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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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상의 차기회장에 한오동 현 회장 추대

애틀랜타 한인상의는 9일 3분기 이사회를 열고 한오동 현 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재추대했습니다.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후보 등록 마감 연장에도 후보가 나타나지 않아 이사회의 결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한오동 회장은 향후 총회에서 최종 인준을 거쳐 공식적으로 차기 회장으로 선임될 예정이며, 50주년 기념 갈라 준비와 정관 개정 등 주요 현안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문규 이사가 정관개정위원장으로 선임되었으며, 오래된 정관을 시대에 맞게 개정할 계획입니다.

경제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한오동 회장 추대 |

한인상의 차기회장 선거 선관위 구성

9월18일 등록마감, 10월4일 선거공탁금 2만5,000달러, 25인 추천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한오동) 이사회(이사장 강신범)는 제28대 회장 선거관리위원장에 박철효 이사를 선임하고 선거관리위원으로 엄수나, 썬박, 토마스 채, 조용진 등 총5명으로 선관위원회를 구성했다.선거관리위원회 위원들은 14일 한인상의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8대 회장 선거일정을 공개했다.선거일은 10월 4일(토) 오전 9시-오후 6시이며, 선거장소는 현 한인상의 사무실인 둘루스 콜핑 2층이다. 입후보자 등록기간은 8월19일~9월 18일

경제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차기회장, 선관위, 박철요 |

LA 이민단속 놓고 트럼프·뉴섬 정면 충돌

트럼프"뉴섬 체포 지지"  뉴섬 "트럼프 제소할 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이민자 단속 및 추방 정책을 둘러싼 캘리포니아주 최대 도시 로스앤젤레스(LA) 시위 사태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민주당 '차기 잠룡'이 충돌하고 있다.민주당 소속으로 차기 대선 후보군에 포함된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시위 진압을 위한 주방위군 배치를 명령한 것에 대해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뉴섬 주지사의 체포를 지지하고 나섰다.뉴섬 주지사는 9일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주방위군까지 동원된 강경

정치 |LA 이민단속, 트럼프, 뉴섬 차기잠룡, 소송, 체포 |

이종석, 차기작 '서초동'으로 돌아온다…9년 차 변호사 역

 배우 이종석/에이스팩토리 제공 배우 이종석이 차기작에서 9년 차 변호사 역을 맡는다.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이종석이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드라마 '서초동'에 캐스팅됐다고 5일 밝혔다.'서초동'은 매일 서초동 법조타운으로 출근하는 로펌 소속 변호사들의 일상을 그려낸 청춘 드라마다. 현역 변호사가 집필을 맡았다.이종석은 약자를 보호하거나 정의를 구현한다는 목표 의식 없이 그저 사건이 재미있어서 변호사가 된 안주형을 연기한다. 회사 내에서 연봉 신기록을 달성하면서도 귀찮아서 개업은 안 하는 캐릭터다.드라마 '카이로스'

연예·스포츠 |이종석,드라마,서초동,변호사 |

대선후보 낙마에 피격사건까지… 요동친 대장정

■ 막내린 2024 대선 드라마트럼프 2회 암살 시도 극복바이든‘TV 토론 참사’사퇴민주, 해리스로‘선수 교체’ ‘역대급’초접전 구도 이어져 미국인들의 역사적 선택 11·5 대선 투표가 종료된 가운데 이번 선거전은 미국의 어느 정치 드라마도 상상하기 어려운 반전과 극적 상황의 연속이었다. 올해 6월 말 이전까지만 해도 이번 대선은 재선에 도전하는 조 바이든 대통령과 재선 실패 후 대권 재도전에 나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간의 ‘리턴 매치’이자 역대 최고령 후보간 대결 구도였다.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이후 누차 제

정치 |대선후보, 낙마에 피격사건까지 |

아시아계 해리스 전폭 지지… 대선후보 대관식 ‘초읽기’

해리스 61% vs 트럼프 34%경합주 7곳 중 5곳서 우세오늘 민주 전당대회 개막바이든 첫날 지지연설 나서  민주당 전당대회가 열리는 시카고 유나이티드 센터에서 18일 행사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 [로이터]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민주당 대통령 후보 대관식이 될 2024 민주당 전당대회가 19일 시카고의 유나이티드 센터에서 나흘간 일정으로 개막하는 가운데, 캘리포니아주 유권자들의 대선 주자 지지도 조사에서 해리스 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인종별로 아시

정치 |아시아계, 해리스지지 |

해리스·트럼프, 9월10일 대선후보 TV토론 벌인다

ABC뉴스 주최로 실시 합의해리스, 폭스뉴스는 불참 민주당 대선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첫 대선 후보 TV 토론이 다음달 10일 열린다.토론 주관사인 ABC뉴스는 8일 엑스(X·옛 트위터)에서 토론 개최 사실을 알리고서 “해리스 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 둘 다 ABC 토론에 참여하겠다고 확인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자택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ABC뉴스의 9월10일 토론 제안에 동의했다고 말했다.트럼프 전 대통령은 그러면서 ABC뉴스

정치 |해리스·트럼프, ABC뉴스,TV토론 |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차기회장 선출 선관위 구성

선관위원장에 이기붕 전 회장김기환 이사장 출마 확실 시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홍승원)는 13일 둘루스 한식당에서 제31대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공정한 선거관리를 다짐했다.홍승원 연합회장은 선거관리위원장에 이기붕 전 회장을, 선관위원에 전직 회장들인 신현태, 신철수, 김강식, 최병일 등을 위촉했다. 이 선관위원장은 선관위 간사로 이영준 앨라배마한인회연합회장을 임명했다.이기붕 위원장은 “40년 이상의 성년 단체인 연합회를 잘 이끌어나갈 리더십 있는 회장을 선출해 연합회가 찬층 업그레이드 되길 바란다

사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차기 회장, 선관위, 이기붕 |

디샌티스 대선후보 사퇴…공화, 트럼프-헤일리 양자 대결 구도

출마 선언했던 '엑스'에서 사퇴 결정 발표…"승리할 길이 없어""트럼프, 바이든보다 우수"…뉴햄프셔 경선 앞두고 트럼프 지지 선언트럼프 "디샌티스 지지에 영광"…헤일리 "이제 남자 한명과 여자 한명" 공화당 대선 후보 경선 주자인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주지사가 21일 후보를 사퇴하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지지를 선언했다.이로써 공화당 경선은 최근 아이오와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한 트럼프 전 대통령과 두번째 경선지인 뉴햄프셔에 희망을 걸고 있는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의 양자 대결 구도로 좁혀졌다.디샌티스 주지사는 이날 소셜

정치 |디샌티스 대선후보 사퇴 |

한인교회 협의회 차기회장에 류근준 목사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 16일 총회신임 이사장 최선준 목사 애틀랜타 한인교회 협의회가 11월 16일 오전 11시 새날 장로교회(담임 류근준 목사)에서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총 19명의 회원이 참석한 이날 정기 총회는 1부 예배와 2부 정기 총회로 나눠 진행됐다.정정희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는 김순영 장로의 기도, 류근준 목사의 설교, 백성봉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현 협회장 이문규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정기 총회에서는 신입 회원 소개와 2024년 신임 임원을 선출했다.백성봉 이사장은 11월 15일

종교 |애틀랜타 한인교회 협의회, 이문규목사, 류근준 목사 |

한인상의 차기회장 선관위 구성

내달 15일 등록 마감, 9월30일 선거차기회장 후보에 한오동 이사 유력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썬박) 이사회(이사장 최주환)는 지난 28일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제27대 회장 선거관리위원장에 이영범 명예회장을 선임하고 선거관리위원으로 장영오 박수잔 하도수 박인순 등 총5명으로 선관위원회를 구성했다.선거관리위원회 위원들은 이사회 직후 가진 1차 준비모임에서 상공회의소 회장을 역임한 이영범 명예회장을 위원장으로 추대했다. 이영범위원장은 “상공회의소는 이홍기 회장과 썬박 회장의 활약으로 그동안 지속적인 발전을

경제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의, 회장선거, 선관위 |

공화, 트럼프 '대선뒤집기' 판결 전 대선후보 사실상 확정할듯

3월4일 첫 재판 전후로 대의원 과반 배정 전망…압도적 1위 트럼프 유리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뒤집기' 혐의에 대한 유죄 여부가 법원에서 결정되기 전에 공화당의 대선 후보가 사실상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31일 워싱턴포스트(WP)와 뉴욕타임스(NYT)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내년 3월 4일 시작하는 재판이 끝나기 전에 공화당 대선 후보가 되는 데 필요한 대의원 수를 확보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미국은 주별로 코커스와 프라이머리를 열고 여기서 승리한 후보가 그 주에 할당된 대의원을 가져간다. 대의원들

정치 |공화, 트럼프,대선뒤집기 전, 대선후보 사실상 확정 |

마동석 차기작은 할리우드 영화 ‘헬 다이버’ 제작·주연

2016년 동명소설 원작인 SF물…주인공 자비어 역영화 ‘헬 다이버’ 책 표지/빅펀치엔터테인먼트 제공‘범죄도시 3’로 다시 한번 흥행력을 입증한 배우 마동석이 차기작으로 할리우드 영화를 선보인다. 소속사 빅펀치엔터테인먼트는 마동석이 영화 ‘헬 다이버’의 공동 제작자 겸 주연을 맡을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헬 다이버’는 제3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고 2세기가 지난 세계를 배경으로 한 SF물이다. 2016년 나온 니콜라스 산스베리 스미스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했다. 마동석은 인류에 마지막 남은 비행선의 부품을 구하기

연예·스포츠 |마동석, 헬 다이버, SF물, 자비어 |

조지아 공화 대선후보 지지율 트럼프 1위

 지지자 트럼프 40%, 드산티스 32% 지지켐프 주지사 7% 지지, 대선출마 문제없어 조지아 공화당 유권자들 사이에서 차기 대선후보 선호도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선두이며, 그 뒤를 론 드산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바짝 뒤쫓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17일 발표된 랜드마크 커뮤니케이션 여론조사에 의하면 트럼프가 40%의 지지율로 32%에 그친 드산티스에 오차범위 밖에서 우세했다.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와 공동으로 7%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과 팀 스

정치 |조지아주, 공화당 경선, 트럼프, 드산티스, 켐프 |

[인터뷰] “재미한인 과학자들 한 자리에”

손용호 재미과기협 차기회장 “미국과 한국 내 기업, 연구소, 대학 등에서 활동하는 한인 과학자 1,000여 명이 모여 공통의 관심사를 논의하는 플랫폼입니다.” 재미과학기술자협회(KSEA) 손용호(55) 차기회장은 오는 8월 2~5일 텍사스주 하얏트 리젠시 달라스-포트워스에서 ‘제36회 한미 학술대회(UKC)’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971년 설립된 KSEA는 미국 내 30여개 도시에서 활동하는 한인 과학자 3만여 명을 회원으로 둔 과학기술 분야 최대규모 단체로, 매년 UKC 행사를 열고 있다.

사회 |손용호 재미과기협 차기회장 |

“바이든, 공화 양강 트럼프·디샌티스와 접전”

차기대선 여론조사  차기 대선의 유력 후보들인 바이든 대통령(왼쪽 부터), 트럼프 전 대통령, 디샌티스 플로리다주지사. [로이터]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24년 대선 가상대결에서 공화당 후보 선두권을 달리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주지사와 박빙의 승부를 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퀴니피액대가 지난 23∼27일(현지시간) 전국 등록 유권자 1천600명을 상대로 조사해 29일 공개한 결과(오차범위 ±2.9%포인트)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가상 양자 대결

정치 |차기대선 여론조사 |

치고 나가는 트럼프, 태클 거는 전직 동료들

공화당 대선후보 경쟁 후끈트럼프, 보수단체 지지도 1위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5일‘피의 일요일’ 58주년을 기념해 알 샤프턴, 제시 잭슨 목사 등 흑인 인권 운동가들과 함께 앨라배마주 셀마의 에드먼드 페터스 다리를 건너고 있다. [로이터]2024년 미국 대선 고지를 향한 공화당 내부 경쟁에 불이 붙었다. 먼저 치고 나가는 사람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그는 여론조사 선두를 유지하며 보수 성향 주력 지지층 확보에서 앞서고 있다.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 니키 헤일리 전 유엔 주재 미국대사 등에 이어

정치 |공화당 대선후보 경쟁 후끈 |

“바이든, 트럼프엔 지고 디샌티스·헤일리엔 이겨”

에머슨대 차기대선 여론조사 가상 공화 경선 트럼프 51% 압도바이든 42% vs 트럼프 46%바이든 44% vs 디샌티스 40%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24년 대선에서 공화당 후보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맞붙으면 뒤지는 반면,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주지사나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에겐 이길 것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에머슨대가 지난 24∼25일(현지시간) 전국 등록 유권자 1천60명을 상대로 조사해 28일 공개한 결과(오차범위 ±2.9%포인트)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정치 |차기대선 여론조사 |

트럼프, 공화 대선후보 여론조사서 48%…디샌티스는 31%

사법리스크·'헛발질'에도 지지 굳건…부정적 보도 감소 영향도바이든과 양자대결서 디샌티스는 3%P차 승리…트럼프는 3%P 뒤져[그래픽] 공화당 대선후보 지지율 여론조사 결과(서울=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사법 리스크와 각종 논란에도 불구하고 공화당 내 차기 대선 주자로 우위를 유지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다만 이 조사에서 지난해 중간선거에서 재선된 이후 크게 주목받았던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도 상당한 지지를 유지하면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추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특히 디샌티스 주지사는 트럼프

정치 |공화 대선후보 여론조사 |

홍승원 차기회장 모토 '업그레이드, 시너지, 임팩트'

동남부연합회 17일 정기총회 개최이사장 김기환, 수석부회장 하도수박선근 출연 장학재단 11월 중 출범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는 17일 오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2022년 정기총회를 열고 제30대 연합회장에 단독출마한 홍승원 이사장의 당선을 공식 인준했다.신철수 선거관리위원장은 신임회장 인준절차를 거친 후 홍승원 신임회장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 홍승원 신임회장의 임기는 10월 1일부터이며, 공식 취임식 및 30대 출범식은 11월 19일로 예정돼 있다.홍승원 신임회장은 30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의 모토는 ‘업그레이드,

사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 홍승원 회장 당선, 장학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