고 개막… 26일부터 접수 시작

■ 소득세 일정·주의할 점표준·개별공제 항목 확대환불 예년보다 증가 전망가능한 전자보고 권고 돼  지난해 소득에 대한 세금보고가 오는 26일 시작돼 오는 4월15일로 마감된다. 세금보고는 공인회계사 등 전문인의 도움을 받는 것이 권고된다. [로이터]  2025년 소득에 대한 연방 국세청(IRS)의 세금보고 시즌이 오는 26일 공식 개막한다. IRS는 오는 1월 26일부터 2025년 소득에 대한 개인 소득세 신고서를 접수하고 심사에 들어간다. 세금보고 마감일은 오는 4월 15일이다. 올해는 4월 15일이 주중이어

경제 |IRS,연방 국세청, 세금보고 개막,26일부터 접수 시작 |

서정일 총회장 취임 "한인 권익 신장 힘쓰겠다"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제31대 서정일 총회장 취임식이 지난 9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둘루스에서 열렸다. 8일부터 10일까지 이어진 행사에는 미 전역 150여 명의 한인회장과 조지아주 정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서 총회장은 취임사에서 이중국적 연령 하향 등 동포 권익 신장과 경제적 자립, 차세대 육성을 핵심 비전으로 선포하며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사회 |서정일 총회장, 미주총연, 취임식 |

목·어깨·팔이 갑자기 찌릿하다면?… ‘근막동통증후군’ 일수도

근육 뭉쳐 생기는 통증스트레칭·바른 자세를” 목과 어깨, 팔이 찌릿하거나 저린 증상이 생기면 흔히 ‘담이 결리다’라고 표현한다. 컴퓨터와 스마트폰이 일상화한 현대인에게서 흔히 발생한다. 증상이 계속되면 목 디스크나 척추협착증을 의심할 때가 많지만, 근육 자체에 문제가 생긴 근막동통증후군인 경우도 적지 않다. ■ 근막동통증후군이란▲나쁜 자세와 특정 동작의 반복적인 움직임으로 근육이 뭉치고, 뭉친 근육의 이완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생기는 통증이다. 근육을 오랫동안 무리하게 사용하거나 외상 후 잘 관리하지 않으면 근육이 과도하

라이프·푸드 |목·어깨·팔이 갑자기 찌릿, 근막동통증후군 |

연방대법 9일 중대 판결 “상호관세 결정 가능성”

연방 대법원이 9일 중대사건 판결을 예고해 ‘상호관세’의 운명이 결정되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됐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연방 대법원은 6일 법원 웹사이트를 통해 9일 예정된 대법관들의 출석 때 심리하는 사건의 결정을 발표할 수 있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은 대법원이 심리하는 사건 가운데 가장 큰 관심을 끌고 있는 상호관세의 위법 여부에 대한 결정이 나올 가능성을 주목했다. 연방 대법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무역적자가 국가 비상사태라며 행정부의 권한을 확대해 부과한 관세가 합법인지 심리하고 있다. 연방법원은 1, 2심

사회 |연방대법 9일 중대 판결, 상호관세 결정 가능성 |

새해 금연 결심…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으려면

국내 일반담배 흡연율은 감소세이나 전자담배 사용은 증가하고 있다. 니코틴 중독으로 인한 금연 실패를 막으려면 혼자 시도하기보다 전문가 상담과 약물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보건소 금연 클리닉이나 건강보험공단의 지원 사업을 통해 진료비와 보조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물 섭취와 식습관 개선 등 생활 습관 변화도 필수적이다.

라이프·푸드 |새해 금연 결심,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으려면 |

일자리 위협하는 AI, 전문직도 대체한다… 컴퓨터 전공·로스쿨 졸업생들도 ‘취업난’ 극심

“신입 채용 대신 AI로”전미경제학회 충격 경고문과 전문직도 위험 진단”‘AI 활용 능력’필수조건  AI가 더 이상 사무 보조가 아닌 전문직을 대체하는 단계에 들어섰다는 진단이 나왔다. [로이터]  인공지능(AI) 확산이 일자리를 위협하는 상황이 생각보다 훨씬 더 심각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컴퓨터사이언스 전공자들은 물론 변호사, 회계사 등 전문직들의 일자리까지 잠식하는 트렌드가 급격해져, AI는 더 이상 사무 보조가 아니라, 전문직을 대체하는 단계에 들어섰다는 것이다. 지난 4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2026 전

사회 |일자리 위협하는 AI, 전문직도 대체, 컴퓨터 전공·로스쿨 졸업생, 취업난 극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