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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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조지아 지방선거 투표열기 높았다

유권자5명 중 1명 투표PSC 선거로 관심 커져  4일 치러진 조지아 지방선거가 예상 밖의 높은 투표율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중간선거나 대선 등 주 단위나 전국단위 선거가 치러지지 않은 지방선거는 투표율이 저조한 것이 통상적 예다. 하지만 올해의 경우 공공서비스 위원회(PSC) 2석에 대한 주단위 선거가 치러지면서 유권자들의 관심이 커졌다.조지아에서는 홀수 해에 PSC 등 주단위 선거는 실시하지 않는다.그러나 PSC 선거는 흑인유권자에게 불리하다는 이유로 제기된 소송으로 인해 지연되면서 올해 치러지게 됐다.5일 오전

정치 |조지아, 지방선거, 투표율, PSC, 11얼라이브 뉴스, 주 선거관리위원회 |

한인 박사라 후보 둘루스 시의원 당선

득표율 54.3% 1,368표로현직 후보 누르고 승리 한인 최초 둘루스 시의원 포트밸리 김영규 시장후보는 낙선     둘루스 시의원에 한국계 사라 박(한국명 박유정) 씨가 당선됐다. 박 씨가 4일 당선 확정 후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2025년 지방선거에서 둘루스 시의회 1지구 선거에  나선 한인 박사라 후보가 당선이 확정돼 조지아주 한인 이민 역사의 한 획을 그었다.4일 치러진 이번 선거에서 박 후보는 이날 밤 9시 35분 개표가 100% 완료된 가운데 득표율 54.3%(1,368표)로 현직인 재민 하크

정치 |박사라 후보, 당선자, 돌루스 시의원, 1지구, 지방선거, 한인 최초, 조지아 |

4일 조지아 전역서 일제히 지방선거

귀넷 13개 시 시장·시의원 선거 둘루스 시의원 박사라 후보 관심민주 2명,PSC 공화 아성에 도전  4일 귀넷 카운티를 포함 조지아 전역에서 2025 지방선거가 일제히 실시된다.올해 지방선거에서 한인 다수 거주지역인 귀넷에서는 13개 시에서 선거가 실시된다.  슈가힐과 브래슬턴, 로건빌에서는 시장 선거가, 버클리레이크와 로건빌, 스와니에서는 3명의 시의원을, 오번과 데큘라, 둘루스, 로렌스빌, 릴번, 노크로스, 스넬빌, 슈가힐에서는 2명의 시의원 선거가 치러지며 브래슬턴과 그레이슨에서는 1명의 시의원 선거가 실시된다.

정치 |지방선거, 귀넷, 시장, 시의원, PSC, 공화 아성, 교육특별목적세 |

조지아 전역서 조기투표 일제히 시작

14일부터 조지아 전역에서 2025년 지방선거 조기투표가 18일간 진행된다. 귀넷 카운티에서는 다양한 선거와 더불어 교육특별목적세 주민투표가 예정되어 있다. 둘루스 시의원 선거에는 한인 박사라 후보가 출마하여 지역 사회의 관심이 집중된다. 사전 투표소는 12곳에서 운영되며, 시별 투표 일정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정치 |2025 지방선거, 귀넷, 교육특별목적세, 시의원, 시장 선거, PSC, 둘루스 시의원 선거, 박사라 후보 |

전국 지방선거서 한인들 ‘약진’…“정치력 강화”

뉴욕 시의원 2명 재선, 뉴저지 한인 시장 추가   지난 7일 치러진 전국 주요 지방선거에서 한인 정치인들이 약진, 미주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의 기반을 강화했다. 뉴욕 시의원 선거에서는 린다 이, 줄리 원 시의원이 나란히 재선에 성공했고, 뉴저지에서도 재선에 도전했던 엘렌 박 주 하원의원이 압승을 거둔데 이어 잉글우드클립스 시장 선거에서는 한인 최초로 박명근 공화당 후보가 당선되는 쾌거를 이뤘다. 버지니아주에서는 아이린 신 주 하원의원과 문일룡 페어팩스 카운티 교육위원 후보가 당선됐고

정치 |지방선거, 한인들 |

가을 지방선거 유권자 등록 마감 10월10일

선거일 11월 7일, 조기 투표 10월 16일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교육 위원회 위원, 시의원 등 각 지방 정부의 관료들을 선출하는 가을 선거를 위한 유권자 등록 마감이 10월 10일로 다가왔다.이번 가을 선거에는 애틀랜타 교육위원회의 대부분 위원을 선출하게 되며 그 외 각 시별, 카운티별로 부분적인 관료 선출을 위한 선거가 이뤄진다.올해 선거일은 11월 7일 화요일이며, 조기 투표는 10월 16일에 실시될 예정이다. 결선 투표는 12월 5일이다.이번 가을 선거에 유권자로 참여하기 위한 유권자 등록 확인은 조지아

사회 |조지아 가을 지방선거, 조지아 유권자 등록 |

〈포토뉴스〉 한인들 지방선거 도우미로 봉사

한인사회 인사들이 30일 치러진 지방선거의 선거 자원봉사자로 나서 한인들의 선거를 도왔다. 한인들이 봉사한 곳은 둘루스 4지역구 시의원 선거장소인 둘루스 시청, 그리고 스와니 5지역구 시의원 선거가 진행된 스와니 시청이다. 둘루스 시청 투표소 자원봉사자는 박현숙, 전영은, 윤정오, 김순영, 표창선씨 등이며, 스와니 시청 투표소 자원봉사자는 브라이언 김, 박병관, 박종호, 이란씨 등이다. 박요셉 기자 

사회 |스와니, 둘루스, 시의원, 선거도우미 |

민주당 애틀랜타 교외 시장선거 참패

민주 대선 결과 맹신 풀뿌리 접촉 외면내년 중간선거 승리 위해 전략수정 필요 지난 2일 시장 및 시의원을 선출하는 메트로 애틀랜타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은 몇몇 시장선거에서 참패를 면치 못했고 이로 인해 내년도 중선선거 전략을 수정해야 한다는 당내 의견이 대두됐다.민주당이 지원하는 후보가 당선에 실패한 지역은 디캡카운티 터커시, 캅카운티 마리에타시, 그리고 풀턴카운티 존스크릭이 대표적인 곳이다. 이들 지역은 지난 몇 년 동안 치러진 주 단위 혹은 전국 단위 선거에서 민주당이 승리를 거뒀던 곳이다. 터커 시장

정치 |지방선거, 시장, 시의원, 공화당 승리 |

11.2 지방선거서 민심 드러났다

애틀랜타 시장 결선, 무어 vs. 디킨스공화당 성향 시장·시의원 대거 승리교육특별목적세(ESPLOST) 연장 찬성 전국적 관심을 끈 애틀랜타 시장을 비롯해 조지아 전역의 시장 및 시의원을 뽑는 지방선거가 지난 2일 치러졌다. 애틀랜타 시장 선거에서는 선거 전 여론조사에서 유력하게 거론됐던 카심 리드 후보가 결선에 떨어지는 이변이 일어났으며, 메트로 애틀랜타에 위치한 도시들에서는 공화당 성향의 시장 및 시의원이 민주당을 누르고 대거 승리한 것으로 나타났다.부재자 투표 및 재외국민투표 결과가 포함되지 않아서

정치 |지방선거, 애틀랜타 시장, 시장 시의원, 공화당 |

오늘(2일) 지방선거 실시…새 투표법 시험대

투표소 마감 오후7시애틀랜타시 오후8시 2일 조지아주의 새로운 투표법 하에서 첫 선거가 실시된다. 제61대 시장을 선출하는 애틀랜타 시장을 비롯해 주 전역의 시장 및 시의원 등을 선출하며, 각종 특수목적세(SPLOST)에 대해 투표하게 된다.새로운 투표법에 의하면 카운티는 총 투표수를 선거 당일 오후 10시까지 온라인에 게시해야 한다. 애틀랜타시의 투표소는 8시에 마감하므로 마감 이후 메모리카드 등을 모아서 총 투표수를 집계하는 데 약 2시간 정도의 시간이 주어진다. 애틀랜타 시 외 다른 투표소

정치 |지방선거, 새 투표법, 애틀랜타시, 시장 시의원 |

귀넷 11.2 지방선거, 시장·시의원 누가 나오나?

슈가힐·노크로스…시장 선출둘루스·스와니…시의원 선출 오는 11월 2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각 시를 대표하는 공무원들이 대거 새로이 선출될 예정이다. 이날 귀넷카운티에 속한 총 16개 도시 모두에서 선거가 치러지며, 이중 7개 시에서는 시장 선거가 있고, 많은 시에서 다수의 시의원을 선출한다. 시장 선거가 치러지는 7개 시는 대큘라, 슈가힐, 로건빌, 브래스톤, 노크로스, 그레이슨, 레스트헤이븐 이다. 현 대큘라 시장이 유일하게 도전하는 후보자를 맞아 재선을 치르게 된다. 슈가힐, 로건빌, 브래스

정치 |지방선거,귀넷, 시장 시의원 |

조지아 부재자 투표 시 신분증 제출 의무화

운전면허증, 주ID 없이 부재자투표 불가여권, 군인ID, 유권자ID 사본 제출해야 주의 새로운 투표법에 따라 유권자들이 부재자 투표 신청 시 운전면허증 번호나 주ID번호 또는 포토ID사본을 제시해야 한다. 조지아에 등록된 유권자 중 약 27만2,000명이 운전면허증이나 주 ID 번호가 등록돼 있지 않다. 따라서 이들은 오는 가을 지방선거 부재자 투표에서 다른 신분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카운티 선거사무실에서 유권자ID를 발급받았다 하더라도 그것을 사진 찍고, 복사해서 부재자 투표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지 않으

정치 |부재자 투표 ID, 조지아 지방선거,유권자 ID, 신분증, 운전면허증 |

11월 지방선거, 귀넷카운티 7개 시 시장 선거

노크로스, 슈거힐… 시장 및 시의원 선출둘루스·스와니·데큘라·릴번…시의원 선출 오는 11월 2일 지방선거일에 치러지는 시장 및 시의원 선거 입후보자들의 공식적인 선거운동이 이번 주부터 시작됐다.오는 지방선거에서는 귀넷카운티에 속한 16개 시 모두가 선거를 치르게 되며, 이 중 7개 시에서는 시장 선거가 있을 예정이다. 7개 도시 중 슈거힐, 로건빌, 브래스톤 시의 현 시장들은 재선에 도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재선에 도전하는 노크로스, 그레이슨, 레스트헤이븐 시의 시장들은 경쟁 후보자 없이 홀로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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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조기투표 어제 시작

시장 및 시의원 선거 14일 시작 각 시의 시장과 시의원을 선출하기 위한 지방선거 조기투표가 14일 일제히 메트로 애틀랜타지역에서 시작됐다. 디캡카운티는 카운티 윤리위원회를 재구성하기 위한 주민투표를 함께 실시하며, 풀턴카운티는 신임 카운티 커미셔너를 선출하는 투표도 실시한다.귀넷카운티는 둘루스를 제외한 12개 시구역에서 시장 및 시의원을 선출하는 투표를 실시한다. 다음은 귀넷카운티 조기투표 시간 및 장소이다.▲어번, 10월 14일-11월 1일, 월-금요일 오전 8시-오후 5시, 배로카운티선거사

|지방자치선거 조기투표,각 시장 및 시의원 선출 |

〈사진〉한국 지방선거 레이스 시작… 10미터 넘는 벽보

<사진>한국 지방선거 레이스 시작… 10미터 넘는 벽보6월13일 지방선거를 앞둔 31일 한국에서는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다. 선거운동 개시 첫날인 이날 오전 광주 북구 중앙동 수창초등학교에 벽에 10미터가 넘는 지방선거 출마 후보자들의 벽보가 설치되고 있다. 이번 지방선거에선 각각 17명의 광역단체장과 교육감을 비롯해 226명의 기초단체장, 824명의 광역의원, 2,927명의 기초의원 등 총 4,016명을 뽑는다. 전국 12곳에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도 함께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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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지방선거 투표 못 한다

국민투표법 개정되더라도공직선거법상 참여 못해정치권의 합의로 국민투표법이 개정돼도 해외에 체류 중인 재외국민들은 6·13 지방선거에 투표를 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행 공직선거법상 재외국민은 대선과 총선만 투표할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어, 지방선거에도 투표할 수 있도록 공직선거법 개정작업이 같이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다. 27일 선거관리위원회, 행정안전부 등에 따르면, 다만 특정 지자체 내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재외국민은 선거 당일 국내에 입국해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다. 행안부 관계자는 “부재자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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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지방선거 결선〉성소수자 트리오 후보 모두 탈락

5일 조지아 전역에서 실시된 지방선거 결선투표에서 애틀랜타시에서는 역대 2번째 흑인 여시장이 탄생했지만 다른 지역에서는 흑인과 성소수자 후보들이 대거 패해 조지아의 보수적 표심의 한계를 넘지 못했다.애틀랜타시에 이어 또 다른 흑백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로즈웰 시장 선거에서는 흑인 목사 출신인 리 젠킨스가 이 지역 첫번째 흑인시장에 도전했지만 백인인 상대 후보 로리 헨리에게 45%대 55%의 득표율로 패배했다.선거 전부터 관심을 모았던 소위 성소수자 트리오로 불렸던 후보들도 모두 고배를 마셨다.애틀랜타 시의회 의장에 출마했던 알렉스 완

|지방선거 결선투표,성소수자 트리오 후보 |

〈12.5 지방선거 결선〉 아직 끝나지 않은 애틀랜타 시장선거

보톰스, 노우드에 759표차 신승노우드,재검표 요구... 승복 안해흑백 여성 후보 대결로 조지아는 물론 전국적인 관심을 모았던 애틀랜타 시장 선거에서 흑인인 케에사 렌스 보톰스 후보가 700여 표차로 승리를 거뒀다.5일 실시된 애틀랜타 시장 결선 투표 개표 결과 보톰스는 모두 4만6,464표 득표율 50%로 4만5,705표를 얻어 역시 50%의 득표율을 기록한 메리 노우드 후보에게 759표를 앞서 60대 애틀랜타 시장에 당선됐다.  보톰스는 셜리 프랭클린 전 시장에 이어 역대 두번째 여성 시장이다. 최초의 백인 여성 시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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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한인 민주당 선호 경향 뚜렷

 뉴욕시장 선거서 81% 드볼라지오 지지뉴저지 한인은 55%만 민주당 머피 지지   ■ AALDEF, 본선거 아시안 유권자 출구조사 결과뉴욕시 한인 유권자 10명 중 8명은 지난 11월 뉴욕시장선거에서 민주당의 빌 드블라지오 시장을 지지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뉴저지 주지사 선거에서는 상대적으로 적은 한인 55% 만이 민주당의 필 머피 주지사를 선택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안 아메리칸 법률·교육재단(AALDEF)이 본선거가 실시된 지난 11월7일 맨하탄과 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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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지방선거〉귀넷 최초 흑인∙라티노 시장 탄생

 각각 노크로스 ∙ 로건빌서둘루스2지구 현의원 탈락 15개 지역 시장 및 시의원 선거가 실시된 7일 귀넷 지방선거에서  노크로스와 로건빌에서 이변이 일어났다. 오랜 기간동안 백인 독점 지역이었던 노크로스에서 최초로 흑인 시장이 선출됐고, 로건빌에서는 최초의 라티노 시장이 탄생했다.노크로스 시장 선거에는 시의원 출신  크레이그 뉴턴이 단독 출마해 무투표 당선됐다. 로건빌 시장 선거에서는 전 로건빌 시장, 시의원, 시행정 담당관 빌 존스의 아내 도나 존스와 레이 마티네즈가 맞붙어 마티네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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