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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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미셸 민 ‘브린 워커’ 창업자자택서 남편이 총격후 자살유족“남편 정신건강 악화”경찰, 총기·유서 메모 발견 북가주에서 유명 여성 의류 브랜드를 일군 한인 패션 디자이너가 자택에서 남편의 총격에 숨지고 남편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뉴욕포스트와 샌프란시스코 지역 언론 등에 따르면 여성 의류 브랜드 ‘브린 워커’의 창업자이자 디자이너인 미셸 민(63)씨와 남편 브라이언 워커가 지난 2일 UC 버클리 인근 오클랜드 힐스의 자택 밖에서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뉴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사건/사고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

한국 등 외국인 투자자… 뉴욕증시 ‘올인’

1년간 9,420억달러 매수미국 상승장 타자 ‘경쟁’올 2분기에만 62% 급증한국서 해외로 자금 이동 한국인 등 외국인 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매수 규모가 역대 최대 수준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올해 7월 현재 12개월간 외국인 투자자의 미국 주식과 투자펀드 지분 순매수액은 9,420억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연방 재무부가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1985년 이후 12개월 기준으로 가장 큰 규모다. 특히 올해 2분기 외국인의 미국 주식 및 투자펀드 순매수액은 4,260억

경제 |한국 등 외국인 투자자, 뉴욕증시 ‘올인’ |

투표소 비상버튼까지…조지아, 긴장 속 선거 준비

중간선거 수주 앞 다가오면서안전∙신뢰확보대책 마련 부심 최악상황 가정 도상훈련 실시 중간선거가 수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주 및 지방정부 선거 당국이 비상상황 대응 훈련과 투표소 비상버튼 설치까지 긴장 속에 선거 준비를 강화하고 있다. 올해 경우 선거를 둘러싼 긴장이 전국은 물론 조지아에서도 이어지면서 안전과 선거 신뢰 확보가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데 따른 조치다.23일 AJC 보도에 따르면 브래드 라펜스퍼거 주국무장관은  선거과정에 대한 유권자 신뢰를 높이기 위해 민주와 공화 양당 인사와 카운티 선거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정치 |중간선거, 조지아, 선거준비, 투표소 비상버튼 비상대응훈련, 도상훈련, ICE개입설, 비상사태 선포설, 긴장, 부정선거 |

오픈AI 조지아 초대형 데이터센터 계획 ‘흔들’

주민들∙환경단체 잇단 소송“밀실협약으로 주민들 배제”건설 지연 · 무산 가능성도  챗 GPT 개발사인 오픈AI가 서배너 인근 에핑엄 카운티에 추진 중인 초대형 데이터센터 건설계획이 투명성 논란과 함께 잇단 소송에 직면했다. 법원 판단 여부에 따라 사업이 지연되거나  아예 무산될 가능성도 제기된다.버지니아에 본부를 두고 있는 남부환경법률센터(SELLC)는 21일 에핑엄 카운티 주민 5명과 환경단체 원헌드레드마일스를 대리해 에핑엄 카운티 산업개발청과 오픈AI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SELC는 소장에서 “오픈AI와 에핑엄 산

경제 |오픈AI, 데이터센터, 밀실협약, 투명성, 에핑엄 카우티, 산업개발청, 소송, 남부환경법률센터, 제동 |

해변 절반 사라진 타이비 아일랜드…복원 나선다

연방정부 관련 예산 승인12월부터 모래복원 시작 모래 60% 이상이 침식으로 유실된  타이비 아일랜드의 해변  모래 복원 사업이 시작된다.21일 AJC 보도에 따르면 예산 삭감으로 1년 간 연기될 위기에 놓였던 타이비 아일랜드 해변 모래 복원 사업에 연방정부가 지난 16일 1,200만달러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이에 따라 식감한 침식 위기에 놓였있는 조지아 대표 해변 휴양지 복원 사업이 12월부터 시작할 수 있게 됐다.타이비 아일랜드의 약   3마일에 이르는 해안은 현재 침식으로 인해 해변 모래의 60% 이상이 사라진 상태

사회 |타이비 아일랜드, 침식, 모래, 유실, 연방정부, 복원사업,육군 공병단 |

코인 채굴 투자사기 논란 한인 “한국서 구속”

 “VMS 앤디 박 대표 체포” 피해주장 한인 40명 넘어 한미 양국 조사향방 주목 남가주와 워싱턴주 등 미주 한인사회에서 가상화폐 채굴 투자와 관련한 사기 피해 주장이 제기돼 온 VMS USA의 앤디 박 대표(한국명 박가람)가 한국에서 구속된 것으로 전해졌다. 수년간 이어진 투자자들의 피해 주장 속에 박 대표의 한국 내 신병이 확보되면서 향후 수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지난 18일 코리 한 워싱턴주 공화당 아시아태평양위원회 위원장은 VMS 한국 피해자 측 법률대리인인 이정로펌의 이지연 변호사에게 박 대표의 신병 확보 여

사회 |코인 채굴 투자사기 논란 한인 한국서 구속 |

“트럼프 독주에 지쳐” 각국마다 미국과 거리

미 국채 인기도 시들연은 금고선 금 회수세계경제 지배력 균열 유럽을 비롯, 여러 국가들이 미국 연방준비은행에 맡겨온 금을 본국으로 이전하고 있다. [로이터]  글로벌 투자자들이 미국 국채 투자를 꺼리고, 외국 정부들이 미 금고에서 금을 이전하는 등 세계 경제가 미국과 거리를 둘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6일 보도했다. NYT는 ‘세계 경제가 미국을 경계하기 시작했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2기 임기 약 2년이 지난 지금, 세계 경제가 점점 더 미국 중심 질서에서 벗어날 방법을

경제 |미국 국채 투자를 꺼리고, 미 국채 인기도 시들 |

'케데헌' OST 부른 레이 아미, 신곡 '투라우드'…"새 챕터 시작"

영화 속 걸그룹 헌트릭스의 조이 노래해 유명세레이 아미[유니버설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싱어송라이터 레이 아미가 18일 새 싱글 '투라우드'(2LOUD)를 발표했다고 유니버설뮤직이 밝혔다.레이 아미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걸그룹 헌트릭스 멤버 조이를 노래해 전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었다.그가 이재·오드리 누나와 함께 부른 OST '골든'(GOLDEN)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1위와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 1위 등 전 세계 차트 정상을 석권했다.

연예·스포츠 |OST 부른 레이 아미, 신곡 '투라우드' |

한인들 투자사기 잇단 ‘철퇴’… 수백만불 빼돌리다 덜미

■ 한인 대형사기 2제고수익 미끼로 투자금 받아250만불 꿀꺽 한인 유죄평결PPP 94만불 사기 한인 실형연방 당국 수사·처벌 강화 연방 수사당국과 사법부가 한인사회와 지역 커뮤니티에서 벌어진 대형 금융사기에 잇따라 법적 책임을 묻고 있다. 투자 명목으로 지인들의 돈 250만 달러 이상을 빼돌린 50대 한인이 연방 배심원단으로부터 유죄 평결을 받은 데 이어,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동업자와 함께 정부 구제 대출을 허위로 신청해 약 94만 달러를 받아낸 한인 사업가와 동업자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고수익 보장 투자사기

사건/사고 |한인 대형사기,한인들 투자사기 잇단 ‘철퇴’ |

부동산 시장 폭락 시 투매 가능성 1위 ‘애틀랜타’

마켓와이즈 100개 도시 대상 조사“투자 비중 높고 자산 매각 우려 커” 애틀랜타가 부동산 시장 폭락 시 이른바 공포성 투매(Panic Selling)가능성이 가장 높은 도시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투자정보업체 마켓와이즈는 최근 미 전국 100개 도시를 대상으로 시장 폭락과 자산 매각에 대한 불안정도를 측정한 조사 결과를 내놨다.마켓와이즈는 이번 조사를 위해 2023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3년간 구글검색 데이터를 분석하고 전국 투자가 1,00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마켓와이즈는 “조사 대상 도시 중 애

경제 |부동산 시장, 폭락, 투매, 마켓와이즈, 구글검색, 투자가, 자산 매각 |

“누구 찍었는지 다 알아”…조지아 비밀투표 ‘흔들’

조지아 투표 시스템 결함 도마에전문가들 “투표 내용 파악 가능”“AI 발전으로 누출 우려 더 커져” 민주주의 선거 핵심으로 여겨지는 ‘비밀투표’가 조지아주의 투표 시스템 결함으로 위협받을 수 있다는 보안 전문가들의 경고가 나오고 있다고 AP가 13일 보도했다.AP에 따르면 다수의 보안 전문가들이 조지아에서 사용되는 투표장비는 투표가 종료된 뒤 특정 유권자와 투표 내용을 연결할 수 있는 취약점을 갖고 있다고 지적하고 나섰다. 특히 최근 인공지능(AI)의 급속한 발전으로 이 취약점의 악용 가능성이 크게 높아졌다는 분석이다.현

정치 |비밀투표, 조지아 선거 시스템, 투표자, 투표내용, AI, 표 매수, 취약점, 조지아 국무장관실, AP |

중간선거 투표소에 군·ICE 배치하나

트럼프, 가능성 배제 안 해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투표소에 군 병력을 배치할 가능성을 두고 민주당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선거에서 군이 투표소에 배치되는 것은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의 과거 발언 때문에 야당인 민주당에선 만에 하나의 사태에 대한 우려를 거두지 못하는 분위기다. CNN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올해 초 투표소에 주방위군이나 연방 요원을 보낼 가능성을 배제해달라는 질문에 확답하지 않았다. 그는 “정직한 선거를 확실하게 하기 위해 필

이민·비자 |중간선거 투표소에 군·ICE 배치하나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11월 새 월드투어 '스틸 더 윈드'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새 월드투어 포스터[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오는 11월 13∼15일 서울 송파구 KSPO돔에서 새 월드투어 '스틸 더 윈드'(STEAL THE WIND) 공연을 연다고 빅히트 뮤직이 14일 밝혔다.'스틸 더 윈드'라는 투어명에는 '흐름을 내 것으로 만들다'라는 의미를 담았다. 어떤 상황에서도 흐름을 주도하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다섯 멤버의 의지를 보여준다.이들의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등 아시아 지역과 북미, 유럽으로 이어진다. 투모로우바이투

연예·스포츠 |투모로우바이투게더, 11월 새 월드투어 '스틸 더 윈드' |

중앙그룹 투자자들 총수일가·임원 고소

홍석현 회장 등 20명자본시장법 위반 혐의“장부 뻥튀기 손실은폐최소 325억 규모 피해” 중앙그룹 채권투자 피해자 공동변호인단인 신동환 법무법인 창천 변호사가 형사 고소 관련 내용을 브리핑하고 있다. [연합]  JTBC 등 중앙그룹 계열사 채권 투자자들이 한국시간 9일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 등 총수 일가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 계열사간 돌려막기 거래로 장부를 부풀렸고 부실 계열사로부터 돈을 돌려받기 어려운데도 이러한 손실을 은폐한 상태에서 투자자들의 돈을 끌어모았다는 취지다. 중앙그룹 계열사 채

경제 |중앙그룹 투자자들 총수일가·임원 고소 |

‘투썸플레이스’, 미 진출… 내달 버지니아에 1호점

한국 커피·디저트 카페 프랜차이즈 ‘투썸플레이스’는 다음 달 버지니아주에 첫 매장을 열고 미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3일 밝혔다. 투썸플레이스의 첫 매장은 직영점 형태로 운영되며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 올드타운에 들어선다. 회사는 미국 진출을 위해 약 2년간 LA와 댈러스, 애틀랜타, 뉴욕 등 주요 도시를 검토한 끝에 워싱턴 DC와 인접하고 주거·외식·관광 수요가 함께 형성된 알렉산드리아를 첫 진출지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특정 문화권이나 한인 상권을 중심으로 진출하기보다 현지 소비자들의 일상적인 소비가 이뤄지는 상권에

경제 |한국 커피·디저트 카페 프랜차이즈,투썸플레이스, 미 진출, 애틀랜타 |

“주지사 선거…귀넷서 이기면 이긴다”

AJC, 핵심승부처 귀넷 등 7곳 선정바텀스, 민주성향 유권자 참여 유도잭슨, 득표율 격차 줄이기 선거전략  귀넷 카운티가 올해 주지사 선거 승부를 가를 대표적 지역 중 한 곳으로 꼽히고 있다.AJC는 2일  보도를 통해 “올해 주지사 선거가 민주당 키샤 랜스 바텀스 후보와 공화당 릭 잭슨 후보 간의 초박빙세로 전개되면서 7개 카운티가 핵심 승부처로 떠오르고 있다”고 분석했다.AJC가 핵심 승부처를 꼽은 곳은 중부 지역의 볼드윈과 워싱턴 카운티, 애틀랜타 남쪽 훼잇 카운티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귀넷과 캅, 풀턴, 디캡

정치 |주지사 선거, 핵심 승부처, AJC, 대선, 저빈도 투표층, 투표율, 귀넷, 캅 |

늙은 생쥐에 GLP-1 약물 투여했더니…"수명 92일 늘어"

미 연구팀 "칼로리 제한 효과와 비슷…탐색·기억·혈당 추가 개선도" GLP-1 수용체 작용제 계열 당뇨·비만 치료제 오젬픽과 위고비[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비만과 제2형 당뇨병 치료에 쓰이는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 수용체 작용제(GLP-1RA·세마글루티드)가 생쥐의 노화 관련 기능 저하를 늦추고 수명도 늘리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버클리 캘리포니아대(UC 버클리) 대니카 첸 교수팀은 3일 과학 저널 네이처(Nature)에서 늙은 암컷 생쥐에게 세마글루티드를 투여한

사회 |늙은 생쥐에 GLP-1 약물 투여했더니, 수명 92일 늘어 |

“우편투표 제한 졸속 추진… 투표권 박탈 위험”폭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밀어붙이는 ‘우편투표 제한’ 시도에 대해 행정부 내에서 내부고발자가 나타나 이번 정책이 졸속으로 추진되는 바람에 수많은 유권자의 투표권을 박탈할 위험이 있다고 주장해 파장이 일고 있다.‘우편투표 제한’을 시행하고 있는 연방 우정국(USPS) 소속의 이 공무원은 내부고발자를 지원하는 민간단체 ‘휘슬블로어 에이드’의 도움을 받아 USPS 내부 사정을 폭로한 보고서를 작성했으며, 이 보고서는 1일 민주당 소속 리처드 블루멘솔(코네티컷) 연방 상원의원에 의해 공개됐다. 

정치 |우편투표 제한 졸속 추진, 투표권 박탈 위험 폭로 |

컴버랜드 아일랜드 방문객 허용 크게 늘린다

NPS, 새 관리계획 확정 발표1일 이용객 300→700명으로 그 동안 방문객 제한으로 가기 어려웠던 조지아 최남단 방파섬인 컴버랜드 아일랜드(Cumberland Island) 관광이 보다 수월해질 전망이다.국립공원관리청(NPS)은 지난달 28일 컴버랜드 아일랜드에 대한 새로운 ‘방문객 이용 관리계획’을 확정해 발표했다,새 관리계획에 따르면 우선 컴버랜드 아일랜드 방문객 허용 규모가 크게 늘어난다.컴버랜드 아일랜드는 육지와 연결되는 다리가 없어 페리를 이용해야 하는데  1984년 이후 지금까지는 하루 페리 이용객을 300

사회 |컴버랜드 아일랜드, 국립공원관리청, NPS, 방파섬, 방문객, 페리. 백사장, 야생마, 국립해안 |

ICE, 이민단속에 ‘로봇 개’ 까지 투입한다

‘스팟’ 200만불 들여 도입위험지역 투입 현장 탐색ICE“체포에는 사용 안해”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이민 단속 등 법 집행 현장에서 위험 지역을 사전에 탐색하기 위해 최대 200만 달러를 들여 이른바 ‘로봇 개’를 도입할 계획이다. 다만 당국은 로봇이 사람을 체포하거나 검거하는 용도로 사용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최근 공개한 조달 계획에 따르면 ICE는 현대차 산하 로봇 전문업체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개발한 4족 보행 로봇 ‘스팟(Spot)’과 관련 장비를 구매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사회 |ICE, 이민단속에 ‘로봇 개’ 까지 투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