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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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기 애틀랜타 평통 종무식 개최...임기 종료

31일 임기 종료, 23일 종무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오영록)는 오는 31일로 21기 민주평통의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지난 23일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종무식을 개최했다.유은희 간사의 사회로 열린 종무식에서 오영록 회장은 “21기 애틀랜타 평통은 차세대와 함께하는 다양한 교육, 문화, 체육행사, 세미나, 장학금 전달 등의 활동을 해왔다”며 “임기가 끝나지만 통일은 정치나 이념을 넘어 반드시 대화하고 고민해야 할 주제인만큼 늘 관심을 갖고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대환 애틀랜타총영사관 부총영사는 축사에서

사회 |21기 민주평통, 오영록, 종무식 |

21기 평통 전체회의 한국서 개최

윤 대통령과 김관용 평통 부의장 및 참석자들이 ‘분단을 넘어 글로벌 중추국가’라고 쓰인 배너를 들고 있다.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체회의가 윤석열 대통령과 이용태 LA 평통회장 등 미주 지역 평통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한국시간 28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윤 대통령은 “우리가 지향하는 민주 평화통일은 남북한 모든 구성원이 자유를 누리며 함께 번영하는 통일”이라며 한미 동맹을 기반으로 대북 억지력을 한층 더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과 김관용 평통 부의장 및 참석자들이 ‘분

정치 |21기 평통 전체회의, 한국서 개최 |

21기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출범

21기 출범회의, 위원에 위촉장 전수오영록 회장 "공공외교 선봉장 되자"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오영록)는 22일 둘루스 소네스타 호텔에서 출범회의를 갖고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위원들은 21기 활동목표인 ‘국민과 함께 자유민주주의에 기반한 통일준비‘에 사명감을 갖고 동참하기로 다짐했다.박유정 간사의 사회로 진행된 출범식은 1부 제21기 출범삭, 2부 정기회의, 3부 폐회 및 만찬 등의 순서로 열렸다. 전주원 교수가 한미 양국 국가를 선창했으며,

사회 |평통, 21기, 애틀랜타협의회 |

애틀랜타 평통 간사 박사라, 수석부회장 이은자

23일 임원 상견례, 10월 22일 출범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오영록)는 지난 23일 저녁 둘루스 청담에서 임원 상견례를 갖고 21기 활동방향과 주요 사업 등을 의결했다.오영록 회장은 '국민과 함께 자유민주주의에 기반한 통일 준비'라는 21기 활동 방향을 소개하며 "위원들의 중지를 모아 대통령에게 통일정책을 건의하고 지역사회 봉사에도 힘쓰는 평통이 되는데 힘쓰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박사라 간사는 21기 애틀랜타 평통의 주요 활동방향을 설명했으며, 이은자 수석부회장은 봉사하는 민주평통이

사회 |애틀랜타 평통 21기 |

지역 탈락자가 상임위원, 평통 인선 뒷말 무성

애틀랜타 오영록, 마이애미 스티브 서 회장애틀랜타협의회 원로중심 위원 109명 위촉 오는 9월1일 공식 출발하는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평통)의 애틀랜타협의회 회장에 오영록 전 애틀랜타한인회장, 미주 부의장에는 강일한 전 LA 한인상의 회장이 각각 확정됐다.또 애틀랜타 총영사관 관할 마이애미협의회 회장에는 스티브 서 변호사가 임명됐다. 서 변호사는 1.5세로 지난 17기 마이애미협의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애틀랜타협의회에서는 당초 배정 인원인 84명 보다 많은 109명이 위원으로 위촉됐으며, 마이애미협

사회 |민주평통, 21기, 애틀랜타협의회 |

제21기 민주평통 해외자문위원 신청 접수

5월 12일 오후 5시까지 신청 마감애틀랜타 84명, 마이애미 40명 배정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2023년 9월~2025년 8월까지 2년 임기로 활동할 ‘제 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해외 자문위원 추천’을 받고 있다. 애틀랜타지역협의회 배정인원은 84명이며, 이 가운데 여성 34명, 청년(만 45세 이하) 25명이 포함된다. 마이애미협의회 배정인원은 40명이며, 이 가운데 여성 16명, 청년 12명이 포함된다. 후보자 추천 마감 시간은 오는 5월 12일(금) 17시까지로 시한 엄수해서 신청 서류를

사회 |평통, 21기,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