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주재원

[이민법칼럼] 주재원 비자와 추가서류 요청

이경희 변호사   한국 회사가 미국에 법인을 열게 되면 한국에서 일하는 인력을 파견하게 된다. 이때 회사의 중역이나 간부, 그리고 회사 운영에 필요한 기술자는 주재원 비자 (L-1)를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주재원으로 나오기 위해E-2 직원 비자를 신청할 수 있다. 그동안 L-1 비자보다 E-2 비자를 받는게 상대적으로 수월하였다. 하지만 최근 들어 미대사관에서 E-2 비자 거절률이 높아지자 다시 기업들이 까다로운 L-1 주재원 비자를 신청하고 있다. 하지만 이민국에서 추가서류 요청을 많이 내고 있다. 관련 사항들을 정리하였다.

이민·비자 |이민법칼럼 |

한국 근로자 구금사태 후 다시 활기 찾는 조지아

주재원·한인들 새해 떡국 잔치…현장 정상화에도 “구금사태 언급은 자제”  2026년 1월 7일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 엘라벨의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서 차량이 바쁘게 오가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7일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 엘라벨의 '현대 웨이'(Hyundai Way).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가 위치한 이 도로에 임직원 차량과 부품을 실은 대형 트레일러 트럭이 몰려 아침저녁으로 교통 정체가 벌어졌다. 메타플랜트를 바쁘게 오가는 트럭 가운데는 현대차의

사회 |서배너, 현대, 조지아, 한국그로자, 구금사태 이후,주재원·한인들 |

[이민법 칼럼] 주재원 비자 유형

이경희 변호사   미국으로 진출하는 기업들이 많아지고 있다. 대기업 뿐만 아니라 협력회사들이 앞다투어 진출하면서 주재원 비자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었다. 그런데 주재원들이 받을 수 있는 비자들이 다양하다. 본사와 미국 법인 그리고 신청자의 이력에 따라 다양한 방법들이 있다. 관련 사항들을 정리하였다. -L-1 비자를 신청하려는데▲L-1 비자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여러 조건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 한국 본사가 미국 법인의 지분을 50% 이상 소유해야 한다. 그리고 신청자는 지난 3년 중 적어도 1년 이상을 본사나 계열회사에서 관

이민·비자 |이민법 칼럼 |

[비자 심사 중단 파장] 유학생 이어 인턴·주재원까지… ‘기약없는 미국행’

한인업체 인턴수급 ‘올스톱’등록금 낸 학부모‘발동동’타운 숙박업소 공실 우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비자 인터뷰 중단 조치가 시행된지 20여일이 지난 가운데 인턴과 유학생, 주재원 등으로 미국 행을 준비하던 사람들은 비자 취득에 대한 불확실성이 최고조에 이르면서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기숙학교에 가려는 중·고등학생부터 대학에서 학사나 석·박사를 하려는 학생, 인턴십을 준비하는 졸업 예정자, 주재원 파견 예정자에 이르기까지 비자 취득을 준비하던 사람들은 “모든 인생 스케줄이 꼬였다”며 울분을 토로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민·비자 |비자 심사 중단 파장, 유학생 이어 인턴·주재원까지 |

‘환율 요동’ 유학생·주재원 ‘발동동’… 한국 방어 안간힘

계엄사태 이후 1,440원 부근까지 급등세고환율에 1년 월세만 2천달러 가까이↑“환율 1,450원 뚫는다” 전문가들 예상에정부, 연기금까지 동원 카드 적극 검토   한국 기업에서 LA로 파견온 주재원 최모씨는 요즘 한숨을 내쉬는 것이 일상이 됐다. 가뜩이나 캘리포니아 물가가 전국에서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살림살이가 팍팍한 상황에서 한국의 비상계엄 사태로 환율이 최대 1,440원 부근까지 상승하는 등 요동치고 있기 때문이다. 최씨는 “원화로 급여를 받고 있어서 계속 월급이 줄어드는 것과 다름이 없다”며 “도널드 트

경제 |환율 요동,유학생·주재원,고환율 |

킹달러에 유학생·주재원 ‘한숨’…여행객은 ‘환호’

원·달러 환율 연일 급등1,375.4원 마감, 11.3원↑17개월래 최고치로 상승주요 통화중 하락률 1위원·달러 환율이 1,370원대를 돌파, 1,400원대까지 치솟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14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 한 환전소에 표시된 원/달러 환율이 1,394원을 가리키고 있다. [연합] “환율로 월급이 팍팍 깎여 죽을 맛이다” vs. “이렇게 저렴한 가격으로 한국을 여행할 수 있다니 놀랍다”원·달러 환율이 최근 연이어 급등하면서 1,370원대까지 넘어섰다. 하루 10원 넘게 급등하는 경우도 있는 등 급격한 환율 변

경제 |킹달러, 유학생·주재원 |

[송년시리즈 - 파노라마 2 022] 1,200~1,400원 역대급 ‘스윙’

❻ 강달러에 춤춘 환율유학생·주재원 등은 고통한국 방문자는 소비 만끽널뛰기 환율 지속 전망 올해는 그 어느때보다 환율의 널뛰기가 심해지며 희비가 엇갈렷다. 강달러 기조 속에 이같은 환율 변동이 계속 될 것이란 전망이다. [연합] ‘환율에 웃고, 환율에 울고’ 올해 달러대비 원화환율은 급등세로 시작했다. 올 초만해도 1,190원대를 유지하던 환율은 하반기 한때 1,440원대를 기록하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높게 치솟았다. 연준의 발빠른 긴축이 ‘킹달러’로 이어지면서

경제 |강달러에 춤춘 환율 유학생·주재원 등은 고통 |

앨라배마 어번, '주재원을 위한 재무설계 세미나'

19일, 20일 오후 6시 어번지역 주재원 및 재외국민을 위한 재무설계 세미나가 오는 19일과 20일 이틀에 걸쳐 앨라배마주 어번에서 열린다.내셔널 라이프 인슈런스 컴퍼니가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회사의 세미나팀 린다 한 시니어 파트너를 비롯해 이상엽 공인회계사, 회사 자문위원들이 강사로 나서 유산 및 상속세, 양도소득세, 주재원을 위한 소셜 시큐리티 101, 미국과 한국에서의 은퇴계획 및 연금계획, 가족을 위한 노후계획, 비과세 은퇴 소득 플랜 등을 설명하고 질의 및 응답시간을 갖는다.19일 세미나는 오후 6시

경제 |재무설계 세미나, 주재원, 내셔널 라이프 인슈런스 컴퍼니 |

전문직 주재원 비자 거부율 높다

이민국 L-1B 심사 깐깐, 신청자 10명 중 3명 꼴전문직 주재원 비자 거부율 높다 외국 기업의 전문직 직원들에게 발급되는 주재원(L-1B) 비자에 대한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의 심사가 너무 까다로워 신청 거부율이 지나치게 높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고 포브스지가 16일 보도했다. 미국정책전국재단(NFAP)이 USCIS의 자료를 토대로 내놓은 분석 자료에 따르면 지난 7년 간 이민 당국의 L-1B 주재원 비자 거부율이 평균 28.2%에 달하고 있다. 신청자 10명 중 3명 꼴로 발급이 거부되고 있는

이민·비자 |전문직 주재원 비자 거부율 높다 |

L1〈주재원 비자〉 10건 중 7건 기각...하늘의 별따기

최근 들어 트럼프 행정부 이민 당국의 외국인 인력에 대한 비자 심사가 대폭 까다로워지고 있는 가운데 주재원(L-1) 비자에 대한 심사도 대폭 강화돼 기각률이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6일 이민전문 매체인 워크퍼밋닷컴에 따르면 최근 L-1 비자 신청기각률이 무려 70%까지 급등한 것으로 조사됐다. 신청서 10건 중 7건이 기각되고 있는 셈이다.이 같은 L-1비자 거부율 급등 현상은 전문직 취업비자(H-1B)와 마찬가지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직장에 취업하려는 외국인들의 고용을 억제하기 위한 목적으로 심사를 한층 까다롭게 적용하고

이민·비자 | |

주재원 비자〈L-1〉도 심사 강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전문직 취업비자(H-1B)에 이어 주재원 비자(L-1)에 대한 심사 규정도 강화하고 나섰다.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은 L-1 비자를 신청할 때 스폰서 업체에 대한 소유와 통제권을 입증하기 위한 프록시 보트(Proxy Vote)는 비자 신청 케이스가 종결될 때까지 변경돼서는 안 된다는 새로운 심사 지침을 3일 내리고 시행에 들어갔다.프록시 보트는 회사의 주주가 자신의 지분을 다른 주주에게 취소 불가능한 투표 권한을 위임하고, 권한을 받은 주주가 회사에 대하여 실질적이고 법적으로 지배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민·비자 | |

주재원〈L-1B〉 비자 거부율 급증

3사분기 3명에 1명 꼴  주재원 비자(L-1B) 거부율이 치솟고 있어 외국업체 지상사 주재원들의 비자받기가 만만치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25일 공개한 L-1B 비자 신청서(I-129) 처리 현황 자료에 따르면, 주재원 비자 신청자 10명 중 3명꼴로 거부 판정을 받고 있다. USCIS에 따르면, 2017회계연도 3사분기에 처리된 I-129는 4,061건이었으며, 이중 2,899건이 승인판정을 받고, 나머지 1,162건이 거부된 것으로 집계돼 28.6%

이민·비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