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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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혐의 죄수 2명 교도소 탈주

8일 밤 섬터 카운티 교도소  조지아 중부지역 교도소에서 복역 중인 수감자 2명이 탈옥해 수사당국이 대대적인 수색 작업에 나섰다.섬터 카운티 셰리프국은 9일 오전 8시 30분 공식 발표를 통해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리키 마틴(20)과 캔트레이비어스 홈즈(21)가 8일 오후 9시30분께 탈옥했다”고 밝혔다.발표에 따르면 이들은 살인 및 가중 폭행, 가중 상해 혐의 등으로 수감 중이었다.이들 중 마틴은 2025년 3월 총격사건 와중에  5세 아동을 숨지게 하고 2명에게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키 5피트 4인치

사건/사고 |탈옥, 섬터 카운티 교도소. 살인혐의, 조지아 중부지역 |

애틀랜타 빼고 조지아 올 겨울 ‘첫 눈’

오늘 오전부터 내리기 시작중부지역 중심...최대 3인치  일요일인 18일 이른 아침부터 조지아 다수 지역에 올 겨울 들어 사실상 첫 눈이 내렸다.국립기상청 및 주요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이번 눈은 조지아 중부 지역을 중심으로 광범위한 지역에서 관측됐다. 일부 지역에서는 최대 3인치의 눈이 쌓인 것으로 관측됐다18일 오후 1시 현재 눈은 서부 지역에서는 라그랜지 북쪽지역에서부터 도날슨빌 남쪽, 플로리다 주경계 인근지역에서도 내렸다.이어 동쪽으로 이동한 눈은 세노이와와 그린빌을 거쳐 메트로 애틀랜타 남부 지역인 헨리 카운티까

생활·문화 |첫 눈. 중부지역, 적셜량, 국립기상청 |

KCBMC 중부연합회, ‘트럼프 2기 경제정책 진단’ 세미나 개최

하인혁 교수 강연 진행산업 분야 이해 넓혀 지난 22일, 미주한인 기독실업인회(KCBMC) 중부연합회(회장 김선식)가 주최한 ‘트럼프 2기 경제 정책 진단' 세미나가 스와니 소재 엔지니어스 그레이스 홀에서 개최됐다.세미나에는 웨스턴 캐롤라이나대학교 경제학교의 하인혁 교수가 강사로 초청돼 트럼프 2기 정책 방향성과 경제 영향력에 대해 발표했다. 하 교수는 트럼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 경제 정책들이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경제 전반에 미칠 영향에 중점을 두어 강연했다. 특히 이자 정책과 보호무역 강화 등을 다루어 중소기업과

사회 |KCBMC 중부연합회, 엔지니어스, 그레이스 홀, 하인혁 교수, 정책 방향, 트럼프 2기, 경제 정책 |

한인교협·CBMC, 신년 조찬 기도회 개최

최명훈 교협 회장, '비상' 주제로 설교 김선식 CBMC 중부연합회장 등 참석해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명훈 목사)와 북미주 기독실업인회(CBMC) 중부연합회(회장 김선식)의 주최로 지난 4일, 주님과 동행하는 교회(담임목사 유에녹)에서 2025년 신년 조찬 기도회가 열렸다.이날 기도회에는 손정훈 교협 부회장의 예배의 부름을 시작으로 천경태 CBMC 전 중부 연합 회장의 기도와 김헬렌 둘루스 지회장의 성경봉독, 최명훈 교협 회장의 설교 등이 이어졌다.최명훈 회장은 ‘비상’을 주제로 설교를 전하며, “독수리가 하늘을

종교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 북미주 기독실업인회 중부연합회, 조찬 기도회 |

CBMC 중부연합회 '홈커밍데이' 행사 개최

'회복'을 주제로 3년 만에 행사 북미주한인 기독실업인회(CBMC) 중부연합회(회장 천경태)는 6일 저녁 둘루스 소네스타 호텔에서 ‘홈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했다.코로나19 팬데믹으로 3년 만에 ‘회복’이라는 주제로 열린 행사는 환영사, 식사, 신입회원 소개, 간증, 설교, 레크리에이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중부연합회 소속 애틀랜타지회(회장 이춘봉), 둘루스지회(회장 곽용식), 몽고메리지회(회장 임행락), 샬롯지회(회장 이연수), 스와니지회(회장 선우인호), Y지회(회장 조영배) 등 6개 지회 지회원이

종교 |CBMC, 중부연합회, 천경태 |

중부서 초속 92m 초강력 토네이도에 7명 사망

2008년 5월 이후 피해 규모 가장 커…재난사태 선포 아이오와주 토네이도 피해.  중부 아이오와주에 토네이도가 불어닥쳐 어린이를 포함한 7명이 사망하고 주택 다수가 부서지는 등 재산피해가 났다고 7일 AP통신 등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4시 30분께 아이오와주 디모인 시 남서쪽 매디슨 카운티 지역에 토네이도가 강타해 6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사망자 가운데는 5세 이하 어린이 2명도 포함됐다.이어 1시간도 채 안 돼 디모인 시에서 남동쪽으로 87㎞ 떨어진 루카스 카운티에

사건/사고 |중부서 토네이도에 7명 사망 |

“비즈니스 세계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자”

회장 이취임식 및 신년하례식 북미주한인기독실업인회(KCBMC) 중부연합회가 2022년 신년을 맞이해 회장 이취임식 및 신년하례식을 지난 15일 애틀랜타 제일장로교회 비전센타에서 개최했다.약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이날 행사는 중부연합회 하윤선 사무총장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y지회 조영배 회장의 대표기도와 몽고메리 지회 임행락 회장의 성경봉독, 스와니지회 회원 일동의 특송이 있었다. 이날 특별히 마련된 사역권면 시간에 스와니지회 김호진 사장은 “어려운 팬데믹 가운데 cbmc 지회 활동을 통해서 비즈니스

사회 |CBMC,중부연합회,이취임식,신년하례식 |

CJ제일제당, 미 중부에도 생산기지 세운다

 CJ제일제당이 지난해 비비고만두 글로벌 시장 매출 1조원 돌파를 계기로 미국 시장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현지 공장을 증설해 만두의 전체 해외 매출 중 미국 비중을 70%로 끌어올리는 한편 만두를 이을 한식치킨, 햇반, 김 등 차세대 ‘K푸드’ 의 육성에도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CJ제일제당은 최근 미국 중서부에 위치한 사우스 다코타 주정부의 지원을 받아 수폴스에 17만평 규모의 생산기지 부지를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미국 내 서부(캘리포니아), 동부(뉴욕·뉴저지), 중부(사우스다코타 등)에 안정

경제 |CJ 제일제당,미국 |

장벽 깨온 전설적 ‘전장의 사령관’

바이든 행정부의 첫 펜타곤 수장으로 지명된 로이드 오스틴(67·사진·로이터) 전 미군 중부사령부 사령관은 흑인으로서 백인이 주류를 이루는 군 내에서 장벽을 무수히 깨온 ‘전장의 사령관’으로 불린다. 4성 장성 출신인 오스틴 전 사령관이 실제 국방장관이 되면 미국에서 ‘첫 흑인 국방장관’이 되는 역사를 쓰게 된다. 뉴욕타임스(NYT)는 오스틴 전 사령관이 “수년간 국방부 내에서 가공할 인물이었다”고 전했다.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예멘, 시리아, 아프가니스탄을 비롯, 중동과 중앙아시아 지역을 관할하는 중부사령

정치 |로이드오스틴,미군,중부사령부,사령관 |

"고객에게 선한 영향력 전했으면..."

CBMC 중부연합회, 2월 월례회 개최'기독 경영 원리의 출발점' 이성봉 교수  북미주 한인기독실업인협회(cbmc) 중부연합회(회장 박화실)는 2월 월례회를 지난 25일 한비전 교회에서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애틀랜타지회, 둘루스지회, 스와니지회, Y지회, 몽고메리 지회, 샬롯 지회등 중부연합회 소속 회원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1부 친교에 이어 2부 세미나 포럼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이성봉 교수가 '기독경영원리의 출발점'이라는 주제의 포럼에서 ‘킹덤컴퍼니어로서 기업 경영에서 추구해야 할 가치와 필요한 경

|한인기독실업인협회 중부연합회 |

플로리다〉 평통 아시안 장교 초청 오찬 행사

마이애미 평통 7개국 장교 초청 오찬  민주평통 마이애미 협의회(회장 장익군) 임원들은 지난 22일 2020년 새해를 맞이해 중부사령부에 근무중인 아시아 7개국 장교들을 초청해 탬파 닌자 식당에서 오찬을 같이하며 민간외교의 역할을 감당했다. 이 자리에는 박기현 육군대령, 이영석 육군중령, 류민구 공군중령 등의 한국군 장교들과 터키, 일본, 파키스탄, 몽골,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그리고 키르기스스탄 장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민주평통 마이애미협의회 장익군 회장은 “같은 아시안으로

|마이애미평통,장익군,중부사령부 |

중부지역서 잇달아 총격… “17세 소년 사망·최소 8명 피격”

덴버 외곽 쇼핑몰서 총격…이전에도 몇차례 총격 사건 발생한 곳휴스턴 인근에선 뮤직비디오 찍던 일행 피격…”부상자 상태 매우 심각”    지난 27일 중부지역에서 잇달아 총격 사건이 발생하면서 사상자가 속출해 연말을 앞두고 미 사회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AP통신 등에 따르면 콜로라도주 덴버 외곽 지역인 오로라의 한 실내 쇼핑몰에선 이날 오후 4시께 총격 사건이 일어나 17세 흑인 소년이 숨졌다.앤서니 카마초 오로라 경찰서 대변인은 총격이 오로라몰 내 타운센터의 JC페니 매장에서 일

|총격,사망,피격 |

"2020년 일터 사역 멋지게 펼칠게요"

CBMC 중부연합회 워크샵 개최 기독실업인회(CBMC) 중부연합회(회장 박화실)는 지난 25일-26일 1박 2일에 걸쳐 알파레타 다니엘 기도원에서 전,현직 및 지회 임원들을 대상으로 워크샵을 개최했다.‘일터 사역의 내용과 방법, 2020 사역 비전’이라는 주제로 열린 워크샵은 박상훈, 지호준 사장의 강의, 팀빌딩, 기도회, 아침 QT, 분임토의, 볼링대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박상훈 사장은 ‘전략적 계획’이라는 제목의 강의에서 최고경영자가 갖춰야 할 목표설정과 달성을 위한 계획수립 과정을 설명했다. 지호준 사장도 ‘

|CBMC 중부연합회,워크샵,박화실 회장 |

조지아 중부 가르는 새 고속도로 생긴다

텍사스서 어거스타까지 'I-14'주상원 소위 지지결의안 채택조지아주 중부 지역을 동서로 가로지르는 새로운 인터스테이트(주간) 고속도로가 주의회의 1차 지지를 받았다. 주 상원 교통위원회는 13일 중부 조지아를 관통하는 I-14 신설을 지지하는 결의안(SR44)을 통과시키고 조지아주 출신 연방의원들에게 동참할 것을 촉구했다.I-14는 텍사스주 서부에서 시작돼 조지아주 어거스타까지 이어진다. 조지아에서는 기존에 건설된 폴 라인 프리웨이(the Fall Line Freeway)가 약간의 개보수를 거쳐 고속도로로 바뀐다.고속도로

|I-14 신설,중부조지아 하이웨이 |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 나라 임하게"

CBMC 중부연합회 홈커밍데이   북미주 기독실업인협회(CBMC) 중부연합회(회장 배현규)는 지난달 30일 둘루스 원 슈가로프 센터에서 2018년 전도초청 만찬 겸 홈커밍대회 행사를 개최했다.스와니지회(회장 지정만)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 환영사에서 배현규 회장은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일터사역자로 불러 주신 것을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경건의 시간 순서에서는 CBMC 소개영상에 이어 오대기 전 미주총연 회장이 비전선언문을 낭독했다.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문정선 임시 담임목사는 “우리가 믿는

|CBMC 중부연합회,전도초청 만찬 |

〈사진〉중부지역서 눈길 차량 수백여대 추돌사고

  아이오와주와 미주리주 등 중부지역에 내린 눈이 추운 날씨로 얼어 붙으면서 고속도로 곳곳에서는 수백대의 차량들이 연쇄 추돌하는 사고들이 잇따라 발생했다. 미주리 44번 고속도로에서는 100여대가 추돌사고를 일으켰고 아이오아 35번 고속도로에서는 역시 50중 추돌사고가 일어났다. 아이오와주 35번고속도로 에임스 지역에서 차량 수십대가 뒤엉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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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컨 등 중부지역 '패닉'가짜약 피해 확산...4명 사망•30여명 입원

입원환자 중 사망자 더 나올 수도GBI ,가짜약 성분•유통과정 조사 중부 조지아 지역에서 발생한 가짜 불법약품 복용으로 인한 사망자와 입원환자가 늘어나는 등 사태가 확산되고 있다.<본지 6월 7일 기사 참조>조지아 주정부에 따르면 7일 오전 현재 사망자는 당초 보고된 2명에서 4명으로 늘어났고 입원환자도 최소 6명이 더 늘어 총 입원환자는 30명에 달하고 있다.  환자들이 입원해 있는 메이컨의 한 병원 의료진은 “이처럼 짧은 기간에 이렇게 많은 환자들이 약물과다복용을 호소하는 것은 생전 처음 본다”며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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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중부지역 한인상의 발족

'아리랑 SC 한인상공회의소'풀러튼, 부에나 팍, 세리토스, 라 하브라 등 남가주 중부지역 한인업주들이 함께 한인상공회의소를 발족했다.이 지역 한인업주 20여명은 지난 23일 부에나팍에서 창립 발기인 모임(대표 정재준)을 갖고 이 지역 한인 상공인들의 권익을 대변할 수 있는 가칭 ‘아리랑 SC 한인상공회의소’를 결성했다.이사는 이순옥(메가시스 한의원), 이인성(세리토스), 곽동선(라 미라다), 캐롤 리( 뉴수타 부동산 명예 부사장), 정창식 (풀러튼), 변무송(뉴스타 부동산 부사장), 하워드 황(런던 종합보험), 레나 변( 뉴스타

|한인상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