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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라면 맛보고 K팝까지… 오감만족 K컬처 ‘흠뻑’

■‘2026 K-엑스포 USA’ 성황K팝·드라마·푸드·AI 총망라보는 한류 넘어 체험형 진화타인종 관람객들로 인산인해수출 1억달러 달성‘정조준’ 지난 23일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LA 라이브(Live)에서 개최된 ‘2026 K-엑스포 USA’ 현장에서 행사장을 찾은 한인과 주류 관람객들이 농심 신라면 부스를 체험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지난 23일 방문한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LA 라이브(LIVE)’. 스포츠·음악·영화·시상식·전시가 끊임없이 열리는 LA 문화산업의 심장부다. 이곳에서는 오는 27일까지 한국

경제 |2026 K-엑스포 USA |

오카리나 USA, 콘서트 수익금 전액 기부

한미학교, 다문화 사역, 교도소 사역 분배 음악을 통해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비영리 단체 ‘오카리나 USA’(대표 신혜경)가 지난 9일 개최한 ‘제5회 선교후원 콘서트 HOPE’를 마치고, 수익금 및 후원금 전액인 5,500달러를 선교지와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오카리나 USA는 11일 콘서트 경비를 제외한 후원금 전액을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지원 단체는 다음과 같다.▲과테말라 GGS 한미학교 ($2,000): 현지 어린이 교육 환경 개선 및 장학금 지원▲높은뜻 우리교회 다문화 사역 ($2,000): 한국인 아

사회 |오카리나USA, 수익금 기부 |

오카리나 USA 선교후원 콘서트 성황

과테말라 한미학교, 교도소 사역 지원 오카리나 USA(대표 신혜경)는 9일 오후 4시 로렌스빌 라루체 극장에서 선교 후원 콘서트를 열었다.‘선교는 희망’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음악회에서 모금된 성금은 조지아주 스미스 주립교도소 사역과 과테말라 한미학교(GGS)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약 120명의 청중이 참석한 이번 음악회에서 과테말라 한미학교 교장이 참석해 학교 현황을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콘서트는 오카리나 USA의 찬송가 연주로 시작해  영화 ‘미션’의 주제곡 ‘가브리엘 오보에’를 신혜경 대표와 최난희, 현악 4중

정치 |오카리나 USA, 선교후원 콘서트 |

“가짜 ‘메이드 인 USA’ 상품 단속하라”

FTC, 불법판매자 범람아마존·월마트에 경고 연방거래위원회(FTC)가 아마존과 월마트에 ‘메이드 인 USA’ 허위 표기를 한 판매자들을 단속하라고 촉구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9일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FTC는 양대 ‘유통 공룡’인 아마존과 월마트에 보낸 서한에서 두 업체의 온라인 마켓플레이스에서 판매 업체들이 판매 상품이 미국산이라고 허위 주장한 몇몇 사례들을 적발했다며 연방법을 위반하는 업체들에 대해 시정 조치할 것을 주문했다. 소규모 소매업체 4곳도 FTC로부터 경고 서한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문제의 상

경제 |가짜 ‘메이드 인 USA’, 상품 단속 |

결국 문 닫은 미 국제개발처(USAID)… ‘64년 대외 원조’ 역사의 뒤안길로

루비오 국무 “실패” 규정에‘인도주의 참사’ 비판 고조세계 기아·질병 대처 차질  국제개발처(USAID) 로고. [로이터]  지난 64년간 미국의 대외 원조 정책을 도맡아 온 국제개발처(USAID)가 지난 1일 결국 공식 폐지됐다. 기관 통폐합을 단행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USAID의 인도주의 활동을 “실패”로 규정하며 앞으로는 수혜국과의 ‘교역을 통한 상생’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유엔 구호 기금 40%가량을 담당했던 미국의 철수가 인도주의 참사로 이어지고 있다는 아우성이 빗발치고 있다.로이

사회 |결국 문 닫은, 국제개발처, USAID |

오카리나 USA 음악회로 선교 후원

26일 '숲속의 음악회' 개최과테말라 학교에 2천 달러 오카리나 USA(대표 신혜경)가 주최하는 선교 후원 콘서트 “숲속의 음악회”가 지난 26일 스와니 피치트리릿지 파크에서 열렸다.이번 음악회는 과테말라 한미학교 후원을 위한 선교 콘서트로, 자연 속에서 음악을 통해 사랑과 나눔, 선교를 실천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신새벽, 김하은씨의 사회로 열린 ‘숲속의 음악회’에서 오카리나 USA팀은 ‘어메이징 그레이스,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숲속의 음악회’ 등을 연주했으며, 신혜경 대표는 ‘새소리’와 영화 사운드오브뮤직의 ‘외로운

생활·문화 |오카리나USA, 숲속의 음악회, 과테말라 한미학교 |

오카리나 선교 후원 콘서트 26일 개최

숲속에서 펼쳐지는 감동의 선율26일 5시PM, 피치트리릿지 공원 오는 4월 26일(토) 오후 5시, 자연 속에서 아름다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숲속의 음악회‘ 가 피치트리 리지 공원(Peachtree Ridge Park, 3170 Suwanee Creek Rd, Suwanee, GA 30024)에서 열린다.이번 콘서트에서는 수준 높은 연주자들이 영화 음악과 뮤지컬 음악을 중심으로, 듣기 편안하고 즐길 수 있는 곡들을 연주할 예정이다. 특히, 따뜻한 감성과 깊은 울림을 선사하는 바리톤 윌리엄 임(임성규), 팝페라 싱어 크리

생활·문화 |오카리나 USA, 선교후원 콘서트, 숲속의 콘서트 |

루비오 “USAID 프로그램 83% 취소할 것”

‘루비오와 갈등설’ 머스크 “힘들지만 필요” 댓글 달아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사실상 해체 절차를 밟고 있는 대외원조 기관인 미 국제개발처(USAID) 프로그램 83%를 취소하겠다고 10일 밝혔다. 루비오 장관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6주 간의 검토 끝에 USAID 프로그램의 83%를 공식 취소하기로 했다”고 적었다. 이어 “현재 취소된 5,200건의 계약은 미국의 핵심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어떤 경우에는 해를 끼치는) 방식으로 수백억 달러를 소비했다”며 “의회와

정치 |루비오,USAID 프로그램, 83% 취소 |

조지아 땅콩산업, 예상치 못한 대형 유탄

USAID,수천만 달러 규모 계약 취소땅콩버터 결식아동 지원단체 날벼락 트럼프 행정부의 국제개발처(USAID) 해체 시도로 조지아 땅콩 산업도 예상하지 못한  피해를 입고 있다.전 세계 영양실조 아동을 위한 땅콩버터 제품을 생산 공급하는 조지아의 비영리 단체 마나 뉴트리션은 27일 발표를 통해 “USAID가 총 1,200만 달러 규모의 공급계약을 취소했다”고 밝혔다.마나 측은 이어 “아직 2,300만 달러 규모 추가계약은 취소 되지 않았지만 (취소) 가능성도 배제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마나 측이 공개한 USAID

사회 |조지아 땅콩산업, 마나 뉴트리션, USAID, 결식아동지원 |

트럼프 2기 폭주 시동… 해외원조(USAID) 조직 대수술 예고

국제개발처 ‘풍전등화’신세 “급진적 미치광이들이 운영 3일 워싱턴 DC의 국제개발처(USAID) 빌딩 앞에서 시위대가 트럼프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의 대규모 정리해고 방침에 항의하는 피켓 시위를 벌이고 있다. [로이터] 미국의 대외원조 조직인 국제개발처(USAID)가 도널드 트럼프 집권 2기 출범 이후 ‘풍전등화’의 신세에 처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절대적 신임을 받으며 연방 정부 구조조정의 메스를 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잇따라 극단적 수사와 함께 기관의 역할을 부정하고, 대수술을 예고하면서다.

사회 |트럼프 2기, 폭주 시동 |

관세로 ‘그랜드딜’ 노려… “수천개 공장, 다시 미국으로”

■ 트럼프 ‘메이드 인 USA’ 천명“소뱅 이어 애플도 대형 투자약속”비상권한법 사용 가능성도 시사세계무역 불확실성 증대 불가피  “우리는 수천 개의 공장을 원래 있어야 할 곳인 미국으로 다시 불러들일 것입니다. 이 모든 일은 관세와 현명한 정책을 통해 이뤄질 것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취임 하루 전인 19일 오후 워싱턴DC ‘캐피털원 아레나’에서 개최한 대선 승리 축하 집회에서 “우리는 세금과 인플레이션을 낮추고, 물가를 내리고, 임금을 인상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2기의 경제정책 목표가

경제 |메이드 인 USA,공장, 다시 미국으로 |

울타리 USA, 온디맨드코리아 추석맞이 특별 할인 쿠폰

무료회원 5%, 멤버십 10% 할인 쿠폰 미주 최대 한국 콘텐츠 스트리밍 서비스인 온디맨드코리아(대표 차영준)가 미국 전역에 한국 프리미엄 농수산 식품 및 가공식품을 배송하는 온·오프라인 쇼핑몰 울타리 USA(대표 김민혁)와 ‘ODK 리워드 프로그램'을 통해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온디맨드코리아의 모든 회원에게 매달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온디맨드코리아의 ‘ODK 리워드 프로그램’은 미주 한인 업체들을 한인을 포함해 다양한 고객들에게 적극 알리고 상시 새로운 혜택과 특별한 보상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고객에게 매우 높은 경험적 가

사회 |울타리 USA, 온디맨드코리아,추석맞이 특별 할인 쿠폰 |

애틀랜타 미주한인비즈니스대회 준비 '착착'

내년 4월 17-19일, 둘루스 개스사우스400만불 예산, 기업 및 지자체 참여해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회장 이경철·KACCUSA·이하 상공 총연)는 지난 21일-22일 조지아주 둘루스 소재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사무실에서 오는 2025년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 제1회 미주한인비즈니스대회(World Korean Business Convention in USA·WKBC USA) 준비를 위한 조직위원회 워크샵을 갖고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상공 총연은 지난해 10월 해외에서는 처음으로 오렌지카운티

경제 |미주한인비즈니스대회, WKBC USA, 애틀랜타, 이경철 |

미국 최고의 리조트에 조지아 두 곳 선정

USA 투데이 선정 베스트 리조트에반스리 리조트, 제킬 아일랜드 클럽 조지아의 두 리조트가 2024년 USA 투데이의 10대 베스트 목록에서 미국 최고의 10곳에 이름을 올렸다.때때로 호텔은 단순히 밤에 머리를 뉘일 수 있는 곳이지만, 그 자체로 목적지가 될 수도 있다. 전문가 패널에서 선정하고 독자들이 미국 최고로 투표한 이 10대 미국 리조트는 모두 호화로운 숙박 시설, 일류 식당, 다양한 액티비티를 제공합니다. 단일 패키지로 완벽한 휴가를 즐길 수 있다.조지아의 애데어스빌(Adairsville)에 있는 반스리 리조트(

생활·문화 |최고 리조트, USA 투데이, 반스리 리조트, 제킬 아일랜드 클럽 리조트 |

71세 여성 미스유니버스 USA '역대 최고령' 참가

주최측, 올해 나이 제한 폐지…"꿈 좇기에 늦지 않아"미스 유니버스 USA에 참가한 71세 마리사 테이요[마리사 테이요 인스타그램 캡처]  미인 선발대회인 미스 유니버스 USA에 71세 여성이 참가해 눈길을 끌고 있다.22일 NBC 뉴스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힐튼 휴스턴 포스트 오크 호텔에서 개막한 미스 텍사스 USA 선발대회에 71세의 마리사 테이요 씨가 참가했다.테이요 씨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약 100명의 '젊은' 여성들과 미스 텍사스 자리를 두고 당당하게 경쟁한다. 우승하면 전국 대회인 미스 USA에 출전하게

정치 |71세 여성, 미스유니버스 USA,역대 최고령 참가 |

코웨이 USA 노동조합 설립되나

미개표분 추가 개표 결정 코웨이 USA 직원들의 노동조합 가입 추진을 위한 찬반 재투표의 미개표분 결과가 조만간 나올 예정이어서 노조 성사를 둘러싸고 노사 양측간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코웨이 USA 일부 직원들이 주도한 노조추진위는 그동안 ‘캘리포니아 소매식당노조(CRRWU)’ 가입을 통한 노조 결성을 추진해 왔는데, CRRWU는 관할 연방기관인 전국노동관계위원회(NLRB)가 직원 찬반 투표에서 이의제기로 남아있던 미개표분 13개 중 10개를 개표할 것을 지난달 29일 결정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직원 찬반 투표 결과 찬

경제 |코웨이 USA,노동조합 설립 |

미스 USA에서 무슨 일이…우승자들, 잇단 왕관 반납

미스 USA, 미스 틴 USA 우승자 '가치관'·'건강문제' 이유로 사퇴주최사 관계자도 사직하며 "경영진이 이들 무시했다" 폭로  지난해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참가한 노엘리아 보이트[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미인대회 우승자들이 잇따라 왕관을 반납하면서 행사 주최사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고 AFP통신이 9일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미스 틴 USA인 우마소피아 스리바스타바(17)는 전날 개인적인 가치가 더는 대회 주최사의 방향과 맞지 않는다고 판단해 미스 틴 USA의 자리에서 물러난다고 밝혔다.이에 앞서 지난 6

사회 |미스 USA |

오카리나 USA, 선교후원 콘서트 연다

6일 오후 5시, 뷰포드 커뮤니티센터 오카리나 USA(대표 신혜경)가 주최하는 제3회 "오카리나 선교후원 콘서트"가 오는 4월 6일(토) 오후 5시 뷰포드 커뮤니티 센터(2200 Buford Hwy NE Suite108, Buford)에서 열린다."선교는 사랑"(Mission is Love)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과테말라 GGS 한미학교와 스미스교도소 선교를 위한 후원금 마련 자리이다.이번 연주회에는 실력있는 음악인들이 함께 출연 한다. 현악4중주단 '콰르테 아틀란타'가 비발디 사계 중 1악장 '봄'을 연주하며,

생활·문화 |오카리나 USA, 선교후원 콘서트 |

KEB 하나은행 USA 명칭 변경

하나은행 USA로 변경 KEB 하나은행 USA 는 지난 3 월 1 일 공식 영문 명칭을 ‘KEB Hana Bank USA, N.A.’에서 ‘Hana Bank USA, N.A.’로 변경하며 새롭게 출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명 변경은 모기업인 한국 하나은행과의 브랜드 이미지를 획일화해 브랜드 가치를 제고함과 동시에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사명 및 로고 변경에 따라 하나은행 웹사이트 주소(hanabank.us)도 리뉴얼되었으며 간판 및 고객 카드 등은 순차적으로 교체될 예정이다.은행명 변경과 관계없이

경제 |하나은행 USA, 명칭변경 |

콜핑 박만영 회장 일행 애틀랜타 방문

아웃도어 용품 및 골프웨어 회사 한국의 아웃도어 제품을 판매하는 중견회사 콜핑(Kolping)의 박만영 회장 일행이 시장조사 및 미국지사 방문 등의 목적으로 7일 애틀랜타를 방문해 기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콜핑(대표 박만영)은 한국에 460개가 넘는 매장이 있고, 중국에도 60여개의 매장을 갖고 있는 것은 물론 방글라데시에 1,700명이 일하는 생산 공장을 둔 건실한 한국 중소기업이다.매출규모는 연 1,500억원 이상이다. 콜핑 박만영 대표는 지난 10월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린 제21차 세계한상대회를 위해 이를 주관하

경제 |콜핑, 박만영, 한오동, 콜핑 U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