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기온 '영하권' 급락...대피소 운영
30-31일 최저온도 영하권 비정상적으로 따뜻했던 날씨가 지나가고, 29일 오후부터 기온이 40도대(화씨)로 급락하고 강한 바람까지 더해지면서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에 '살인적인' 추위가 시작될 전망이다.채널 2 액션 뉴스(Channel 2 Action News)의 기상학자 제니퍼 로페즈는 "야외 활동이 필요하다면 이른 아침에 서두르는 것이 좋다. 일과가 끝날 무렵에는 날씨가 매우 가혹하게 느껴질 것"이라며 "북조지아에 '동장군'이 돌아오고 있다"고 경고했다. 기상 예보관들에 따르면 월요일 오전 한때 내린 비는 빠르게 그치겠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