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해병대 창설 77주년

조지아 해병전우회 해병대 창설 기념식

12일 해병대 창설 77주년 기념식 재미 조지아 해병 전우회(회장 전재섭)는 지난 12일 오후 5시 조지아주 둘루스 소재 글램에서 해병대 창설 77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타국에서도 조국에 대한 애정과 해병 정신을 간직해 온 전우들은 이날 한자리에 모여 해병대의 긍지와 자부심을 나누며 창설일을 자축했다.기념식은 개회 선언에 이어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호국영령과 순국선열, 그리고 먼저 세상을 떠난 조지아 해병 전우회 회원들을 기리며 엄숙히 묵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김낙연 전우(해간 3

사회 |조지아 해병전우회, 해병대 창설 77주년 |

가수 정동원, 내년 2월 고교 졸업 후 해병대 자원입대

 가수 정동원(18)이 내년 해병대에 자원입대한다.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4일 "정동원이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내년 2월 23일 해병대에 입대한다"고 밝혔다.현재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정동원은 앞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해병대에 입대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지난 6월에는 해병대 출신 가수 겸 배우 오종혁에게 군 생활에 관한 조언을 듣는 영상을 공개했다. 정동원은 이 영상에서 "남자로 태어났으면 멋있게 (군대에) 다녀오고 싶다"며 "아버지도 707특임대를 나오셔서 군대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다"

연예·스포츠 |가수 정동원, 내년 2월 고교 졸업 후 해병대 자원입대 |

카터 대통령, 로잘린 여사 결혼 77주년

7월7일 77주년, 각각 21세-18세에 결혼미 대통령 중 최장 기간 지미 카너 전 대통령과 로잘린 여사가 7월7일 결혼 77주년을 맞았다. 카터는 1924년 조지아 플레인스에서 출생하여 유니온 대학을 졸업하고 1977년부터 81년까지 39대 미국 대통령을 역임했다. 로잘린 여사와의 결혼은 1946년 7월 7일, 당시 21세의 나이로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한 직후였으며, 로잘린 여사는 결혼 당시 플레인스 고등학교를 졸업한 18세 소녀였다. 미 인구 통계청에 따르면 결혼한 부부의 단 6%만이 결혼 50

사회 |카터, 로잘린, 결혼 77주년 |

'우크라이나 참전' 한국계 전직 해병대원 전사 뒤늦게 확인

크루파시 전 대위 작년 4월 참전 후 실종…고펀드미에 모금 글9·11 테러 때 입대…이라크 3차례 파병·퍼플하트훈장도 받아 크루파시 예비역 대위[비셰그라드 24 트위터 화면 캡처]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에 국제의용군으로 참전했다가 실종된 한국계 전직 미국 해병대 장교가 전사한 것으로 확인된 사실이 19일 뒤늦게 알려졌다.미국의 온라인 모금 사이트 고펀드미에 관련 사연이 올라오면서다.숨진 그래디 크루파시 예비역 대위의 아내를 대신해 윌리엄 리씨가 올린 글에 따르면 2021년 9월 전역한 크루파시 예

사회 |우크라이나 참전, 한국계 전직 해병대원 전사 |

AAYC, 광복 77주년 월가 황소상 앞 태극기 게양식

AAYC, 광복 77주년 월가 황소상 앞 태극기 게양식재미차세대협의회(AAYC)가 한국 광복절 77주년을 맞아 16일 맨하탄 월스트릿‘돌진하는 황소상’ 앞 볼링그린 팍에서 태극기 게양식을 열었다. 이날 게양된 태극기는 1주일간 성조기와 함께 휘날리게 된다. 브라이언 전 AAYC 대표는“이 공원은 1783년 조지 워싱턴 장군이 이끄는 미국 독립군이 영국 군대를 몰아낸 뒤 최초의 미국 국기를 게양한 곳”이라며“역사적인 장소에 태극기를 걸어 양국의 독립을 축하하고 광복절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황소상 앞에 태극기가 게

사회 |AAYC, 광복 77주년 월가 황소상 앞 태극기 게양식 |

'대한독립만세' 외칠 때 소녀상은 외로웠다

한인회 77주년 광복절 경축식 거행제막 예정 소녀상은 주차장 구석에 평화의 소녀상은 제77주년 광복절 경축식이 열리는 애틀랜타 한인회관 주차장 한 구석에 외롭게 방치돼 있었다.당초 계획대로라면 광복절 경축식에 앞서 애틀랜타 동포들의 환대 속에 제 모습을 드러내며 제막돼야 했지만 일부 한인들의 억지 주장에 밀려 소녀상 제막은 잠정 보류된 상태다.소녀상의 한인회관 제막에 주도적으로 반대운동을 벌이고 있는 전 한인회장 김일홍씨는 광복절 기념식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김일홍씨는 공청회 등 의견수렴 없이 한인

사회 |광복절, 77주년, 소녀상, 애틀랜타한인회 |

[광복절 77주년 특별기획] 아인슈타인도 한국 독립 위해 목소리 냈다

임창영 부부 주최 ‘한국 독립 후원 만찬’에 참석 발언‘프린스턴 헤럴드’1944년 4월21일자 신문 1면 게재프린스턴 유학생 임창영 독립운동 활동중 아인슈타인과 인맥1944년 4월15일 프린스턴대에서 열린 한국 독립 후원 만찬 행사를 소개한 프린스턴해럴드 4월21일자 지면. 1면 머릿기사(왼쪽)와 7면 기사로 보도됐으며 알버트 아인슈타인 박사 등의 발언 내용도 담겼다.“세계적 석학 아인슈타인도 한국 독립을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 한국의 독립을 이끌어내기 위해 미국에서 고군분투하던 박사 과정생의 열망에 이끌려 한국

기획·특집 |아인슈타인도 한국 독립 위해 목소리 냈다, 광복절 77주년 특별기획 |

아프간 아기 돌보던 미 여성 해병도 전사…부부 해병대원

카불 테러로 전사한 미 여군 2명…"대피 작전에 중요 역할"미 국방부, 전사자 13명 신원 공개…평균 나이 22세 니콜 지(23) 병장.[미 해병대 제공/ AP=연합뉴스] 지난 26일 아프가니스탄 카불 공항에서 무장 조직 이슬람국가(IS)가 자행한 테러로 전사한 미군 13명 중에 2명은 이번 작전에 자원했던 여성 해병이었다.미국 국방부는 28일 카불 테러로 희생된 전사자 13명의 신원을 공개했다.이들의 평균 나이는 22세로 해병 11명, 해군 의무병 1명, 육군 소속 1명이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사건/사고 |전사자,카불공항,신원공개 |

손흥민 해병대 군사훈련 성적1등…축구도 군생활도 ‘월드클래스’

한국 축구 대표팀의 에이스 손흥민(28·토트넘)이 기초군사훈련 성적 1등을 거두며 선수뿐 아니라 군인으로도 '월드 클래스'(world class)임을 보여줬다.8일 해병대 등에 따르면 손흥민은 이날 오전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해병대 9여단 훈련소에서 3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수료했다.손흥민은 수료식(퇴소식)에서 훈련생 157명 중 수료 성적 1위를 기록해 '필승 상'을 받았다.  해병대는 훈련생 중 우수한 성적을 거둔 5명가량을 선정해 수료식에서 시상하고 있다. 수상자의 등수는 공개되지 않지만, 손흥민은 1등

연예·스포츠 |손흥민 |

손흥민, 해병대 훈련소에 ‘조용히’ 입소

 한국 축구대표팀의 ‘캡틴’이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톱 클래스 공격수인 손흥민(28·토트넘)이 당분간 ‘훈련병’으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다.손흥민은 한국시간 20일 오후 제주도 모슬포에 위치한 해병 제9여단 훈련소에 입소해 내달 8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는 기초군사훈련을 시작했다.코로나19 탓에 ‘비공개 입소’를 선택한 손흥민은 이날 오후 1시45분께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채 차를 타고 곧바로 훈련소로 들어갔다.  훈련소 앞에는 열성 팬과 인근에 사는 주민 80여명이 몰려들어 높은 인기

연예·스포츠 |손흥민,해병대,훈련소,입소 |

손흥민, 해병대 제9여단 향하는 이유는?

 3주간 기초군사훈련, EPL 재개 땐 변경될 수도  최근 입국한 손흥민(28ㆍ토트넘)이 오는 20일 제주도에 위치한 해병대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는다. 다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가 5월 중 재개될 경우 변경될 수 있다.2일 군 관계자와 축구계 관계자에 따르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때 남자축구 금메달로 병역 특례혜택을 받은 손흥민은 20일 해병대 9여단 훈련소에 입소해 3주 동안 기초군사훈련을 받을 예정이다. 지난 28일 입국한 이유도 영국 내에서 확산되고 있는 신

연예·스포츠 |손흥민,군사훈련 |

"문 정부 비판 시국선언 참여 사실 아냐 "

신태영 해병전우회장 밝혀69주년 서울수복 기념식서   대한민국 해병대 조지아 앨라배마 전우회는 28일 둘루스에서 제69주년 인천상륙작전 및 서울수복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에서 신태영 전우회장은 "많은 청년들이 인천상륙작전과 서울 수복 과정에 대해 잊고 살고 있다"며 "우리 전우회 회원들만이라도 반공의 중요성을 자제들에게 확고히 심어주고 공산주의에 대항한 해병 선배들의 희생에 감사하는 자세를 길러줘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해병전우회는 이날 이희우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

|해병대,전우회,애틀랜타,조지아 |

해병대원들, 밀입국 장사하다 덜미

미 해병대원들이 멕시코와 접한 남쪽 국경에서 멕시코 출신 불법 이민자들한테서 돈을 받고 밀입국을 도와주다 꼬리가 잡혔다.9일 일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남부 국경지대에 위치한 캠프 펜들턴 기지 소속 해병대원 브라이언 로, 데이비드 살라자르-퀸테로 일병은 지난주 재정적 이득을 취하고 불법 체류자들을 입국시킨 혐의로 체포됐다. 이들은 멕시코와 접한 국경 마을인 캘리포니아주 자쿰바 핫스프링스에 차를 대고 국경을 넘어온 이민자들을 태워 8번 고속도로를 타고 다음 접선 장소인 인근 주차장까지 데려다준 혐의를 받고

이민·비자 | |

올해 '이민자 영웅상'에 대니엘 유 해병대 소장

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가 수여하는 2019년 이민자 영웅상(New American Hero Award)에 한국계 최초 미군 해병대 장성인 대니엘 유 소장이 선정돼 수상식을 가졌다. 또한 2019년 평생업적상은 제28대, 29대 애틀랜타 한인회장을 역임한 은종국 전 애틀랜타 한인회장에게 수여됐다. 23일 웨스틴 애틀랜타 페리미터 노스 호텔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박선근 회장은 “유 소장은 특수전 최정예 부대 ‘레이더스' 사령관으로서 한국계 장성으로 미군에서 크게 활약하고 있기에 이번 이민자 영웅상을 수여하게 됐다. 은종국 전 회

사회 |한미,우호,협회,이민자,영웅 |

해병대 대니얼 유 소장 '이민자 영웅상'

한미우호협 2019 수상자 발표한국계 최초 미군 해병대 장성 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가 수여하는 2019년 이민자 영웅상(New American Hero Award)에 한국계 최초 미군 해병대 장성인 대니얼 유(사진) 소장이 선정됐다.협회는 지난달 31일  지난해 6월 특수전 최정예 부대 '레이더스' 사령관으로 부임한 유 소장은 한국계 장성으로 미군에서 활약한 점을 높이 평가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협회 측은 유 소장이 준장이 됐을 때 상을 수여하려 했으나 그가 계속 고사하다가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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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전우회 신태영 신임회장 취임

조지아 해병대전우회는 15일 둘루스에서 대한민국 해병대 창설 69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 취임식을 가졌다.이임하는 장경섭 회장은 “빨간 명찰을 단 해병대의 자부심과 더블어 언행일치의 멋진 삶을 사는 선, 후배들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신태영 신임  회장은 “회원들이 성원해 준다면 도약의 계기로 삼고 열심히 노력해 뜨거운 동지애가 넘치는 한마음 한뜻의 전우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해병대전우회는 이날 이임하는 장경섭 회장, 김종환, 박용성 회원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또한 부회장에는 추동완 회원이, 이사장에는

|조지아 해병대전우회 신태영 회장 취임 |

〈사진〉조지아 해병대 시니어 신년하례회

<사진>조지아 해병대 시니어 신년하례회귀신잡는 해병 '조지아해병대전우회'의 시니어해병 모임은 25일 둘루스에서 '2018년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지난 해 가을부터 모임을 이어온 이 모임은 이날 회장에 정용선(51기), 부회장에 정건화(145기), 총무에 김효원(195기)씨를 각각 선출했다. 1월을 시작으로  2개월마다 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 문의=총무 404-519-4721. 조셉 박 기자

|조지아해병전우회 시니어 모임 |

해병대 첫 여성 보병소대장 탄생 임박

올해로써 창설 242년이 되는 미국 해병대에 첫 여성 보병소대장이 배출될 전망이다.미 해병대 소식통은 21일 워싱턴포스트(WP)에 13주간의 혹독한 해병 간부후보생(OCS) 과정을 최근 마친 여성 후보생을 전투 보직인 보병소대장으로 보임할 것이라고 밝혔다.소식통은 아직 수료식이 거행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 여군의 신원 공개는 하지 않았지만, 그가 OCS 과정에 자원한 36명의 여성 가운데 한 명이라고 밝혔다. 그는 25일 버지니아주 콴티코 해병대 기지에서의 수료식 직후 40명 규모의 해병 보병소대를 이끌 예정이다. OCS 과정의

|해병대,첫 여성 보병 소대장 |

〈사진〉조지아 해병대 전우회 9.28 서울수복행사 논의

<사진>조지아 해병대 전우회 9.28 서울수복행사 논의조지아 해병대 전우회(회장 장경섭) 월례모임이 지난 달  30일 오후 둘루스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서 해병대 전우회는 928서울수복 기념 행사를 비롯해 하반기에 치러질 행사 등을 논의 했다. 정용선 수석 고문은 928서울수복 행사를 위해 성금을 기부했다. 928서울수복 기념행사는  9월 24일 오후 6시30분에 둘루스에 위치한 청기와 잔칫집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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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원이 뒤집어진 차량에서 시민 구해내

마리에타 다운타운에서 해병대원과 한 시민이 사고로 뒤집어진 차량에 갇힌 여성(74)을 구해냈다. 마리에타 경찰당국에 따르면 21일 오후 이 여성은 웰스타 케네스톤 병원에 입원한 딸을 만나러 가기 위해 운전을 하고 가던중 졸음을 이기지 못하고 깜빡 졸다가 급회전하는 바람에 다운타운의 스트랜드 극장 앞 신호등을 들이받고 차량이 전복됐다. 이 때 사고를 목격한 해병대원이 즉시 차 위로 뛰어올라가 운전석의 문을 열고 그녀를 구해냈다. 지나가던 남성도 구조를 도왔다.  사고가 난 차량에서 해병대원이 운전자 여성을 구해내고 있다. 이

|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