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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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고용 증가세 둔화… 예상 하회

    민간 부문 고용 증가 폭이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고용정보업체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에 따르면 지난 7월 민간기업 고용이 전월 대비 4만4,000명 증가했다. 6월의 9만5,000명보다 증가 폭이 크게 둔화했다. 임금 상승률은 기존 직장에 머문 근로자가 전년 동월 대비 4.4%를 나타냈다. 신규 구직자의 임금 상승률은 7.0%로 작년 8월 이후 1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로이터] 

경제 |민간고용 증가세 둔화 |

5월 민간고용 12만명 증가… 예상치 상회

    민간 부문 고용 증가 폭이 예상 밖 호조를 보였다. 10일 고용정보업체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은 5월 민간기업 고용이 전월 대비 12만2,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4월(10만9,000명) 대비 증가 폭이 커졌다. 교육 및 의료 서비스 분야에서 고용이 총 5만7,000명 늘어난 게 고용 증가에 기여했다. 임금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4.4%를 나타냈다. [로이터] 

경제 |5월 민간고용 12만명 증가 |

4월 전국 민간고용 11만명 증가 호조

작년 1월 이후 최대 상승 4월 들어 전국 민간 부문 고용 증가 폭이 전망치를 웃돌았다. 고용정보업체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은 4월 전국 민간기업 고용이 전월 대비 10만9,000명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2025년 1월 이후 가장 큰 증가 폭으로,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8만4,000명)도 웃도는 수치다. 업종별로는 교육·보건 서비스 부문 고용이 6만1,000명 늘며 4월 고용 증가세를 이끌었다. 교통·운송·유틸리티, 건설 부문에서도 각각 2만5,000명, 1만명 늘었다. 반면 전문·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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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마감된 대학 불안하다면… 1월15일 마감 대학들

콜게이트… 높은 수준 핵심 교과툴레인… 연구 중심 종합 대학 1월 초 대부분 대학의 입학 지원 일정이 마감됐다. 여러 대학에 지원했지만 그래도 불안하다면 1월 15일 마감을 앞둔 우수 대학들에 추가 지원을 고려해보는 것도 좋은 막판 전략이다. 이미 지원한 대학들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는 이유는 상위권 명문대 위주의 선별적인 대학에만 지원했을 수도 있다.또, 지원서 준비를 늦게 시작하는 바람에 대학별 추가 에세이가 만족스럽지 않을 수도 있다. 이유가 어떻든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아직 마감되지 않는 우수 대학에 추가 지원을 고려해야

교육 |지원 마감된 대학, 추가 지원 |

[애틀랜타 뉴스] 1월1일부터 해외 송금세 시행,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1월 첫째 주 조지아 다양한 소식!로렌스빌 우버 기사 살해… 15세 소년 체포·성인 혐의 기소ICE 단속 취재의 위험한 대가… 추방된 기자의 경고해외 송금, 현금 사용 시 1% 송금세 부과 시작1월 첫째 주 애틀랜타 한인사회 동정!

사회 |#우버기사살해 #조지아범죄 #릴번체포#10대범죄#ICE단속 #추방기자#ICE경고#해외송금세 #1퍼센트송금세#연방송금세#현금송금과세 #머니오더세금#캐시어스체크세금#미국송금규정#해외송금주의#조지아뉴스#애틀랜타뉴스#애틀랜타한인동정 |

해외 송금시 1% 세금 1월1일부터 부과 개시

새해 1월1일부터 해외 송금시 1%의 연방 세금(송금세)이 부과되기 시작됐다. 이번 조치는 최근 통과된 연방법에 따른 것으로, 미국에서 해외로 자금을 보내는 방식 중 현금 기반 송금이 주요 과세 대상이 된다. 새 제도에 따르면 개인이 미국 내에서 현금, 머니오더, 캐시어스 체크 등 실물 결제 수단을 이용해 해외로 송금할 경우 송금액의 1%가 세금으로 추가 부과된다. 예를 들어 현금으로 1,000달러를 해외에 송금하면 기존 수수료와 별도로 10달러의 송금세를 부담해야 한다. 반면 모든 해외 송금이 과세 대상은 아니다. 미국 은

사회 |해외 송금시, 1% 세금, 1월1일부터, 부과 개시 |

우편요금 또 오른다 내년초 최고 7.8%↑

우편 요금이 내년 1월부터 또 오를 것으로 보인다.연방 우정국(USPS)이 지난 14일 우편규제위원회(PRC)에 제출한 우편서비스 요금 인상안에 따르면 2026년 1월18일부터 프라이어리티 우편(Priority Mail) 요금을 6.6% 올리고, 프라이어리트 익스프레스(Priority Mail Express)는 5.1%, USPS 그라운드 어드밴티지’(USPS Ground Advantage)의 경우는 7.8%씩 각각 서비스 요금을 올리는 내용이 포함됐다.우편규제위원회는 이번 인상안을 올해 안으로 검토 후 최종 승인 여부를 가릴

사회 |우편요금 또 오른다, 내년 1월부터, 7.8% |

하나된 서울(SMG)·한미 메디칼(KAMG)… “더 나은 의료서비스 약속”

서울메디칼그룹(SMG)과 한미메디칼그룹(KAMG)이 통합 절차를 완료하고 10월부터 하나의 의료그룹으로 운영된다. 새로운 로고와 홍보대사 고두심씨가 공개되었으며, 내년 1월부터는 소속에 관계없이 전문의 및 병원 네트웍 상호 이용 가능. 시스템 통합으로 의료 서비스 질 향상 및 환자 혜택 확대. 리처드 박 회장은 SMG 케어 파운데이션 설립을 통해 사회 환원 사업도 진행할 계획.

사회 |서울메디칼그룹(SMG)·한미 메디칼(KAMG), 10월부터 시스템 단일화, 내년 1월부터 완전 통합 |

3월 민간고용 15만5,000명 증가

2월 대비 증가폭 확대 미 전국 고용 상황이 지난달 개선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고용정보업체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은 3월 민간기업 고용이 전월 대비 15만5,000명 증가했다고 이날 밝혔다. 지난 2월(8만4,000명·수정치 기준) 대비 증가 폭이 대폭 확대된 데다 전문가 전망치(12만명)도 크게 웃돌았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으로 정책 불확실성이 커지고 정부효율부(DOGE) 주도로 강도 높은 연방 정부의 인력·비용 감축 작업이 진행되고 있음에도 민간 부문의 고용 상황은 지난달 들어서도 여전히 양호한 수준

경제 |3월 민간고용 증가 |

“정의 헌신·평화 수호자”… 카터 타계에 지구촌 애도

평화·인류복지 증진 위한‘불굴의 리더십’ 재조명장례식 1월9일 국장으로워싱턴 DC 국립대성당서  30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카터센터 앞에 추모객들이 가져다 놓은 꽃다발과 메시지들이 놓여 있다. [로이터]  지난 29일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의 타계 소식에 세계 각국 지도자들의 애도가 잇따랐다. 각국 지도자들은 카터 전 대통령이 생전에 세계 평화와 인류의 복지를 증진하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며 그의 업적을 기렸다. 카터 전 대통령의 장례식은 ‘국장(state funeral)’으로 새해 1월9일 워싱턴 DC의 워싱턴 국립

사회 |카터 타계,지구촌 애도,장례식 1월9일 국장 |

내년 1월부터 전기요금 또 인상

최근 2년 새 여섯번째가구당 월평균 44달러 ↑ 내년 1월부터 전기요금이 또 오른다. 최근 2년새  여섯번째 인상으로 추가 인상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조지아 공공서비스 위원회(PSC)는 17일 조지아파워가 제출한 전기요금 인상안을 위원 5명 만장일치로 승인했다.이에 따라 내년 1월1일부터 현재 월평균 전기요금이 165달러인 가구 경우 3.5%에 해당되는  5.84달러를 추가로 납부해야 한다. 조지아 파워는 전체적으로 3억 6,000만 달러를 추가로 징수하게 될 것으로 추산된다.조지아 파워는 이번 전기요금 인상근거로 전력

경제 |조지아 파워, 전기요금, 인상, PSC, 서던 컴퍼니 |

9월 민간고용 14만3,000명, 증가폭 확대

전달 10만명 대비 개선 고용정보업체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은 9월 민간기업 고용이 전월 대비 14만3,000명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9월 증가 폭은 8월 증가 폭(10만3,000명·수정치 기준)보다 커졌으며,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12만8,000명)도 웃돌았다. 임금 상승률은 전년 동기 대비 4.7%로, 8월 상승률(4.8%) 대비 소폭 둔화됐다. 넬라 리처드슨 ADP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지난달 고용이 강했지만 임금 상승률은 높게 나타나지 않았다”며 “이직자들의 임금 상승률이 더 높은 게 일반

경제 |9월 민간고용,증가폭 확대 |

아마존, 재택근무 없앤다…"내년 1월부터 주 5일 회사 출근"

"사무실 함께 일하는 장점 많아" 주요 대기업 처음…구글·애플·메타 아직 주 3일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코로나19 팬데믹 기간부터 이어져 온 재택근무를 완전히 없애기로 했다.코로나19 사태 이후 미국 주요 기업 대부분이 출근과 재택근무를 병행해오고 있다는 점에서 아마존의 정책 변화가 확산할지 관심이 쏠린다.아마존 최고경영자 앤디 재시 최고경영자(CEO)는 16일 전체 직원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주 5일 사무실 출근을 독려하며 "내년 1월 2일부터 새로운 정책을 준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특별한 사정이

경제 |아마존, 재택근무 없앤다 |

3월 민간고용 18만4,000개 큰 폭 증가

시장 예상 3만명 웃돌아 지난달 전국 민간 고용 증가 폭이 8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늘었다는 민간정보업체 조사 결과가 나왔다.3일 고용정보업체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에 따르면 3월 민간 기업 고용은 전월 대비 18만4,000개 늘었다.이는 지난해 7월(30만7,000개) 이후 8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의 증가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15만5,000개)도 크게 웃돌았다.임금 상승률은 전년 대비 5.1%로 2월과 같은 수준을 나타냈다.3월 이직자들의 임금 인상률은 10.0%를 기록해 2월의 7.6%에서

경제 |3월 민간고용,큰 폭 증가 |

바이든, 대선자금 모금 ‘질주’… 1월에만 4,200만불

트럼프의 5배 달해 20일 기금행사차 대통령 전용기 편으로 LAX에 도착한 조 바이든 대통령이 맥신 워터스 연방하원의원의 환영을 받고 있는 가운데 캐런 배스 LA시장이 사진을 찍고 있다. [로이터]오는 11월 대선에서 재대결이 유력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각종 여론조사 수치에서 밀리고 있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후원금 모금에서는 기세를 올렸다.바이든 대통령 선거대책위원회는 20일 지난 1월 한 달 동안 모두 4,200만 달러에 달하는 후원금을 모금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선대위는 선대위를 포함한 2개의 후원회,

정치 |바이든, 대선자금 모금,1월 4,200만불 |

1월 민간고용 예상밖 35만3,000건 증가

‘뜨거운 고용’ 상태 지속 1월 미농업 일자리 창출이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35만건에 달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고조되고 있다. [로이터]올해 1월 일자리가 예상을 뛰어넘어, 큰 폭으로 증가했다. 경제가 고물가·고금리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좋은 소식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뜨거운 노동시장이 물가 상승을 다시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질 전망이다.연방 노동부는 2일 1월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35만3,000건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월(48만2,000건) 이후 1년 만에 가장 큰

경제 |1월 민간고용,증가 |

10월 전국 민간고용 11만3,000건

서비스 업종 채용이 주도 10월 들어 고용 증가 폭이 전월 대비 다소 증가했다는 민간정보업체 조사 결과가 나왔다. 1일 고용정보업체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에 따르면 10월 민간 기업 고용은 전월 대비 11만3,000개 증가했다. 전월(8만9,000개) 대비해서는 증가 폭이 늘었지만 월스트릿저널(WSJ)이 집계한 예상치 13만개에는 미치지 못했다. 서비스업에서 10만7,000개가 증가해 10월 증가 폭의 대부분을 차지했고, 세부 업종 중에선 교육·건강서비스가 4만5,000개 늘어 증가폭이 가장 컸다. 그동안 고용

경제 |10월 전국 민간고용 |

9월 민간고용 8만9,000개 증가 그쳐

전월 18만개 대비 반토막 9월 들어 고용 증가 폭이 크게 둔화했다는 민간정보업체 조사 결과가 나왔다. 4일 고용정보업체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에 따르면 9월 민간 기업 고용은 전월 대비 8만9,000개 증가했다. 월스트릿저널(WSJ)이 집계한 예상치 15만개에 크게 미달하는 증가 수준이다. 8월 증가폭(18만개)과 비교해서는 절반으로 줄었다. 서비스업에서 8만1,000개가 증가해 9월 증가 폭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서비스업 중에서도 여가·접객업이 9만2,000개 늘었으나, 전문·사업서비스는 3만2,00

경제 |9월 민간고용 |

4월 민간고용, 9개월만에 최다

구인건수 감소에도 증가 식어가는 것처럼 보이는 노동시장이 여전히 탄탄하다는 점을 시사하는 지표가 나왔다. 민간 고용정보업체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은 4월 민간 기업 고용이 전월보다 29만6,000개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증가폭은 전월(14만2,000개)의 두 배 이상으로,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13만3,000건)를 크게 상회했다. 지난해 7월 이후 최대폭 월간 증가다. ‘깜짝’ 고용 증가를 주도한 것은 한 달간 15만4,000개의 일자리를 늘린 레저·접객업이다. 교육·의료 서비스(6

경제 |4월 민간고용, 9개월만에 최다 |

식어가는 노동시장…3월 민간고용 부진

식어가는 노동시장…3월 민간고용 부진 뜨거웠던 노동시장이 식어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가 잇따르고 있다. 민간 고용정보업체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은 3월 민간 기업 고용이 전월보다 14만5,000개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증가폭은 2월(26만1,000개)보다 10만개 이상 줄어들었다. 레저·접객업에서 9만8,000개 일자리가 늘어난 반면 금융업(-5만1,000개), 전문사무서비스업(-4만6,000개), 제조업(-3만개) 등에서는 일자리가 감소했다. 지난 1년간 연방준비제도(FRB·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경제 |식어가는 노동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