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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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아시안 인구증가율, 타인종 압도

▪연방센서스국 인구 추정치 발표2020~25년 조지아 인구 50만명↑아시안, 귀넷 등 북부지역에 집중포사이스, 인구증가 90% 아시안  지난 5년간 조지아주 인구증가의 대부분이 소수인종에 의해 이뤄진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아시아계 증가율이 두드러진 가운데 조지아의 인종 다양성이 더욱 확대됐다는 평가가 나온다.연방센서스국이 25일 발표한 인구추정치 자료와 AJC 분석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2025년까지 5년 동안 조지아 전체 인구는 약 50만명 이상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신규 증가 인구를 인종별로 보면 히스패

사회 |연방센서스, 인구추정치. 인구증가, 조지아, 인종별 인구증가, 인구증가율, 아시안, 흑인, 히스패닉 |

한인 덕택? 잭슨 Co. 인구증가율 전국 탑4

센서스국 카운티 인구증감 현황전국 상위10곳 중 조지아 3곳  조지아 카운티 3곳이 최근 1년 간 미 전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이 증가한 상위 10개 지역에 포함됐다10일 연방 센서스국은 2024년 7월 1일부터 2025년 6월 30일까지 사이 전국 카운티별 인구증가현황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인구 증가율 상위 10 곳 중 조지아에서는 잭슨 카운티(4위)와 롱 카운티(5위), 더슨 카운티(9위) 등 3곳이 이름을 올렸다.이 중 메트로 애틀랜타 외곽에 위치한 잭슨 카운티는 인구가 2024년 9만4.302명에서 2

사회 |센서스국, 카운티 인구, 잭슨 카운티, 롱 카운티, 더슨 카운티. 탑10 |

애틀랜타, 셀프스토리지 신규공급 전국 '탑'

2025년 CNN센터 2배 면적 기록뉴욕·LA보다 월등..."인구증가로" 애틀랜타가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전국에서 가장 많은 셀프스토리지 신규 건설 규모를 기록했다.스토리지 업계 조사기관인 스토리지카페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메트로 애틀랜타의 2025년 신규 셀프스토리지 공급 규모는 220만 평방피트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이 같은 규모는 구 CNN센터 면적의 두 배에 해당되는 것으로 전국적으로도 다른 대도시 신규 공급 규모를 큰 차이로 앞서는 것이다.같은 기간 피닉스만 210만 평방피트로 애틀랜타에 근접했고 뉴욕

경제 |셀프스토리지, 스토리지카페, 신규공급, 인구증가 |

귀넷 인구증가 ‘주춤’…포사이스 ‘급성장’

▪ARC 2025 카운티별 인구 추정치 귀넷 지난 1년간1.4% 증가 그쳐포사이스 2.4% 증가해 단연 선두건축허가는 귀넷·포사이스 압도적      귀넷과 풀턴 그리고 포사이스 카운티가 메트로 애틀랜타 인구 증가를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애틀랜타 지역 위원회(ARC)가 20일 발표한 2025년 4월 현재 각 카운별 인구 추정치 보고에 따르면 한인다수 거주지역인 귀넷 인구는 102만 7,312명으로 1년전 같은 기간보다 1만5,200명이 늘었다. 증가율은 1.23%를 기록했다.같은 기간 가장 많이 인구가

경제 |ARC, 애틀랜타 지역 위원회, 귀넷, 포사이스, 인그 증가, 건축허가건수 |

“인종별 위암 발병률 한인이 압도적 높아”

시니어센터서 타운홀   한국 보건복지부 현수엽(왼쪽부터) 국장, USC 의대 예방의학/공중보건과학과 교수 이은정 박사, 시티 오브 호프 소피아 영 담당자, USC 노리스 종합암센터 암 전문의 안상훈 박사가 한인과 위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미주 한인사회를 대상으로 흡연과 위암의 영향을 연구하는 대규모 프로젝트가 본격화됐다. 4일 LA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이하 시니어센터·이사장 신영신)는 USC와 함께 첫 대규모 타운홀 미팅을 열고 본격적인 연구에 나섰다. 이날 시니어센터 2층

사회 |인종별, 위암 발병률,한인 높아 |

전출보다 전입이 더 많은 조지아, 이유는...

메트로 애틀랜타 작년 전국 3위 증가일자리 풍부, 저렴 주택가, 편한 교통 미국에서 이사를 가는 이유는 경제적인 이유(더 나은 일자리, 저렴한 주택)부터 더 나은 기후 수용, 가족의 매력, 문화와 공동체의 안락함, 은퇴를 위한 쾌적한 환경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고 16일 AJC가 보도했다.따라서 여러 가지 이유로 조지아는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측면을 유지해 왔으며, 이사오는 자 수가 이사가는 자 수보다 많다.미국 인구센서스국의 최근 통계에 따르면 작년에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은 전국에서 세 번째로 큰 성장률을 보였고, 잭슨카운티

사회 |조지아 인구증가, 전출, 이주 이유 |

미 인구 증가, 팬데믹 이전 수준 회복

올 인구 3억3,500만명 1년새 160만 이상 늘어 “이민 유입 증가가 한몫”미국의 인구 증가 추세가 ‘사망률 감소’ 및 ‘이민 증가’로 인해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연방 센서스국이 지난 19일 공개한 ‘2023 인구 추정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인구는 지난 1년새 160만 명 이상 늘며 작년 대비 0.5% 증가한 3억3,491만4,895명으로 파악됐다.센서스국은 “출산율은 감소했으나 사망률이 9% 가량 줄고 이민이 2020년 이전부터 볼 수 없었던 수준으로 늘면서 2018년 이후 가장 큰 인

사회 |인구증가, 팬데믹 이전 수준 회복 |

17세 청소년 또…‘한인 자살률 인종별 1위’

LA카운티 올 17명 집계, 연말 우울증 위험 높아 올들어 한인 자살 사건이 급증한 가운데 최근 17세 한인 청소년이 권총 자살을 한 것으로 확인되는 등 LA 카운티서 한인 자살이 이어지고 있다. 한인 자살률이 인종별 최고 수준이라는 분석도 나오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들뜬 연말을 맞아 오히려 정신건강이 악화되는 경우도 있다며 가족 및 주변인들에 대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LA 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올해 17세의 청소년 장모 군이 자신의 주택에서 머리에 총격을 가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사건/사고 |한인 자살률, 인종별 1위 |

17세 청소년 또…‘한인 자살률 인종별 1위’

LA카운티 올 17명 집계, 연말 우울증 위험 높아 올들어 한인 자살 사건이 급증한 가운데 최근 17세 한인 청소년이 권총 자살을 한 것으로 확인되는 등 LA 카운티서 한인 자살이 이어지고 있다. 한인 자살률이 인종별 최고 수준이라는 분석도 나오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들뜬 연말을 맞아 오히려 정신건강이 악화되는 경우도 있다며 가족 및 주변인들에 대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LA 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올해 17세의 청소년 장모 군이 자신의 주택에서 머리에 총격을 가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사회 |한인 자살률 인종별 1위 |

인종별 미국사회 소속감 조사, 아시안 절반 ‘차별 느껴’

5명 중 1명만 소속감 백인들 절반 못 미쳐 코로나19 팬데믹 사태 이후 아시아계 미국인들의 공동체에 대한 소속감이 여러 인종 가운데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아시아계 미국인 사회적 추적 연구’(STAATUS)에 따르면 지난 2월9일부터 3월13일까지 미국의 16세 이상 남녀 5,23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아시아계 응답자의 22%만이 미국에서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소속감을 느낀다고 답했다. 이는 백인 응답자의 57%에 비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치다. 흑인 응답자의 25%, 라틴계의 24%보다도 낮

사회 |인종별 미국사회 소속감 조사 |

"미국, 20년 뒤 오직 이민 덕에 인구증가 전망"

미국에서 20년 뒤에 사망자 수가 출생자 수를 초과하면서 오직 이민의 힘으로 인구가 증가할 것이라는 미 의회의 전망이 나왔다.24일 미 의회예산국(CBO)이 내놓은 향후 30년간 미국 인구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인구는 올해 3억3천600만명에서 2053년 3억7천300만명으로 매년 평균 0.3%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이는 1983년부터 2022년까지의 연평균 인구 증가율(0.8%)의 약 3분의 1 수준이다. 인구 증가는 출생, 사망, 순 이민에 의해 결정된다. CBO에 따르면 출산율은 낮은 상태로 유지되고 사망

사회 |미국, 20년 뒤 오직 이민 덕에 인구증가 전망 |

애틀랜타 인구 도심은 줄고 외곽은 늘고

1년새 풀턴, 디캡은 인구 감소포사이스, 체로키는 인구 증가팬데믹, 주택가, 원격근무 영향 메트로 애틀랜타 중심부인 풀턴, 디캡, 클레이턴 카운티는 지난해 인구가 줄어든 반면 중심부에서 먼 도심외곽인 포사이스, 체로키카운티 등은 인구가 늘어난 것으로 조사돼 애틀랜타의 도심 공동화 현상이 이어질지 주목을 받고 있다.2020년과 2021년 사이 풀턴, 디캡, 클레이턴 카운티는 전체 인구의 0.5%에 약간 못미치는 1만명 정도의 인구를 잃었다. 애틀랜타의 도심 구역의 성장 둔화는 대도시의 성장 둔화라는 전국적

사회 |풀턴, 디캡, 귀넷, 인구증가, 교외, 도심외곽 |

미 인구증가율 0.1%에 그쳐

지난해 1937년 이래 최저 미국의 지난 1년간 인구 증가율이 0.1%에 불과해 집계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속에 이민자 유입이 인구 자연 증가보다 더 많은 역전 현상이 사상 최초로 나타났다. 연방 센서스국에 따르면 미국 인구는 작년 7월 이후 올해 7월까지 39만2,665명 늘었다고 AP통신 등이 21일 보도했다. 이는 1937년 이래 처음으로 인구 증가 규모가 100만 명에 못 미치는 사례에 해당한다. 또 직전 동기 대비 성장률은 0.1%로, 인구조사국이 연간 인구 추계를 시작한 1900년 이래 최저

사회 |미국,인구증가율,0.1%, 최저 |

미, 인종별‘끼리끼리’30년새 심화

   버클리대,  인구 20만명 이상 대도시 조사… 인종간 불균형 근원  “인종 자체보다 소속 주거환경이 개인 삶에 더 절대적인 영향”미 대도시 지역의 인종별 거주지 분리 현상이 지난 30년 새 더욱 심화했으며, 이런 현상이 인종주의와 인종간 불균형의 근원이 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버클리 캘리포니아대학(UC버클리) 사회문제연구소는 22일 최신 보고서에서 이같이 전했다.인구 20만 명 이상의 미국 대도시권 209개 중 169곳, 즉 81%에서 인종별 ‘끼리끼리’ 현상이 30년 전인 1990년보

|미국,인종별,끼리끼리 |

코로나로 미 인구증가율 120년만 최저…기대수명도 최대 3년↓

2019∼2020년 0.35% 증가…전쟁·독감 겹친 1918년엔 0.49%코로나19 사망자 폭증 여파…기대수명도 80년만 최대단축 예상 올해 미국의 인구가 120년 만에 가장 적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사망자가 급증한 영향이라고 전문가들은 분석한다.미국 통계국이 22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7월에서 올해 7월 사이 미국 인구는 0.35% 증가했다.통계국의 올해 7월 기준 총인구 추정치가 약 3억2천900만 명인 점을 고려하면, 이 기간 약 110만 명이 늘어

사회 |코로나,미국,인구증가율,최저 |

미주 한인 ‘위암’ 비상… 발병률 인종별 최고

 미주 한인들도 위암에 가장 취약한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내 인종·민족별 암 유병률을 고찰한 가장 최신의 연구에서 아시안, 특히 ‘코리안 아메리칸’의 위암 발병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50대 이상 미주 한인들의 위암 발병률은 10만 명 당 49명 꼴로, 인종별로 가장 발병률이 낮은 백인에 비해 무려 13배나 높은 것으로 조사됐으며, 특히 한인들 사이에서도 남성이 여성보다 발병률이 2배 이상 높았다.미국소화기학회(AGA)의 공식 학술지인 ‘소화기학(Gastroenterology)’에 지난주 발표된 최신 연구결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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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어린이도 코로나 피해 인종별 격차 커…히스패닉·흑인 취약

히스패닉, 입원비율 백인보다 8배…흑인은 5배다기관염증증후군 어린이 환자도 유색인종 비중이 압도적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가 어른뿐만 아니라 어린이 사이에서도 인종별로 격차가 크다는 연구 보고서가 나왔다.AP통신은 7일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내놓은 2건의 보고서를 토대로 입원환자 비중이나 어린이 괴질 등 바이러스와 관련된 질환에서 히스패닉과 흑인 어린이가 백인보다 더 열악한 환경에 있다고 보도했다.CDC가 지난 3월 1일부터 7월 25일까지 14개 주에서 입원한 어린이 코로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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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발생현황서 인종별 통계 빠져 ‘구멍’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가 나온 미국이 전국적으로 관련 통계를 구축할 때 인종을 구별하지 않아 이 바이러스가 미친 영향의 실체 파악이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 중 유색인종과 소수민족이 차지하는 비중이 인구 비율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나 불균형 논란이 일고 있으나 연방 정부는 이를 확인할 객관적 수치조차 확보하지 못했다고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보도했다.현재 미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의 52%는 인종 또는 민족 정보를 알 수 없는 상태다.연방 정부가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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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 자살자 비율 인종별 최고

사망 100명 당 3.7%, LAC 정신건강국 분석 “사회적 낙인 두려워 말고 도움 적극적으로 받아야”   미국내에서 한인이 인종·민족별로 자살로 인한 사망자 비율이 가장 높은 그룹인 것으로 나타났다.또 최근 수년 간 미국내 한인 자살자수가 계속 늘고 있는 등 한인사회의 정신건강 실태가 심각한 수준이어서 정신건강상 문제를 갖니 한인들이 전문 기관에 적극적인 도움을 요청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됐다.이는 LA 카운티 정신건강국(LACDMH)이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자료에 나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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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아시안 대학진학률 80.5% ‘인종별 최고’

 시교육청, 백인 73.4% 흑인 55.9%, 히스패닉 54.1% 순 뉴욕시 아시안 고등학생의 대학 진학률이 80%를 넘기면서 인종별 최고를 기록했다.뉴욕시교육청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뉴욕시 공립고교를 졸업한 아시안 학생의 80.5%가 2년제 또는 4년제 등 대학 진학에 성공해 전체 인종 중 가장 높았다.아시안 학생에 이어 백인 학생의 대학 진학률은 73.4%, 흑인 55.9%, 히스패닉 54.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뉴욕시 공립고교 졸업생의 전체 대학 진학률은 61.8%였다.&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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