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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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교회 지역 공공기관에 후원금 전달

챔블리, 도라빌 경찰 등에 후원금 30일, 애틀랜타 중앙교회(담임목사 강병희)는 커뮤니티에서 함께 수고하는 챔블리 경찰서, 챔블리 소방서, 도라빌 경찰서, 도라빌 시청 직원들에게 한국 음식과 케익, 후원금을 전달하며 2025년 한 해 동안의 수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애틀랜타 중앙교회는 한병철 전 담임목사 시절부터 매년 디캡카운티  공무원을 초청하여 사랑을 나누는 후원을 하였으며, 이날은 새로 부임한 강병희 목사와 함께 했다.강 목사는 “지역 사회와 함께 하는 애틀란타 중앙교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 봉사할 것”이

사회 |중앙교회, 강병희 목사 |

미션아가페, 사랑의 자켓 전달 마무리

자켓 600벌 소외 이웃에게 배포 한인 봉사단체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가 2025년에도 ‘사랑의 자켓’ 600벌을 성공적으로 분배했다.올해 처음으로 고등학교 봉사자들로 조직된 영 미션 아가페가 애틀랜타 다운타운에서 홈리스들에게 직접 자켓을 전달했다. 또한 미션아가페는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경찰들과 협력해 각 지역에 고르게 자켓이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협업한 기관은 귀넷 카운티 셰리프국, 도라빌 경찰, 챔블리 경찰, 로렌스빌 경찰 등이었으며, 특히 도라빌과 챔블리 경찰은 올해 처음으로 행사에 참여해 앞으로도 지속

사회 |미션아가페, 사랑의 자켓 |

연합교회, 지역 단체에 '사랑의 바스켓' 전달

총 2만 달러 성금 전달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는 21일 성탄주일을 맞아 그리스도의 사랑을 담아 ‘사랑의 바스켓’을 지역사회와 봉사단체들에게 전달했다.‘사랑의 바스켓’은 교회가 매년 성탄주일에 지역 한인 단체와 봉사 기관을 선정해 후원금을 전달하는 나눔 사역으로, 올해도 총 2만 달러의 사랑의 손길이 곳곳에 전해졌다.선정된 단체 및 기관은 경찰서·소방서, 미션 아가페(회장 제임스 송), 사랑의 천사포(위원장 김백규), 미주다일공동체(원장 김고운), 구세군 로렌스빌(사관 김민기), 예수사랑나눔선교회(대표 한정숙)

종교 |사랑의 바스켓,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

미션아가페, 귀넷 셰리프국에 사랑의 점퍼 전달

한인 자선단체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는 9일 귀넷 셰리프국을 방문해 키보 테일러 셰리프에게 사랑의 점퍼 50벌을 전달했다. 이 점퍼들은 귀넷에서 어려움을 겪는 홈리스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키보 테일러 국장은 "여러분의 뜻대로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미션아가페는 귀넷 경찰, 로렌스빌 경찰, 도라빌 경찰 등에 점퍼를 전달했으며, 향후 브룩헤이브과 둘루스 경찰 등에게도 점퍼를 전달할 예정이다. 박요셉 기자     

사회 |미션아가페, 귀넷 셰리프, 사랑의 점퍼 |

조지아 주정부 8.15 광복절 기념 선포문 전달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12일 주청사에서 한인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에게 광복 80주년 축하 선포문을 전달했다. 켐프 주지사는 선포문에서 한국의 광복 80주년을 축하하며 한국과 조지아 관계가 더욱 지속 발전되기를 기대했다. 한편 애틀랜타 한인회는 주청사에서 약식 8.15 경축식을 거행했다. 박은석회장, 샘박 주하원의원, 조쉬 맥로린 주상원의원, 김백규 전 한인회장, 최병일 전 동남부 한인회 연합회장, 장경섭 재향군인회 미남부 지회장 등이 광복절 축사를 전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조지아 주정부 8.15 광복절 기념 선포문 전달 |

한경협, 테네시 주지사 간담회…현지투자 애로사항 전달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류진 회장이 주재하여 빌 리 테네시 주지사와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한국 기업의 미국 내 투자 관련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테네시와의 경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포스코, CJ, LS, 두산, 효성, 동원 등 6개사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리 주지사는 한국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명했다. 한경협은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한국 기업의 미국 활동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사회 |한경협, 테네시 주지사 간담회 |

켐프 주지사, 광복절 선포문 한인회에 전달한다

12일 주청사서 박은석 회장에 전달광복절 기념식 15일 6PM 한인회관 광복 80주년을 맞는 애틀랜타 한인 커뮤니티에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광복절 기념 공식 선포문(Proclmation)을 애틀랜타 한인회에 전달한다.전달식은 오는 8월 12일(화) 오후 2시 조지아 주청사에서 열린다. 전달식에는 박은석 한인회장, 강신범 한인회 이사장, 이미셸 수석 부회장, 박청희 대외협력위원장 등 한인회 임원들과 샘 박 주하원의원(민주), 홍수정 주하원의원(공화), 맷 리브스 주하원의원(공화) 등이 참석해 초당적인 행사가 될 전망이

사회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 광복절 선포문, 기념식 |

22기 평통위원 선정, 사무처에 전달

애틀랜타 민주평통 제22기 자문위원 선정이 마무리되어 사무처에 명단이 전달되었다. 86명 정원에 60여명 지원에 그치는 등 정원 미달 사태가 발생했다. 추천위원회 심사에는 김백규, 김형률 등 전직 회장들이 참여했다. 차기 애틀랜타 평통회장 후보로는 이경철, 임형기 등이 거론되며, 김형률 전 회장은 미주부의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평통 회장 인선은 한국 정부의 의중에 달려 있으며, 평화통일에 대한 철학을 갖춘 인물 선임이 요구되고 있다. 제22기는 11월 1일 공식 출범하여 2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사회 |22기 평통위원, 추천위원회, 차기 회장 |

애틀랜타 옥타, 메트로시티은행에 감사패 전달

10월 '글로벌 스타트업 대회' 주관 월드옥타(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애틀랜타지회(회장 썬박)는 지난 24일 메트로시티은행을 방문해 지난 지원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하고 향후 일정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애틀랜타 옥타는 이날 메트로시티은행 김화생 행장에게 지난해 12월 애틀랜타 스타트업 행사를 위해 많은 지원을 한 것에 대해 은행에 감사패를 전달했다.애틀랜타 옥타는 작년에 처음 진행된 ‘애틀랜타-스타트업’이, 월드옥타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박종범회장의 전폭적인 지지로, 제29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연계 공식 프로그램으로 ‘20

경제 |애틀랜타 옥타, 메트로시티은행, 김화생, 스타트업대회 |

평통, 정기회의 및 장학금 전달식 가져

정기회의 및 평화통일 강연회 가져12명 학생들에게 장학금 1천 달러 제21기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오영록)는 14일 오후 노크로스 '데 3120'에서 2분기 정기회의 및 장학금 전달식, 평화통일 강연회 등을 개최하고 21기 활동을 사실상 마무리했다.제1부 2분기 정기회의는 이은자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돼 오영록 회장의 개회사, 정한성 청년분과위원장의 정기회의 주제설명, 신동준 부회장의 결산보고, 김재희 재무의 감사보고, 임원 감사패 수역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2부 평화통일 강연회는 애틀랜타 한국문화원 학생들의 북

사회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오영록 |

한인회장 선관위, 결산보고 및 전달식 가져

잔액 4만5,409.60달러 한인회 반환13일 6시 웨스틴 호텔서 회장 취임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백규, 이하 선관위)가 10일 저녁 WNB팩토리 회의실에서 선관위 결산 보고 및 전달식을 가졌다.선관위는 회장 후보 공탁금 5만 달러 및 추천인 229명 한인회비 4,580 달러 중 광고비 및 기타 경비를 제외한 4만5,409.60 달러를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 박은석 회장에게 전달했다.이날 선괸위에서는 김백규 위원장을 비롯, 최병일 부위원장, 오경환 위원, 엄수나 위원, 유은희 위원 등이 참석했

사회 |한인회장 선관위, 결산 및 잔액 전달 |

사랑의 천사포, 5개 단체에 성금 전달

미션아가페, 밀알, 노인회, 꽃동네스마일홈리스미션에 2만3천 달러 사랑의 천사포재단(위원장 김백규)는 지난 6일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고 보살피는 5개 한인 자선단체에 성금을 전달했다.이날 성금을 전달받은 단체는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 애틀랜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 조지아 꽃동네(대표 김마지오 수녀),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채경석), 스마일 홈리스 사역(대표 오준화 목사) 등으로 총 2만 3천 달러가 전달됐다.사랑의 천사포는 매년 연말 성금 모금활동을 펼친 후 한인 봉사단체를 선정

사회 |사랑의 천사포 재단, 성금전달, 봉사단체 |

비대위, LA 산불피해성금 전달

캘리포니아 와일드화이어펀드에 전달한인회 비대위, 2만 1004 달러 송금 LA 산불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애틀랜타 동포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이 전달됐다.애틀랜타 한인회 재건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백규, 이하 비대위)는 지난 달 7일부터 LA 산불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성금 모금 캠페인을 시작, 총 2만3804달러를 모금했다.비대위는 이 중 광고 및 모금 진행비 2000달러와 미 입금액 800달러를 제외한 2만1004달러를 LA 소재 캘리포니아 커뮤니티 파운데이션의 와일드화이어펀드(Wild Fire Fund)에 전달했다

사회 |비대위, LA 산불피해 성금 |

2월 주택시장 지수, 전달 대비 큰 폭 하락

 [로이터]주택건설업체의 체감 경기를 보여주는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 2월 주택시장 지수가 관세 분쟁 우려에 지난 5개월래 최저치까지 하락했다. 주택건설업협회(NAHB)는 2월 주택 시장 지수가 전월 대비 5포인트 전년동기 대비 1포인트 내린 4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의 보편 관세 정책으로 수입가격이 대폭 오르면 건설사들도 공급 가격을 대폭 인상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기 때문이다.

경제 |2월 주택시장 지수, 전달 대비 큰 폭 하락 |

건축 디자이너 이서연, 브랜드 철학과 가치 시각적으로 전달

공간에 브랜드 이야기를 담아내는 디자인으로 주목 프랫 인스티튜트에서 인테리어 디자인을 전공하고 SCAD에서 비즈니스 디자인 및 예술 리더십 석사 과정을 마친 건축 디자이너 이서연(영문명 Stella Lee)이 브랜드의 '이야기'를 공간에 녹여내는 독창적인 디자인 접근법으로 미국 디자인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10년 이상 뉴욕과 애틀랜타를 중심으로 건축 및 인테리어 디자인 실무 경험을 쌓아온 이서연 디자이너는 Smallwood 재직 시절 Vela Raleigh Development, Gas South Convention Cent

인물·인터뷰 |건축 디자이너, 이서연 |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폐막… 산불 지원금도 전달

  [연합]루드비그 오베리(스웨덴)가 16일 샌디에고 토리파인스 골프코스에서 막을 내린 PGA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서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오베리는 상금으로 400만달러와 함께 제네시스 GV70 차량을 부상으로 받았다. 제네시스는 대회 기간 LA 산불 구호 캠페인을 전개, 버디·이글·홀인원마다 금액을 적립해 약 28만달러를 모금했고 GV70·GV80 등 750만달러 상당의 경기 운영 차량 100대를 기증했다. 송민규 제네시스 사업본부장(왼쪽부터), 테드 멘지스테 제네시스 북미법인 최고운영책임

사회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폐막 |

[파리드 자카리아 칼럼] 미국이 전달하는 러시아의 선전 전략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 특사이자 사실상 러시아-우크라이나 평화 프로세스의 중재자인 스티브 위트코프는 최근 인터뷰에서 러시아 정부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 요점의 상당부분을 마치 미국의 입장인 양 그대로 되풀이하면서 블라디미르 푸틴의 지도자적 자질에 최상의 찬사를 쏟아냈다. 필자는 그의 인터뷰 내용을 조목조목 반박하기 보다 미국-러시아 관계의 역사를 짤막하게 요약하는 것이 가치있는 일이라 생각한다.1991년에 소련이 무너지자 미국은 모스크바를 모욕하거나 고립시키기는커녕 오히려 정반대로 대우했다. 워싱턴은 새롭게 민주 국가의 반열에

외부 칼럼 |파리드 자카리아 칼럼,미국,러시아, 선전 전략 |

자선 단체 작은 나눔, 네팔에 510대 휠체어 전달

총 3,912대 휠체어 제공 미주지역 자선단체 작은 나눔(대표 박희달)이 ‘제20회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캠페인은 2003년 성탄절을 맞아 한국의 베데스다 복지재단을 통해 20명의 극빈 장애인을 대상으로 휠체어를 전달하면서 시작됐으며, 이후 매년 국가와 인종, 이념과 종교를 초월하여 전 세계의 장애인들에게 휠체어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 20회째에 들어서는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캠페인을 통해 작은 나눔은 네팔에 510대의 휠체어를 두 차례에 걸쳐 현지에 무상으로 전달했다. 또한

사회 |네팔, 휠체어 보급, 봉사 활동, 작은 나눔 |

은목 교회, 싱글맘 및 노숙자 돕기 캠페인에 기부금 전달

캠페인을 통한 나눔 전해노숙자 증가 문제 심각해 애틀랜타 은목 교회(담임목사 윤도기)가 아시안 아메리칸 센터(대표 지수예)와 한국일보의 협찬으로 진행되는 ‘싱글맘 및 노숙자 돕기 캠페인’에 1000 달러를 후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싱글맘들과 노숙자들을 돕기 위해 쓰인다. 애틀랜타 은목 교회의 윤도기 담임 목사와 교우 일동은 “싱글맘과 노숙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캠페인을 통해 많은 열매가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아시안 아메

사회 |애틀랜타 은목 교회, 한국일보 협찬, 노숙자, 싱글맘 후원 캠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