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 초콜릿·커피 속 ‘테오브로민’… “세포 노화 늦춘다”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혈중 수치 높으면 후성유전 노화속도 더 느려유전자‘문법’바꾸는 DNA 메틸화와 연관 가능성전문가들“인과관계는 미확인”과도 해석 경계 다크 초콜릿이나 커피를 즐겨 마시는 사람이라면, 세포 노화 감소와 연관된 성분의 혜택을 이미 누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최근 학술지 ‘에이징(Aging)’에 발표된 연구는 커피와 초콜릿에 들어 있는 특정 성분이 인간의 세포 노화 속도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을 제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연구에 따르면 테오브로민(theobromine)이라는 알칼로이드 성분의 혈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