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12월 개인소비지출지수

연방정부 셧다운 12월11일까진 없다

하원, 임시예산안 가결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잦았던 연방정부 일시적 기능정지(셧다운)가 중간선거 이후인 12월11일까지는 발생하지 않게 됐다. 연방하원은 1알 전체회의를 열어 상원에서 넘어온 임시예산안을 찬성 370표, 반대 48표의 압도적 찬성으로 가결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넘겼다. 앞서 상원은 이 법안을 지난달 8일 통과시킨 바 있다. 이번 임시예산안은 12월11일까지 연방정부 운영 자금을 현 수준으로 유지하는 내용이다.올해 회계연도 예산은 9월 30일까지만 적용된다. 이후 셧다운을 막으려면 의회는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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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예은·댄서 바타, 12월 12일 결혼…"인생 함께하기로"

 결혼하는 배우 지예은(왼쪽)과 바타[연합뉴스 자료사진, 바타 사회관계망서비스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 지예은(32)과 댄서 바타(32)가 12월 12일 결혼한다.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바타 소속사 에이라도 "(두 사람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부부로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며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1994년생 동갑내기로, 연예계 동료로 지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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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일부터 UC 지원서 작성 시작… 12월1일까지 제출해야

개인 이메일로 계정 생성 UC 지원을 준비하는 12학년 학생들은 8월 1일부터 2026년 가을학기 입학 지원서 작성을 시작할 수 있다. 완성된 지원서 제출 기간은 10월 1일부터 12월 1일까지로 정해져 있어, 지원자는 마감일 이전에 충분한 시간을 두고 지원서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원서 플랫폼이 8월 1일부터 접속이 시작될 예정이다. 2026년 가을학기 지원자는 이날부터 지원서를 작성할 수 있으며, 접수 마감일인 오는12월 1일까지 제출을 마쳐야 한다. 사진은 UC버클리 전경. <UC 홈페이지>  

교육 |8월1일부터 UC 지원서 작성 시작 |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최종 인가… 12월 17일 ‘출범’

한국 국토교통부 승인받아‘스타 얼라이언스’ 동맹체12월 16일까지 효력 유지마일리지 적립·사용 가능   대한항공이 오는 12월 17일 아시아나항공을 품고 ‘통합 대한항공’으로 정식 출범한다. 한국 국토교통부는 대한항공이 자회사인 아시아나항공에 대해 신청한 법인 합병 건에 대해 항공사업법상 심사를 마치고 합병을 조건부 인가했다고 25일 밝혔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앞서 지난달 14일 합병 계약을 맺고 국토부에 합병 인가를 신청했다. 국토부는 대한항공의 합병 신청에 대해 항공산업, 소비자, 고용, 법률 및

경제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최종 인가 |

집 언제 내놔야 하나?… 봄철이 늘 정답은 아냐

12월~3월이 더 유리할 수도집 상태‘최상’으로 유지한 뒤집 팔 준비부터 돼 있어야부동산 전문가들은 주택시장 타이밍도 중요하지만, 셀러의 개인적인 준비 상태도 고려해서 집을 내놔야 한다고 강조한다.<사진=Shutterstock> 집을 언제 내놓는 가에 따라 얼마나 빨리, 얼마나 높은 가격에 팔 수 있는지가 좌우된다. 그러나 가장 적절한 주택 매매 타이밍은 한 가지 공식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온라인부동산 플랫폼 리얼터닷컴의 조사에 따르면 4월 12일부터 18일까지의 한 주가 주택 매매에 가장 유리한 시기로 꼽

부동산 |집 언제 내놔야 하나, 12월~3월이 더 유리할 수도 |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침내 하나… 12월 통합사 출범

14일 양사 합병계약 체결아시아나 자산·직원 승계 ‘탑승 마일리지 1대1 전환’마일리지, 10년간 별도 유지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후 노선 재배치와 신규 노선 개발을 통해 소비자 선택권이 더욱 넓어질 전망이다. 대한항공(왼쪽)과 아시아나항공 항공기가 각각 이륙하고 있다.<연합>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을 품고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으로 공식 출범한다. 지난 2020년 11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신주 인수계약 체결 이후 5년 6개월여 만에 양사 통합이 사실상 최종 단계에 들어선 것이다

경제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침내 하나, 12월 통합사 출범 |

12월 애틀랜타 주택시장, 가격↓매물↑ 시장기간↑

12월 애틀랜타 주택시장은 매물 수가 전년 대비 5.9% 증가하고 중간 가격은 4.2% 하락한 36만 617달러를 기록했다. 매물 소진 기간도 평균 76일로 늘어나 구매자들이 신중하게 선택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전국 평균보다 큰 폭의 가격 하락과 재고 증가가 맞물리며 구매 적기로 평가된다.

부동산 |애틀랜타 12월 주택시장 동향 |

12월 소비자 심리 5개월 만에 개선

   관세 정책이 물가를 끌어올릴 것이란 우려가 다소 누그러들면서 경제 심리가 개선됐다. 9일 미시건대는 경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자신감을 반영하는 소비자심리지수가 12월 53.3으로 전월 대비 2.3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 지수가 개선된 것은 지난 7월 이후 5개월 만이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올해 5∼7월을 제외하고 줄곧 하락세를 이어왔다. [로이터] 

경제 |12월 소비자 심리 5개월 만에 개선 |

〈한인마트정보〉벌써 12월! 한인마트 다양한 연말연시 선물세트 ‘눈길’

시온마켓정육 코너에서는 소등심LB  6.99, 돼지갈비 구이용LB 3.99, 돼지 항정살 (홀) LB 7.99, 양념 닭 불고기LB 4.99, 차돌배기 샤브샤브 LB 14.99, 닭 넓적다리 LB 7.99 에 판매된다.생선 코너에서는 물 오징어 (600 - 800)LB  3.99, 노르웨이 고등어 (400/600) LB  2.99,  깐새우 (51-60)  2LB PK 9.99, 바지락 살 (200-300) LB 4.99,  은대구 몸통LB 11.99, 한국 민물 장어   EA 19.99, 제주 은갈치 (330G) PK 9.9

마트정보 |한인마트정보, 한인마트,아씨, 시온, 남대문, H마트,메가,가족입맛, 신선 과일∙ 해산물,건강식품부터 화장품까지,연말연시 선물세트 |

‘골드카드 영주권’ 내달부터 시행 추진

 외국인 부유층 대상 100만불 내면 영주권 12월18일 가동 본격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골드카드 제도를 발표하는 모습. [로이터]  트럼프 행정부가 해외 부유층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영주권 취득 경로인 ‘골드카드’ 프로그램 도입을 위한 핵심 절차를 진척시키면서 오는 12월 시행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연방 이민국(USCIS)은 최근 골드카드 신청자 전용 신청서류인 I-140G 양식 초안을 백악관 산하 예산관리국(OMB)에 제출했다. 해당 서류 양식이 OMB의 심사 단계에 들어갔다는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민·비자 |골드카드 영주권,  12월18일 가동 본격화 |

메시아 연주회, 12월 21일 벧엘교회

유진 리 지휘, 바리톤 임성규, 소프라노 칸징징 추이, 크리스틴 정 2천석 전석 무료, 사상 최대 무대에서 "할렐루야"등 메시아 연주 2025 메시아 대연주회가 오는 12월 21일(일) 오후 5시 아틀란타 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에서 열린다.올해로 32주년을 맞은 이 음악회는 애틀랜타를 대표하는 음악회 중 하나로 32주년을 맞아 2000석 규모의 벧엘교회 대성전에서 열린다.음악회는 유진 리 뉴애틀랜타 필하모닉 예술감독의 지휘로 오페라 가수 바리톤 임성규, 소프라노 칸장징 추이, 소프라노 크리스틴 정이 곡중 솔로를 맡고,

생활·문화 |메시아 연주회, 벧엘교회, 유진 리 지휘 |

가족이민 문호 전면 동결

■ 12월 영주권 문호1~4순위 승인판정일 제자리 걸음취업영주권 문호는 소폭 진전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가 한발짝도 나아가지 못하고 전면 동결되면서 이 민 대기자들의 애를 태우게 됐다.연방국무부가 16일 발표한 2025년 12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 민 1~4순위 모든 부문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Final Action Date)은 전달에서 모두 제자리 걸음을 했다. 사전접수 허용 우선일자 역시 영주 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자 자녀가 대 상인 2A 순위가 전월 대비 1개월 개 선된 것을 제외하고는 모두 동결됐

이민·비자 |가족이민 문호 전면 동결, 12월 영주권 문호 |

NCT 도영·정우, 12월 8일 나란히 입대…"별도 행사 없어"

도영은 육군 현역·정우는 군악대 복무 왼쪽부터 NCT 도영, 정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NCT 멤버 도영과 정우가 12월 나란히 군에 입대한다.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30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 등을 통해 "도영이 오는 12월 8일 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으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SM은 "정우는 12월 8일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군악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고 함께 밝혔다. 도영과 정우의 입대 당일에는 별도의 행사가 진행되지

연예·스포츠 |NCT 도영·정우, 12월 8일 나란히 입대 |

연준, 2연속 금리인하…12월에 양적긴축 종료

연 4.00∼4.25%→3.75∼4.00%로 0.25%p 내려…한미 금리차 1.50%p로 줄어올해 두번째 금리 인하 단행…'트럼프 책사' 마이런, 또 '빅컷' 주장연준의장 "12월 추가인하, 기정사실 아냐"…12월 인하 두고 내부 이견 커져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9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p) 인하했다.지난 달 0.25%포인트를 인하한 데 이어 한 달 만에, 2회 연속 금리 인하를 단행한 것이다.연준은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기존 4.00∼4.25%

경제 |연준, 2연속 금리인하 |

한인회·코페재단 12월 12일 합동 송년회

애틀랜타한인회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은 12월 12일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합동 송년회를 개최한다. 1부에는 한인회 이사회 및 정기총회가, 2부에는 코페 감사의 밤, 3부에는 송년의 밤으로 진행된다. 두 단체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 해 활동을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사회 |한인회;, 코페재단, 송년회, 합동 |

미주소상공인총연, 12월 애틀랜타서 갈라 및 총회

내년 8월 올랜도 대규모 엑스포 개최 미주한인소상공인연합회(회장 장마리아)가 오는 12월 애틀랜타에서 정기총회 및 갈라를 개최하고 내년 도약을 위한 준비를 마련한다.미국 내 6만여 한인 스몰비즈니스 제조업자 및 서비스유통업자들의 이익을 대변하고 한국의 소상공인들의 미국진출 기회를 돕는 소상공인엽합회는 지난 2021년 출범했다. 현재 미국 15개 도시에 지부를 두고 있다.12월 총회와 갈라를 위해 애틀랜타를 찾은 장마리아 회장은 “내년 8월 4천-5천명이 참가하는 엑스포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미국 상공회의소 및 월마트

경제 |미주한인소상공인연합회, 장마리아 회장, 갈라 및 정기총회 |

12월 도매물가 전월대비 0.2%↑… 예상치 하회

 [로이터]연방 노동부는 지난해 12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2%, 전년 동기 대비 3.3% 각각 상승했다고 밝혔다. 에너지와 식품 등을 제외한 근원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1%, 전년 동기 대비 3.3% 각각 상승했다. 도매 물가로도 불리는 생산자 물가는 소비재 가격에 반영된다는 점에서 소비자 물가의 선행지표로 받아들여진다. 테네시주 폭스바겐 자동차 공장의 모습. 

경제 |12월, 도매물가, 전월대비 예상치 하회 |

작년 12월 소비자물가 전년대비 2.9%↑…예상 부합

근원물가 상승률은 3.2%로 예상 밑돌아…인플레 정체에도 시장은 '안도' 지난해 12월 미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9%로 반등하며 5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미국의 물가 상승률이 둔화세를 멈춘 모습이지만, 물가가 더 크게 오를 가능성에 대비했던 금융시장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미 노동부는 12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2.9% 상승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작년 7월(2.9%) 이후 5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 미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9월 2.4%로 둔화했다가, 이후

경제 |작년 12월 소비자물가,상승 |

12월 소비자신뢰지수, 예상 밖 급락

  [로이터]  소비자 신뢰도가 예상을 깨고 급락했다. 23일 콘퍼런스보드(CB)에 따르면 12월 소비자신뢰지수는 104.7을 기록했다. 이는 수정된 전월치인 112.8에서 8.1 포인트나 둔화한 수준이다. 대선 직후 개선세를 보였던 소비자 심리가 연말에 진입하면서 급속히 둔화한 것으로 보인다. 12월 기대지수는 전월대비 12.6포인트 급락한 81.1을 기록했다. 침체 기준선인 80을 겨우 지켰다. 

경제 |12월 소비자신뢰지수, 급락 |

김효지 대표, 12월 월간 강연회 진행

이론과 실습 과정 진행 부동산 투자 전문 기업 턴키 글로벌 리얼티(대표 김효지)가 13일 12월 월간 강연회를 개최했다.이번 강연회는 '미국 부동산 시뮬레이션: 미래를 예측하는 힘'을 주제로 1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됐던 김효지 대표의 강연회 내용을 토대로 참석자들과 시뮬레이션을 통한 토론식 강연으로 진행됐다.  김효지 대표는 "1월에 시작됐던 월간 강연회가 마지막회를 맞이했다"며 지금까지 함께해왔던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조지아주에서 투자자로 관련 지식을 습득하고 공유하면서 경제적 자유를 누리시길 바란다"

사회 |김효지 부동산, 월간 강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