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등 40개 공항 항공운항 10% 감축
7일부터... 항공 운항 안전 우려감↑FAA"셧다운 여파 관제사 피로누적" 연방정부가 셧다운 장기화로 항공 운항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애틀랜타를 포함 항공 교통량이 많은 40개 지역에서 운항을 10% 감축하기로 했다.숀 더피 교통부 장관과 브라이언 베드포드 연방항공청(FAA) 청장은 5일 기자회견에서 항공관제사의 피로가 증가함에 따라 항공운항 감축조치를 오는 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FAA는 항공편 감축을 항공사들과 협의해 각 항공사에 최대한 균등하게 적용할 방침이다.로이터에 따르면 FAA는 7일에는 4%, 주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