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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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넥 담배전문점서 강도행각 10대한인 체포

매장직원 수차례 가격 10대 한인 남성이 뉴저지 티넥의 한 스모크샵(담배전문점)에서 강도 행각을 벌이다 경찰에 체포됐다. 데일리보이스 보도에 따르면 듀몬트에 거주하는 정모(18)씨는 지난 5일 오후 10시께 티넥 로드에 위치한 스모크샵에서 진열돼 있는 물품들을 훔쳐 달아나다 뒤를 쫓은 매장 점원의 얼굴을 수차례 가격한 혐의로 체포됐다.티넥 경찰서는 사건 당시 매장 인근을 마침 순찰하던 경찰이 정씨와 매장 직원이 몸싸움을 벌이는 것을 보고 정씨를 연행했다고 밝혔다. 사건을 조사한 경찰은 정씨에게 2급 강도 혐의를 적용해 버

사건/사고 |티넥 담배전문점서 강도행각 10대한인 체포 |

ICE구치소 앞 매복 공격 30대한인 결국 체포

댈러스서…지명수배 1주일만에 텍사스에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구치소 앞 매복 공격 혐의로 지명 수배된 30대 한인남성이 결국 체포됐다. 15일 연방법무부는 송한일(32·사진·미국명 벤자민)씨를 텍사스 댈러스에서 검거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9일 수배령이 내려진 지 1주일 만이다. 송씨 체포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댈러스 북부의 아파트 단지에서 검거된 것으로 알려졌다. 체포된 송씨는 존슨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다. 연방검찰에 따르면 송씨는 지난 4일 오후10시30분께 텍사스 알바라도에 있는 프레디랜드

사건/사고 |ICE구치소 앞 매복 공격, 30대한인, 체포 |

뉴저지 40대한인여성 불법 성매매 혐의 체포

뉴저지 블룸필드의 마사지 업소에서 일하던 40대 한인 여성이 불법 성매매 혐의로 체포됐다.지난 25일 블룸필드 경찰서에 따르면 한 마사지업체에서 일하는 퀸즈 플러싱 거주 허(41)모씨를 매춘(engaging in prostitution) 혐의로 체포했다.블룸필드경찰과 에섹스카운티 검찰청이 합동 조사를 펼친 이번 작전에서 마사지사는 함정 수사 요원에게 성매매를 제안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결국 경찰은 적법한 면허 없이 일한 허씨를 체포했다. 허씨는 법원 출두를 조건으로 석방됐다.       <서한서 기자>  

사건/사고 |한인여성 ,불법 성매매, 체포 |

30대한인 인종혐오 공격 당해

  플러싱서“아시아로 돌아가라”칼로 얼굴 그어 중상  최근 뉴욕시에서 아시안 증오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퀸즈 플러싱에서 30대 한인남성이 괴한이 휘두른 칼에 중상을 입은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다. 8일 ABC방송의 세판 김 기자가 트위터에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임창(34)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9시30분께 퀸즈 플러싱 린든플레이스 소재 플러싱 모텔 앞에서 “아시아로 돌아가라”는 인종혐오 발언을 하며 다가 온 괴한이 휘두른 박스 커터 칼에 왼쪽 얼굴과 뒷목 부위를 심하게 베였다.출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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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델리 60대한인직원 강도 총에 사망

어퍼이스트 사이드 델리서 야간근무중이혼후 가족과 떨어져 외로운 삶시카고 사는 아들 40세 생일에 사망NYPD, 현상금 1만달러 내걸어 맨하탄의 한 델리에서 일하던 60대 한인남성이 강도가 쏜 총에 맞고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11시30분께 맨하탄 어퍼이스트 사이드 81가 인근‘ 다오나’ (Daona) 델리에서 캐시어로 근무 중이던 최승철(67·미국명 마이클)씨가 매장에 침입한 권총 강도로부터 머리에 총격을 받고 숨졌다.후드가 달린 흰색 방호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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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록 총기 휴대 20대한인 체포

패사디나 차량 이동중 보호관찰 위반 혐의로 LA 한인 남성이 합법적으로 등록이 되지 않은 유령총을 휴대하고 있다 적발되면서 불법무기 소지 및 보호관찰 위반 등 혐의로 체포됐다. 28일 패사디나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새벽 1시30분께 순찰 경고나들이 패사디나 지역 클레어몬트 스트릿과 페어옥스 애비뉴 교차로 인근에서 남성 세 명이 탄 차량을 적발해 수색에 나섰다. 이 차량에는 보호관찰 중인 남성, 가석방 중인 남성과 경찰에게 첫 진술시 가짜 이름을 말한 한인 남성이 타고 있었다. 경찰은 한인 남성 옆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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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랜스 70대한인 조난 이틀밤 눈속에

토랜스 송갑헌씨 산행중 70대 한인이 홀로 겨울 산행에 나섰다가 조난돼 실종된 후 이틀 만에 무사히 발견됐다. 토랜스에 거주하는 한인 송갑헌(73)씨가 지난 15일 오전 컨카운티의 마운트 파이노스로 홀로 하이킹을 나선 후 연락이 되지 않아 가족들이 실종신고를 했고, 이에 구조 당국이 17일 오전까지 이틀 동안 눈 속에서 수색 작업을 펼친 끝에 송씨를 구조했다고 KGET 방송 등이 보도했다. 유명 댄스그룹인 ‘킨자즈’의 공동창립자인 아들 마이크 송씨에 따르면 송씨는 당시 16일 들이닥칠 겨울폭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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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총격살해 30대한인 체포

텍사스 오스틴 김용윤씨 911신고‘ 방어차원’ 주장 30대 한인 남성이 대낮에 주차장에서 다른 남성 2명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 24일 텍사스주 오스틴 경찰국은 지난 23일 오전 11시45분께 오스틴 시내 웨스트 엔더슨 레인 남쪽 교차로 인근 버넷 로드 7700블록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용의자로 김용윤(31·사진)씨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체포된 김씨는 싸움 끝에 생명에 위협을 느껴 자기방어 차원에서 총격을 가했다고 주장했으나 경찰은 목격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그를 살인 혐의로 체포했다고

사건/사고 |총격살해 30대한인 체포 |

돈 몰래 빼낸 아들 골프채로 때려…40대한인 중폭행 혐의로 체포

한인 아버지가 18세 아들을 향해 골프채를 수차례 휘둘러 폭행해 부상을 입힌 혐의로 체포되는 충격적 사건이 발생했다. 23일 북가주 샌마테오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밀브레이 지역의 한 주택에서 한인 남성 김모(48)씨가 18세 된 자신의 아들을 골프 클럽으로 수차례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셰리프국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7일 일어났다. 당시 김씨의 아들은 친구를 만나기 위해 부모의 허락을 받지 않고 아버지 은행 계좌에서 소액의 현금을 인출해 커피샵에 갔다가 집으로 돌아왔다. 아들이 자신 몰래 은행에서 현금을 꺼내 쓴

사회 |한인, 아들,골프채로 때려 |

70대한인 또 묻지마 폭행 당해

아시안 대상 증오범죄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또 다시 한인이 흑인으로부터 ‘묻지마’ 폭언과 폭행을 당해 얼굴에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버지니아주 브리스토에 거주하는 한인 김모(72)씨는 지난 4일 저녁 파파이스 치킨 매장 앞 주차장에서 20대로 보이는 흑인에게 다짜고짜 폭행을 당했다. 이날 6시45분께 가족에게 줄 치킨을 산 뒤 차에 탄 김씨에게 오렌지색 상의를 입은 20대 흑인 남성이 다가와 차창을 두드렸다. 무슨 일인가 의아스러워 아무 의심없이 문을 내리자 이 남성이 험상궂은 표정으로 뭐라 하면서

사건/사고 |70대 한인,묻지마폭행 |

버지니아주 목우스님 살해사건 13년만에 60대한인 살해혐의 기소

여친 빚 빌리기위해 스님 만나술 많이마셔 당시상황 기억못해 지난 2008년 버지니아주에서 발생한 목우스님 살해사건의 용의자 정원용씨가 13년 만에 살해 혐의로 기소됐다. 버지니아 퍼퀴어카운티 순회법원 대배심은 24일 목우스님(본명 박두칠, 당시 56세) 살해사건의 용의자 정원용(62)씨를 2급 살해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정씨는 지난해 말 거주지인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의 둘루스에서 체포된 바 있다. 정씨는 보석 없이 수감 중으로 오는 6월10일 법정에 출두할 예정이다. 유죄가 인정될 경우 최대

사건/사고 |스님살해,한인,기소 |

70대한인 Fwy서 타이어 갈다 참변

70대 한인 운전자가 프리웨이 위에서 펑크난 타이어를 교체하다 달리던 차량에 치어 참변을 당했다. 특히 한인을 치어 숨지게 했던 20대 여성 운전자는 운전중 스마트폰으로 자신의 페이스북을 보다 사고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워싱턴주 고속도로 순찰대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5번 프리웨이 북쪽 방향 타코마 38가 출구 쪽 갓길에서 박모(78)씨가 갑자기 펑크난 타이어를 교체하기 위해 차를 세운 뒤 왼쪽의 타이어 교체 작업을 하고 있었다. 이때 여성 운전자 칼리 세실(29)이 스마트폰을 보며 자신의 페이스북을

사건/사고 |한인,하이웨이,사망 |

연쇄 성추행 혐의 30대한인 체포

지난 10월부터 UCLA 인근을 포함한 웨스트 LA 지역에서 연쇄적으로 수십차례 성추행 범죄를 저질러 온 30대 한인 남성이 체포됐다. LA경찰국(LAPD)은 경찰국 내 강도살인국(RHD), 특수 폭행과(SAS) 등이 UCLA 경찰국국 소속 수사관들과 협업해 UCLA와 웨스트우드 플라자 인근에서 성추행 범죄를 일삼아 온 30대 한인 남성을 지난 15일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용의자는 웨스트 LA 일대에서 지난 10월23일부터 홀로 거리를 걷는 여성들의 뒤를 따라가 가슴이나 엉덩이 부위를 만지고 현장에서 도망치

사회 |30대한인,체포 |

70대한인 횡단보도서 뺑소니 트럭에 참변

70대 한인 노인이 또 다시 뺑소니 차량에 치어 목숨을 잃어 뺑소니 사고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텍사스주 샌안토니오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0시께 김정무(75)씨가 6100 블럭 피칸 밸리 드라이브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1997년형 GMC 시에라 픽업트럭 차량에 치여 현장에서 숨졌다. 당시 다른 두 명의 목격자가 현장에 있었으나, 용의자는 피해자를 확인한 후 다시 차를 몰고 도주했다.하지만 용의자의 모습이 인근 업소에 설치된 비디오 카메라에 찍혔고, 익명의 제보를 통해 뺑소니 용의자 제롬 암스트롱(

사회 |한인,뺑소니 |

70대한인 4일째 공항서 왔다갔다…

LA 국제공항(LAX) 탐 브래들리 터미널에서 갈 곳 없는 한인 노인이 4일째 무전취식하고 있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대한항공 공항지점에 근무하는 김민태 차장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탐 브래들리 터미널 내 대한항공 카운터 주변에서 서성이고 있는 약간의 치매 증세의 한인 노인을 발견했다고 한다.올해 77세의 김갑춘(사진)씨로 파악된 이 노인은 소지한 서류와 인터넷, 페이스북에서 파악한 정보 등을 종합한 결과 버지니아주에서 거주하다 지난 2018년 딸을 찾아 애리조나주로 갔다가 노숙자로 전락할 뻔 했고, 이후 애리조나 한인회의

사회 |70대한인,공항,노인,치매 |

20대한인, 차에 경찰 매달고 운전하다 체포

뉴저지 클로스터에서 20대 한인이 단속에 불응하고 경찰을 차에 매달아 운전해 부상을 입힌 혐의로 체포됐다.6일 클로스터 경찰은 파라무스 거주하는 24세 한인 남성 이모씨를 경찰 가중폭행 및 차량에 의한 폭행, 난폭 운전, 체포 불응 등 5개 혐의로 체포했다.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6일 클로스터의 클로스터독로브에 세워져 있는 여러 개의 도로 진입금지 표지판과 경찰 지시를 무시하고 주행하다가 적발됐다. 이에 경찰 2명이 이씨의 차량을 쫓아 세웠고, 이후 경찰은 이씨에게 신분증 제시와 차에서 내릴 것을 지시했다.하지만 지시에 불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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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한인, 손주와 함께 미끄럼 타다 추락 중상

 팰팍 오버펙공원 놀이터서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 위치한 오버펙공원 놀이터에서 60대 한인남성이 손주와 함께 미끄럼틀을 타다가 바닥에 추락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목격자에 따르면 24일 오후 5시께 팰팍 오버펙공원내 놀이터에서 릿지필드에 사는 60대 한인 김모씨가 손주와 함께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오던 중 중심을 잃고 바닥으로 추락했다. 낙상한 김씨는 몸을 가누지 못할 만큼 크게 다쳤고, 현장에 출동한 응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후송됐다.이 사고 이후 해당 미끄럼틀에 대한 안전 문제가 제기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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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유통 30대한인 2~5년형 선고

메사추세츠 브리스톨 카운티 검찰  헤로인을 판매한 한인에게 실형이 선고됐다.메사추세츠 브리스톨 카운티 검찰청에 따르면 폴 리버 법원은 10일 마약유통 혐의로 체포된 김모(35)씨에게 2~5년 형을 선고했다.김씨는 지난 6일 헤로인 18그램 이상을 유통하고 마약성 진통제 중 하나인 ‘서복손’(Suboxone)을 소지한 혐의로 체포된 뒤 유죄를 인정한 바 있다.  토마스 퀸 브리스톨 카운티검사장은 “마약유통업자 검거에 앞장서 준 에스톤경찰서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헤로인은 보통 펜타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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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 대한인국민회 유물, 한국행 포장작업

<사진뉴스> 대한인국민회 유물, 한국행 포장작업  ‘대한인국민회관’ 유물 1만,7000여점이 대여 방식으로 한국 독립기념관 보존, 전시를 위해 22일 대한인국민회 기념관에서 전문인력들에 의해 특수 포장되고 있다. 이날 포장작업을 마친 유물들은 한국행 화물기에 실려 한국으로 이송된다. 대한인국민회 기념재단 관계자들과 파견된 한국 독립기념관 실무자들이 마지막 이송 작업을 지켜보고 있다.<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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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검사 사칭 보이스피싱 사기에 속아 ... 뉴저지 70대한인여성 8만4,000달러 뜯겨

“금융법·마약법 위반사실 드러났다”긴급체포 안당하려면 송금해라 협박총영사관, 한국경찰청에 수사의뢰 계획   최근 뉴욕 일원에 한국 검찰과 경찰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70대 한인여성이 무려 8만4,000달러를 갈취당하는 사기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23일 뉴욕총영사관에 따르면 70대 중반의 한인여성 박모(뉴저지 포트리 거주)씨는 지난 10월 한국 검사를 사칭한 김모씨로부터 “마약거래와 연계된 대포 통장 발급과 신용카드 개설 등 금융법과 마약법 위반사실이 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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