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연기하네”… 고 서희원 전남편, 어머니와 절연 선언에 네티즌들 맹비난
고 서희원. <연합뉴스> 가수 구준엽(55)의 아내인 대만 배우 서희원(徐熙媛·쉬시위안·48)이 세상을 떠난 가운데, 고(故) 서희원의 전 남편인 중국 재벌 왕소비(왕샤오페이)가 어머니 장란과의 모자 관계를 끊겠다고 밝혔다. 왕소비는 장란이 서희원의 죽음을 이용해 돈벌이했다는 질타를 받고 계정이 차단된 이후 이같은 성명을 발표했다.왕소비는 지난 9일 자신의 웨이신 모멘트에 장란의 사진과 함께 “나는 오늘부터 그녀와의 모든 관계를 끊겠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불효자이지만 절대 이런 사람이 지지를 받게 놔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