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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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장 동남부체전' 애틀랜타 종합우승

2위 어거스타...3위 랄리 선수단1200명 참가 13개 종목 경쟁해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가 주최한 제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가 지난 5일과 6일 주경기장 둘루스고등학교를 비롯한 여러 부경기장에서 열려 애틀랜타 한인회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이번 대회는 족구, 테니스, 볼링, 골프, 탁구, 태권도, 배드민턴, 축구, 육상, 배구, 줄다리기, 수영 등 총 13개 종목으로 진행돼 각 지역 한인회;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애틀랜타는 종합점수 1085점(금 64, 은 49, 동 44)으로 524점(

사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 제44회, 애틀랜타 종합우승 |

유타 축제서 10대 소년이 총격…8개월 영아 포함 3명 사망

솔트레이크시티 일대서 주말 총격 사건 잇달아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교외 축제에서 10대 소년이 사람들에게 총격을 가해 3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했다.16일 솔트레이크시티 남서쪽 외곽 지역인 웨스트밸리시티 경찰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20분께 '웨스트페스트 카니발' 현장에서 두 무리의 사람들이 말싸움을 벌이던 도중 한쪽 무리에 있던 16세 소년이 총을 꺼내 발사했다. 현장 안전을 관리 중이던 경찰이 이 소년을 향해 총을 쐈지만 맞히지 못했고, 그 직후 이 소년이 쏜 5발의 총탄에 맞아 18세 남성과 그 주변에 있던 4

사건/사고 |유타 축제, 10대 소년이 총격, 3명 사망 |

43회 동남부체전, 화합과 경쟁의 축제로 마감

어거스타 우승, 2위 몽고메리, 3위 랄리합창대회 캐롤라이나 여성합창단 우승 동남부 한인사회의 화합과 포용, 소통의 장인 제43회 동남부 한인체육대회가 6일과 7일 이틀 동안 선의의 경쟁을 펼친 가운데 폐막됐다.이번 체전은 6일 귀넷 컨트리클럽에서 골프경기, 7일 둘루스고교에서 각 스포츠 종목 경기와 한마음 합창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치러졌다.6일 열린 골프경기에는 미동남부 각 지역을 대표하는 62명의 한인 동포들이 참가해 어거스타 대표팀이 남녀부 모두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는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남성부에서는 몽고메리

사회 |제43회 동남부체전, 한마음합창대회, 어거스타 종합우승 |

귀넷 다문화 축제서 코페재단 홍보 활동

코페 및 한국문화 홍보 및 시범귀넷 경찰 한국어 기록 서비스 귀넷 다문화 축제(Gwinnett Multicultural Festival) 및 카운티 정부 오픈하우스가 지난 17일 둘루스귀넷플레이스 몰 주차장에서 개최돼 귀넷의 다양한 문화를 알렸다.귀넷카운티 법집행 및 구조활동 전문 기관인 경찰국, 소방서, 응급구조팀 등도 자신들의 주요 장비들을 전시하고 시민들에게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이 부스를 마련해 올해 10월 열리는 코리안페스티벌을 홍보하고, 투호 및 제기차기 등의 전통

생활·문화 |귀넷 다문화축제, 코페재단, 한국문화원, 귀넷경찰 기록관리과 |

홍성군과 금산군, 멤피스 인 메이와 축제교류 협약

홍성군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 홍보금산군 금산세계인삼축제 적극 홍보 충청남도 홍성군과 금산군이 미국 3대 축제로 손꼽히는 '멤피스 인 메이'(Memphis in May) 국제 페스티벌과 축제교류 협약을 체결했다.이용록 홍성군수와 박범인 금산군수는 14일 멤피스 미드타운 리버티 공원에서 열린 멤피스 인 메이 개막식에 참석, 맥 위버 회장과 축제교류를 위한 협약서에 서명했다.두 군과 미국 멤피스는 양 도시의 관광, 문화 및 축제 활성화를 위해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발전시키기로 합의했다. 또 멤피스는 축적된 경험 공유,

사회 |홍성군, 금산군, 축제교류 협약, 멤피스 인 메이 |

애틀랜타 유소년축구대회 '축제의 장'

6~12세 유소년 22개 팀 참가공동체와 리더십 의식 배워  애틀랜타 유소년 축구 클럽(Atlanta Children Soccer Club)이 주최한 ‘2025 애틀란타 유소년 축구대회’가 지난 26일 둘루스고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재외동포청, 브레이브스 스포츠 아카데미, 애틀랜타 지역 교회들의 협력과 재외동포청 지원사업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커뮤니티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 속에 열린 축제의 장이었다.대회에는 6세부터 12세까지의 유소년 선수들로 구성된 총 22개 팀이 참가해 연령대별 리그 경기를 치렀

교육 |애틀랜타 유소년축구대회, 라경맹 회장 |

황병구 명예회장 "2025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축제의 장으로"

미주한상총연, 내년 4월 애틀랜타서 재외동포청과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개최"한미 양국서 1만5천명 참여 독려…한국 문화 알리는 기회로도 활용"  황병구 미주한상총연 명예회장은 내년 4월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중소기업 수출확대와 K-콘텐츠를 알리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예전에는 품질이 떨어져도 애국심 하나로 모국 제품을 시장에 알렸는데 이제는 현지 바이어들도 '메이드 인 코리아'라고 하면 엄지척을 해줍니다. 중소기업이 자신감을 갖고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설

사회 |2025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황병구 명예회장 |

귀넷의 '즐길만한' 풍성한 가을 축제들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기온을 보이는 가운데 가을, 축제의 계절이 돌아왔다.조지아주 및 귀넷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가을 축제와 인터내셔널 행사를 간략히 정리해 봤다.▶스와니 축제(Suwanee Fest)올해로 40회째를 맞는 스와니 페스티벌은 200여개의 벤더와 전시자가 참여해 많은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한다. 지역 장인, 음식 벤더, 라이브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화려한 수레와 활기찬 참가자들이 즐거움을 선사하는 쇼 스토핑 퍼레이드가 있다.언제: 21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22일

생활·문화 |가을축제, 귀넷, 조지아 |

귀넷 공공안전 축제에 '코페재단' 홍보차 참여

내달 5-6일 축제 홍보 귀넷카운티 경찰서와 소방응급 서비스가 주최하는 ‘2024 공공안전 가을축제’가 지난 7일 로렌스빌 쿨레이 필드 야구장 주차장에서 개최됐다.이 행사는 주민들이 평소 경험하기 어려운 경찰 및 소방응급 서비스 활동을 가까이서 보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안전요원들과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한편 이날 행사에는 WNB 팩토리 푸드트럭이 출동해 다양한 음식을 제공했으며, 코리안 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는 부스를 설치하고 내달 5-6일 슈가로프 밀스 주차장에서 열리는 코리안 페

사회 |귀넷 공공안전 축제, 코페재단 |

텍사스 노예해방 기념 축제서 총격…2명 사망·6명 부상

행사장서 말다툼 하다 총격…말다툼과 무관한 사람들 희생 텍사스주의 한 공원에서 노예 해방을 기념하는 축제 도중 총격이 발생해 2명이 숨지고 어린이들을 포함해 최소 6명이 다쳤다.16일 AP통신과 CNN 방송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께 텍사스주 오스틴 북쪽에 있는 도시 라운드록의 한 공원에서 준틴스(Juneteenth·노예해방 기념일) 축하 행사가 열리던 중 총격이 발생했다.총에 맞은 2명이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고, 여러 명이 총상을 입었다고 현지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부상자 수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현지 소방

사건/사고 |준틴스 축하 행사, 총격 |

덴버 파티장서 총격 3명 사망…댈러스 축제서도 3명 다쳐

매사추세츠주 폴리버서 10대 1명 사망…캔자스는 10대 3명 부상 총격 사건 조사 중인 덴버 경찰[덴버 경찰 홈페이지 캡처]다소 잠잠하던 미국 총격 사건이 주말 여러 도시에서 발생해 다시 많은 인명 피해가 났다.15일 현지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14일 새벽 1시35분께 콜로라도주 덴버의 한 상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경찰이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1명이 숨져 있었고, 5명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 중 2명은 사망 판정을 받았다. 다른 3명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고,

사건/사고 |덴버 파티장서 총격 3명 사망 |

"진흙탕 사막 10㎞ 사투 끝 탈출한 팝스타"…버닝맨 축제서 7만명 고립

네바다주 '버닝맨' 행사장 침수돼 차량 출입 통제…폭우 속 사망자도원래 음식 등 준비해오는 자급자족이 원칙…일부는 "여전히 즐거워" 진흙탕이 된 네바다주 버닝맨 축제 현장[USA Today Network/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네바다주 사막에서 열린 축제에 폭우가 내려 참가자 7만여 명이 진흙탕 속에 고립된 가운데, 사망자도 1명 발생해 당국이 조사 중이라고 AP통신과 CNN 방송 등이 3일 전했다.네바다주 리노에서 북쪽으로 약 177㎞ 떨어진 블랙록 사막에서는 지난달 27일부터 '버닝맨'(Burn

사건/사고 |버닝맨 축제,7만명 고립 |

대학 축제서 19禁 손짓?..화사, 공연음란죄로 결국 고발당해

김태호PD 연출 tvN 예능 프로그램 '댄스가수유랑단'의 일환으로 진행방송에서는 문제의 장면 편집걸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 사진/스타뉴스 걸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가 대학 축제에서 선정적인 퍼포먼스를 했다는 이유로 결국 시민단체에 고발당했다.서울 성동경찰서는 10일(한국시간 기준) 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학인연)로부터 화사에 대한 공연음란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받아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학인연은 화사가 지난 5월 서울 성균관대학교 축제에서 선보인 퍼포먼스를 문제삼았다. 당시 화사는 자신의 솔로곡 '주지마' 무대를

연예·스포츠 |마마무, 화사, 19금, 공연음란죄 |

시카고 인근 노예해방일 축제서 총격…1명 사망·22명 부상

워싱턴주·미주리주에서도 총격 발생해 모두 4명 사망 미국 일리노이주 총격 사건 수사하는 경찰관들[시카고 AP=연합뉴스] 미국의 노예해방을 기념하는 '준틴스 데이' 연휴에 곳곳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졌다.18일 AP통신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30분께 시카고로부터 서쪽으로 34㎞ 떨어진 일리노이주 윌로브룩의 한 쇼핑가 주차장에서 총격이 벌어졌다.당시 주차장에는 수백 명이 모여 노예해방일을 기념하는 일종의 축제를 벌이고 있었다고 이들 매체는 전했다. 모두 23명이 총탄이 맞

사건/사고 |노예해방일 축제, 총격 |

“다국적 문화공연 축제에 오세요” – AAPI 헤리티지 문화 기념 행사

5월19일(금) 12-8시, 스와니 타운센터 파크 스와니시와 AAPI 헤리티지 인게이지먼트가 공동 주최하는 “AAPI 헤리티지의 달 기념 행사”가 5월19일(금) 오후12시부터 8시까지 스와니 타운센터 파크에서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AAPI, 아시안 아메리칸 태평양계 미국인들의 문화를 기념하고 지역 사회에서 인종간의 다양성과 문화를 공유하기 위해 펼쳐진다. 지난 9일 스와니 시장 지미 버넷과 AAPI 아웃리치 인게이지먼트 대표 미쉘 강은 한인 언론사들과 기자 회견을 갖고, 미국 내에서 가장 인종적으로 다양한

사회 |AAPI 헤리티지 |

뉴올리언스 축제서 총기 난사…1명 사망·4명 부상

뉴올리언스의 마디그라스 페스티벌 총격현장에 출동한 경찰.  (The Times-Picayune/The New Orleans Advocate LOUISIANA BUSINESS INC. 제공)뉴올리언스에서 매년 개최되는 대형 페스티벌 마디 그라스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했다.20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30분께 뉴올리언스 시내에서 열린 가장행렬 행사 인근에서 총격이 발생했다.목격자에 따르면 당시 10여 발 이상의 탄환이 발사되자 가장행렬을 보기 위에 모인 관람객들이

사건/사고 |뉴올리언스 축제서 총기 난사 |

[월드컵] 개막식 빛낸 BTS 정국…'지구촌 축구 축제는 시작됐다!'

알코르 알바이트 스타디움서 카타르-에콰도르 개막전사상 첫 아랍·겨울 월드컵…역대 가장 '콤팩트'한 대회로  20일(현지시간) 카타르 알코르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 공연에서 BTS멤버 정국이 대회 OST인 '드리머스'를 부르고 있다.전 세계 축구인들의 축제인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의 개막 공연과 함께 화려한 막을 올렸다.20일 오후 5시 40분(현지시간) 카타르 알코르의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선 22회째를 맞은 지구촌

연예·스포츠 |월드컵 개막식 |

[화보] 제40회 동남부체전 다문화 축제로 시작

10일 골프, K-Pop 대회, 개막식11일 경기, e-스포츠, 폐막축제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최병일) 주최 제40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가 9일 저녁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열린 ‘다문화 축제’를 시작으로 개막돼 사흘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다문화 축제는 미쉘 강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운영위원장의 사회로 기수 입장, 국민의례, 축사 등으로 이어졌다.이날 한국을 비롯한 필리핀, 중국, 인도, 라오스,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등 아시안 9개 국가들이 각 나라의 전통 무용 등 총 13팀이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다.동남부

사회 |동남부체전, 다문화축제, K-Pop 대회 |

40회 동남부체전 9일 다문화 축제로 개막

9-11일 문화축제, 스포츠, E-스포츠 등 다양한인사회 역사상 최대 다문화 축제로 개막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최병일)가 주최하는 제40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이하 동남부체전)이 9일 다문화 축제를 시작으로 9일부터 11일까지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과 주경기장인 둘루스고교를 비롯한 각 종목 경기장에서 개최된다.동남부한인회연합회는 제40회를 맞는 동남부체전을 문화와 세대를 초월한 다문화 축제로 9일 오후 6시 한인회관에서 시작한다. 10일 2시에는 한인회관에서 K-POP 카버 컨테스트(Cover Contest)가,

사회 |동남부체전, 40회, 다문화 축제 |

텍사스 참사 5일만에…미 축제서 또 총격 사망

오클라호마주 동부 마을 태프트…1명 사망·7명 부상오클라호마주 태프트 총격 현장 미국에서 텍사스주 초등학교 총격 참사가 일어난 지 일주일도 되지 않아 주말 인파가 몰린 축제에서 총격으로 사망자가 나왔다.AP 통신 등에 따르면 오클라호마주 동부인 태프트에서는 일요일인 29일 새벽 총격 사건이 일어나 1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다고 당국이 밝혔다.부상자에는 청소년 2명이 포함됐다. 당시 미국의 현충일 격인 '메모리얼 데이'(30일) 연휴를 맞아 광장에서 야외 축제가 열리고 있었다.목격자들은 자정이 지난 직후

사건/사고 |축제서 또 총격 사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