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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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 정토불교대학 가을학기 신입생 모집

신청 마감 9월 3일 정토불교대학이 9월 신입생을 모집한다.정토불교대학은 인생을 좀 더 행복하고 자유롭게 사는 법을 법륜스님의 가르침을 통해 배우는 곳으로, 불교 교리를 암기하거나 부처님에 대한 신앙심을 기르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마주하는 고민을 불교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실제 삶에 적용해 보는 과정이다.일상에서 일어나는 마음의 질문을 풀어보는 과정이라 종교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수업은 오는 9월 20일부터 1월 31일까지로, 신청 마감은 9월 3일이다. 입학금은 110달러(25세 이하는 입학금 할인).▷입학신

종교 |정토불교대학, 9월 학기 신입생 모집 |

신설 조지아대 의대 첫 신입생 64명 입학

31:1 경쟁률, 95%가 조지아 주민 조지아대학교(UGA)가 이번 주 신설된 의과대학의 첫 신입생 64명을 맞이했다.이번 신입생들은 단 2주간의 압축된 입학 전형 기간 동안 접수된 2,000건 이상의 지원서 중에서 선발되었다. 학교 관계자들은 합격 통지를 하기에 앞서 235명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했다.이번 1기 신입생들은 조지아주 전역의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뜻을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으며, 전체 학생의 95%가 조지아주 주민으로 구성되어 의대의 설립 취지를 충실히 반영하고 있다.전체 학생 중 약 80%

교육 |조지아대 의대, 첫 신입생 |

메타플랜트, 9월부터 하이브리드 스포티지 생산

생산목표 30만대→50만대로 상향하이브리드 인기 생산 능력 확대8500명 고용목표 이미 절반 채워 현대자동차그룹이 조지아주 서배너 인근 전기차 전용 공장(HMGMA)에서 기아의 인기 모델인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을 공식화하며, 고용 확대와 생산 유연성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섰다. 현대차는 오는 9월 야간 근무 교대조(2교대) 투입을 앞두고, 향후 몇 주 내에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 계획을 정식 발표할 예정이다. 공장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2교대 인력 채용은 66% 완료되었으며, 현대차는 7월까지 필요

경제 |현대차 메타플랜트, 하이브리드 차량 생산, 기아 스포티지 |

조지아텍 타주 지원자 10명 중 1명만 합격

주내 거주자 합격률은 28% 올해 역대 최다 지원자를 기록한 조지아텍이 합격자를 확정했다.학교 측인 지난 27일 모두 6만7,895명의 지원자 중 8,700여명의 합격 통보를 발송했다고 발표했다.학교 측에 따르면 합격률은 주내 거주 지원자의 경우 28%, 타주 거주 지원자는9%로 집계됐다.합격자의 지역별 분포를 보면 주내 136개 카운티와 미국 내 50개주 그리고 전세계 97개국에 달한다.출신 고등학교는 3,000개 이상인 것으로 파악됐다.합격자의 전공 희망 분야는 공학이 42%로 가장 많았고 이어 순수 과학(22%),

교육 |조지아텍, 합격자, 주내 거주자,타주 거주자, 신입생 등록 거주자,타주 거주자, 신입생 등록 |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3월 16일 신청 마감 불교수행공동체 ‘정토회’는 즉문즉설로 유명한, ‘정토회’의 지도법사 법륜스님을 모시고, 정토불교대학 2026년 3월 학기를 개강한다.‘정토 불교대학’은 인생을 좀 더 행복하고 자유롭게 사는 법을 부처님의 가르침을 통해 배우는 곳으로 “괴로움이 없는 삶, 자유로운 삶”을 주제로 실천적 불교사상’과 ‘인간 붓다의 삶’, ‘불교와 사회’ 등을 온라인으로 강의하고 수행을 지도한다.‘법륜스님과 함께하는 정토불교대학’은 전통적인 불교교리를 공부하는 불교대학과는 다르다. 불교의 교리를 내 삶의 문제와 연결해 이해하

종교 |정토불교대학 신입생 모집, 26년 3월 학기 |

UGA 의대 첫 신입생 모집 시작

3월 지원 마감, 4월 합격자 발표 조지아대학교(UGA) 의과대학(School of Medicine)이 공식적인 행보를 시작하며 역사적인 첫 신입생 모집에 나섰다.UGA 의과대학은 현재 첫 번째 신입생 모집을 위한 지원서 접수를 공식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대학 측에 따르면, 이번 신규 프로그램은 지난 2월 13일 공식적으로 예비 인증(preliminary accreditation)을 획득하며 의대 운영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이에 따라 예비 의대생들은 이제 애슨즈(Athens)에 기반을 둔 UGA 의과대학 프로그램에

교육 |조지아대 의과대학, 첫 신입생 모집 |

최상위 명문대 아시안 신입생 늘었다

어퍼머티브 액션 폐지 후‘아이비12’ 아시안 7% 증가흑인·히스패닉 신입생은↓소수계는 주립대 이동 가속  하버드대 건물 [로이터]  미 대학 입학 전형에서 ‘소수계 학생 우대정책’(어퍼머티브 액션)이 연방 대법원으로부터 위헌 판결을 받은 후 최상위권 대학에서 아시안 신입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등교육 옹호단체 ‘클래스액션’은 미국 내 3,000여 대학의 2024년 가을학기 신입생 선발 결과를 분석한 보고서를 최근 발표했다.이 보고서에 따르면 ‘아이비12’로 불리는 최상위 명문대 12곳에서 아시안 신입생 수

교육 |최상위 명문대 아시안 신입생 늘었다 |

명문대 신입생 아시안 비중↑

미 연방 대법원 소수계 우대제 폐지 이후 명문대 20여곳에서 아시안 비율이 4~5%p 상승해 40%를 넘어섰다. 하버드(41%), 프린스턴(27.1%), 칼텍(40.3%) 등. 반면 흑인 비율은 하버드 11.5%, 컬럼비아 13%로 급감해 최저치에 이르렀다. 대학들은 SAT 점수 재요구와 인종 요인 금지 판결이 인식 변화를 촉발했다.

교육 |미 연방 대법원 소수계 우대제 폐지,명문대 아시안 비중 상승,하버드 아시안 비율,흑인 비율 감소,대학 인종 통계 |

소수계 우대 폐지에 아시아계 증가

하버드대는 올해 신입생 중 흑인·아프리카계 미국인 비율이 14%에서 11.5%로, 히스패닉/라티노 학생은 16%에서 11%로 감소했다. 반면 아시아계 미국인 학생 비율은 37%에서 41%로 증가했다. 이는 2023년 어퍼머티브 액션 폐지 판결 이후 첫 입학 시즌 결과다. 프린스턴대 역시 흑인 신입생 감소, 아시아계 증가 현상을 보였다. 하버드대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표준화 시험 점수 제출을 요구, 지원자 수가 감소했지만 팬데믹 이전보다 여전히 높다.

교육 |하버드대 올해 신입생 통계, 소수계 우대 폐지에 아시아계 증가 |

ESTA 수수료 2배 인상… 9월30일부터 40달러로

이달 말부터 미국 무비자 방문에 필요한 전자여행허가제(ESTA) 수수료가 2배 오른다. 연방세관국경보호국(CBP)은 오는 9월30일부터 ESTA 수수료가 현행 21달러에서 40달러로 인상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한국을 비롯해 비자면제 프로그램(VWP) 적용을 받는 국가 국민들이 미국을 단기 방문하려 할 때 내야 하는 수수료 부담이 높아지게 됐다. ESTA는 한국과 유럽연합(EU) 회원국, 일본, 호주 등 41개국 국민들이 비자 없이 최대 90일 동안 미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사전 허가하는 제도다.CBP가 밝힌 새로운 수수

이민·비자 |ESTA 수수료 2배 인상, 9월30일부터 40달러로 |

정토불교대학 가을학기 신입생 모집

법륜 스님 즉문즉설 시간도 정토회 해외지부 북미지회는 다음달 즉문즉설로 유명한 법륜스님과 함께하는 정토불교대학이 2025년 가을학기 신임생을 모집한다.‘법륜스님과 함께하는 정토불교대학’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통해 마음이 일어나는 원리와 좀 더 행복하고 자유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 인생의 원리를 배운다. 북미지역은 온라인으로 수업이 진행된다.가을학기는 다음달 27일부터 2026년 2월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5개월 과정이며, 신청 마감은 내달 14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입학금은 120달러다.특히, 학기 중에는 3회에 걸쳐

종교 |법륜스님, 정토불교대학 |

“폰지 사기 자금모집책도 배상 책임”

ATL연방법원, 호라이즌 사건 관련자금모집책 3명에 거액 배상 명령 폰지 사기 운영자뿐만 아니라 자금 모집책에게도 배상책임이 있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애틀랜타 연방법원 스티븐 그림버그 판사는 24일  폰지 사기 혐의로 2024년 2월 8년 실형을 선고 받은 존 우즈(당시 마리에타 거주)의  호라이즌 사건과 관련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모집하는 역할을 했던 3명의 남성에게 모두 140만 달러를 연방 증권 거래위원회(SEC)에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폰지 사기 주범 존 우즈는 당시 재판에서  400명 이상의 투자자로부터 1억

경제 |폰지사기, 자금 모집책, 배상, SEC,연방법원 |

UGA 지원자 10명 중 3명만 합격

2026학년도 신입생 합격자 발표지원자 역대 최다 속 합격률 33%SAT 중간 평균점수1,300 ~1,470 조지아대학(UGA) 올해 입학사정이 마무리됐다. 역대 최다 지원자가 몰린 가운데 지원자 10명 중 3명 정도만 학교 문턱을 넘게 됐다.UGA는 18일 2026학년도 신입생 선발 절차를 마쳤다고 공식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올해 총 지원자는 4만 8,000여명에 달했고 최종 합격자는 1만5,800여명으로 합격률은 33%로 집계됐다.합격된 학생들의 중간 평균 학점은 4.08에서 4.35, ACT 점수는 30점에서 3

교육 |UGA, 2026학년 신입생, 합격자 발표, 합격률 |

조지아 텍, 20년 만 새로운 기숙사 '첫삽'

신입생 위한 기숙사 착공860실 규모, 내년 완공 조지아 텍 대학교가 20년 만에 학생들을 위한 새로운 기숙사를 착공한다. 지난 5일 조지아 텍 대학교는 커런 스트리트 기숙사 착공식을 열어 안팎에 알렸다. 작년 조지아 텍 대학교가 조지아주 내 가장 많은 입학생 수를 기록하는 등 신입생 유입이 거세지자 이번 기숙사 건립이 추진된 것으로 전해졌다. 내년 완공 예정인 커런 스트리트 기숙사는 860실 규모로 19만1000평방피트에 걸쳐 건립될 계획이다.기숙사 내에는 24시간 운영되는 편의시설과 스터디룸 등을 구성해 학생들이 학

사회 |조지아 테크, 기숙사, 신입생 |

2024~2025년도 대학 신입생 수… 코로나 이전 회복

커뮤니티 칼리지 쏠림  ‘직업·기술’대학 관심↑아시아계 신입생 증가인종 공개 생략 학생↑ 2024~2025학년도 대학교 신입생 등록률이 코로나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전국학생정보연구센터’(NSCRC·National Student Clearinghouse Research Center)는 최근 지난해 발표된 2024~2025학년도 대학 신입생 수 집계 방식에 오류가 있었다고 밝히며, 해당 학년도 신입생 수가 전년 대비 약 5.5% 증가했다고 최근 수정된 집계 결과를 발표했다.NSCRC는 지난해 12월 2024~ 20

교육 |2024~2025년도 대학 신입생 수,코로나 이전 회복 |

윤아카데미, 2025년 신입생 모집

개인 맞춤형 교육 커리큘럼 제공1차 개강 2월 1일, 2차 3월 1일 성인영어전문 어학원 윤아카데미(대표 미셸 윤)가 2025년 신입생을 모집한다.윤아카데미는 2008년부터 조지아에서 운영을 시작했으며, 현재는 한인 동포들에게 원하는 영어스킬로 향상하는데 도움되는 어학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윤아카데미는 학생별 맞춤 커리큘럼을 설계해 세부적인 점검과 명확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미셸 윤 대표는 영어공부를 미루는 이유에 대해 “단순 의지박약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지만, 사실은 영어가 정말 좋아질 수 있다는 확신을

사회 |윤아카데미, 신입생, 영어, 제2외국어 |

대학 신입생 등록 큰폭 감소… 등록률 낮은 대학 공략 기회

 FAFSA 지연이 직접적 원인일자리 늘어 취업 선택 증가어퍼머티브 액션 취소 영향지원 대학 검색 폭 확대 전략 2024학년도 가을 학기 대학 신입생 등록률이 예년에 비해 많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등 교육 연구 기관 ‘전국학생정보연구센터’(NSCRC·National Student Clearinghouse Research Center)의 조사에 따르면 2024학년도 가을 학기 18세 대학생 신입생 등록률은 모든 대학에 걸쳐 약 5% 감소했고, 특히 4년제 공립 및 사립 대학 신입생 등록률 감소가 두드러졌다. NS

교육 |대학 신입생, 등록 큰폭 감소 |

학기말, 공부 습관 익힐 기회… 시간관리 능력 배양이 핵심

겨울 방학과 크리스마스로 이어지는 연말이 코앞이다. 학업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고 싶은 유혹이 있지만, 학기말을 앞둔 고등학생들은 그럴 수 없는 시기다. 겨울 방학을 앞둔 마지막 주는 성적을 높일 마지막 기회다. 또 대학 지원서에 필요한 추천서를 부탁할 교사들에게 학업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시기이기도 하다. 학기 말 밀려오는 스트레스로 학업을 포기하면 안 된다.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려면 학기 말 시간을 훈련의 기회로 삼아 공부 습관을 익혀야 한다. 포브스가 대학 진학에 도움이 되는 효율적인 공부 습관을 소개했다. 공부

교육 |학기말, 공부 습관 익힐 기회 |

‘학비 보조’ 오류에 대학 신입생 급감

전년 대비 5.8% 감소공립대는 8.6% 줄어“FAFSA 오류 영향” 올 가을학기 대학교 신입생 등록이 전년보다 5%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전미학생정보센터(NSC)가 발표한 2024년 가을학기 미 전국 대학 등록생 현황에 따르면 고등학교를 졸업 후 바로 대학에 입학한 18세 신입생이 전년 가을학기보다 5.8% 줄었다. 2023년 가을학기의 경우 신입생 등록이 전년보다 2.9% 늘어난 것과 비교하면 가파른 감소세다. 특히 올 가을학기 4년제 공립대 풀타임 신입생의 경우 전년보다 8.6% 줄었다. 또 4년

교육 |학비 보조 오류,신입생 급감 |

대입 ‘소수계 우대’ 없애니…MIT 신입생 절반이 아시아계

아시아계 40%→47% 증가   지난해 미국 대학에서 소수인종 입시 우대 정책인 ‘어퍼머티브 액션’(Affirmative action)이 폐지된 뒤 올해 주요 명문대에서 아시아계 학생의 진학률이 눈에 띄게 늘어난 통계가 나왔다.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이 22일 발표한 올해 신입생 통계에 따르면 전체 학생 중 아시아계 미국인의 비율은 47%로, 작년의 40%와 비교해 7%포인트 늘었다.전체 미국인 학생 중 거의 절반에 달하는 비율이다. 반면 흑인·아프리카계 미국인의 비율은 작년의 15%에서 올해 5%로 급감했고

교육 |MIT 신입생, 절반이 아시아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