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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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의회 신뢰도 2017년 11월 이후 최하

갤럽, 의회 신뢰도 13%하원의장 장기공백에 의회 불신↑바이든 대통령 지지율도 최저 미국 역사상 초유의 하원의장 장기 공백 사태를 거치며 미국 사회에서 의회에 대한 신뢰도가 2017년 이후 최하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갤럽이 지난 2~23일 미국의 성인 1,00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의회에 대한 신뢰도는 전월 17%에서 13%로 4%포인트 하락했다.이는 자체 조사 기준 2017년 11월 이후 최저 수준이다. 역대 최저인 2013년 11월(9%)과 비교하면 4%포인트 높다.앞서 연방하원은 지

사회 |연방의회, 신뢰도,최하 |

‘출생 때 성 바뀔 수 없다’ 2017년 이후 계속 증가

미국인 10명 중 6명 ‘주변 성 전환자 안다’ 지난 16일 서울에서 열린 퀴어 축제에서 기독교 여성들이 피켓을 들고 축제 반대 시위를 벌이고 있다. [로이터]퓨 리서치 센터가 지난 5월 16일~22일 미국 성인 1만 18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출생 시 성별이 사람의 성별을 결정한다고 답한 비율은 60%였다. 성 전환자를 바라보는 시각이 관대해지는 사회적 분위기와 달리 출생 때 성별은 바뀔 수 없다고 생각하는 미국인은 2017년(54%), 2021년(56%), 올해 실시된 조사에서 연이어 증가한 것이다.

종교 |미국인 10명 중 6명, 주변 성 전환자 안다 |

2017년 세금보고 안한 환급금 13억달러 “5월17일 넘으면 국고로 귀속”

연방국세청(IRS)은 2017년 세금보고를 아직 마치지 않은 납세자들이 오는 5월17일까지 세금보고를 하지 않을 경우 총 13억달러의 예상환금급이 국고로 귀속된다고 5일 발표했다.연방국세청의 첵 레티그 커미셔너는 “2017년 세금보고를 마치지 않은 납세자들이 환급을 받을 수 있는 기한은 3년이라며 오는 5월17일까지 세금보고를 마쳐야 세금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연방국세청에 따르면 2017년 세금보고 시 세금을 환급받게 될 대상자는 미전국적으로 130만명에 환급 예상중간액수는 865달러가 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경제 |2017,세금보고,환급금,국고로 |

코로나19 강타 사우스캐롤라이나에 조류인플루엔자까지…2017년 이후 첫 발생

 미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큰 타격을 받고 있는 가운데 2017년 이후 처음으로 조류인플루엔자까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로이터통신은 9일 미국 농림부가 이날 사우스캐롤라이나 체스터필드 카운티에 있는 칠면조 무리에서 고병원성 H7N3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확인했다고 보도했다.농림부는 이번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사람에게 전염된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당장의 공중 보건 우려는 없다는 설명했다.  앞서 지난 2014~2015년 미국 아이오와주에서 최악의 조류 인플

|조류인플루엔자,미국,발생,사우스캐롤라이나 |

“2017년 해결된 사우스LA 한흑사태 지금 왜?” LA타임스 ‘뒤늦은 조명’ 논란

 한인회 등 중재로 봉합, 오히려 갈등조장 지적도   LA타임스가 지난 2017년 사우스 LA 지역의 한인 리커스토어 업주와 흑인 주민들 간에 벌어진 갈등을 재조명하고 사우스 LA 지역에 한인 업주와 흑인 주민들의 갈등이 여전히 잠재하고 있다고 보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당시 LA 한인회 등의 중재로 갈등은 수면 밑으로 가라앉았지만 갈등이 재연될 가능성이 여전하다는 것이다.지난 2017년 9월 사우스 LA 지역 43가와 크렌셔 블러버드 인근에 위치한 한인 리커스토어 업주는 만취상태의 흑

|한흑사태 |

[2017년 국가 암등록 통계]암 환자 10명 중 7명, 5년 넘게 산다

진단 후 5년 초과한 생존 환자99년 이래 처음 100만명 넘어 남녀 전체 2017년 최다 발병은위암·대장암·폐암·갑상선암 순 암 발생률 10만명 당 282.8명평생 10명 중 3명 꼴로 암 진단  암 진단 후 5년을 초과해 생존한 환자 수가 1999년 정부 암 발생 통계 발표 이래 처음으로 100만 명을 넘어섰다.암 환자가 일반인처럼 5년 이상 살 상대생존율은 70.4%로 집계돼 10명 중 7명꼴로 나타났다. 또한 암 발생률은 10만명 당 282.8명으로 줄었으며, 평생 한

기획·특집 |암환자,통계,한국 |

〈특별 인터뷰〉 2017 K-Pop 세계대회 미주대표'I.V' 헤일-제닝스 & 프린스

 "입상 못했지만 한국무대 선 것 큰 수확" 유튜브 통해 K-팝 접해대회 안무 연습때문에서울 구경 못해 아쉬움이젠 학업도 신경써야   작년  K-Pop 월드 페스티벌 콘테스트  미 동남부 지역 대표로 참가한 4인조 여성댄스팀 'I.V'가 전미 1위를 차지해 한국 창원에서 개최된 세계대회에 참여했다. 아쉽게도 당시 대회에서는 수상하지는 못했지만 아직도 K-Pop에 대한 열의가 가득한  I.V의 리더 다이아몬드 헤일-제닝스와 팀원 샤넬 프린스를 애틀랜

인물·인터뷰 |I.V,세계대회,미주,한국,K-Pop,케이팝,댄스,대회,페스티벌,콘테스트 |

2017년 근로자 급여 2.6% 상승

미국 근로자들의 임금 및 수당이 지난해 통틀어 2.6% 증가했다.연방노동부는 지난달 31일 지난해 12월까지의 12개월 누적 집계에서 임금과 수당 등 급여 증가치가 2015년 봄 이후 가장 높았다고 말했다.2016년 12월에는 12개월 누적 증가치가 2.2%였다.  미국 경제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새해 국정연설에서 자랑했듯이 2017년 경제성장률이 2.5%로 전년도의 1.6%에서 많이 좋아졌으며 실업률은 17년 래 최저치인 4,1%까지 떨어졌다. 그럼에도 12개월 누적 물가상승률인 인플레이션이 목표치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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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세금보고 어제부터 시작

 IRS, 21일이내 환급주소득세 90일 걸려연방국세청(IRS)은 29일부터 2017년도 개인 소득세 보고를 우편 또는 전자보고(e-file)을 통해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세금 보고 마감일은 4월 17일이다. IRS에 따르면 납세자 10명 중 9명 이상은 세금보고 접수 후 21일 내에 환급을 받을 수 있다. 저소득근로세금환급(EITC)과 추가부양자녀세금공제(ACTC)등의 환급 처리는 IRS내 시스템 업데이트가 진행 중인 관계로 내달 중순부터 처리가 시작되며 환급 수령은 내달 27일부터 가능하다. IRS는

|세금보고,세금환급,IRS,주소득세 |

〈본지 선정 2017 한인사회 ∙조지아 10대 탑 뉴스〉 평화의 소녀상 건립 ∙ 민주 약진 11.7 선거

애틀랜타서도 보혁 이념 대결I-85 교각 붕괴 사건 각각 2위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이 2017 애틀랜타 한인사회 10대 뉴스 중 첫번째 뉴스로 선정됐다.본지는 2017년을 며칠 남기고 한인사회와 조지아 10대 뉴스를 선정해 발표했다.<관련기사 2면∙3면>   애틀랜타 한인사회는 평화의 소녀상 건립위원회를 조직하고 올 해 2월 민권인권센터와 소녀상 건립 약정서를 맺는데 성공했다. 건립위는 그 동안 일본의 방해공작을 우려해 비밀리에 소녀상 설치를 추진해 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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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조지아 10대 뉴스〉

■민주당 약진 11.7 지방선거11월 7일 실시된 올 해 지방선거에서는 전통적으로 보수성향이 짙은 조지아에서 민주당의 선전이 돋보였다. 귀넷의 노크로스와 로건빌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흑인과 라티노 출신 시장이 탄생했다. 애틀래타 시장 선거에서도 공화당 성향의 메리 노우드를 누르고 게이사 렌트 보톰스가 당선됐다. 앞서 실시된 연방하원 보궐선거에서도 비록 아쉽게 패배했지만 민주당 존 오소프 후보의 돌풍이 전국적인 관심을 모았다.<2017 조지아 10대 뉴스> ■올해도 반이민 강풍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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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기획〉 2017 파노라마 한인사회

한인회 ∙평통∙상의∙뷰티협... 신임회장 선출올 해도 쉴 새 없이 달려온 2017년 한 해가 어느 덧 한 주도 채 남지 않았다. 올 해는 미국과 한국 모두 정치 사회적으로 격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애틀랜타 한인사회도 각종 사건 사고와 더불어 이념적 대립도 심화되는 모습도 보였다. 또한 트럼프 취임 이후 쏟아지는 반이민 정책들로 한인사회는 크게 술렁였다. 한인단체들도 올 한 해 큰 변화가 있었다. 파노라마처럼 펼쳐졌던 2017년 정유년 한 해의 한인사회를 이슈별로 정리해 봤다.  (4) 활발한 활동 벌인 한인단체들2

|2017년 애틀랜타 한인단체 활동 정리 |

〈송년기획〉- 파노라마 2017 한인사회

DACA 폐지부터 85명 집단 입국거부까지올 해도 쉴 새 없이 달려온 2017년 한 해가 어느 덧 보름 남짓 남겨 두고 있다. 올 해는 미국과 한국 모두 정치 사회적으로 격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애틀랜타 한인사회도 각종 사건 사고와 더불어 이념적 대립도 심화되는 모습도 보였다. 또한 트럼프 취임 이후 쏟아지는 반이민 정책들로 한인사회는 크게 술렁였다. 파노라마처럼 펼쳐졌던 2017년 정유년 한 해의 한인사회를 이슈별로 정리해 봤다. (3)강력 반이민 정책 한인사회도 강타 올해 1월 취임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반

이민·비자 |송년기획,트럼프 반 이민 정책 |

〈사진〉 한인세탁협회 송년모임

<사진> 한인세탁협회 송년모임메트로애틀랜타 한인세탁협회(회장 한상천)는 16일 둘루스 소네스타 호텔에서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세탁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협회는 올 해  웻크리닝 세미나, 가스 공동구매 등의 사업 등을 펼쳤다. 만찬 후 회원들이 노래자랑, 퀴즈, 경품추첨 등의 즐거운 친교 시간을 갖고 있다. 조셉 박 기자

|2017 세탁인의 밤 |

〈송년기획- 파노라마 2017 한인사회 〉

보수 퇴조 진보 약진... 달라진 한인사회올 해도 쉴 새 없이 달려온 2017년 한 해가 어느 덧 보름 남짓 남겨 두고 있다. 올 해는 미국과 한국 모두 정치 사회적으로 격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애틀랜타 한인사회도 각종 사건 사고와 더불어 이념적 대립도 심화되는 모습도 보였다. 파노라마처럼 펼쳐졌던 2017년 정유년 한 해의 한인사회를 이슈별로 정리해 봤다. <2>한국정치, 애틀랜타 강타지난해 말 터진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으로 애틀랜타 한인사회도 술렁거렸다.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이 가결되자 진보와 보수의 시위 대결

|달라지는 애틀랜타 교민사회 |

〈송년기획- 파노라마 2017 한인사회 〉

한인 대상 권총강도 기승.... 연쇄강도범까지올 해도 쉴 새 없이 달려온 2017년 한 해가 어느 덧 보름 남짓 남겨 두고 있다. 올 해는 미국과 한국 모두 정치 사회적으로 격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애틀랜타 한인사회도 각종 사건 사고와 더불어 이념적 대립도 심화되는 모습도 보였다. 파노라마처럼 펼쳐졌던 2017년 정유년 한 해의 한인사회를 이슈별로 정리해 봤다. <1>한인사회 사건사고애틀랜타 한인사회에는 2017년에도 각종 사건 사고가 끊임없이 이어졌다. 특히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권총강도 사건이 기승을 부려 한

|사건,사고,총기,총격,강도,절도 |

"내년에는 더욱 내실 다지겠습니다"

3일 고대 교우회 송년회 고려대학교 미동남부 교우회(회장 장마리아)는 3일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 클럽하우스에서 2017년도 송년회를 개최했다.90여명의  회원이 가운데 열린 이날 송년회에서  장마리아 회장은 “신년회에서는 내실을 기하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고대 교우회는 올 해  신년하례식을 시작으로  춘계야유회, 이사장배골프대회, 미주교우회 참석, 고대총장 방문행사, 고연전골프전, 고연전 구기대회 등을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여 왔다.이날 송년회에서는&n

|고려대교우회 송년회 2017 |

민주평통 "사교클럽 오명 벗겠다"

상향식 동포의견 수렴 추진공감대 이룬 통일정책 건의  김형률 18기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장이 사교클럽이라는 평통을 향한 오명으로부터 탈피하겠다는  각오를 다시 한번 밝혔다.  김 회장은 1일 기자회견을 통해  “18기 평통은 사교클럽, 로타리클럽이라는 오명을 벗고 동포들의 의견을 수렴해 공감대를 형성해 대통령께 통일정책을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10일 오후 5시 30분 레이크 레니어 레거시 로지 그랜드 볼룸에서 ‘평화통일 강연회 및 평통인의 밤’ 행사를 준

|2017 평통인의 밤,김형률 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