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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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뉴스] 새해부터 적신호 우회전 금지하는 애틀랜타, 40만불 벌금 부과한 HOA, 불법체류자 대규모 단속에 긴장하는 한인사회, 애피타이져 경제,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12월 셋째 주 애틀랜타 이상무 종합 뉴스는 꼭 알아야 할 조지아의 다양한 소식부터 애틀랜타 한인 동포 사회의 동정까지 전해드립니다. 새해부터 적신호 우회전 금지하는 애틀랜타, 40만불 벌금 부과한 HOA, 불법체류자 대규모 단속에 긴장하는 한인사회, 애피타이져 경제까지 다양한 뉴스를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12월 셋째 주 조지아 핫 뉴스! ] “애틀랜타 ‘피치 드롭’ 폐지…2026년부터 ‘카운트다운 오버 ATL’로 전환”“던우디 주택서 메노라 화재…가족·반려견 모두 무사 대피”“강아지 학대 후 차량으로 깔아…조지아 남

사회 |#적신호우회전금지#HOA논란#불법체류자#애피타이저경제 |

정부는 기록적 관세수입… 소비자엔 ‘인플레 청구서’

8월부터 상호관세 일제 시행식품·차 등 소비재 줄줄이↑ 연방정부가 주요 교역국들과 무역협상을 타결하며 관세 수입을 거둬들이고 있지만, 정작 소비자들은 대폭 인상된 가격 청구서를 지불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을 포함한 주요 교역국들과 잇따라 무역 협상을 타결하며 관세 수확을 거두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들은 관세 부과에 따른 가격 인상이라는 후폭풍에 직면하고 있다. 연방정부는 역대 최대 규모의 관세 수입을 올렸지만, 주요 기업들이 잇따라 가격 인상을 발표하면서 서민들의 지갑은 점점

경제 |소비자들은 관세 부과에 따른, 가격 인상 |

“미, 방문 외국인들에 비자 수수료 250달러 부과할 듯”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에 따른 조치…시행일 미정미허가 취업 금지 등 규정 준수시 환급 가능  관광·학업·출장 용도의 '비 이민비자'로 미국을 찾는 외국인들에게 250달러의 새로운 비자 수수료(visa integrity fee)가 부과될 전망이라고 CNBC와 더힐 등 미국 매체들이 18일 보도했다.이는 최근 제정된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One Big Beautiful Bill Act·OBBBA)에 따른 것이다. 이 법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주요 국정 과제를 뒷받침하기 위한 대규모 감세 및 예산 확대 내용이 담

이민·비자 |미, 방문 외국인들에, 비자 수수료, 250달러 부과 |

“일방적 상호관세 부과는 위헌”

중소기업들 행정부 소송‘비상경제법’ 적용 위법 관세로 피해를 보게 된 중소 기업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부과가 법적 근거가 없어 불법이라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블룸버그 통신에 비영리기구 자유정의센터는 연방 국제무역법원(CIT)에 최근 제출한 소장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근거로 상호관세를 부과한 게 위헌이라고 주장했다. 이 법은 “흔치 않고 보기 드문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특정 금융 거래를 규제할 광범위한 권한을 대통령에 부여한다. 그러나 이

경제 |일방적 상호관세 부과는 위헌 |

7세 미만 자녀 1인당 250달러 세액공제 추진

주 상원, 관련법안 만장일치 승인부양가족보육비 세액공제도 확대  육아비용 세액공제 신설 법안이 주상원을 통과했다.19일 주상원은 브라이언 스트릭랜드(공화) 의원이 발의한 ‘육아비용 절감을 위한 세액공제 신설법안(SB89’)를 표결에 부친 결과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SB89는 7세 미만의 자녀를 둔 부모에게 자녀 1인당 250달러의 세액공제를 부여하도록 규정하고 있다.또 기존 자녀 및 부양가족 보육비 세액공제비율도 기존 30%에서 40%로 확대해 최대 300달러의 추가 세액공제 혜택을 부여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이밖에 S

경제 |SB89, 육아비 세액공제, 부양가족 세액공제. 스트릭랜드, 조지아 주의회 |

관세 부과로 물가 또 오를라… 트럼프 취임 전 사재기 행렬

‘자동차·가전제품’ 구매 증가 ‘1기 관세와 다를 것’ 우려 커주요 소매업체도 재고 선구매관세 부과 전 물가 오를 수도 소비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차기 행정부가 들어서기 전 자동차, 가전제품 등 고가 제품 구매를 서두르고 있다. 이는 관세 부과로 제품 가격이 오르기 전에 미리 사두려는 수요로, 경제학자들은 갑자기 수요가 몰리면 다시 가격이 급등하는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트럼프 차기 행정부 관세 부과로 물가가 오를 것이란 우려가 크다. 가격 상승 우려가 큰 자동차와 가전, 전자 제품을 계획보다

기획·특집 |관세 부과,물가 또 오를라 |

“트럼프 복귀 60% 관세 부과시 중국 경제성장률 반토막 날 것”

UBS, GDP 2.5%p↓ 전망재정부양·통화정책 완화 위스콘신주 밀워키 공화당 전당대회장 앞의 ‘트럼프 2024’ 조형물.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백악관으로 복귀해 모든 중국산 제품에 60% 관세를 부과할 경우 중국의 연간 경제성장률이 절반 이상 낮아질 것이라고 스위스 투자은행 UBS가 15일 전망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UBS 왕 타오 이코노미스트는 보고서에서 트럼프가 중국산 수입품에 고율 관세를 부과할 경우 이듬해 중국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2.5% 포인트 깎일 것으로 봤다. 

경제 |트럼프 복귀, 60% 관세 부과시, 중국 경제성장률, 반토막 날 것 |

집 살 때 다운페이 평균 5만1,250달러

전년대비 8.6%나 증가 미국인들의 주택 구매를 위한 중위 다운페이먼트 금액은 5만1250달러인 것으로 집계됐다.부동산 정보업체 아톰의 최근 조사 결과 지난해 연말 기준 주택 구매를 위해 지불하는 다운페이먼트 중위 금액이 5만1250달러였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8.6% 증가한 수치다.생애 첫 주택 구매자는 평균 8%, 재구매자는 그보다 2배에 달하는 19%를 다운페이먼트로 지불했다. 이 차이는 재구매자의 경우 기존 소유 주택을 처분하며 생긴 여유 비용을 다운페이먼트 중 일부로 할애하기 때문으로 분석됐다.다운페이먼트 비용을

경제 |집 살 때, 다운페이, 평균 5만1,250달러 |

SK배터리 아메리카 안전위반 벌금 부과받아

직원 유해금속에 과다 노출시켜OSHA 7만 5천 달러 벌금 부과 미국 노동부 직업안전보건청(OSHA)은 SK배터리 아메리카 조지아 공장에서 6건의 안전 위반 사항을 적발한 후 회사에 75,000달러 이상의 벌금을 부과했다.OSHA는 17일 SK배터리 아메리카가 커머스 공장에서 직원들을 안전하지 않은 수준의 코발트, 니켈, 망간에 노출시켰다는 사실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조사관들은 또한 한국 소유 회사가 소음 수준 제한, 세안대 및 비상 샤워기 요구 사항, 호흡기 위험 기준을 위반했다고 덧붙였다.26억 달러 규모의 공장에서 3

경제 |SK배터리 아메리카, 안전위반, 벌금, 커머스공장 |

아마존 ‘묻지마 반품 시대’ 끝. 반품 비용 부과한다

UPS에서 반품시 1달러 부과Whole Foods, Kohl’s 반납은 무료 아마존의 프라임 멤버쉽을 소유하고 있는 소비자들을 위한 무료 반품 정책이 조만간 유료로 전환될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존은 프라임 멤버쉽 고객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너무나 쉽고 간단한 ‘묻지마 반품’ 정책으로 인해 지나친 반품 처리 비용이 발생하고, 반품된 제품들이 결국 폐기처분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무료 반품 정책을 유료로 전환하는 것을 준비하고 있다고 CNN이 보도했다. 아마존은 소비자들의 단순 변심 등 다양한 이유

생활·문화 |아마존 프라임 반품 |

불법 수수료 부과한 웰스파고, 37억달러 벌금·보상금 낸다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의 웰스파고 ATM[연합뉴스] 대형은행 웰스파고가 소비자들을 기만한 혐의로 미 금융소비자보호국(CFPB)과 소비자들에게 거액의 돈을 내기로 했다.20일 블룸버그·AP통신 등에 따르면 CFPB는 이날 웰스파고가 37억달러의 벌금과 보상금을 내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이 중 17억달러는 벌금으로, CFPB 역사상 가장 많은 액수다. 나머지 20억달러는 소비자들에 대한 보상금으로 지급된다. 웰스파고는 1천600만명 이상의 고객들을 상대로 오토론과 주택담보대출(모기지) 수수료와 금리를 불법

경제 |불법 수수료 부과한 웰스파고, 37억달러 벌금·보상금 낸다 |

‘한국행 48시간이내 코로나 음성 테스트’ 급행료 250달러 ‘울며 겨자먹기’

검사 결과 제때 못받아…공항 즉석검사 이용  한국정부가 한국 입국자에 대해 예외없이 가격이 비싼 PCR 검사를 요구하고 있어 한국민은 물론 한국을 방문하는 해외한인들이 재정적 부담을 호소하고 있다. 한국 인천공항 출국장의 모습. [연합]“한국 입국하려면 PCR(유전자증폭) 검사 결과 제출이 필수인데 공항에서 급행 검사를 받으니 1인 250달러를 내야합니다. 가족 4명이 받으면 1,000달러에요” 최근 한국을 다녀온 줄리 정씨는 이틀 전 집 근처에서 받은 PCR 검사 결과가 늦게 나오는 바람에 공항

경제 |한국행 48시간이내 코로나 음성 테스트, 급행료 250달러 |

‘부양자녀 1,250달러까지 지원금’

연방의회 법안 상정, 자녀당 350달러까지 연방의회가 부양자녀가 있는 가정에 최고 1,250달러의 부양금(stimulus check)을 신규 지급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다. 21일 뉴욕타임스 등에 따르면 미트 롬니 연방 상원의원(공화·유타)이 상정한 ‘패밀리 시큐리티 법안’은 5세 미만 자녀가 있을 경우 자녀 당 350달러, 6~17세 자녀가 있을 경우 자녀 당 250달러를 지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 가정이 받을 수 있는 최고 부양금 액수는 1,250달러이다. 신규 부양금을 100% 받으려면 연 소득이 20

사회 |부양자녀 1,250달러까지 지원금 |

개인 250달러, 부부 500달러 세금환급 최종 의결

주 상원 통과, 주지사 서명 남아실제 세금환급은 6주-8주 뒤에 조지아주 상원은 16일 금년 세금보고 시 조지아 주민들에게 11억달러의 지난해 세수 잉여금을 환급하는 법안을 47-4로 통과시켰다.재선을 앞둔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의 계획에 의해 추진된 이 법안(HB1302)은 개인에게 250달러, 부부에게 500달러의 세금환급 실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환급금은 2020년과 2021년 세금보고자에게 지급되며, 실제로 돈이 입금되려면 6주에서 8주 정도의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이 법안은 이미 하원을 통과해 이제 주지

정치 |조지아주, 세금환급, 개인, 부부 |

인플레 탓에 가구 월지출 250달러↑… 중산층이 최대 피해

히스패닉 가구 물가상승률 7.1%…아시아계는 5.6% 뉴욕의 1달러 매장에 등장한 1.25 달러 가격표. 40년 만에 최대폭을 기록할 정도로 급격하게 상승하는 물가 때문에 평균적인 미국 가구의 월 지출이 추가로 250달러 늘어날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10일 무디스 애널리틱스의 분석 결과를 인용해 인플레이션이 미국 가계에 큰 부담을 줄 것이라며 이같이 보도했다.무디스 애널리스틱는 물가상승률이 2.1%였던 2018년과 2019년의 미국 일반 가정 소비 관련 데이터에 물가상승률 7

경제 |인플레 탓, 월지출 250달러↑ |

"대중교통서 마스크 안 쓰면 과태료 250달러"

미국에서 대중교통 이용 때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 가운데 교통안전청(TSA)이 5일 이를 위반한 사람에게 250달러의 과태료를 물리기로 했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다.TSA는 연방정부의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위반한 사람에게 250달러의 과태료를 물리고 이를 반복적으로 위반할 경우 최대 1천500달러까지 과태료가 올라갈 수 있다고 밝혔다.TSA는 "실질적인 가중 요소 또는 감경 요소에 기초해서 TSA가 이 범위를 벗어나는 과태료 액수를 결정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TSA의 과태료는 대중교통 운영사업자가 부

사회 |대중교통,마스크,의무화 |

‘250달러 내면 백신접종’ 광고 주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본격 시작되면서 인터넷상에 돈을 내면 백신을 빨리 맞을 수 있다고 현혹하는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보건 당국이 주의를 촉구하고 나섰다.보건 당국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일정에 앞서 먼저 맞으려는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불법 백신 구입을 시도하다가 사기 피해를 당하고 있다고 경고했다고 NBC가 보도했다.지난 12월 중순부터 인터넷에서 ‘250달러를 내면 바로 코로나19 백신을 맞을 수 있다’는 문구를 사용하며 백신을 신속하게 배송한다는 광고가 빠르게 유포되고 있다는 것이다.이들 사기범들은 새로 승인된 백신

사회 |백신접종,광고주의,사기 |

중국산 수입품 관세 15·30% 부과되면…의류·신발·잡화 미 소비자 부담 가중

총 5,500억달러 상품9월1일부터 단계적고스란히 가격 반영중국이 750억달러 규모 미국산 제품에 추가 관세 부과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5,500억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5%포인트씩 추가로 관세를 올리겠다고 맞대응에 나서면서 ‘관세폭탄’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26일 USA 투데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보복 관세 계획에 따르면 당장 다음달 1일부터 3,000억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15%의 관세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기존 10%에서 5%가 추가됐다. 학용품과 운동용품이 추가 관세 부과 대상 제품군들이다.이어 1

|중국산,관세,수입품,소비자부담가중 |

‘약물 운전’타이거 우즈 250달러 벌금형

플리 바겐 유죄인정50시간 사회봉사도약물에 취해 운전을 하다 경찰에 체포됐던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2)가 부주의한 운전 혐의로 벌금 250달러와 사회봉사 50시간 등의 처벌을 받았다.우즈는 27일 플로리다주 팜비치 카운티에서 열린 법원 심리에 참석, ‘플리 바겐’을 통해 올해 5월 자신의 차 안에서 잠든 채로 발견돼 경찰에 체포된 사건에서 유죄를 인정하고 벌금 250달러, 1년간 보호 관찰, 사회봉사 50시간 등의 처벌을 받기로 했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플리 바겐은 미국에서 광범위하게 시행되는 사전형량조정제도의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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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노동력 대체하는 로봇에 세금 부과하자”

뉴욕출신 제인 김 SF 시의원‘잡스 오브 더 퓨쳐 펀드’ 전개  뉴욕시 출신 제인 김(사진) 샌프란시스코 시의원이 제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자동화 및 로봇에 근로 소득세를 징수하는 방법을 연구하기 위한 기금모금 운동 ‘잡스 오브 더 퓨쳐 펀드’(Jobs of the Future Fund)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김 의원은 1일 “자동화로 인하여 현존 직업 중 약 47%가 기계로 대체될 전망이기 때문에 로봇이나 알고리즘 및 자동화로 인간 실업률이 급증할 것”이라며 “인간 노동력을 대체하는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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